빅뱅 'Tonight' - 너~무 오래 기다렸다!


언제 나오나 목이 빠져라 기다린 빅뱅(Big Bang)의 신곡이 나왔다.

계속 따로 놀기를 즐기던 빅뱅이 모인 것.

빅뱅과 2NE1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음악인 만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랜 기다림의 시간은 조금도 아깝지 않은 기대감을 200%까지 끌어 올려, 드디어 그룹 이름처럼 '빅뱅'처럼 신곡을 터트렸다.

요즘의 가요계의 기류로는 히트한다고 해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아무리 유명한 가수라 해도 대중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법.

그런데 기다림이 길어서 일까 관심은 즉시 빅뱅에게 쏠리고 있다.

그리고 그저 잠시의 관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열광으로 바꾸는 음악이라~

'멋지다'라는 한마디로 정리되는 빅뱅의 'Tonight' 들어보자!


빅뱅(Big Bang)

멤버 : G-드래곤(리더, 랩, 보컬), 태양(메인보컬, 랩), T.O.P(랩, 보컬), 대성(보컬), 승리(보컬)
소속 : YG 엔터테인먼트
데뷔 : 2006년 싱글 앨범 [Bigbang] / 수상 : 2010년 제52회 일본 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 / 경력 : 2009.05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







Tonight - 빅뱅

Tonight such a beautiful night sing with me now 2011 follow me

big bang big bang we’re back again one more time say
no way no way 너무 쉽게 또 남이 돼
big bang big bang don’t stop let’s play
ok ok go go go

GD.
나 미칠 것 같애 아마 지친 것 같애 (왜)
아냐 질린 것 같애 벌써 따분해 시시해
한 여자로는 만족 못 하는 bad boy but I’m nice
안 넘어가고는 못 배길걸 let me blow ya mind

TOP.
언제부터였는지 감흥이 없어진 우리
이젠 마치 진 빠진 김 빠진 콜라같지
무감각해진 첫 느낌 서로를 향한 곁눈질
그깟 사랑에 난 목매지 않아 Don’t wanna try no more

태양.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hey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승리.
상처 난 이별이 무서워 (so what so what)
널 처음 만난 순간이 그리워 (no more no more)
그저 아픔에 서툰 걸 난 피하고 싶은 걸
But You know that I love you girl girl girl

대성.
질질끄는 성격 say no 차가운 입술로 널 얼어 붙게 하는 나나나

GD.
Take ma soul take ma heart back 새로운 설레임 get that
사랑은 내게는 어울리지 않아 don’t think too much it’s simple

태양.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hey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태양&대성.
안녕이란 말의 슬픈 의미 어두운 그림자는 가려지고
내 마음 속 잊어버린 너를 향한 나의 기억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오 그대 오 baby)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hey (어딘지 몰라)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사랑을 몰라 난)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너를 찾아서 오에오(tonight )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such a beautiful night)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goodnight)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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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각 종족 밸런스 아직 멀었나?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프로토스 유저다.

아직 실력이 형편없어서 아직도 브론즈 리그에 있는데, 1등이기는 하지만 승보다 패가 많다.

그래서 승리를 위해 여기저기 뒤지면, 보게되는 Play XP에서 만나게 되는 징징거림.

그런데 요 근래 징징거림이 서로 비슷한 듯하게 보인다.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줄은 것 같기도 하고, 전체 징징거리는 유저들의 숫자가 적은 탓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밸런스가 적당히 맞아가고 있는 것인지 어떤지 - 프로토스 유저로는 징징대고 싶다.

프로게이머들의 전략이 일반 유저들에게 알려지면서 일반 유저들의 실력도 나날이 늘고 있기 때문일지도~

어쩌면 일반 유저들의 징징거림보다는 프로게이머들의 징징거림이 확실히 먹힐 듯.

그래서 프로게이머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 궁금해!



[스타크래프트 2 Play XP]

http://www.playxp.com/sc2/

밸런스 징징글을 피할 수 없다면, 대놓고 피터지게 싸워보자. ㅡㅡ
본격 징징이들을 위한 막장 서비스. XP 징징 랭킹

어휴~ 오늘은 게시판에 어떤 종족 징징글이 올라왔을까?
징징글은 보기 싫고, 어느 종족이 징징 거리는 지는 알고 싶고...
아! XP 징징 랭킹! (뭔 80년대 CF 멘트... ㅈㅅ)

하루에 한 번씩 징징 거리고 싶은 종족에 투표를 하세요!
징징 수준에 따라 종족의 징징 그래프가 변동됩니다.
하루 하루 징징 그래프가 누적되면, 몇 달 뒤, 몇 년 뒤에는 현재의 징징 추이를 알 수 있겠죠?

"글쎄 말이야. 스타2 베타 시절에는 프로토스가 젤 약했대"
"웃기시네. 지금 플래티넘 전부 프로토스로 도배인데 ㅡㅡ"
"XP 징징 랭킹 가봐. 옛날에는 프징징이 많았다니까?"
"헉! 진짜네?"
(아... 또 소설을 썼네요. 뭐 암튼 이런식으로 과거 지표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ㅡㅡ)

징징이 여러분. 아예 그래프로 대놓고 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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