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너 밖엔 없더라' - 노코멘트

슈스케2의 김그림이 '너 밖엔 없더라'라는 노래를 내놨다. 그 김그림 맞다! 그런데 당시의 기억이 있어서 뭐라 글을 쓰면 바로 킥 들어올 것 같아서 '노코멘트'다.

노래를 올리는 이유는 노래가 좋으니까라고 해둔다!

세상이 무서워서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행동해도 곱게 봐주지 않을 때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이 세상이 자신을 바라보는 곱지 않은 시선이겠지~ 그러나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줄 때 언젠가는 알아줄 거라는 희망은 버리지 않아야 한다!

방사능 비가 내리는 우울한 하늘 먹구름 사이에서 이 노래를 들어본다.


김그림

출생 : 1987년 3월 1일 (만24세) | 토끼띠, 물고기자리
신체 : 키165cm, 체중51kg
데뷔 : 2011년 싱글 앨범 'FLY HIGH'
소속 :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학력 :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너 밖엔 없더라 - 김그림

내게 잘해줘도 고마운 줄 몰랐어 받을 줄만 알던 철부지였어
그땐 그게 정말 행복인줄 몰랐어 이렇게 그리운 추억이 될 줄
멀리 떠난 후에야 눈물이 날 가르쳐 니 곁이 바로 천국이었다는 걸

사랑해 너밖엔 없더라 그런 사람 세상엔 없더라
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이젠 내가 더 널 사랑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못했어 너를 무던히도 힘들게 했어
왠지 다른 곳에 있을 것만 같았어 나를 눈부시게 비춰줄 사람
너를 잃은 후에야 눈물이 날 가르쳐 나에겐 니가 햇살이었다는 걸

사랑해 너 밖엔 없더라 그런 사람 세상엔 없더라
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이젠 내가 더 널 사랑해

늘 받기만 한 너의 그 사랑 이젠 내가 갚을 차롄걸

사랑해 너 밖엔 없더라 너 하나가 내 전부였더라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내 삶에 단 한 사람 너야

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내 삶에 단 한 사람 너야 .. 너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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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Tonight' - 너~무 오래 기다렸다!


언제 나오나 목이 빠져라 기다린 빅뱅(Big Bang)의 신곡이 나왔다.

계속 따로 놀기를 즐기던 빅뱅이 모인 것.

빅뱅과 2NE1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음악인 만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랜 기다림의 시간은 조금도 아깝지 않은 기대감을 200%까지 끌어 올려, 드디어 그룹 이름처럼 '빅뱅'처럼 신곡을 터트렸다.

요즘의 가요계의 기류로는 히트한다고 해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아무리 유명한 가수라 해도 대중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법.

그런데 기다림이 길어서 일까 관심은 즉시 빅뱅에게 쏠리고 있다.

그리고 그저 잠시의 관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열광으로 바꾸는 음악이라~

'멋지다'라는 한마디로 정리되는 빅뱅의 'Tonight' 들어보자!


빅뱅(Big Bang)

멤버 : G-드래곤(리더, 랩, 보컬), 태양(메인보컬, 랩), T.O.P(랩, 보컬), 대성(보컬), 승리(보컬)
소속 : YG 엔터테인먼트
데뷔 : 2006년 싱글 앨범 [Bigbang] / 수상 : 2010년 제52회 일본 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 / 경력 : 2009.05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







Tonight - 빅뱅

Tonight such a beautiful night sing with me now 2011 follow me

big bang big bang we’re back again one more time say
no way no way 너무 쉽게 또 남이 돼
big bang big bang don’t stop let’s play
ok ok go go go

GD.
나 미칠 것 같애 아마 지친 것 같애 (왜)
아냐 질린 것 같애 벌써 따분해 시시해
한 여자로는 만족 못 하는 bad boy but I’m nice
안 넘어가고는 못 배길걸 let me blow ya mind

TOP.
언제부터였는지 감흥이 없어진 우리
이젠 마치 진 빠진 김 빠진 콜라같지
무감각해진 첫 느낌 서로를 향한 곁눈질
그깟 사랑에 난 목매지 않아 Don’t wanna try no more

태양.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hey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승리.
상처 난 이별이 무서워 (so what so what)
널 처음 만난 순간이 그리워 (no more no more)
그저 아픔에 서툰 걸 난 피하고 싶은 걸
But You know that I love you girl girl girl

대성.
질질끄는 성격 say no 차가운 입술로 널 얼어 붙게 하는 나나나

GD.
Take ma soul take ma heart back 새로운 설레임 get that
사랑은 내게는 어울리지 않아 don’t think too much it’s simple

태양.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hey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태양&대성.
안녕이란 말의 슬픈 의미 어두운 그림자는 가려지고
내 마음 속 잊어버린 너를 향한 나의 기억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오 그대 오 baby)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hey (어딘지 몰라)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사랑을 몰라 난)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너를 찾아서 오에오(tonight )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such a beautiful night)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goodnight)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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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나만 몰랐던 이야기'- 계속 uP Up


얼마가 운영을 잘 하지 않던 블로그에 다시 소생의 바람을 넣어주는 가수 아이유의 신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

우후~ 들을 수밖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노래!

신곡이 발표되자마자 미치듯이 하늘을 찌르는 uP Up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주 당연한 결과일지도~

즐거울 일 없는 일상에 던지는 맑은 아이유의 노래를 들으면, 어느 순간 기분이 좋아져 있으니 아이유의 노래를 오늘도 들을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일.

여러분도 노래와 뮤직비디오 감상하고 기분 좋게 금요일 마무리하고 주말 푸욱 잘 쉬시길...





 

 

나만 몰랐던 이야기 - 아이유

정말 넌 다 잊었더라
반갑게 날 보는 너의 얼굴 보니

그제야 어렴풋이 아파오더라
새 살 차오르지 못한 상처가

눈물은 흐르질 않더라
이별이라 하는 게 대단치도 못해서
이렇게 보잘것없어서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사랑은 아니었더라
내 곁에 머물던 시간이었을 뿐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만 같아
왜 넌 미안했어야만 했는지

내가 너무 들떴었나 봐
떠나는 순간마저 기대를 했었다니
얼마나 우스웠던 거니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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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Someday' - 드림하이, 하이 하이 아이유


이렇게까지 요즘 수없이 이야기되는 사랑받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다.

하루 종일 아이유의 노래 '좋은 날'이 핸드폰 매장마다 울려 퍼지고 있는데 좀처럼 노래를 바꾸려 하지도 않고,

나도 아직은 질리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드라마 드림하이와 영웅호걸에서도 만날 수 있어서 자주 방송을 통해서 만날 수 있고, 여기저기서 아이유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하는 걸 들을 수 있을 지경이지만~

듣기 싫거나 대화에 끼고 싶지 않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3단 고음을 이야기하고, 노래를 너무 너무 멋지게 부른다거나, 귀여운데다가 노래도 잘 한다거나, 요즘 드라마 보니 연기도 잘하는 것 같던데 라거나, 게다가 주말 버라이어티에서는 재미있기까지 하던 걸 하고 거들게 되는 가수 아이유.

올해는 이렇게 아이유 이야기로 즐거울 수 있으니, 오늘은 아이유의 또 다른 곡 'Someday'을 들어보자!




Someday - 아이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나 주저앉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
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
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기다리면 언젠가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언젠간 언젠간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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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좋은 날' - 감정 표현이 잘된 행복한 노래


감탄사가 절로 나는 멋진 가수, DNA가 전혀 다른 것 같은 가수.

과거 양파가 생각났던 여고생의 인기 가수가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솔직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가수.

발라드만이 아닌 멋진 퍼포먼스가 있는 댄스 무대도 선 보일 수 있는 멋진 가수.

아이유가 아닐까?

아이유의 신곡 '좋은 날'은 뮤직비디오를 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서 동영상을 자꾸 돌려보게 되는 멋진 노래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멋진 3단 고음으로 화제가 된 것이 아주 당연하다고 이해가 되지만, 가창력을 더욱 폼나게 하는 아주 아주 귀여운 '아이구~ 휴! 하나 둘' 하는 중간중간 노래를 빛나게 해주는 아이유의 깜찍한 취임새(?)는 보석이 눈부시게 반짝이게 하는 효과를 만든다.

좌우지간 별별 수식어와 감탄사 뒤에 아이유의 노래가 사람 참참 행복하게 만든다~








좋은 날 - 아이유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 건지
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아무 일없던 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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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년의 '마음열쇠' 공연 동영상


이전에 올린 적이 있는 가수 이수진과 같은 '진보적인 언더그라운드 - 진언' 그룹 아름다운 청년이 지난 4일 서울에서 있었던 문화예술 공연 '마실'에서 공연하는 동영상이다.

결성된 지 꽤 된 그룹으로 여성 멤버인 고려진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초기 멤버들이 아니다.

그렇지만 나름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고, 과거 형식의 손을 휘저야할 것 같은 민중가요가 아니라 대중성을 강화한 민중가요를 부르고 있는 것이 요즘 '아름다운 청년'의 특징인 듯 싶다.

이번 공연은 과거의 '아름다운 청년'과는 사뭇 다른, 청중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공연이었다.



비좁은 공간, 바로 앞에 청중이 있음에도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한 악기 실력과 노래 실력이 30분 남짓의 공연곡 곳곳에 살아 숨쉰다.

게다가 독특한 악기의 어울림은 음악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서 노래를 듣는 동안 마음과 귀가 너무나 즐거웠다.

그래서 이들의 공연 동영상을 찍어봤다.

아이폰용 녹화용 삼각대를 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고작 몇 분 동안 많이 흔들리지 않은 선에서 들고 있기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게다가 이렇게 멋진 공연에는 말이다.

 


그러나 과거의 저항의 방식이 달라지고, 저항의 실천과 문화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형식은 조금 달라졌어도 메시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공연 면면에 여전히 사람냄새가 물씬 난다.

'아름다운 청년'이 꿈꾸고 추구하는 것이 바로 '사람냄새'가 아닐까.

그들의 공연 '마음열쇠'의 일부 동영상에서 이들의 마음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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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진의 '보사노바' 편곡 음악 동영상


요즘은 과거의 호칭이었던 '민중가수' '운동권 가수'를 뭐라 불러야 할까?

이제 '진보적인 언더그라운드 가수' 정도로 불러야 할까~ 줄여서 '진언 가수(?)'

주말 공연을 보러가서, 예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고 있는 그러면서도 내가 팬으로 몹시 좋아하는 가수 '이수진'을 만났다. 서울에서 있었던 문화예술 공연 '마실'에서 만난 것!

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노래를 부르다가 나를 보자 반가워하며 '슬쩍 웃음'으로 인사를 하고 부르던 노래를 계속 이어간 가수 이수진은 여전히 멋진 음악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다.



노래는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지 새로운 MR에 연습이 묻어나는 낯선 음악이었지만, 몇 곡은 편곡을 통해서 익숙한 음악을 들려주었다.

무대랄 것도 없는 그림 전시실에서 10명도 되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노래 공연.

게다가 원래 너무 쎈(?) 음악을 부르던 가수가 아니었던지라, 변함없이 부드럽지만 과거보다는 실험적인 노래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곡 하나 하나가 참 마음에 들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곡은 보사노바 풍의 편곡이 된 트로트 곡! 정확한 제목이 알지 못해서 어설프게 올리기가 그렇습니다.



짧은 30여분의 공연이 아쉬움을 줬지만, 서로 다른 공연과 전시 틈 사이에서 개성있고 멋진 노래를 들려준 가수 이수진이 존경스럽다.

공연이 끝나고 아쉬움과 인사를 위해 서로 어찌 지내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전시장 밖에서 미리 산 가수 이수진의 1집을 내밀었다.

사인을 부탁한 것인데, 가수 이수진의 사인 덕분에 전세계에서 하나뿐이 CD를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팬으로써 멋진 가수 이수진의 공연을 기대한다.



[ 아래 동영상은 가수 이수진의 보사노바 풍 편곡 트로트 곡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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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yper (스트라이퍼) 'In God We Trust' - 과거의 기억


과거에 멋진 노래와 무대로 기억되는 메탈밴드 스트라이퍼를 기억하는가?

스트라이퍼의 노래 중 대표곡 'In God We Trust'

가사의 내용은 스트라이퍼 특유의 음악이기에 뭐라 표현하기 어렵지만, 강한 비트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하는 음악이다.

악마의 음악이라 불릴 만한 스트라이퍼의 음악!

강한 비트에 빠져보자~



정보 : Band | 미국

장르 : 락/메탈> 메탈 , 종교음악> 국외 CCM

멤버 : Oz Fox, Tim Gaines, Michael Sweet, Robert Sweet

대표곡 : Make Me Wanna Sing, Sing Along Song

스트라이퍼(Stryper)는 미국의 메탈밴드이다. 멤버구성은 마이클 스위트, 로버트 스위트, 오즈 폭스, 티모시 게인즈로 구성되어 있다. 기독교적인 내용을 담은 크리스천 메탈의 대표주자이다.


 

In God We Trust - Stryper

In GOD we trust...

It's been said money talks,
If so, what does it say?
Four simple words we see everyday.

The rich, the poor,
Heaven is for those who choose.
Don't put your trust in money,
You'll lose again and again.

In God we trust,
In Him we must believe.
He is the only way.
In God we trust,
His Son we must receive.
Tomorrow's too late,
Accept Him today.

In God we trust,
In Him we must believe.
He is the only way.
In God we trust,
His Son we must receive.
Tomorrow's too late,
Accept Him today.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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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드 로우(Skid Row) '아이 리멤버 유(I Remember You)' - 아름다운 조화


대표적인 헤비메탈 밴드 '스키드 로우(Skid Row)'.

광기의 음악이라 할만한 스키드 로우의 음악, 그 중 대표곡 '아이 리멤버 유(I Remember You)'는 헤비메탈이 들려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음악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한다.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자신이 헤비메탈 밴드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강한 느낌과 함께, 치지도 못하는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는 상상을 하게 하는 음악!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번쯤은 꿈꿨을 광기와 반항의 음악, 그리고 소름끼치는 열광적 무대에 우린 볼륨을 높일 수밖에 없다!

그 멋진 음악에 잠시 빠져보자~




스키드 로우 (Skid Row)

멤버 : 죠니 솔링거(Johnny Solinger, 리드보컬), 레이첼 볼란(Rachel Bolan, 베이스), 스코티 힐(Scotti Hill, 기타), 데이브 사보(Dave Sabo, 기타), 데이브 가라(Dave Gara, 드럼)

수상 : 1990년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최우수 헤비메틀 신인밴드상


경력 :

1995 내한 공연
1991 앨범 [Slave To The Grind] 발매첫주 빌보드차트 1위
1989 데뷔앨범 [Skid Row]로 더블 플래티넘 판매고 기록
1989 본 조비의 서포트 밴드로 미국 투어 시작


 

I Remember You - Skid Row

Woke up to the sound of pouring rain,
The wind would whisper and I'd think of you.
And all the tears you cried, that called my name.
And when you needed me I came through.

I paint a picture of the days gone by,
When love went blind and you would make me see.
I'd stare a lifetime into your eyes.
So that I knew that you were there for me,
Time after time, you were there for me.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every endless day,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you.

We spent the summer with the top rolled down,
Wished ever after would be like this.
You said I love you babe, without a sound.
I said I'd give my life for just one kiss.
I'd live for your smile, and die for your kiss.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every endless day.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you.

We've had our share of hard times,
But that's the price we paid.
And through it all, we kept the promise that we made.
I swear you'll never be lonely.

Woke up to the sound of pouring rain,
Washed away a dream of you.
But nothing else could ever take you away,
'Cause you'll always be my dream come true,
Oh my darling, I love you!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every endless day.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you.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all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all every endless days.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I remember you
ohhh uhhh yeah!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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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Bread) 'If' - 아름다운 가사


아름다운 가사의 브레드 (Bread)의 노래 'If' 입니다.

70년 밴드라는 것에 선뜻 선택이 안되지만 들어보면, 아름다운 가사와 음악으로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시대를 넘어서서 다가옵니다!

익숙한 노래여서 스피커 볼륨을 조금 높여도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듯~

일주일이 다 지나 가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서정미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로 한국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레드는 보컬 겸 작곡을 담당한 데이비드 게이츠가 중심이 되어 결성된 팝 밴드로 7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팝 밴드이다.

유명한 세션 드러머 짐 고든을 영입, 4인조 라인업을 갖춘 뒤, 1969년 “Bread” 란 이름으로 첫 앨범을 발매했다. 데뷔 앨범은 큰 성적을 거두지 못했으나 다음 해인 70년에 내놓은 2집 “On The Waters”에는 데이빗 게이츠가 작곡한 "Make It With You" 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며 브레드를 전 미에 알리는데 크게 성공했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It Don't Matter To Me"도 10위 까지 오르며 동반 히트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If" 는 1971년 발매한 3집 “Mana”에 수록된 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4위까지 오른 곡이다.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 1위)



브레드 (Bread)

멤버 : 데이비드 게이츠(David Gates, 보컬), 지미 그리핀(Jimmy Griffin, 기타), 래리 네첼(Larry Knechtel, 기타), 마이크 보츠(Mike Botts)

데뷔 : 1969년 1집 앨범 [Bread]





경력사항 :

1971 래리 네첼 영입
1971 롭 로이어 탈퇴
1970 마이크 보츠 영입
1968 그룹 결성


If - Bread

If a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만약 한 장의 그림으로 수천개의 말을 할 수 있다면,

then why can`t I paint you?
왜 내가 그대 모습을 그리지 못하겠어요?

The words will never show the you I`ve come to know.
제가 알게 된 당신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거예요.

if a face could launch a thousand ships,
만약 한 사람의 얼굴이 수 천 척의 배를 띄울 수 있다면,

then where am I to go?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There`s no on-e home but you,
집과 같은 포근함을 주는 이는 당신밖에 없어요.

You`re all that`s left me too.
당신이 없으면 난 모든 걸 잃어 버린 것 같아요

And when my love for life is running dry,
그리고 삶에 대한 나의 사랑이 시들어갈 때,

you come and pour yourself on me.
그대 내게 다가와 나에게 사랑을 쏟아주어요

If a man could be two places at on-e time,
사람이 한번에 두 곳에 있을 수 있다면,

I`d be with you.
난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Tomorrow and today, beside you all the way.
내일도 오늘도 당신 곁에 언제나.

If the world should stop revolving spinning slowly down to die,
만약 지구가 회전을 멈추고 서서히 소멸해 갈지라도

I`d spend the end with you.
저는 마지막을 당신과 보내겠어요.

And when the world was through,
그리고 세상이 끝나고,

Then on-e by on-e the stars would all go out,
하나씩 하나씩 별들도 사라져 가겠지요,

and you and I would simply fly away
그러면 당신과 나는 저 먼 곳으로 날아가 버릴겁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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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 충격적인 음악


사형수의 이야기를 담은 충격적인 가사와 더이상 높은 완성도를 이룰 수 없을 것은 퀸의 최고의 노래가 보헤미안 랩소디다.
 
이제 더이상 상상할 수조차 없는 그룹 퀸의 무대는 이제 거칠고 오래된 무대일 뿐이지만~

그 열기는 UCC를 통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음악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는 그 중심에 있다.

잊을 수 없는 음악! 꼭 기억해야 하는 음악!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퀸 (Queen)

멤버 : 로저 테일러(드럼), 브라이언 메이(기타), 프레디 머큐리(보컬, 피아노), 존 디콘(베이스)
데뷔 : 1973년 1집 앨범 [Queen]
수상 : 1980년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최우수 싱글상 / 1976년 아이보 노벨로 어워드 수상


경력 :

2006 영국음악 명예의 전당 입성
2005 폴 로저스와 함께 프로젝트 앨범
2003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2001 로큰롤 명예의 전당 입성
1997 존 디콘 탈퇴
1991 프레디 머큐리 사망
1981 남미 투어 콘서트에서 25만여명의 역대 최대관중 동원
1975.01 첫 미국 단독 투어 콘서트




 Bohemian Rhapsody - Queen

Is this the real life
이게 정말 현실일까
is this just fantasy
아니면 환상일까
Caught in a landslide
산사태 속에 묻힌 것처럼
No escape from reality
현실을 벗어날 수가 없어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눈을 뜨고 하늘을 한번 바라봐
I`m just a poor boy I need no sympathy
난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지 동정 따위는 필요없어
Because I`m Easy come Easy go Little high Little low
그냥 쉽게 왔다가 쉽게 가 버릴테고 고상하지도 않고 비천하지도 않으니까.
Any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 me.. to me..
어디서 시련이 들어닥쳐도 내게 문제될 건 없어. 내게는...
Mama just killed a man
어머니 난 지금 사람을 죽였어요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그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그는 이제 죽었어요
Mama life had just begun
어머니, 내 삶은 이제 막 시작한 것 같은데
But Now I `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난 내 삶을 내팽개쳐 버린 거에요
Mama oooo didn`t mean to make you cry
어머니, 당신을 울게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내가 이번에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Carry on ----carry on--
앞으로도 꿋꿋이 살아가세요 꿋꿋이 살아가세요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마치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요
too late My time has come
이젠 너무 늦었어요 때가 되니
Send shivers down my spine.Body`s aching all the time
등줄기를 따라 소름이 끼쳐오고 육신이 항상 쑤셔와요
Good bye everybody I`ve got to go
모두들 안녕 이제 가야 해요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모두를 뒤로 하고 진실을 받아들여야 해요
Mama ooo I don`t want to die
어머니, 전 죽고 싶지 않아요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때론 차라리 제가 아예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라기도 해요

I see a litte sil-hou-etto of a man,Scaramouch scramouch ,
한 남자의 그림자가 보이는군 광대 스카라무쉬 스카라무쉬
will you do the Fan-dan-go.
판당고 춤을 보여줘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천둥 번개는 날 아주 아주 두렵게 하고 있어
Gallileo, Gallileo, Gallileo, Gallileo, Gallileo, fi-gro, Magnifico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피가로 귀하신 몸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난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야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그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불쌍한 아이일 뿐이야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이 끔찍한 상황으로부터 그의 목숨을 구해 주자구
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 인생 날 보내주세요
Bis-mill-ah no we will not let him go
절대로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Bis-mill-ah!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그를 보내주세요.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Bis -mill-ah !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그를 보내주세요.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그를보내줘요)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널 보내 줄 수 없어(그를보내줘요)
will not let you go
널 보내줄수가 없어
No no no no no no no no
안돼 안돼 안돼 안돼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어머니... 나를 보내주세요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 me for -me
마왕께서 날 위해 악마를 준비해 놓으셨어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spit in my eyes--
당신이 어떻게 내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을 수 있는거지?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leave me to die--
날 사랑해놓고서 어떻게 날 죽도록내 버려 둘수가 있는거야
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
내게 이럴 수는 없어요
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outta here-
나가야만 해 여기서 빠져 나가야만 해
Ooo yes oo yes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문제될 건 없어 누구라도 알 수 있지
Nothing really matters
문제될 건 아무것도 없어
Nothing really mattters to me
내게 문제될 건 아무 것도 없어
Anyway the wind blows--.
어디에서 시련이 닥치든지...

가사 출처 : Daum뮤직



1971년 영국 런던에서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1946∼1991), 브라이언 메이(Brian May:1947∼), 존 디콘(John Deacon:1951∼), 로저 테일러(Roger Taylor:1949∼)가 모여 결성했다.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Roy Thomas Baker)의 도움을 받아 발표한 세 번째 앨범 《쉬어 하트 어택 Sheer Heart Attack》(1974)이 전세계의 인기순위에 진입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고, 최대의 히트 앨범 《어 나이트 앳 디 오페라 A Night at the Opera》(1975)에 수록된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는 9주 동안이나 영국의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1977년에는 《위 아 더 챔피언스 We Are the Champions》와 《위 윌 록 유 We Will Rock You》를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크레이지 리틀 싱 콜드 러브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와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Another One Bites the Dust》가 수록된 앨범 《더 게임 The Game》(1980)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1980년대에 일시적으로 인기가 수그러들었으나 1985년 라이브 에이드 자선음악회(the charity concert Live Aid) 공연을 계기로 다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프런트 맨이자 작곡가인 프레디 머큐리의 화려한 보컬이 압권이며 헤비메털에 글램 록 등을 혼합하여 독자적인 록음악의 경지를 이룬 그룹으로 평가된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 '공연자(performers)' 부문에 올랐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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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Knockin' On Heaven's Door' - 락 음악을 찾아서


영화로도 올리기는 했지만 역시 건즈 앤 로지즈의 음악을 들어야 'Knockin' On Heaven's Door'를 제대로 들었다고 할 수 있겠죠.

예전에 좋아했던 락 음악을 좀 찾아서 올려볼까 합니다.

찾으면서 공부도 좀 해야겠죠. 공부라고 해봤자 내 귀가 좋아하는 노래와 락 밴드를 찾는 것일 테지만, 우선 건즈 앤 로지즈의 'Knockin' On Heaven's Door' 먼저.

다음 곡은 Scorpions (스콜피온스)의 'Here in my Heart'과 같이 부드러운 락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 정도~

겨울 뜨거운 열기를 생각하면서 락 음악에 심취해 봅니다!

여러분의 추천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Guns N' Roses (건즈 앤 로지즈)

정보 : Band | 결성: 1985
장르 : 락/메탈> 락 , 락/메탈> 메탈
대표곡 : Street Of Dreams   Right Next Door to Hell

현재멤버 : Axl Rose (피아노, 보컬),  Bumblefoot (기타),  Richard Fortus (기타),  Tommy Stinson (베이스),  Bryan 'Brain' Mantia (드럼),  Dizzy Reed (건반),  Chris Pitman (건반),  Frank Ferrer (드럼)



 

Knockin' On Heaven's Door - Guns N' Roses

Mama, take this badge from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yeah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I can't shoot them anymore
That cold black cloud is comin' down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yeah

''You just better start sniffin' your own rank subjugation jack 'cause it's just you against your tattered libido, the bank and the mortician, forever, man, and it wouldn't be luck if you could get out of life alive''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no no ooh no oh o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no no ooh no oh no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whoa whoa whoa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whoa whoa, whoa oh yeah, ow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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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장기하 '우리 지금 만나' - 누군가 만나고 싶다는


요즘 방송을 통해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리쌍의 길과 개리, 그리고 독특한 음악 세계를 가지고 있는 장기하가 만나 '우리 지금 만나'를 우리에게 들려 줬습니다.

대단히 신기한 만남이 아닐 수 없는데, 그 신기한 만남이 독특한 음악을 탄생시켰죠.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자꾸 누군가를 만나야 할 것 같은 노래!

노래 가사는 딱 맞는 그런 내용이 아니지만 한번 듣고 나면 어느새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를 흥얼거리게 하는 노래!

스크랩 해두고 오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리쌍(Leessang)

멤버 : 길, 개리
데뷔 : 2002년 1집 앨범 'Leessang of Honey Family'
소속 : 정글엔터테인먼트







장기하(Jang, Ki-ha)

정보 : 남자 | 보컬, 드럼 | 대한민국 | 출생: 1982.02.20

소속 : 장기하와 얼굴들 , 눈뜨고 코베인 , 청년실업
대표곡 : 별일 없이 산다, 싸구려 커피







                                            


우리 지금 만나 - 리쌍

우리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들어봐 그러니까 어제 너랑 해어지고
새벽에 친구 잠깐 만나서 당구치고
술한잔 걸치고 바로 집으로 와서 잤어
베터리가 없는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니 친구가 클럽에서 본사람은 내가 아냐
만약 그사람이 나라면 난 니 남친도 아냐
자꾸 뭘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말 막하지 말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집에서 딱 대기해 당장 데리러 갈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모든게 들통났네 모든게 들통났어
일단은 만나야지 만나서 빌어야지
지금은 너무나 불리해
오늘은 하늘이 왜이리 슬프게 보일까
(야야야야야야야~)

배터리는 다 떨어져 가는데
너도나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있는데
별수가 있나 만나야지

왈가왈부 싸움에 지쳐 전화기 던지기 일보직전
너때문에 또 미쳐 올해 난 벌써전화기 세번째 바꿨어
그거 아니면 돈을 아꼈어 낚였어
너와의 싸움에 그러니까 제발 내말 끝까지 들어
내말 막지마 난 속이 끓어
일단 지지고 볶고 싸우던 풀던 우선 만나
간단히 차나 한잔 하자 카라멜 마끼야~또 지금 바~로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만나 (당장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만나 (당장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당장 만나
(만나 만나 당장만나)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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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정규 1집 구매자들에게 지킨 약속


며칠 전 정확히는 2010년 11월 05일 (금) 오후 6시 19분, '[YG Ent] 2NE1 Thank You Box Special!!'라는 제목의 이메일이 제게 도착했습니다.

'2NE1'

이메일이 오면 열지 말지를 신중할 수밖에 없는데, 제목이 바로 클릭을 부르지 않겠습니까!

클릭했더니 2NE1의 37초짜리 짧지만 아주 아주 특별한 '2NE1 정규 1집 구매자만을 위한 감사 영상'을 통해 2NE1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당연히 기대도 하지 않았던 것이라서, 이렇게 약속을 지켜주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당연히 누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스페셜 영상이라 이미지만 올립니다만 자랑질은 해야했기에~

팬으로는 이런 작은 노력에 크게 즐거워하게 되는 만큼, 앞으로도 뭔가 또 올 것을 기대하며 즐거운 표정으로 내게만 보낸 것 같은 37초 영상을 또 플레이해 봅니다.

뭐 유출되었다 하더라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 영상은 팬 그 중에서도 정규 1집을 구매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것이니까요.

좌우지간 이번 앨범에서 1번 트랙 'Can't Nobody', 2번 트랙 'Go Away', 3번 트랙 '박수쳐', 4번 트랙 '아파'까지 팬으로서 즐겁게 듣고 있는데.

또 이렇게 약속을 지켜주니 앞으로도 오랫동안 팬으로 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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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3D : 인류 최후의 전쟁 (Terra Battle for Terra)


3D 영화는 일반 영화의 두배의 가격으로 아직은 신중한 선택을 해야한다.

처음 경험한 3D 영화 아바타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나로써는 부실한 3D 영화를 보고 실망해서 안그래도 비싼 3D 영화를 기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신중을 기하며 기다리다가, 드디어 선택할만한 영화가 나타났다는 소식에 기뻤다.

그건 바로 애니메이션 '테라 3D'다.

우선 애니메이션이기에 일반 영화보다 3D에 충실할 수 있고, 아바타와 비슷한 스토리에, 이미 평점과 평가가 괜찮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선택에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스토리가 영화 아바타 비슷하다는 것이 마이너스 점수를 받고 있다는 것이 문제이긴 하지만, 역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상상력을 자극하자면 역시 SF만한 소재가 없기 때문에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경 너머에서 펼쳐질 화려한 3D 영상이 벌써 기대가 된다. 역시 아바타로 경험한 3D 영상을 잊을 수가 없는가 보다.

이번 주 주말 영화관을 찾아 3D 영화의 화려한 영상을 다시 머리속에 심어보자!


요약정보 : 애니메이션, 어드벤처 | 미국 | 85 분
홈페이지 : 국내
www.terra3d.co.kr | 해외 www.battleforterra.com
제작배급 : 마운틴 픽쳐스(배급), (주)조이 앤 컨텐츠(수입)
감독 : 아리스토미니스 처바스

줄거리 :

꼬리 지느러미로 날아다니는 신비로운 종족 테라인들이 사는 아름다운 행성 '테라'
어느 날 테라 하늘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정체모를 우주선이 마구잡이 테라인들을 납치해간다.
영리하고 모험심 강한 소녀 '말라'의 아버지도 납치되고, 눈앞에서 아버지를 잃은 말라는 우주선 한대를 유인해 추락시킨다.
우주선에 탄 종족은 다름 아닌 지구인!
전쟁으로 지구가 파괴되자 행성을 찾아 떠돌던 지구인들이 테라를 정복하려는 전쟁을 계획했던 것이다.
평화로운 행성 테라와 지구인들의 인류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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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아파' 뮤비, 팀버튼 영화 보는 듯


2NE1 정규 1집 앨범 활동이 중반에 접어들어 서면서 1번 트랙 'Can't Nobody', 2번 트랙 'Go Away', 3번 트랙 '박수쳐'에 이어, 4번 트랙 '아파'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다른 3곡에 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질 뻔한 노래 '아파'에 생명을 불어 넣은 것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느낌의 뮤직비디오로, 특히 산다라박의 변신은 언론과 팬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산다라박의 변신이나 다른 멤버들의 뮤직비디오에서의 모습은 흡사 팀버튼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인데 고화질의 선명한 뮤직비디오를 보면, 환상적이고 오묘한 분위기에다가 독특하기까지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노래 '아파'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의 뮤직비디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노래와는 별개의 볼거리를 제공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 뮤직비디오로 이미 거리 스피커를 점령한 2NE1의 노래에 추가로 한곡을 더 들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산다라박과 2NE1의 변화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러 가보자!

                                              

 


아파 (Slow) - 2NE1

Verse1]

CL
내가 준 신발을 신고 그녀와 길을 걷고
아무렇지 않게 그녀와 kiss하고
내가 준 향술 뿌리고 그녀를 품에 안고
나와 했던 그 약속 또 다시 하겠죠

민지
우린 이미 늦었나 봐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
아무 말이라도 좀 내게 해줘요 Oh-
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

다라
오늘밤 나만이 아파요

HOOK

변했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너무 아파 아파 아-파-

Verse 2]

민지
아무것도 아니란 듯 내 눈물 바라보고
태연하게 말을 또 이어가고

CL
아니란 말 못하겠다고 그 어떤 미련도
후회도 전혀 없다고 잔인하게 말했죠


우린 이미 늦은 건가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
거짓말이라도 좀 아니라고 해줘요-
이젠 더 잘할 수 있는데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다라
오늘 밤 나만이 아파요

HOOK
CL
변했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너무 아파 아파 아-파-

민지
더 이상 예전의 네가 아니야

CL
내가 사랑한 너와 지금의 네가 너무도 달라서

다라
그저 멍하니 멀어지는 널 바라보고만 서서 울었어


No way, I can`t recognize
you`re not mine anymore

다라
변해야 했니 돌아올 순 없니
꼭 변해야 했니 돌아와줄 순 없니
변해야 했니 돌아올 순 없니
왜 변해야 하니 계속 사랑할 순 없니


Oh 끝인 거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민지
너무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CL
아파 아-파-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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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키스만 50번째 (50 First Dates, 2004) - 다 갖춘 코미디 영화


케이블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또 봐도 채널을 멈추게 하는 영화는 많지는 않습니다.

이 영화는 아담 샌들러의 코미디, 드류 배리모어의 로맨스 그리고 롭 슈나이더의 표정까지 그리고 하와이라는 배경에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소재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OST까지.

전에도 이 영화를 제 블로그에 올렸었는데, 지웠다가 이번에는 합법적인 배경음악으로 살짝 글을 붙여 다시 올리고 이젠 언제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을 올리게 됐습니다. 다만 가사는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다 갖춘 영화이기에 요즘도 심심치 않게 케이블에서 하는 것이고, 주인공인 아담 샌들러와 드류 배리모어, 그리고 롭 슈나이더까지 기억되는 것이겠죠.

마지막 장면 모두들 기억하실 겁니다.

함께 떠난 연구 겸 여행에서 태어나서 이미 예쁘게 자란 딸을 가슴에 품어 안는 장면!

그러면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는 듯한 아래 포스터의 드류 배리모어의 동그란 눈~

멋진 해피엔딩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줌 아웃하면서 멀리로 보이는 낯선 풍경과 OST.


요   약 : 미국 | 코미디, 로맨스, 멜로 | 12세이상관람가 | 99분
감   독 : 피터 시걸
출   연 : 아담 샌들러, 드류 배리모어, 롭 슈나이더

줄거리 :

어젯밤엔 “사랑해요!”
아침엔 “누구세요?”

낮엔 수족관의 동물을, 밤엔 하와이를 찾은 여자관광객을 돌보는(?) 매력적인 수의사 헨리(아담 샌들러). 진실한 사랑은 자신의 인생에 방해만 된다고 굳게 믿고 있던 그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우연히 만난 루시(드류 배리모어)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 것! 헨리는 노련한 작업 솜씨를 발휘, 그녀와의 첫 데이트 약속을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데이트 첫날, 그녀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건넨 헨리는 오히려 파렴치한으로 몰리고, 가만히 보니 그녀는 어제 일은 커녕 그를 기억조차 못하는 눈치! 세상에나… 알고 보니 루시는 1년전 교통사고 이후 사고 당일로 기억이 멈춰버린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

작업하고, 데이트하고, 키스도 하고…
사랑하기에 하루는 너무 짧아


둘의 사랑은 매일 매일 반복되지만, 다음날이면 그가 누구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루시의 사랑 유통기한은 딱! 하루 뿐이다. 이제 하루 하루 뿐일지라도 그녀의 완벽한 연인이 되기로 결심한 헨리는 매번 새로운 그녀와의 첫데이트를 위해 갖가지 기상천외한(?) 작업을 시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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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I`m Going Crazy' - 그래 미쳤다!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 i'm going crazy crazy /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M-net을 보다가 두 사람의 뮤직 비디오를 봤습니다. 나온지 좀 되는 노래인데, 세븐의 이 노래 참 마음에 들더군요! 게다가 둘이 진짜 연인 사이인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지하게 둘이 오래 사귀었다죠. 게다가 진짜 연인이어서 진짜 싸우고 있다는 - 연기가 아닌 것처럼 - 느낌,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느낌이 나죠.

그냥 노래로만 듣기만 한다면 정말 멋진 노래죠. 뮤직 비디오를 보면 반대로 둘이 주인공이라 노래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단점이 있네요.

리와인드가 멋진 뮤직비디오이고, 가사를 몇가지 단어로 정리하자면 후회, 사랑 뭐 이런 것이겠죠!

음악과 뮤직비디오 보시죠~


 


I`m Going Crazy
- 세븐

내가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먼저 못하는 못난 나는
오히려 소릴 질러 더 크게 그렇게 너와의 하루가 시작돼 (here we go again)
걷잡을 수도 없이 미쳐버리는 우리 I dont know what to do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 (you never listen)
날 믿지 않아 no~
처음 우리 만났을 때에 그 마음은 어디로 간 건지 변한 건지
너무 멀리 와 버린 걸까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이젠 끝이라는 내 말은 진심 아닌 진심인 나의 맘은
순식간에 널 주저앉게 해 속으로 난 바보처럼 후회해 (that i did u wrong)
이렇게 매일같이 아파야 하는 우리
i don’t know what to do
도대체 왜 만나야 하는지 몰라

니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난 듣질 않아 (no I don't listen)
널 믿지 않아 no~
처음 우리 만났을 때에 그 마음은 어디로 간 건지 변한 건지
너무 멀리 와버린 걸까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날 미치게 해
아직 너를 사랑하는데
내 눈물론 부족한가 봐
너무나 아파도 이제 나 홀로
내 자신을 찾으려고 해 good bye~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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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지냈던 미드 '히어로즈', 히로 다시 만나야지


미드를 잠시 끊고 다른 짓을 하느라 '히어로즈'를 잊고 지냈더니,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시즌 4가 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케이블 방송에서 시즌 4를 하기에 언제 했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시즌 1이 워낙 재미있었는데 시즌 2가 작가의 파업이었나로 조기 종영하고, 시즌 3가 시즌 1에 좀 못 미쳐서 관심을 끄고 잊어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볼 수 있는데다가 이전 시즌에서 그때 그때 보느라 지쳐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있으면 몰아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드라마는 꼭 우리나라에서나 다뤄질 법한 출생의 비밀에서 출발해서는 복잡한 갈등와 다양한 인물들의 상생과 화합, 볼거리 등 갖출 건 다 갖춘 드라마입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히로 나카무라'를 저도 좋아하는데 시즌 4의 오리엔테이션 부분을 보니 히로가 능력이 잘 안되고 곧 죽을 병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하더군요.

여전히 시계 소리가 들리는 듯한 악역 '사일러'는 건재하고 말이죠. 미드이니까 가능한 '사일러'라는 악역은 잔인하기가 이루 말할 때 없죠! 사람의 머리를 열어서 능력을 카피한다는...

그리고 당연히 '클레어'도 여전히 풋풋한(?) 능력을 유지하고 있고, 새로운 능력자의 출연과 기존 주인공의 새로운 능력 보유하는 등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얼마간은 이 드라마 때문에 심심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겠네요.

누군가 또 친절하게 다음(Daum) 동영상에 올려 놓으셨으니 즐겨찾기 해놔야겠네요~

끝으로, 다음 히어로즈 시즌 5가 언제 나올지는 아직 알 수가 없네요!




피터 페트렐리

마일로 벤티밀리아 / Milo Ventimiglia
주요 능력: 다른 능력자들의 능력을 흡수할 수 있다.
<히어로즈>의 실질적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 뉴욕에서 호스피스로 일하던 중 자신에게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사실과, 얼마 후 있을 대폭발에 대해 알게 되면서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클레어 베넷

헤이든 파네티어 / Hayden Panettiere
주요 능력: 자신의 신체를 치유/재생할 수 있다.
고등학교의 치어리더. 자신의 능력에 대해 괴로워하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초능력과 연관된 일련의 사건에 양아버지 베넷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한다.




히로 나카무라

마시 오카 / Masi Oka
주요 능력: 시공간을 넘나들며 시간을 제어할 수 있다.
만화광인 일본인 회사원. 의지력을 발휘한 노력끝에 자신의 시공간 제어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이 능력을 통해 5주 후 뉴욕에서의 대폭발을 경험한 뒤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



니키 샌더스

알리 라터 / Ali Larter
주요 능력: 거울 속의 또다른 자아 제시카.
성인영상물을 찍으며 아들 마이카를 키우고 있던 그녀는 자신에게 또다른 자아인 제시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니키와 달리 냉혹하고 강한 힘을 가진 제시카는 점점 니키를 지배하기 시작한다.



네이선 페트렐리

아드리안 파스다 / Adrian Pasdar
주요 능력: 초음속으로 하늘을 날 수 있다.
피터의 형이자 야심찬 정치가. 동생인 피터를 아끼지만 선거운동을 위해 그를 이용하기도 하며, 정치적 야심을 위해 자신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피터의 말을 허무맹랑한 것으로 몰아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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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나르샤 'I LOVE YOU' - 발라드가 더 좋아!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것 같습니다.

브아걸은 발라드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러나 인기를 끌고 나서 폭넓게 활동할 수 있었던 건 다행이기도 합니다. 1등은 한번도 못한 2등으로만 남을 뻔 했던 것을 스스로 이겨내서 지금까지 1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지 못했더라면 나르샤와 가인의 활동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르죠!

이 노래는 드라마 주제가였고, 나르샤의 지금의 모습으로는 상상도 되지 않는 노래입니다.

추워진 날씨를 따뜻하게 해줄 노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

멤버 : 제아 (리더), 나르샤 (보컬), 미료 (래퍼), 가인 (보컬)
데뷔 : 2006년 1집 앨범 Your Story
소속 : 내가네트워크
수상 : 2010년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 음반상






I LOVE YOU - 나르샤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곁에 있어요
내맘 깊은곳엔 언제나 그대 함께라는걸

oh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만을 더 사랑할께요
그대없인 단 하루라도 살수가 없죠

yo 너를 처음 봤을때 나는 몰랐어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될줄은
그저그런 스쳐지나가던
사람들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젠 나에게 니가 없인 하루도 안되네
내삶을 비춘 내삶의 이유가 되어버린너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원하네
너만을 원하네 넌 내게 기쁨이네
내안으로 들어와 나를 너의 색으로 물들여봐
내손을 잡아봐
그손을 절대 놓지않아 믿어봐
우리둘은 하나로 이어져있어
언제나 니곁에 함께 할게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곁에 있어요
내맘 깊은곳엔 언제나 그대 함께라는걸

oh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만을 더 사랑할께요
그대없인 단 하루라도 살수가없죠

많이 아프고 힘들때도 항상 곁에서 있어줄께
나의사랑 나의반쪽 영원히 함께 할거야 ~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그대와 평생 함께 할께요
세상끝이라도 영원히 지켜주며 살아요

oh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댈위해 더 노력할께요
그대없인 안되나봐요 그댈 사랑해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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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 (2010) - 강동원 군 입대전 작품


우리나라에서는 익숙하지 않은 초능력을 소재로 한 영화가 오는 11월 10일 개봉한다.  

헐리우드 영화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소재이기 하지만 우리나라 영화 소재 고갈 추세에 비해, 우리나라 이야기꾼은 여전히 건재해서 소재를 적당히 카피하면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 수 있다.

문제는 이야기꾼 대접이 시원찮다는 건데, 영화 자본이 인건비 특히나 배우가 아닌 제작진에 대한 지원은 형편없음은 알려져 있고, 앞으로도 현재 사회적 분위기로는 단시간 안에는 해결이 불가능하다고 하겠다.

그러므로 적당히 죽지 않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그러는 사이 또 우리 곁에는 즐거운 비명이 절로 나는 멋진 영화들이 계속 우리를 찾아오고 있다. 게다가 멋지고 연기까지 되는 배우 강동원을 만날 수 있다.

한 순간 방심하면 멋진 영화가 우리곁을 지나쳐버려서 바로 TV 방영의 3류 영화가 된다.

그러기 전에 보자. 그리고 강동원이 군 입대전 작품이라니 멋진 배우를 2년 간 못 볼 것을 대비해서 꼭 봐두자!


기본정보 : 드라마 | 한국 | 114 분
감동 : 김민석
출연 : 강동원(초능력자), 고수(임규남)
등급 : 국내 15세 관람가
홈페이지 : http://www.choin2010.co.kr/, http://cafe.naver.com/choin1111, http://twitter.com/choin2010

줄거리 :

규남이 일하는 작고 외진 전당포, ‘유토피아’. 돈을 훔치러 들어온 초인이 사람들을 조종하기 시작하지만 초인의 통제를 벗어나 누군가가 힘겹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은 바로 규남이다.

 당황한 초인은 사람을 죽이고 그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겨진다. 그 날부터 초인은 자신의 조용한 삶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결정적 단서를 손에 쥔 규남을, 규남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초인을 쫓기 시작하는데…

 아무도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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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의 '사자후' - 가슴속에 불씨를 다시 크게 불태우리라!


이젠 잊혀진 가수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노래는 살아있고 '가슴 속에 불씨를 다시 크게 불태우리라!'

듀스의 함께한 멤버 김성재의 의문의 죽음, 병역 문제 등 건강한 가수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얼마전 프로듀서로 복귀한 듯~

아픔을 딛고 다시 멋진 가수로 우리 앞에 서기는 어렵겠지만 기억 속에는 과거에 내가 정말 좋아하던 가수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로 김성재의 여친이 김성재를 죽였다는 것에 대해서 여친 가까이 있었던 사람의 이야기는 분명 아니라고 했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럼 과연 누가 김성재를 죽였을까요?

지금 와서 무슨 상관 있을까요?

살아서도 잊혀지도 죽어서도 잊혀지고~




이현도 가수

출생 : 1972년 9월 5일 (만38세) | 쥐띠, 처녀자리
신체 : 키174cm, 체중62kg
그룹 : 듀스
데뷔 : 1993년 듀스 1집 앨범 'Deux' 학력 안양예술고등학교



사자후 - 이현도

vocoder, 조그맣게 살아 있던 내 가슴속에 불씨를 다시 크게 불태우리라!
고뇌의 벽을 부셔 버리고서 다시 그댈 위해 내가 앞에 서리라!
절망의 늪에서 빠져만 있기에 나의 젊은 시간이 너무 짧다.
다시 일어서는 내의지와 함께 손잡을 사람들은 어디 누군가?
더 내려갈 수 없는 절망의 끝에 떨어졌다 해도
여전히 태양은 머리위에 타오름을 이제 깨달을 그 시간이 왔다!
운명을 피할 수 없다라면 그대여 그 운명에 당당하게 맞서라!
소년의 여름에 찾아냈다! 여기 영원히 부숴지지않는 다이아몬드
(RAP)D.O likes this D.O likes that, D to O, D.O on-ce again!
D.O likes this D.O likes that, D to O with the master plan
그대를 묶고 있는 두꺼운 그 줄을 끊어!
그대를 가둬 놓은 두꺼운 그벽을 넘어!
나는 그렇게 하리라! 나는 그렇게 되리라! Rock on!
견디어 내야 할 내 모든 괴로움, 그 괴로움의 크기만큼이
나 내 가슴 속에서 타오른 분노가 나에게 그 만큼 용기가
되어가 내가 사랑하고 지켜야 할 내 가슴속의 모든건 슬픔의
모습만이 아니라는 걸 모두 깨달을 그 시간이 왔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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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 멋진 영화 음악 한 곡


가볍고 즐거운 영화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주제가 음악인 'Way Back Into Love' 들어 보세요!

영화를 보셨다면 이 음악을 만들게 되는 재미있는 과정이 생각나실 겁니다.

게다가 이 음악을 의뢰한 가수가 마지막에 자기만의 방식이 아니라 작사, 작곡가의 뜻을 따르는 모습을 보면서 참 즐거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드류 배리모어 대부분 출연작이 이런 즐거운 영화이기는 하지만, 특히 이 영화는 눈과 귀가 즐거워 집니다.

오늘은 이 음악 'Way Back Into Love'를 듣고 오후도 열심히~


요약정보 : 코미디, 로맨스/멜로 | 미국 | 103 분
홈페이지 : 해외 musicandlyrics.warnerbros.com
제작배급 : 캐슬 락 엔터테인먼트(제작),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배급)
감독 : 마크 로렌스
출연 : 휴 그랜트 (알렉스 플래쳐 역), 드류 배리모어 (소피 피셔 역), 브래드 가렛 (크리스 라일리 역), 크리스틴 존스톤 (론다 역), 헤일리 베넷 (코라 코먼 역)

줄거리 :

왕년의 팝스타, 인생을 빛내줄 보석 같은 여자를 만나다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일곱 살 때 알렉스의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았고 지금은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

생애 최고의 히트작을 만들고 싶다면 그녀만 믿으세요~

작사로 골머리를 앓던 알렉스 앞에 마침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시끄럽기만 하던 말소리가 듣고 보니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노랫말!
알렉스는 작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소피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왠지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녀만 믿으세요!
올 봄, 당신의 사랑도 히트할 수 있습니다!




 

Way Back Into Love - Hugh Grant, Haley Bennett
- Music & Lyrics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O.S.T.


I've been living with a shadow overhead
I've been sleeping with a cloud above my bed
I've been lonely for so long
Trapped in the past, I just can't seem to move on
I've been hiding all my hopes and dreams away
Just in case I ever need em again someday
I've been setting aside time
To clear a little space in the corners of my mind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Oh oh oh

I've been watching but the stars refuse to shine
I've been searching but I just don't see the signs
I know that it's out there
There's got to be something for my soul somewhere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shed some light
Not somebody just to get me throught the night
I could use some direction
And I'm open to your suggestions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again
I guess I'm hoping you'll be there for me in the end

There are moments when I don't know if it's real
Or if anybody feels the way I feel
I need inspiration
Not just another negotiation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to you
I'm hoping you'll show me what to do
And if you help me to start again
You know that I'll be there for you in the end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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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당거래 (2010) '캐스팅.스토리.사회성' 마음에 든다!


영화는 봐야 알겠지만 이 영화 '부당거래'는 주말 내내 영화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꼭 보고 싶은 영화가 아닌가 싶다.

우선 주연이 황정민, 류승범, 유해진. 요즘 이 정도 캐스팅이 아니면 좀 웃기기는 하지만 배우 면면이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여서 몹시 기대된다. 특히 류승범은 예고편에서 비열한 검사역을 너무나 잘 소화한 것 같아 이 영화가 기대되는 첫번째 요소가 아닌가 싶다.

다음은 스토리로 구성에서 사회 비판적 요소를 기본을 한 것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것으로, 강철중이 생각나는 스토리 구성에 감독이 류승완이라는 점에서 여러모로 완성도 있는 영화가 기대되는 두번째 요소가 아닌가 싶다.

마지막으로 요즘 사회에서 도무지 끝이 나는 않는 이 사회의 비리, 그리고 그 중심에 검사와 경찰 그리고 스폰서까지 사회성을 내포하고 있어 공감되는 이야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이 영화가 기대되는 세번째 요소가 아닐까 한다.

물론 이러한 세가지 요소는 그저 짐작일 뿐이다. 영화는 봐야 알 수 있다.

그러나 영화 제목이 풍기는 냄새, 그리고 영화에 대해 성공이냐 실패냐에 대한 느낌보다 이런 영화는 보고 나면 뭐라고 할 말이 있을 것 같은 느낌에 난 이 영화가 눈에 들어온다.

곧 만나게 될 이 영화에서 보여질 부당거래가, 바로 지금 해가 진 어둠 속에서 눈을 번뜩일 수도 있겠지만~

영화 본 뒤 술을 마시면서라도 이 사회에 대한 강력한 비판자가 되기 위해 이 영화를 꼭 보리라 마음 먹는다!


요약정보 : 범죄, 드라마 | 한국 | 개봉 2010-10-28
홈페이지 : 국내 www.baddeal2010.co.kr
제작배급 : ㈜필름 트레인(제작), CJ엔터테인먼트(배급), (주)외유내강(공동제작)
감독 : 류승완
출연 : 황정민 (최철기 역), 류승범 (주양 역), 유해진 (장석구 역), 천호진, 마동석

줄거리 :

2010년 대한민국을 뒤흔든 이벤트!
범인을 잡지 못하면 만들어라!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도중 유력한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인 ‘배우’를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이번 사건의 담당으로 지목된 광역수사대 에이스 최철기(황정민). 경찰대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줄도, 빽도 없던 그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해동 장석구(유해진)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 손 태경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류승범)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건으로 김회장을 구속시켰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한다. 때마침 자신에게 배정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조사하던 주양은 조사 과정에서 최철기와 장석구 사이에 거래가 있었음을 알아차리고, 최철기에게 또 다른 거래를 제안하는데..

각본쓰는 검사, 연출하는 경찰, 연기하는 스폰서..
더럽게 엮이고 지독하게 꼬인 그들의 거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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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루나 '불러본다' - 신언니 주제가


요즘은 드라마가 과거처럼 엉망진창 불륜과 기억상실 등의 통속적인 소재는 점차 사라지고 그 자리를 소재에 중심에 두고 불륜, 삼각관계, 사각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아닌 그 주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해 애절한 느낌이라던가 절제된 표현만 하는 것으로 대체하면서도 충분히 재미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대표적인 드라마가 '신데렐라 언니'와 최근에는 '제빵왕 김탁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러면서도 얼마나 괜찮은 드라마가 탄생하는 걸 보면서 이젠 식상한 어투와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는 그만 좀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 문근영의 멋진 연기를 기억하면서 f(x) 크리스탈, 루나의 '불러본다' 들으며 여유를 즐겨본다!


불러본다 - 크리스탈_루나

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린 잠에서 깨면
여전히 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도 몰래 미소 짓는데
이렇게 또 사랑은 가고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
니가 남긴 슬픔에 그리움에
나는 또 이 거릴 걷는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 일은 잊으라는데
내 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 사람 너 하나 뿐인걸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다가
사랑이 또 그리울 때면
그대가 남긴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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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여자라서' - 니가 땡겨!


노래와 가수가 많을수록 중심을 딱 잡고 맹목적인 마니아 경향을 보여야 하는데,

요즘은 자꾸 아이유의 노래가 땡긴다.

어떤 블로거가 아이유에 대해 폭풍 성장이라는 글을 올린 걸 봤는데 아주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CF에서 '니가 땡겨!'라고 한 말도 딱 아이유에게 맞는 표현이 아닐까 한다.

아직 나이 어린 고등학생이지만 정말 멋진 목소리와 가창력까지 안 땡길래야 안 땡길 수 없는 아이유.

흔한 걸그룹처럼 코드가 섹시가 아닌 것도 마음에 들고, 풋풋한 매력에 맑고 독특한 목소리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막내답지 않게 기죽지 않고 당당한 모습까지~

그리고 노래에서도 최근 성시경과 함께 부른 '그대네요', 그리고 이 노래, '잔소리'는 정말 더는 말이 필요치 않다.

오늘도 폭풍 성장한 아이유의 '여자라서'를 기분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하면서, 잠시 아이유의 이 노래를 듣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여자라서 - 아이유

1.가득 고인 내 눈물...넘쳐흐르기 전에
아무 말 하지 말고...뒤돌아가세요
그대 있을 자리가...내 곁은 아닌걸요
여자라서...여자라서.... 붙잡고 싶지만
사랑이 지나간 패여 버린 가슴에....
언제쯤 새살이 상처위에 돋아 날까요
한방울...두방울 눈물로 그댈 지워갈께요
어느날엔가...내눈물이 마를때 까지

2.거짓말을 잘하죠...여자란게 그래요
붙잡고만 싶어도...떠나라하네요
그대있던 자리가 ...눈물로 다 젖어도
여자라서...여자라서...참아낼뿐이죠
사랑이 지나간 패여 버린 가슴에....
언제쯤 새살이 상처위에 돋아 날까요
한방울...두방울 눈물로 그댈 지워갈께요
아주 먼훗날...그눈물이 마를때 까지

돌아보지말아요....
그대 얼굴을 보면...
참지못하고....오

떠나지 말라고 애원할지 몰라요
달래온 눈물이 터져버릴지도 몰라요
사랑은 알아도...이별은 정말 모르고 싶은
여자이기에...그게 나라는 여자예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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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터스 투 줄리엣 (Letters to Juliet, 2010) -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


헐리우드 여배우들의 공통된 특징 정도 되는 것도 같고, 잘은 모르겠지만 유명 여배우들 그 중 촉망받는 아만다 사이프리드나 캐서린 헤이글이 너무 가벼운 로맨틱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아닌지...

이전의 스칼렛 요한슨, 제시카 알바도 지금 인기를 끌고 있는 둘과 비슷했던 것 같은 느낌이고 말이죠.

뭔가 부족한 영화에 출연해서 우리나라에서 그 만큼의 인기를 못 끄는 건 아마도 헐리우드가 소재 빈곤에 시달리고 있다는 증거 같은데~

이 영화도 우리나라의 B급 영화 스토리 같은 부족한 느낌의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주인공이 워낙 괜찮아서 눈에 들어오기는 하지만 줄거리만 보면 영 안 땡기는 영화!

아마도 출연료와 제작비 사이에서 갈등하는 제작자들이 유명 여배우들를 3D 영화에 끌어올 수는 없겠죠?

아직은 2D 영화로 아만다 사이프리드나 캐서린 헤이글을 만나야겠죠!


요약정보 : 드라마, 로맨스/멜로 | 미국 | 105 분
홈페이지 : 국내 www.letterstojuliet.co.kr | 해외 www.letterstojuliet-movie.com/
제작배급 : NEW(배급), 유니코리아 문예투자㈜(수입)
감독 : 게리 위닉
출연 : 아만다 사이프리드 (소피 역), 크리스토퍼 이건 (찰리 역),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빅터 역),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클레어 역), 프랑코 네로

줄거리 :

로미오와 줄리엣의 도시 ‘베로나’
50년 전 과거로부터 온 러브레터, 나의 사랑을 바꾸다!
작가 지망생 소피는 전세계 여성들이 비밀스런 사랑을 고백하는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우연히 50년 전에 쓰여진 러브레터 한 통을 발견하고, 편지 속 안타까운 사연에 답장을 보낸다.
며칠 후, 소피의 눈 앞에 편지 속 주인공 클레어와 그녀의 손자 찰리가 기적처럼 나타나는데…

소피의 편지에 용기를 내어 50년 전 놓쳐버린 첫사랑 찾기에 나선 클레어.
할머니의 첫사랑 찾기가 마음에 안 들지만 어쩔 수없이 따라나선 손자 찰리.
그리고 그들과 동행하게 된 소피.

그들의 50년 전 사랑 찾기는 성공할까?
그리고 소피에게는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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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이유 '그대네요' - 어울리는 조합


두 가수 모두 너무나 좋아하는 멋진 가수입니다.

둘 다 실력있고 멋진 목소리의 가수이다 보니 나이 차이 따위는 그냥 극복해버린 멋진 노래를 우리에게 선사했네요!

성시경은 군 제대 후 복귀 첫 노래이고, 아이유도 잔소리에서 임슬옹과 두엣 이후 다시한번 두엣 곡을 멋지게 우리에게 들려 줍니다.

사랑 노래를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노래 참 마음에 듭니다.


 

그대네요 - 성시경_아이유

그대네요 정말 그대네요 그 따뜻한 눈빛은 늘 여전하네요
이제야 날 봤나요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햇살이 어루만지는 그대 얼굴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너무 늦었단 그런 말은 듣기 싫은데 내 눈을 피하는 그대

내 맘이 보이나요 그대 눈빛을 난 알 수가 없어
소리 없이 나 혼자 안녕

알고 있죠 알고 있죠 지나간 일에는 너무 힘들었죠
만약이란 없는 것 그래도 한번쯤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한번만 안아줬더라면 그렇게 돌아서진 않았을텐데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 나를 그리워했다면

주저하지 말아요 다시 망설이다 놓칠 순 없어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거라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난 믿어왔었죠 이젠 슬픔은 없을 거야 우리 다시 만나면
감사해 우연이 선물한 이 순간을
그대도 지금 입술까지 떨려온다면 눈물이 날 것 같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그댈 다시 안아 봐도 될까요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우리의 처음처럼 안녕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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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거리에서' - 널 그리는 널 부르는


성시경이 군대를 제대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돌아온 성시경이 복귀 무대에 나온 걸 봤는데 여전히 멋진 목소리와 멋진 무대였습니다.

특히 나는 이 노래 '거리에서'는 좋아하는데.

거의 가지 않는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멋진 가사의 이 노래를 들으며 오늘 하루도 멋지게 정리하시길~



<성시경>

출생 : 1979년 4월 17일, 서울
신체 : 키186cm, 체중 78kg
소속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데뷔 : 2001년 1집 앨범 '처음처럼'
학력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학과
수상 : 2009년 육군참모총장상 / 2007년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거리에서 - 성시경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사람이란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모습만 가득해

막다른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때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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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Acustic, 2010) -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전에는 내게 좋아하는 영화를 물어보면 난 별 생각없이 한 천명쯤 죽는 영화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러면 으이구!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그 사람에게 흐흐흐! 로 다시 답을 주곤 했다. 그저 방어기제일 뿐이다.

나는 영화도 내 블로그처럼, 다양한 관심사처럼, 장르도 다양하고 소재도 다양하게 찾아서 보는 편이다.

액션 영화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그 중 난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데 영화 소개 프로를 보다가 소개가 되기라도 하면 기억해 뒀다가 대부분 보는 편이다. 음악 듣는 걸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딱 맞기 때문이다.

당연 관심을 갖고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이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어쿠스틱'

마음에 드는 제목과 주인공, 소개, 줄거리까지 모든 걸 갖춘 마음에 드는 영화다.

물론 영화를 봤을 때의 느낌은 분명 다르겠지만 말이다.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을 그렸다는데 어떤 이야기일지 몹시 궁금하다.


이 영화가 일반 개봉할 날을 기다리는 것이 어쩌면 즐거워질지도 모르겠다!


요약정보 : 드라마 | 한국 | 90 분
제작배급 : 영화발명공작소(제작), ㈜ 키노아이 DMC(배급)
감독 : 유상헌
출연 : 신세경, 임슬옹, 이종현, 강민혁, 백진희


줄거리 :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이 펼쳐진다. 음악 때문에 굶으면서도 음악으로 밥을 먹고 싶어 하는 희망과 절망의 순간이 대중적 화술로 교차한다. 신세경, 씨앤블루, 2AM의 멤버들이 옴니버스의 에피소드를 채우는 것만으로도 대중적 관심을 끄는 영화. (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작노트 :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의 모색을 위해 출범시킨 음악영화 브랜드 `씨네+뮤지카`의 첫번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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