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사라지는 10가지(?)

01. MP3 플레이어 -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
02. 휴대용 게임기 - 닌텐도DS, PSP 등
03. 소형 디지털 카메라 - 카메라는 DSLR
04. 캠코더 - 스마트폰 영화제 가능
05. 음성 녹음기 - 기본 앱
06. 내비게이션 - 수시 업데이트
07. PDA 개인용휴대단말기 - 일정 관리 등
08. 손목시계 - 알람 대체 등
09. 종이지도 - 구글, 네이버, 다음 등
10. 전화번호 안내 - 스마트다이얼, 보이스114 등

----> 오늘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확히는 스마트폰 때문이 아니라 이전 핸드폰에서도 이런 기사를 본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런 기능들을 일부 제한적으로 과거 핸드폰 기능으로 넣어왔고,
일부러 그랬는지 어땠는지 이젠 알고 싶지 않지만,
관리와 운영이 형편없이 어렵고 기기마다 서로 달라서 MP3, 내비게이션, 카메라 등을 별도로 구매해야만 했던 거죠.
핸드폰에서 각 기능은 복잡하고 사용이 용이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
스마트폰에 이 많은 기능을 넣고 와이파이로 인터넷이 연결되게 한 건 아이폰이 한 게 아니라
삼성, LG 등 핸드폰 업체가 안 했다는 것이 맞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폰이 나오고 이에 열광하기 시작한 것이죠.
위에서 아이폰이 퇴출시킨 고유의 기술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저 애플은 아이폰에 이런 별도의 돈벌이가 될 만한 기능인 위치 서비스와 멀티 터치 모니터, 와이파이 등을 몰아 넣은 것이죠!
그 외의 기능은 대부분 기존 핸드폰도 가지고 있던 기능이거나 앱이 아닌 웹에서 구현되고 있던 기능들...
이걸 모아서 볼 수 있도록 애플은 적절한 기기인 아이폰을 만들고, 기본 가이드인 앱스토어를 제공했습니다.
그리고는 아이폰의 기능 향상을 반복 유지하면서, 앱에 대한 수익을 개발자에게 주는 형식을 갖췄습니다!
여기까지가 아이폰이 만든 '충격'적인 '선택'의 '변화'입니다.
이쯤에도 또 이런 걸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보수'라는 것이 과학적 발달이나 편리성 마저도 현저하게 저해한다고 말이죠.
'진보'의 가치는 변혁과 새로운 패러다임, 발상의 전환 등 보수와는 반대의 가치를 의미하죠.
그렇다고 애플이 '진보'적이라고 단정짓거나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애플의 '발상의 전환'이 분명 우리의 생활을 봐꾼 것은 분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다 가지려 하지 마라. 내놔라~ 그래야 너희도 부자가 된다! 뭐 이런 건가요?
아이러니하지만 이게 정답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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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각 종족 밸런스 아직 멀었나?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 프로토스 유저다.

아직 실력이 형편없어서 아직도 브론즈 리그에 있는데, 1등이기는 하지만 승보다 패가 많다.

그래서 승리를 위해 여기저기 뒤지면, 보게되는 Play XP에서 만나게 되는 징징거림.

그런데 요 근래 징징거림이 서로 비슷한 듯하게 보인다.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줄은 것 같기도 하고, 전체 징징거리는 유저들의 숫자가 적은 탓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밸런스가 적당히 맞아가고 있는 것인지 어떤지 - 프로토스 유저로는 징징대고 싶다.

프로게이머들의 전략이 일반 유저들에게 알려지면서 일반 유저들의 실력도 나날이 늘고 있기 때문일지도~

어쩌면 일반 유저들의 징징거림보다는 프로게이머들의 징징거림이 확실히 먹힐 듯.

그래서 프로게이머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 궁금해!



[스타크래프트 2 Play XP]

http://www.playxp.com/sc2/

밸런스 징징글을 피할 수 없다면, 대놓고 피터지게 싸워보자. ㅡㅡ
본격 징징이들을 위한 막장 서비스. XP 징징 랭킹

어휴~ 오늘은 게시판에 어떤 종족 징징글이 올라왔을까?
징징글은 보기 싫고, 어느 종족이 징징 거리는 지는 알고 싶고...
아! XP 징징 랭킹! (뭔 80년대 CF 멘트... ㅈㅅ)

하루에 한 번씩 징징 거리고 싶은 종족에 투표를 하세요!
징징 수준에 따라 종족의 징징 그래프가 변동됩니다.
하루 하루 징징 그래프가 누적되면, 몇 달 뒤, 몇 년 뒤에는 현재의 징징 추이를 알 수 있겠죠?

"글쎄 말이야. 스타2 베타 시절에는 프로토스가 젤 약했대"
"웃기시네. 지금 플래티넘 전부 프로토스로 도배인데 ㅡㅡ"
"XP 징징 랭킹 가봐. 옛날에는 프징징이 많았다니까?"
"헉! 진짜네?"
(아... 또 소설을 썼네요. 뭐 암튼 이런식으로 과거 지표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ㅡㅡ)

징징이 여러분. 아예 그래프로 대놓고 싸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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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와 인연이 아닌 듯


두차례에 걸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봤지만,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광고가 되지 않아 일단은 포기했다.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상태라 아주 아쉽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3번째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자꾸 소스를 어디에 어떻게 붙여야 할지 까먹어서, 다음번 3번째 도전을 위해 이렇게 소스를 올려 본다.

요즘은 카피라이트가 많아서 이렇게 소스을 복사할 수 있도록 올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아쉬움을 달래는 마음으로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View가 함께 들어가는 소스다.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div class="article_holder">

<div style="float:left; margin=0px 0px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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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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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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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div>

위에서 "<div class="article_holder">" 아래에 소스를 붙여야 하는데,

<div style="float:left; margin=0px 0px 0px 10px"> 이 소스를 위에

</div> 을 아래에 붙이면 쉽게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다음 View 왼쪽 옆에 붙는다!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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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디지털로 이어져 있는 하루


아침을 깨우는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 더듬거려 손에 닿는 핸드폰으로 일어날 시간인지를 확인하고는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잠을 깨기 위해 화장실로 향한다.

화장실에 앉아 요즘 즐겨하는 게임을 하면서 잠을 깬다. 가끔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고자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를 켜고 들어가 앉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러지 않았다.

씻고 나면 다시 방에 앉아 텔레비전을 켜고, 별 일 없나하며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가끔 몇 시인지를 체크한다.

아침밥을 간단히 챙겨먹고, 전철을 타러 가는 시간 짧은 거리.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고, 다음 미디어를 통해 흥미있는 뉴스를 본다.

이곳저곳에서 반짝반짝 반복되는 광고 영상을 보며 전철을 타고, 전철 안에서도 영상은 계속된다.

그러나 광고에는 관심을 접고,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확인하며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인 컴퓨터를 켜는 일이고, 바로 이메일을 확인하고나서 할 일을 확인하고는 온종일 정말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씨름을 한다.

하루종일 틀어져있는 텔레비전을 소리만 듣다가 가끔 관심을 가져 주고, 수시로 핸드폰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고 전화를 하고, 외근을 나가게 되면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본다.

잠깐 쉴 때라도 주머니 속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운전을 해야 하면 핸드폰을 우선 통화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잘 모르는 곳에 갈 경우에는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길을 안내 받는다.

그렇게 바삐 하루를 보내다가 해가 지고 나면 핸드폰에 남겨놓은 약속 메모를 확인하고, 약속이 없는 날은 퇴근길이 출근길과 행동은 동일하지만 방향만 정반대인 전철을 탄다.

가끔은 출근, 퇴근하는 사람이 다 똑같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좀처럼 기억하지 못한다.

집에 도착하면 디지털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서, 또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하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루가 끝에 다다르면, 핸드폰을 손이 닿을 곳에 놓고 잠을 청한다.

아주 잠시도 모니터와 디지털로부터 떨어지지 않는 하루!

이런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과거와 달리 생활 방식이 조금 달라진 것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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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 검색식을 이용한 검색 방법


구글은 검색식을 잘 알고 있으면 폭넓게 잘 활용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검색이 많이 이루어지다보니 그리 많이 활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알아두면 쓸만한 검색 팁을 정리합니다!

특히 트위터 검색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문장 전체 검색 " " 사용

예) "시간아~ 휘리릭!"

2. 특정 단어 검색 + 사용

예) +층계참

3. 특정 단어 제외 검색 - 사용

예) +층계참 -층계

4. 사이트내 검색

예) site:levia.tistory.com



5. 링크 페이지 검색

예) link:levia.tistory.com

6. 유사 페이지 검색

예) related:levia.tistory.com

7. 특정 문서 검색

예) filetype:pdf

8. 기타

페이지 제목 단어 검색 - allintitle:
페이지 본문 포함 단어 검색 - allintext:
URL 링크 문장 포함 단어 검색 - allinurl:
태그(a href=...) 주소 포함 단어 검색 - allinanchor:

9. 트위터 검색 활용

특정 사이트의 특정 단어 검색
intext:"bio * 층계참" site:twitter.com

특정 사이트의 특정 지역 검색
intext:"Location * 인천" site: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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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치 아이패드, 7인치 갤럭시탭 또 핵심 비껴


10인치 아이패드, 7인치 갤럭시탭이 스마트폰에서의 핵심을 비낀 엉뚱한 논란과 같이, 다시한번 중요한 핵심을 비껴난 터무니없는 크기 비교가 화두가 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게 얼마나 웃긴 이야기인가?

두 제품간의 차별성에서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한 애플 아이패드에 비해 ,삼성 갤러시탭은 하드웨어만 개발한 업체이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일텐데.

또 또, 소프트웨어 그리고 핵심적인 편리성, 타겟 마케팅에서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 아이패드에 대해 크기로 응수한다는 것이 난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



이러한 하드웨어 크기의 문제는 노트북과 넷북,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항상 논란이 있었던 문제이다.

그런데 뉴스에서 단정적으로 스티브 잡스가 틀렸다는 미국 IT전문 리뷰매체의 브룩 크로서스의 주장이 - 아마도 광고를 받았을 것이 뻔한 - 삼성 갤럭시탭이 우월하다는 의견이라니...

이건 너무 뻔히 보이는 삼성의 언론 플레이가 아닌가?

이런 식의 단정적 결론이 나기 위해서는 노트북과 넷북, 그리고 스마트폰에서 특정 인치가 가장 시장 점유율이 높다는 의견이 제시되어야 하는데 이 기사에서 그런 내용은 존재하지 않는다.

주장에 따르면 한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 제품들의 크기가 타겟팅한 신문과 책, 영화 등의 소비에서 어떤 크기가 합당한가 하는 문제가 그저 핸드 스크립의 문제로 비춰지는 것은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두 제품 간의 문제는 단순한 핸드 스크립의 문제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와 그에 맞는 컨텐츠 생산이 중심에 있다.

"컨텐츠 생산!" 이것이 바로 중요한 핵심 사항이다.

아이폰이 어플리케이션 생산의 수익을 소비자에게 제공했다면, 아이패드는 이제 컨텐츠 생산의 주체를 넘기고 그걸 편리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삼성은 그저 하드웨어를 만드는 곳일 뿐 컨텐츠를 생산에 있어서 어떠한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니 이런 식의 '10인치 아이패드, 7인치 캘럭시탭' 크기 논란을 부추겨봤자 이로울 것이 없다.

소비자는 이제 컨텐츠에 열광할 것이며, 컨텐츠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것이다.

결코 단순 크기의 문제가 아니다.


소비자를 바보 취급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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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2, 3승7패에서 8승2패로~


열심히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있지만 아직 전략이 제대로 구상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배틀넷으로 그냥 뛰어들고 나면 50% 승률은 커녕 3승 7패를 당하기 딱 좋다.

스타크래프트 2가 출시된 이후 싱글 플레이를 즐겨하며, 감동적인 동영상을 즐기고 마지막 게임을 하고 나자 마음이 뿌듯해져서 앞뒤 안가리고 고수라도 된 것으로 착각한 나는 겁도 없이 배틀넷 초보자용에 뛰어들었다.

첫 경기는 스타 1의 경험을 살려 아무 생각없이 물량과 빠른 확장으로 승리를 가져왔지만, 문제는 그 다음 경기부터...

원래 스타 1에서 프로토스 유저였던 나는 스타 2 싱글 플레이를 하고 나니 테란을 해보고 싶기도 했고, 게임을 만만하게도 본 나머지 테란을 선택했다.

그런데 싱글 미션처럼 적당히 뽑아서 방어해 보자~ 해병을 뽑고, 어라 메딕이 생산이 안되나? 한참 바보짓을 하다가~



아무 것도 뽑지 못한 나는, 초반 러쉬에 무방비로 패배했다.

그 뒤에는 도무지 이길 수가 없었다. 게임을 시작했다하면 무조건 패배 또 패배였다. 프로토스를 선택해도 패배! 계속되는 패배~ 급 우울 모드.

뭐야~ 나 안해! 그러고는 얼마간 게임을 안하다가, 다시 싱글 미션을 해보고 프로토스를 선택해서 컴퓨터와 상대를 하면서 조금씩 패배의 그림자에서 벗어난 나서 각오를 단단히 하고 게임 도전.

와우! 이겼다. 또 이겼다! 또또 이겼다! 또또또 이겼다!



전략은 아래 방법처럼 조금씩 진화했는데, 그 덕분에 8승 2패로 승률 급상승!

1. 무 확장 빠른 러쉬

- 프로토스가 인공제어소에서 최대한 빠르게 차원 관문을 연구하면, 무식한 나같은 게이머는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용이할 수 있다.

확장을 지연하면서, 관문에 이어 인공제어소, 로봇공학 시설, 관문 확대

관측선과 차원 분광기로 최대한 빠른 러쉬

2. 무 확장 황혼 의회 러쉬

- 조금 똑똑해서져 가스를 덜 소비하며 질럿에 집중하기 위해 돌진 연구를 마치면 공격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마찬가지로 확장을 지연하고, 차원 분광기로 최대한 빠른 러쉬

3. 확장 암흑 기사 러쉬

- 스타크래프트 1에서부터 초반 다크 템플러처럼 암흑 기사를 뽑기 위해 암흑 성소를 짓는 것인데, 이게 위험하기도 해서 패배를 가져오기도 한 러쉬. 함부로 사용해서 아무 것도 못하고 패배

추적자를 생산하면서 확장을 염두하며 암흑 성소 건설, 몰래 암흑 성소 건설이면 더욱 효과적

차원 분광기로 최대한 빠른 러쉬

4. 확장 공허 포격기 러쉬

- 많은 프로토스 유저들이 빠른 공허 포격기 러쉬를 이용하는 것 같은데, 많은 물량을 생산하려면 꽤 시간이 걸리는 약점이 있어서 초반 러쉬를 방어하기 급급

관문 생산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융화소를 통해 가스를 생산

최대한 빠르게 확장도 시도 후 1차 러쉬 방어 후 승리를 위한 러쉬



물론 위의 방법은 내 수준에서 할 수 있었던 최선의 선택, 그러면서 조금씩 진화한 내 모습이다.

이 글을 쓰기 전에는 어정쩡한 전략으로 패배를 하기도 했지만, 스타크래프트 1에서의 경험 상 한쪽을 일관되게 하다가 상대에 맞춰 급격히 전략을 수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상대가 실력이 뛰어나면 이것저것 다 안되지만, 아직은 다들 스타크래프트 2를 즐기고 있는 상태니까 승률에 연연할 필요는 없을 것이고 앞으로 게임이 어떻게 변할 지 아직은 알 수 없다.

나도 아직 많은 경기를 하고 있지는 못해서 하루에 1,2 경기 정도가 고작이지만, 이렇게 이기기 위해 전략을 고민하노라면 언젠가는 가장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승률 50%를 지키고 있지 않을까?

딱 승률 50% 말이다!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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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한 저항, 방법이 달라졌다!


세상을 향한 저항은 두가지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저항의 메시지를 어떤 방법으로 전달하고 설득할 것인가?" "뜻을 함께하는 사람과 관계를 어떻게 맺고 유지할 것인가?"가 그 출발이다.

그러나 문제는 급속한 IT의 발전으로 인해 메시지 전달, 관계 형성의 환경과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IT 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과거의 방식을 여전히 볼 수 있다.

사회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블로그를 통해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었으며, 과거 각종 단체의 역할이 개인과 네트워크에 의해 대체되면서 정보의 생산과 유통의 역할 담당자가 변했으며, 생산과 유통 그리고 소비가 매우 용이해졌다.

수많은 감시의 눈이 생겨났으며, 스스로가 미디어로써 자신을 대변할 도구가 생긴 것이다.

이에 따라 객관성과 중립성이라고 하는 과거의 원칙은 과정이 중요해지고, 개인의 주관을 드러내놓고 경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에는 주관적 의견을 제시할 미디어가 없었다면, 이젠 수많은 미디어가 생겨났다.

따라서 객관과 중립, 그리고 정치적 중립도 의미를 잃었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과 중립의 의미는 중요함에 따라 일부 전문가가 객관과 중립을 규정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과의 상호작용과 집단지성을 통해 진실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진 것이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세상에 대한 저항의 방법이 더이상 참여를 요청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야 하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를 요구하는 환경으로 변화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미 나름대로 소통하고 참여할 공간을 가지고 있고, 소통의 방식도 매우 다양하다.

결론적으로 세상에 대한 저항의 방법은 누군가에게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닌 이러한 소통의 공간에 가서, 참여하고 조력자가 되는 것이다.

이번 내용도 지난번 강의를 들은 조양호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 강사의 강좌를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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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메모리 이렇게 종류가 많았나?


요즘은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인터넷 뱅킹이나 중요한 문서를 담아가지고 다니기 위해 USB 메모리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투박하고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은 USB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번 모아봤습니다.

거의 디자인 정글(http://www.jungle.co.kr)을 통해서 알아봤는데, 톡톡튀는 디자인의 제품이 꽤 있습니다!

선물을 해도 손이 부끄럽지 않은 USB 메모리라고 생각되는데, 가격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명화 작품이 있는 USB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폼이 나니까요~

제가 사용하는 건 하나같이 투박하고 용량만 엄청나게 큽니다. 그런데 역시 텅텅 비어있죠.

이번에 멋진 걸로 새로 장만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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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패러다임,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전망


난 웹 1.0에서 살고 있었다. 내 안의 태그에는 참여, 공유, 개방, 협업이라는 말이 각인되어 있지 않았다.

그저 말만 알고 있었지, 뼈속까지 습관까지 생활까지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점차 내 생활을 파고 들어서 멍청하게 있다가는, 내가 웹 2.0의 주인이 아니라 종속되어 수동적인 사람이 될 것을 어렵지 않게 깨달았다.

다행인 것은 내가 스스로 주인됨을 훈련받았기 때문인데, 그래서 다행히 지금이라도 발버둥치며 웹 2.0에 어울리려 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도 다른 사람들이 윈도우 95를 쓸 때 도스를, 98를 쓸 때 95를, 2000을 쓸 때 98를, XP를 쓸 때 2000을 하는 식으로 느리게 쫒아가더니 최근 얼마 전까지 예전 버릇처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느렸다.

지금은 윈도우 7도 쓰고, 우분투 리눅스도 쓰고, XP도 쓰고 있어서 조금은 습관을 버린 상태다.

예전 같았으면 앞으로 2년은 지났어야 윈도우 7를 썼을 것 같지만 이젠 아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웹 2.0으로부터 많이 뒤쳐진 나를 추스려 '참여, 공유, 개방, 협업'을 내 인생에 제대로 넣으려 한다.

그리고 '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을 보고 싶다!

여러분도 좀 도와주지 않으시렵니까?

이번 내용도 지난번에 들은 조양호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 강사의 강좌를 나름대로 일부 정리했습니다.

필요하신 분 가져다 활용하시길~ <Copyleft>



웹 2.0 (Web 2.0)

개방형 서비스 구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핵심가치를 창출하는 인터넷 서비스.

2004년 10월 미국 오라일리미디어의 부사장 데일 도허티가 처음으로 언급한 후, 팀 오라일리와 존 바텔이 웹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팀 오라일리에 따르면 웹 2.0은 플랫폼으로서의 네트워크이며, 모든 연결된 디바이스를 포괄하는 것이며, 플랫폼에 내재되어 있는 장점을 잘 이용하는 것을 웹 2.0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정하여 제공하는 것, 다양한 소스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소비하고 재구성하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데이터와 서비스도 타인이 재구성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 참여 구조를 통해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기존 웹에 대해 연상되는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것 등이다.

웹2.0의 개념은 기존의 웹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의 개념이라면 웹2.0은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1. 시작

2000년 인터넷 거품의 붕괴 - 상당수의 인터넷 기업이 망함 - 망한 기업과 살아남은 기업의 차이는 무엇? - 살아남은 기업을 웹 2.0 기업으로 명명 - 2004년 제1회 웹 2.0 컨퍼런스 개최


2. 가치 : 참여, 공유, 개방, 협업

3. 비교

MP3.com <-> 냅스터, 소리바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 위키피디아
도서관 책분류 시스템 <-> 광범위한 태그 분류 시스템
조선일보 <-> 블로거 뉴스

4. 키워드

블로그 / 메타블로그 / RSS / 트랙백 / 태그 / 롱테일 / 위키 / 매쉬업 / 소셜미디어 / 소셜네트워크 / 소셜 뉴스



5. 패러다임

웹 2.0은 우리가 인터넷에서 모이고 떠들고 꿈꾸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낸 문화

: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모이고 떠들고 꿈꾸면서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것

소셜네트워크는 홍보하기 좋은 곳이 아니라 듣기 좋은 곳


: 모든 운동의 시작은 대화로부터, 한 사람의 동조자로부터, 관계로부터 시작.
블로그를 잘하는 첫번째 방법은 블로그의 글을 많이 보고, 듣고, 댓글을 달고, 참여하고, 그들과 상호작용 속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

우리 스스로가 미디어


: 전토 미디어에 의존해서는 내 이야기를 알리기 어렵고 사람들과 관계맺기가 쉽지 않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건네면 그 사람들이 알리는 것을 도와줄 것

홈페이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


: 홈페이지는 말 그대로 인터넷 공간에서의 집.
아파트도 집이고, 단독주택도 집이고, 빌라도 집. 트위터도, 블로그도, 카페도 홈페이지일 수 있음.
집의 모델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인지부터 따져본 후에 집 설계를 해야 함

열정과 성실함이 기술적 능력을 뛰어 넘음


: 수많은 파워블로그들이 이야기하는 공통된 노하우는 바로 성실함과 열정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적인 사람에게는 기술적 노하우가 쓸모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사람에게는 그냥 한 조각 지식일 뿐

웹 2.0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고, 기술이 아니라 문화


: 웹 2.0 방식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소통하고 싶다면 먼저 조직 문화부터 점검해야
권위, 수직, 절차, 회의 중심, 보고, 이런 것들은 사실 웹 2.0에 어울리지 않음.
개방, 공유, 참여라는 웹 2.0은 기술적 지향이 아니라 문화적 지향을 의미

스스로의 역할과 위상을 다시 생각해봐야할 때


: 기존의 전문가나 조직이 했던 역할들을 수많은 평범한 개인들이 이미 하고 있음.
세상이 변하고 있다느 것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일하는 사람의 역할도 변하고 있다는 것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발생하는 곳을 가야 함


: 다들 소통한다고 소통의 공간을 구축하려고 함. 사람들에게 오라고 함.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은 다른 곳에서 이미 소통하고 있다는 것임
우리가 그 곳으로 오기를 원하고 있음

지금의 변화는 당연히 위기이기도 하지만 기회이기도 함


: 아이폰과 같은 도구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음.
사진, 동영상, 메시지를 즉각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내가 관계맺고 있는 미디어 속으로 즉작 전달할 수 있는 도구들이 이미 있음.

소유하는 인간이 아닌 공유하는 인간이 정답


: 기존 전문가들이 향유했던 것은 폐쇄적 정보 독점 우위. 웹이 이것을 붕괴시킴.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누구와 관계를 맺고 있는가, 누구와 연결망을 구축하고 있는가, 어떤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가각 그 사람을 규정


패러다임 (Paradigm)

미국 과학자 토마스쿤(Thomas Khun)이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저서에서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국어사전에서는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근본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테두리로서의 인식의 체계 또는 사물에 대한 이론적인 틀이나 체계로 정의한다.

쿤이 처음에 제시한 개념은 과학 연구에 적용된 것으로 쿤은 과학자들의 개인적인 역량이나 창의성보다는 전체적인 틀인 패러다임에 주목했고, 이것이 전체 과학을 지배하는 개념이라고 제시했다.

하나의 패러다임이 계속 과학을 지배하다가, 더 이상 기존의 패러다임으로는 설명될 수 없거나 풀 수 없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날 때 기존의 패러다임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의해 대체된다고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쿤이 설명하는 과학혁명의 구조는 '기존의 과학 → 패러다임 출현 → 정상과학 → 위기 → 과학혁명 → 패러다임의 출현 → 새로운 정상과학'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과학은 더 많은 진리들이 끊임없이 축적되어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지는 형태가 아니라 마치 혁명으로 정권이 바뀌듯 지배학설이 변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과학에 한정되어 있던 개념이 지금은 거의 모든 학문영역으로 확대되어 현재는 어떤 분야를 지배하는 특정한 체제 전체를 패러다임이라고 일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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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의 변화 역사와 영향력 변화


알고 기억하면 중간은 간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요즘 SNS가 과거의 역사따위를 알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생활이 된 것이 소셜 네트워크라 말할 수 있겠죠!

과거에도 간단히 익숙해지고 활용을 잘 하는 사람이 인정받았던 것이 IT 세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높은 수준의 기술보다는 능숙한 활용이 중요한 시기가 지금이지만, 자꾸 정리하고 스크랩하게 되는 건 기억하고 싶어서 일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구질구질하죠~

구질구질함을 벗고 생활적인 활용 측면에서 볼 때 SNS는 놀라울 따름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잘 정리된 정보에 대해서는 갈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망으로 볼 때의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앞으로도 형태는 바꿀지라도 유지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호시탐탐 그 변화의 물결이 어떤 모양으로 변할지는 예의주시해야겠죠.

티스토리가 앞으로도 SNS에 맞추어 옷만 갈아 입는다면 티스토리가 될 수도 있겠죠.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난번에 들은 조양호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 강사의 강좌를 나 나름대로 일부 정리했습니다.

필요하신 분 가져다 활용하시길~ <Copyleft>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1450년 이전 : 사자생

1450년 : 구텐베리크 활판인쇄술

1800년 : 시장, 광장, 거리

1900년 : 신문, 잡지

1960년 : 라디오

1980년 : TV

1983년 : 국산 컴퓨터 1호 개발

1985년 : PC통신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유니텔 등 장벽이 있는 온라인 공간
광장에서의 논객 탄생
번개문화
유명동호회 파워



1994년 : 케이블 모뎀 사용

1995년 : 일반인의 인터넷 첫 접속 개시

1997년 :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국내 처음 제공했다

<웹메일>
개인과 개인간의 시간차가 있는 커뮤니케이션
지구의친구들 백악과 항의메일 보내기 운동
필리핀 개발반대 아시아개발은행 항의메일 보내기

1998년 : 두루넷 광케이블 이용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시작

<메신저>
개인과 개인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수단
검정리본 달기
연애인의 X파일

1999년 : 초고속 인터넷망 보급 확산

1998년 : 웹사이트

홍보 및 정보제공용 페이지
HTML 직접 편집, IT 기술자들의 전유물
전통적인 유인물/홍보지의 온라인판 수준

<카페>
경계는 허물어졌지만 일정한 폐쇄성을 띤 동호회
Daum 카페, 프리챌, 싸이월드

<미니홈피>
개인화된 공간 및 오프라인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
미디어로서의 의미 약함
개인의 일상을 드러내는 중요한 역할로서의 사진

2003년 : 블로그

미디어의 개인화 촉발
쉬운 개설과 운영, RSS/트랙백 등 경계를 허무는 기술들
특정 주제에 관한 파워블로거들의 등장
전통 미디어 매체와의 경쟁 및 대립 / 소셜미디어로서의 자리매김

2007년 :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
본격적인 소셜뉴스 개념의 등장
편리한 관계맺기, 무한 확장 네트워크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화

<페이스북>
완전 개방형 관계중심의 네트워크이자 미디어
담벼락 및 노트 : 미디어
팬페이지 및 그룹 : 카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의 결합으로 모든 걸 수렴할 뿐 아니라 페이스북을 통해 외부로 확산

2010년 : 모바일

스마트폰
모든 매체의 융합, 손안의 미디어
실시간과 이동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힘



미디어의 영향력, 신뢰 변화


신문 구독률 : 69.3% (1996년) -> 36.8% (2008년)
인터넷 이용률 : 44.7% (2000년) -> 77.1% (2008년)
매체별 만족도 : 신문 - 라디오 - TV - 인터넷
매체별 신뢰도 : 신문 - 라디오 - 인터넷 - TV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

전체평균 : KBS(31.6%) - MBC(21.8%) - 네이버(17.3%) - 다음(4.1%) - 조선일보(4.0%) - SBS(3.6%)
29세이하 : 네이버(34.5%) - KBS(20.3%) - MBC(19.6%) - 다음(5.7%) - SBS(3.9%) - 조선일보(2.7%)

가장 신뢰하는 매체

전체평균 : KBS(30.1%) - MBC(21.3%) - 네이버(13.7%) - 조선일보(5.2%) - 다음(3.3%) - 동아일보(3.1%)
29세이하 : 네이버(27.5%) - MBC(20.3%) - KBS(19.8%) - 다음(5.2%) - SBS(3.0%) - 조선일보(2.9%)

무척 유의미한 자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조선일보의 완연한 몰락!

그러길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대안을 찾는 것에 소홀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네이버의 영향력 아래 있지 않고 다음, 그리고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것이구요.

소셜해지기 위해 더 노력하는 것만이 현재 알려진 대안이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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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때문에 손가락, 내비게이션 고장


최근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던 차량 내비게이션을 켰다. 자주 가지 않던 곳으로 가야했던 것인데~

"어라! 이거 왜 이렇게 작동이 안되는 거지?"

눌러봐도 영 반응도 없고 있는 힘껏 눌러도 잘 선택도 안 되고~ 뭐야 이거 고장난거야!

그렇게 억지로 눌러서 내비게이션을 켜고 간신히 목적지를 선택한 후에, 조금 지나서 아이폰을 꺼내서 뉴스를 보려다가 내비게이션이 고장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말았다.


"앗~ 이거 고장이 아니잖아!"

두 기기를 번갈아 보다가 내 손가락을 보고는, 양쪽의 기기가 선택방식이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이폰은 정전식, 내비게이션은 감압식!

그래서 지금껏은 내비게이션을 손톱으로 눌러 잘 사용하다가, 아이폰에 길들어버려서 손가락의 면을 이용한 것이다.

아이폰은 쉽게 터치가 되니 그것에 익숙해져 있었던 것인데, 그런 방법으로 내비게이션을 작동하기 제대로 될 리 없었다.

당연히 다시 예전 방식으로 하니 내비게이션은 아주 멀쩡했다!

아주 작고 미묘한 습관이 이렇게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드는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혹시 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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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라!


좀 넘친다 싶게 블로그 포스팅 저작권(Copyright)에 관련한 글이 올라오고, 검색 결과도 넘쳐난다.

그런데 블로그와 카피라이트, 이게 정확히 어울리는 말이기는 한건가?

웹 2.0과 소셜 미디어의 키워드는 참여, 개방, 공유, 확산 등인데, 블로그가 카피라이트를 주장한다는 사실을 난 이해할 수 없다.

블로그는 카피레프트(Copyleft)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기 위해 참여와 개방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된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닮아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울러 확대재생산을 거부한 포스팅이 좋은 포스팅일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건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행위다.

블로그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 그러니까 인용을 밝히는 선에서 카피레프트 정신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더 좋은 글, 더 좋은 포스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트를 주장하는 블로그는 웹 2.0이 아니다

문제는 블로그 활동에 대한 지원금이 저작권을 주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딜레마라고 해서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면서까지 블로그를 통해 수입을 획득하려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직업 블로거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의 포스팅은 자본주의적으로 보호되야겠지만 여전히 블로그이므로 저작권에 대한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그렇게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것이라면, 글이 아니라 이미지나 플래쉬로 올리면 얼마든지 보호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검색은 되게 하면서, 자기 글을 보호하겠다는 이중적 태도는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의 촛불 들어야

급변하는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서 우리는 여전히 놓치지 않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트위터(Twitter)에서 리트윗(RT)이 자유로운 것,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것, 구글(google)에서 자유롭게 검색을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수많은 글이 인터넷 세상에서 국경없이 펴져나가는 것 말이다.

그건 분명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이다.

블로그 2.0이 되기 위해 블로거들은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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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Social media)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 경험, 관점 등을 서로 공유하고 참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방화된 온라인 툴과 미디어 플랫폼으로, 가이드와이어 그룹의 창업자인 크리스 쉬플리가 처음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소셜 미디어는 그 자체가 일종의 유기체처럼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의 일반적인 매커니즘이 동작하지 않으며,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용자들이 만들어 나가는 미디어를 소셜 미디어라 부른다.

소셜 미디어는 접근이 매우 용이하고 확장가능한 출판기법을 사용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하여 배포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디어를 말한다. 사회적 미디어 (Social Media)는 방송 미디어의 일방적 독백을 사회적 미디어의 대화로 변환시키는 웹 기반의 기술을 이용한다. 소셜미디어는 지식과 정보의 민주화를 지원하며 사람들을 컨텐츠 소비자에서 컨텐츠 생산자로 변화시킨다.


웹 2.0 (Web 2.0)

기존의 웹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의 개념이라면 웹2.0은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카피레프트 (Copyleft)

독점적인 의미의 저작권(copyright)에 반대되는 개념이며, 저작권에 기반을 둔 사용 제한이 아니라 저작권을 기반으로 한 정보의 공유를 위한 조치이다. 카피레프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보통, 지식과 정보는 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카피레프트는 정보를 사용할 권리를 2차 저작물의 저작자에게 전달하며, 또 이러한 권리의 전달을 막지 않을 것을 주요 요건으로 삼고 있다.


카피라이트 (Copyright)

창작물을 만든이(저작자)가 자기 저작물을 통제하고, 그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이다. 출판의 권리를 의미하는 판권(版權)은 저작권의 일부이다. 저작권은 만든이의 권리를 보호하여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작권은 ©, (C)또는 (c)로 나타내기도 한다. 저작권에는 인격권과 재산권이 있으며, 지적재산권의 하나이다. 국제법은 베른 협약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작권 내용은 나라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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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 <자막>, 각종 통계


각종 통계가 있는 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으로 자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다음(Daum) 동영상에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쳐 지나면서 보셨을텐데 자세히 보고, 각자가 좀더 소셜해지기 위한 출발점으로,

이 동영상을 볼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지난 주에나 이런 동영상이 있는 것을 알았고, 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주변에 스마트폰을 그냥 핸드폰으로 사용하시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동영상을 보시라고 꼭 추천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에 있는 글은 이 동영상의 각종 통계 정보입니다!




01. Over 50% of the world’s population is under 30-years-old
세계 인구의 50%는 30대 이하의 연령이다.
 
02. 96% of them have joined a social network
그들의 96%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03. Facebook tops Google for weekly traffic in the U.S.
Facebook은 미국의 주간 트래픽에 있어서 Google을 뛰어넘었다.
 
04.Social Media has overtaken porn as the #1 activity on the Web
소셜 미디어는 포르노를 제외하고, 웹상에서 가장 높은 액티비티를 지닌다.
 
05. 1 out of 8 couples married in the U.S. last year met via social media
작년 미국에서 결혼한 커플의 8쌍 중 1 쌍은 소셜 미디어로 만났다.
 
06.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
이용자 5000만 명으로까지 걸린 시간, 라디오 38년, TV 13년, 인터넷 4년, 아이팟 3년.
 
07. Facebook added over 2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a year
Facebook은 지난 1년 동안 2억 명 이상의 유저를 불러 모았다.
 
08. 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iPhone 어플리케이션은 9개월 동안 1억 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09. We don’t have a choice on whether we DO social media, the question is how well we DO it.”
우리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선택의 여지는 없다.
문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이다.
 
10. If Facebook were a country it would be the world’s 3rd largest ahead of the United States and only behind China and India
만약 Facebook이 나라였다면,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3번 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된다.

11. Yet, QQ and Renren dominate China
게다가 중국에서는 QQ와 Renren이 소셜 네트워크에 있어서 기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12.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2009년 미국 교육청의 조사에서, 평균으로 하면 온라인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수가, 실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 보다 (성적에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13. 80% of companies use social media for recruitment; % of these using LinkedIn 95%
80%의 기업이 취업 공고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그 중 95%는 LinkedIn이다.

14. The fastest growing segment on Facebook is 55-65 year-old females
Facebook에서 현재 가장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연령 층은 55-65세의 여성이다.

15. Ashton Kutcher and Ellen Degeneres (combined) have more Twitter followers than the populations of Ireland, Norway, or Panama
Ashton Kutcher 486만 명, Ellen Degeneres 2개의 계정을 합해 469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그리고 파나마의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16. 50% of the mobile Internet traffic in the UK is for Facebook…people update anywhere, anytime…imagine what that means for bad customer experiences?
영국의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50%는 Facebook이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자신의 계정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당신의 브랜드에 악 영향을 미치는 고객 메시지라고 생각해보라.
 
17. Generation Y and Z consider e-mail passe ? some universities have stopped distributing e-mail accounts
제너레이션 Y(21-35 세)와 제너레이션 Z(6-20 세)는 e 메일은 시대에 뒤쳐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몇 몇의 대학에서는 메일 계정의 배포를 중단했다.
 
18. Instead they are distributing: eReaders + iPads + Tablets
그 대신에 그들은 전자서적 리더기와 iPad를 배포하고 있다.
 
19.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What happens in Vegas stays in Vegas의 광고 카피를 인용
라스베가스의 정보를 라스베가스 이외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20. The #2 largest search engine in the world is YouTube
세계 2위의 검색 엔진은 Youtube이다.
 
21. While you watch this 100+ hours of video will be uploaded to YouTube
이 영상를 보고 있는 동안, 100시간 이상의 동영상이 YouTube에 업로드 되고 있다.
 
22. Wikipedia has over 15 million articles…studies show it’s more accurate than Encyclopedia Britannica…78% of these articles are non-English
Wikipedia는 150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이는 영국 백과서전보다 정확하다. 또한 Wikipedia의 78%가 영어 이외의 언어로 등록되어 있다.
 
23. There are over 200,000,000 Blogs
블로그 수는 2억을 넘었다.
 
24.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소셜 미디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의 가속으로 Word of month, 입소문은 World of moth가 되었다.
 
25.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만약, 당신이 Wikipedia에 하나의 기사를 투고하는 것으로 1 달러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당신의 시급은 156.23 달러가 된다.

26. 25% of search results for the World’s Top 20 largest brands are links to user-generated content
세계 톱 브랜드 20개의 검색 결과 중 25%는 유저가 만든 콘텐츠, UGC이다. 
 
27. 34% of bloggers post opinions about products & brands
블로거의 34%는 제품 및 브랜드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다. 
 
28. Do you like what they are saying about your brand? You better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에 대한 그들의 말을 좋아하는가.
 
29.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사람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Google의 페이지랭크 보다 인맥 상의 평가에 주의를 갖는다.
 
30.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소비자의 78%가 친구의 이야기를 믿는다.
 
31. Only 14% trust advertisements
반면 소비자의 14%만이 광고의 내용을 믿는다.

32. Only 18% of traditional TV campaigns generate a positive ROI
TV 캠페인의 18%만이 긍정적인 ROI를 창출하고 있다.
 
33.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90%의 사람들이 광고를 자동적으로 제거하는 HDD 레코더, TiVo ads를 통해 Tv 광고를 커트하고 있다.
 
34. Kindle eBooks Outsold Paper Books on Christmas
2009년 크리스마스, Kindle판 전자서적 판매량이 진짜 서적판매량을 뛰어넘었다.
  
35. 24 of the 25 largest newspapers are experiencing record declines in circulation
대형 신문 회사 25개 중, 24개의 신문은 기록적인 적자로 돌아섰다.
 
36. 60 millions status updates happen on Facebook daily
Facebook에서는 매일 6000만 건의 업데이트가 발생하고 있다.
 
37. We no longer search for the news, the news finds us
우리는 이미 뉴스를 찾지 않는다. 뉴스가 우리를 발견한다.
 
38.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우리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탐색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을 발견할 것이다.
 
39. Social Media isn’t a fad, it’s a fundamental shift in the way we communicate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혁신이다.
 
40.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Mad Men.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Mad Men(광고를 판매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광고 대행사를 그린 드라마)과 같은 타입이 아닌, Dale Carnegie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우선 이야기를 경청하자. 판매는 그 다음이다.
 

41. The ROI of social media is that your business will still exist in 5 years
소셜 미디어의 투자 효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5년 후에도 존재하는 가를 결정짓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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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view 서버 점검 - 그럴 때였습니다!


안 그래도 11월에 들어서면서 영 불안했는데, 서버 점검을 하는군요.

이번 점검을 통해서 발생하던 문제점들을 잘 해결해 주길 바랍니다!

공개설정에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노출이 안되는 문제, 추천이 튕기는 문제, 카운터가 안 돌아가는 등 문제점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점검 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줄이고, 안정적인 Daum view를 기대하며 기다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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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um 뉴스검색 담당자입니다.

Daum view 긴급 서비스 서버 점검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6시간 동안 서버 점검 작업이 실시됩니다.

※ Daum view 서비스 서버 점검

* 작업 일시
: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작업 시간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작업 내용
: 서버 점검

* 작업 시간 동안 Daum view 내 검색 및 My view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daumview.tistory.com/182

뉴스 송고시 뉴스 검색에서는 영향이 없으며 단지 Daum view 내 검색 및 My view에서 기사 목록이 원활히 수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 내용 확인하시어 기사 송고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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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씨(ALSee)로 간단히 이미지 편집하기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가볍게 알씨(ALSee)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진의 일부분 저장 및 리사이즈를 할 수 있습니다.

활용할 만한 다른 기능들도 있지만, 간단히 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이 두가지만 알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도 적용할 수 있으니 알아 두시면 편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다운로드 홈페이지는 http://www.altools.co.kr 입니다.

우선 설치부터 해야겠죠. 설치 후 간단히 작업을 해볼 사진을 바탕화면에 저장한 후 아래의 작업으로 실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사진 일부 저장 (우선 이미지를 더블클릭해서 열면, 알씨가 이미지를 불러드립니다.)
- 사진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마우스 드래그&드롭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 주세요!



2. 원본 크기로 저장
- 아래쪽에 '원본 크기로 저장' 버튼을 클릭



3. 저장 품질 설정
- 100%로 올려주시기 않으면, 사진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4. 사본 파일 생성 또는 원본에 덮어 쓰기
- 위의 작업이 완료되면 사본 파일로 저장할 것으로 묻는데 동일한 이름으로 저장하셔도 됩니다!
- 정상이라면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었을 때, 원하는 부분만 저장이 잘 되었을 것입니다.



5. 크기 변경하기 (사진은 가로 600px로 저장하며, 세로 크기는 자동 조절 합니다)
- 사본 파일 또는 원본 파일이 열어있는 상태에서 메뉴 도구의 ‘크기 변경하기’ 클릭



6. 크기 변경 창 옵션 변경 창
- 창을 전체적으로 확인하시고, 해상도로 조절하기를 선택한 후 가로를 600px 입력합니다.



7. 옵션창 해상도 조절
- 해상도를 가로만 '600'으로 변경, 세로이미지는 '400'이 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8. 파일이름 동일하게 하기 (사본 저장하셔도 됩니다)
- 아래 저장 옵션에서 '저장할 파일 이름 앞에 글 추가'의 체크 표시를 없애주세요!



9. 덮어 쓰기
- '예'를 클릭해서 파일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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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직업 '사자생'과 '식자공'


사자생 [寫字生] : [명사] 글씨를 베끼어 써 주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식자공 [植字工] : [명사] 활자를 원고대로 조판하는 사람.

약 20년 전 쯤, 그러니까 컴퓨터 DTP가 활자 인쇄를 대체하기 전까지는 바로 '식자공'이라는 직업이 있었다.

정확한 기억은 아니지만 어찌어찌해서 가게 된 옛 신문사에서 식자공들이 작업하는 것을 본 기억이 있는데, 그 곳은 어둡고 침침한 곳으로 사람들은 하나같이 토시를 하고 있었고, 원고를 옆에 놓고 타닥타닥 활자를 뽑아서 나무판에 놓은 작업을 하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그 즈음에 DTP가 보급되기 시작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식자공'들은 거리로 내몰렸고, 결국 수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 했더라는 이야기를 나중에 들어서 기억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런 인쇄 산업 발달에 따라 사라진 직업이 또 있는데 그건 '사자생'이다.

이 직업은 식자공이 있기 전 글씨를 손수 베껴주는 일을 하던 직업으로, 이 직업은 활자 인쇄가 나오기 전의 '식자공' 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과거의 직업들이 산업 발달에 따라 사라지는 일은 셀 수 없이 많고, 지금 현재도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도무지 따라갈 수 없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 살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현실이고 그 중심에는 당연히 컴퓨터와 온라인이 있다.

이러한 급격한 사회 변화속에서 우리는 무엇에 주목해야 하는가? 그건 바로 사회적 에너지의 해소와 이동이다.

우리는 역사책에서 산업혁명 당시 '러다이트 운동'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노동자들이 기계를 부수는 운동을 했던 것이 그것인데, 당연히 그 당시나 지금이나 말도 안되는 이야기임이 분명하다.

그럼 하루아침에 직업을 잃거나 잃을 사람들의 불안감과 불안정성은 어떻게 해소되어야 하겠는가? 다시 말하면 이들의 마이너스 에너지는 어디로 이동해야 하는가?

아마도 적극적인 사람의 경우는 반항으로, 소극적인 사람은 순응으로 대응하며 에너지를 해소해 나갈 것이다.

어찌됐건 이러한 문제는 급격하게 사회적 약자를 양산하면서 빈부격차가 늘고 사회불균형이 확대되며, 끝내는 사회정치적 붕괴가 초래된다. 이건 사회적 에너지가 마이너스 에너지로 작용하다가 극적으로 플러스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이라고 하겠다. 여기에 대해서는 말을 덧붙이지 않겠다.

문제는 이러한 사회정치적 붕괴가 늦춰지면서 에너지 해소를 못하는 문제인데, 그 에너지는 지금의 우리나라 사회에서도 찾을 수 있는 흉악범죄 증가와 자살의 증가가 에너지 소비의 창구라고 말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사회의 마이너스 에너지를 해소해야만 사회 안정성을 꾀할 수 있는데, 그건 폭력이나 준법운운으로 눌러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마이너스 에너지 만큼의 에너지 해소 비용이 들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고도로 발전한 사회일수록 사회 유지 비용은 급격히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인데, 그러면 답은 뻔하지 않은가?

대안 복지 사회로 가는 길, 그것만이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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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핸드폰은 받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 판촉행사로 아이폰 4를 내놨다는 소식을 접하고, 예전 경험을 떠올려 글을 올린다.

경품 핸드폰은 받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예전에 사진과 같은 삼성 애니콜 UFO 반 터치폰을 경품으로 받은 적이 있는데, 한 회사의 사진 올리기 행사에서 1등을 해서 받은 것으로 문제는 세제 공과금 무려 22%의 엄청나게 큰 돈을 들이고 경품을 받았었다.

당연히 삼성에서 내놓은 기계값에 대한 세제 공과금이다.

문제는 그게 핸드폰이라는 건데~

핸드폰은 통신업체와 연결해서 인센티브가 엄청나게 붙는 제품이고, 구입 즉시 거래를 한다 하더라도 중고 제품이 되는 것이기에 아무리 싸게 내놔도 돈이 되지 않는 제품이 바로 핸드폰이다.

그러니 물건을 팔아 세제 공과금을 환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제품이 바로 핸드폰이다.

결국 남는게 없는 장사라는 것이다.



그러니 그냥 써야 한다는 건데.

반대로 핸드폰을 약정하고 구입했다면 제품 가격에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그걸 기계값으로만 계산해서 구입하는 것이다보니 괜히 손해보는 장사같은 느낌은 도무지 지울 수가 없었다.

나름 3G폰으로 핸드폰을 바로 변경해서 사용할 수는 있었지만, 경품을 받았다는 느낌은 아주 잠시 내 이름을 확인했을 때 뿐이었다.

물론 아이폰은 다른 문제이기는 하다. 그러나 고가의 제품을 할부도 안되는 현금으로 어림잡아 90여만원의 기계의 22%면 대략 20여만원에 통신 가입비 별도.

물론 약정없이 통신비를 적게 잡을 수 있다고는 하나, 약정을 2년으로 했다고 했을 때의 금액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그러니 혹시 핸드폰 경품이 당첨되시면 심사숙고 하시고 잘 따져서 경품을 받기를 조언한다.

받아도 정신 건강에 그리 좋지 않을 뿐더러, 좋게 생각해도 본전인 것이 핸드폰 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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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에 자신의 정보를 담아보자!


스마트폰이 손안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정보가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간편하면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이 QR 코드입니다.

활용도 다양해서 상품 정보, 웹사이트, 명함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많이들 알고 있을텐데 QR 코드를 만들어서 명함으로 제공하거나 블로그에 올려 놔서 활용하면 어떨까 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글은 어떤 분의 QR 코드 만드는 법 - 다시 검색했더니 찾기 어렵고, 아래 홈페이지 주소 - 을 참고해서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1. QR 코드 만들기


가. KAYWA QR 코드 (http://qrcode.kaywa.com)

장점 : 간단히 필요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생성되고, 다른 QR 코드 생성 서비스와 다르게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해서 생성하면 바로 가기가 가능하며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

단점 : 다른 QR 코드 생성에 비해 복잡한 정보를 함께 생성하지 못해서 웹사이트 링크 정보외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 최근에 나온 네이버 앱에서 QR 코드를 검색하면 간접 링크가 됩니다.



나. 가비아 코드 (http://hosting.gabia.com/mobile/qr/)

장점 : 명함, URL, 전화번호, 안내글, 이메일 등에 활용 가능한 QR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특히 명함 제작에 사용하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단점 : 크기 조절이 안되며, 웹사이트 URL이 간접 링크 방식이다.


다. 다음 QR 코드 (http://code.daum.net/web/mainMenu)

장점 : 로고 이미지 유무와 테두리 색 조절, 다음에 코드 공개 등 좀더 발전된 QR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이미지, 지도, 동영상 등 함께 넣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단점 : 다양한 종류의 정보 구성이 가능하지만 텍스트 입력이 부족하고 간접 링크 방식이다.


라. 기타

- 검색 엔진 등을 통해 다양한 QR 코드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입맛에 맞게 사용하시길.


2. QR 코드 편집


가. 복사 또는 저장

- 생성된 이미지는 스마트폰에서 확인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왔는지 본 후에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 또는 저장이 가능하다.


나. 크기 조절

- Free Transform(Ctrl + T)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며 일부가 깨져서 보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기 좋지 않으므로 줄여놓고 캡처하는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포토샵에서 어떻게 해야 간단히 크기 조절이 가능한 지 연구 중에 있습니다만 방법을 못 찾겠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는 일단 줄여놓고, Pencil Tool로 다시 라인을 그리는 식으로 보정작업을 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QR 코드 배너를 리사이즈해서 작업을 완료한 것입니다!


3. 스마트폰 스캔

- 요즘은 QRooQRoo(쿠르쿠르) 외에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스캔을 제공합니다.

이걸 이용하면 간단히 스캔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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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팡지게 느린 컴퓨터, i3로 교체 공중 부양


사무실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E6500 2.93GHz로 아주 쓸만한 편입니다.

문제는 집에서 쓰는 컴퓨터가 2대였는데, 무려 6년간 잘 사용하기는 했지만 옴팡지게 느린 Celeron 2.80GHz!

메모리가 당초에는 256MB였다가 1GB까지 늘려서 그나마 쓸만해졌지만, 조금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멀티작업이라도 할 것 같으면 사무실 컴퓨터와 비교도 안되게 느려지는 관계로 도무지 작업이 안되는 상황.

또 한대는 넷북으로 Atom N270 1.60Ghz 인데 그냥 넷북입니다. 가끔 인터넷을 사용할 때나 사용하는 것으로 스마트폰 이용 후에는 찬밥 신세가 된 컴퓨터죠!

그래서 성능좋은 컴퓨터를 사기위해 총알을 준비하느라 전전긍긍하다가 드디어 i3 540 3.07GHz에 인텔 보드 DH55PJ, 그리고 지포스 GT 22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컴퓨터를 장만했습니다.

얼마 간 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쓸만하게 만드느라 블로그도 건성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컴퓨터 구입은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이코다에서 구입했습니다. 바로 6년전 컴퓨터를 산 곳이기도 하고, 주변에서도 입소문이 계속 좋아서 말이죠!

아이코다는 우선 AS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컴퓨터 판매를 하고 있는 지인의 말로는 메모리 부러진 걸 바꿔졌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고, 저도 그 뒤로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 등을 구매했을 때 나쁜 기억은 없었습니다.

가격은 그냥 그만그만한 정도로 아주 싼 곳은 발견할 수 있었지만 컴퓨터가 택배로 오가면 마구 짜증나기 때문에 잘 걸리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곳에서 구입해야 겠죠.

그리고 아이코다는 기본적인 테스트는 한다고 알려져 있고, 대신 하드디스크를 충격에 대비해서 안에 설치는 하는 대신에 연결은 하지 않는 듯 합니다.

예전 컴퓨터와 이번 컴퓨터 둘 다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불편하고 조금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컴퓨터에서 마음에 안드는 건 케이스가 생각보다 별로이고, ODD가 LG가 아닌 삼성이라는 점!

그러나 불만이 마구 생길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품으로 헤드셋을 받았는데 60명만 준다는데 그걸 받았기 때문에~ 흐흐!

이젠 새로운 컴퓨터 덕분에 이젠 저녁 때 스타크래프트 2를 집에서 즐기고 있습니다. 조금더 실력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게이머와 즐기고 있지는 않지만 곧 저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컴퓨터 가격이 하향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도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서 컴퓨터 바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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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View)의 다음(Daum) 첫페이지 노출에 대한 제안


다음(Daum) 첫페이지가 변경된 이후 뷰(View)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특정 나를 비롯한 일부 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인 메타 블로그 이상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바로 작은 편집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나도 계통의 일을 하고 있지만 작은 포인트 하나로 시선의 집중과 분산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그래서 매일 매일이 작은 전쟁이기도 한 것이 웹과 관련된 일이다.



아래에 있는 이미지의 배치에서 문제점은 뷰(View)가 펀(Fun)의 하위 개념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전혀 특화되어 있지 못함으로서 다음(Daum)의 정책 상 유저들은 당연히 뷰(View)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지하는 암묵적인 메시지 전달을 받게 된다.

이것이 다음(Daum)의 의도였다면 성공이다. 그러나 그 의도가 아니라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펀(Fun)의 하위 개념에서 벗어나 줘야 한다.

분명 다음(Daum)의 디자인 변화 뒤 뷰(View) 이용자가 줄었음은 다음(Daum)이 가장 잘 알 것이다.

다음(Daum)이 다른 컨텐츠도 키우고 싶다는 의지는 분명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시선의 집중점은 다음(Daum)이 의도할 수 있어도 결과는 의도에서 크게 벗어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음(Daum)은 분산하라! 그러면 유저(User)가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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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7 웹브라우저 안정 버전, 버그 수정


구글이 구글 크롬 7 웹브라우저 안정 버전을 내놨다. 웹 표준과 속도 보안성 그리고 수백개의 버그를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구글 크롬 7 안정판은 html5 파일 API, 애플스크립트, 특정 웹사이트 사용자 정보 쿠키 설정 등이 제공되며, 맥 OS용 뿐 아니라 리눅스 용으로도 제공된다고 한다.

구글이 구글 크롬 6를 내놓고 6주에 한번씩 크롬 브라우저 버전을 내놓는다고 했는데, 약속을 지킨 것이다.


그런데 업데이트를 해보면 뭐가 달라졌나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디자인은 이번 버전에서 변경되지 않았다.


내 개인 생각에도 이걸 7이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은 든다. 그러나 6, 7 버전의 숫자는 크게 변한 것에 대해 회사가 알아서 정하는 것이므로, 아마도 개발자를 지원한다는 의미에서 7를 붙인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그 외에는 아래 이미지에서 보는 것과 같이 바로 이 티스토리에서 발견됐던 문제점이 고쳐졌다는 것이다.

내 기억에는 아이러니하게도 구글 광고가 들어가고 이렇게 보여진 것 같은데, 이번에 아래와 같이 수정되었다!

지금도 아래 이미지와 같이 보이는 건 Safari(사파리)다.

이번 안정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좀더 구글 크롬을 가까이 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속도면에서는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지만 완성도가 높아졌고, 앞으로도 업데이트에 신경쓴다고 하니 앞으로도 구글 크롬은 계속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끝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플로러 9 정식 버전은 내년 초에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다음 주에 4를 내놓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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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DVD 구매, 실망스런 내용물


6만 9천원의 거금이 아깝지 않는 게임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를 게임방에서 즐기다가 집으로 아예 사들고 들어왔다.

부푼 가슴에 포장을 뜯고 박스를 봤는데, 박스가 엉성하니 영화 DVD만도 못한 것에 약간 실망했지만 그럴 수 있지 싶었다.

다음 박스 겉면을 둘러보니 오호라~ 나름 멋지게 만드느라 신경 좀 썼는데 하고 잠깐 감탄을 했다.

그런데 거기까지 였다. 그게 다였다.

박스를 열어 안을 살펴보니 실망 그 자체였다!

최소한 괜찮은 DVD 박스에 담겨 있으리라 생각했던 게임 DVD는 고전적인 CD 케이스에 담겨 있을 뿐이었고, 게임에 대한 소개 책자는 없어도 그만인 아무 내용도 없는 것인데다가 함께 온 무료 체험권은 주변에 누군가에게 홍보를 위해서 줘야한다는 건데~

이 정도의 내용물을 가지고 내가 게임을 추천하기 위해 무료 체험권을 누군가에게 주며 강력 추천하기에는 뭐가 좀 허전하지 않은가?

게임의 완성도와 재미에 대해서는 난 나름 스타 2에 대한 마니아이니만큼 뭐라 말할 필요는 없겠다.

그러나 게임을 구매하는 사람에 대한 최소한 성의, 예를 들자면 얼마 전 내가 구입하 2NE1의 CD (http://levia.tistory.com/1454) 정도는 보여줘야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비교 대상이 아닐 수도 있지만 외국에서 팔았다던 한정판은 아니더라도 새로운 유닛에 대한 소개 책자와 DVD 케이스 그리고 소중하게 관리할 시리얼 넘버 정도라는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야 하지 않았나 싶은 것이 내 생각이다.

앞으로도 스타크래프트 2를 열심히 즐길 것이고, 다음 게임도 구매 의사가 있지만 블리자드가 게임의 완성도와 함께 작은 노력일 수 있는 내용의 포장과 형식에 있어서 조금만 더 신경써 주길 바래 본다.

포장을 좀 소장가치 있게 잘 좀 만들어 보란 말이다! 돈 아깝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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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유무에 따른 자신의 ip 확인하기


공유기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자신의 ip 확인 방법은 다릅니다.

공유기가 없을 때는 간단히 시작 -> 실행 -> cmd -> ipconfig 로 알아내면 되지만,

공유기가 있을 때는 외부에 표시되는 ip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알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내 컴퓨터에서 간단한 명령으로 공유기가 있을 때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래 3번인 것 같습니다.

제가 대부분 iptime 공유기를 써서 쉽게 알 수 있지만 다른 공유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래 있는 프로그램 실행하세요!!!!


1. 공유기 있을 때 홈페이지를 통해서 외부 표시 ip 확인 하는 방법

http://www.ip-adress.com
http://www.whatismyip.com
http://www.wanipaddress.com


2. 공유기 없을 때 ip 확인 하는 방법

시작 -> 실행 -> cmd

ipconfig
ipconfig /all
ipconfig /renew

- ipconfig 명령 모두 확인 : ipconfig /?

* 외부에서 내 컴퓨터에 접속한 ip 확인 방법

netstat
netstat -na


3. 공유기 iptime을 사용시 아이피 확인 하는 방법

-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에 192.168.0.1를 치면 확인 가능합니다.


4. 프로그램 ip2를 이용해서 내부외부 ip 확인하는 방법

-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실행하세요.




5. 공유기 없을 때 내 네트워크 환경을 통해 ip 확인하는 방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


- 다른 정보가 확인되면 내용을 변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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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래한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


며칠 블로그를 제대로 못했고 이젠 다른 블로거들로 글이 조금만 바닥이 나면 바로 밀려나는 순위로 오르락내리락 그러고 있는데, 오늘 아침 다음(Daum) View 애드박스에 나와 있을 지난달 활동 결과는 보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300위라는 순위 바로 옆에 3***원이 있지 않은가? 들어가 확인해봤더니 틀림없이 맞는 것이었다.

이렇게 즐겁고, 경사스럽고, 집안의 자랑이 다 있나?

내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한 지 석달만에 무려 3***원의 돈을 벌다니~ 난 그저 열심히 글을 올렸을 뿐인데! 빨라야 6개월은 지나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것이고, 이 정도로는 지원금은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흐흐~ 이래서 블로거들이 돈 버는 법을 올렸나보다 이젠 이해가 됐다.

그런데 일전에 내가 올렸던 불쾌한 블로거가 바로 내가 되는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내 머리를 때렸다.

달콤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쌉싸래하기도 한 것이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러나 바로 자기합리화로 달콤함을 생각하며,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배경음악으로 샀다. 블로그에 더 투자하리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활동 지원금을 주는 것이라~

어제부터 구글 광고도 돌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광고로 엄청난 수익을 얻기위해 그래서 낚시 글이나 별 내용도 없는 형편없는 글의 양산이 아니라 공감가는 소수의 글을 써보리라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다.

머리가 안 따라주고 시간이 안 따라주지만 말이다.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의 달콤쌉싸래한 맛을 느끼며 오늘은 자축을 왕창 올린다!!!!

여러분도 달콤쌉싸래한 맛을 느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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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남 이마의 점이 포토샵으로 사라집니다!


탤런트 정동남 씨의 이마의 점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그러나 인물 사진의 보정 작업 중 자주 사용하는 포토샵의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 지울 수 있습니다.

한번만 해보고 익숙해지면 자신의 사진을 가볍게 보정해서, 주민등록증 사진이나 이외의 제출용 사진으로 이용할 수 있다.

꼭 알아두었다가 자신의 사진에 활용해 보시길~

사진은 정동남 씨를 검색해서 해보셨도 되고 여기 있는 사진을 활용하셔도 됩니다.


1. 파일 복사 하기
- 연습을 위해서 아래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해 주십시오.



2. 새창 열기, 붙여 넣기
- 새 창(Ctrl + N)을 열고, 붙여 넣기(Ctrl + V) 해 주세요.

3. 작업 영역 확대(Zoom Tool)
- 왼쪽 툴 모음 하단에 있는 확대 툴을 선택하고 작업 영역을 드래그&드롭해서 확대하거나 작업 이미지에 가서 한 차례만 클릭합니다.




4. Healing Brush Tool 선택
- 왼쪽 툴바에서 'Spot Healing Brush Tool'을 클릭하고 있으면 아래 메뉴에 'Healing Brush Tool'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한다면 '회복 붓 도구' 쯤 되겠네요.



5. 브러쉬 옵션 설정
- 작업을 위한 브러쉬의 사이즈를 20 px 정도로 설정해 주십시오. 적당히 점 크기에 맞춘 것인데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임의로 크기 조절을 해야 합니다. 다른 옵션은 임의로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6. 소스 포인트 위치 선택
- 다른 툴에서도 사용되니 이번에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툴을 선택하고 사용하려 하는데 'Alt+click to define a sourse' 어쩌구 하는 말이 나오면 작업을 위해서 주변에 적용할 소스 부분을 키보드 Alt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클릭하는 말입니다. 작업에서는 점 바로 왼쪽에 비슷한 이마 부분을 Alt +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7. 여러 번에 걸쳐 마음에 들 때까지 보정
- 이젠 점 부분에 가서 클릭을 합니다. 한 번에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클릭해 주시면 아래와 같이 점이 깨끗하게 사라집니다.



8. 작업 완료
-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작업이 끝났습니다. 선택 영역을 없애는 방법은 Ctrl + D 입니다. 다시 축소해서 전체 이미지를 확인하고 싶으면 줌 툴(Zoom Tool)을 선택한 뒤 Alt + 마우스 클릭 또는 Ctrl + (-) 입니다.

9. 웹 용으로 저장 (Save for Web)
- 작업이 다 완료되었으면, 메뉴에서 Save for Web 을 선택하고 'jpg' 'Maximum'으로 옵션을 선택한 후 저장해 주시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점을 말끔히 지워서 어색하지만 작업이 잘 된 이마에 점없는 정동남씨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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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터치폰 뭘 사용하고 있는 줄 아나?


핸드폰은 빠르게 스마트폰으로 대체되고 있다.

그런데 ▶ 핸드폰 매장에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상대로 재고로 있는 터치폰을 스마트폰이라고 속여서 팔거나 ▶ 반대로 비싼 요금을 내면서 스마트폰을 사고도 터치폰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야기해보려 한다.


갤럭시S를 알아보러 간 핸드폰 매장!

매장 앞에서 점원이 조금 나이가 있어보이는 손님에게 장황하게 스마트폰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우리도 스마트폰을 보러와서 무슨 이야기를 하나 귀담아 들으며 제품을 보니 옴니아인 것처럼 보였다.

황당하지만 사실 그럴만도 하다. 내가 아는 지인조차 자신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줬는데 그게 그냥 터치폰이었으니 말이다.

내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아니면 스마트폰이 아니라고 하니까 도리어 화를 냈었다.

나이가 좀 있으면 스마트폰과 터치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당연히 그럴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삼성 조차도 옴니아가 스마트 폰이라고 버젓이 광고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최소한 매장에서는 과거의 터치폰과 스마트폰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불가능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아이폰에 애플리케이션이 하나도 없네?

자신은 신세대라며 아이폰을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지인을 만났다. 그래서 무슨 애플리케이션 설치하셨냐며 내가 가지고 있던 아이폰을 서로 주고 받아 구경했다. 그런데 아주 깨끗했다. 게다가 OS도 구버전이다.

그래서 왜 이렇게 사용하시느냐 물었더니 잘 몰라서란다. 그리고는 곧 아이폰 4로 바꾸시겠다는 말까지 한다.

다만 사진과 전화 기능 외에는 거의 사용하는게 없다며 내가 사용하는 아이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보더니 설치 좀 해달란다.

도와줘야겠다 싶어 앱 스토어에 들어가기 위해 비번을 알려달라고 하니 역시나 모른단다.

이런 사람은 반대로 터치폰을 쓰라고 하고 싶다. 물론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지 기대해보지만 이런 사람들에게는 좀 거리가 있는 이야기다.


앞의 두 가지 경우의 일이 일어날 만큼 스마트폰 보급은 여전히 과도기다. 과거의 컴퓨터 보급 시기 컴맹, 핸드폰 보급 시기 폰맹, 이젠 뭐라고 해야 하지?

그런데 제품을 만드는 회사나 매장에서 파는 사람들이나 나 조차도 얼마나 불친절한지 모른다. 특권처럼 말이다.

좀 친절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게 잘 모른다고 가르쳐 달라고 하면 면박주지 말고 잘 가르쳐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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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툴바 - 툴바가 다 나쁜 건 아니잖아!


웹사이트 여러 곳를 전체 다 캡처 받기 위해서 쉬운 방법을 찾다가, 알툴바를 이용하면 된다기에 다시 설치했습니다.

정말 편하더군요. 게다가 엄청나게 긴 웹사이트의 경우는 화면을 Printer Screen 해서 포토샵으로 옮겨서 자르고 하기 힘든데 단번에 되더군요~

물론 캡처기능이 가장 쓸모있지만 다른 것도 쓸만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툴바는 인터넷 속도를 느리게 해서 지우기 바쁜데, 이건 설치하고 사용해야 겠네요.


먼저 알툴바를 설치하면,

1. 빠른 여러 사이트가 이동 가능

- 당근 이게 짜증나서 잘 설치안하는데 나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리하네요!



2. 화면 캡처

- 다양한 옵션 설정이 있습니다. 전체영역을 또는 Alt + 2 를 클릭하면 저장할지, 복사할지를 선택하면 되는데 복사해서 포토샵에서 살짝만 손보면 캡처가 간단히 끝납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3. 쿠키 삭제, 다음 사전

- 이외에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쿠키 등을 바로 삭제할 수 있고, 다음 사전을 바로 열어 줍니다. 옵션도 자유로워서 사용하고 싶은 만큼 노출해놓고 사용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4. 익스플로러 8 이하에서 스마트 홈 이용 가능

- 새 탭을 클릭했을 때 익스플로러에서 스마트 홈 그러니까 구글 크롬에서의 탭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해 보니 괜찮은 편입니다.



여러 모로 괜찮은 알툴바는 괜찮은 툴바인 것 같습니다. 잘 활용하시면 인터넷을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부족한 게 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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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이용한 자동차 번호판 지우기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지만 자꾸 잊어먹어서 자동차 사진이나 음식점 사진 등을 사진을 찍고도 올리기를 주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포토샵을 이용해서 자동차 번호판을 모자이크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그냥 포토샵에서 브러쉬를 이용해서 지울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지저분하기도 하기도 하거니와 아마추어 같죠!

깨끗하게 지우시려면 아래의 방법을 추천합니다.

자, 이제 프로처럼 자동차의 번호판을 지워봅시다! 예를 든 이미지는 저의 로망 미니쿠퍼입니다.


1. 파일 복사 하기
- 연습을 위해서 아래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해 주십시오.



2. 새창 열기, 붙여 넣기
- 새 창(Ctrl + N)을 열고, 붙여 넣기(Ctrl + V) 해 주세요.



3. 작업 영역 확대(Zoom Tool)
- 왼쪽 툴 모음 하단에 있는 확대 툴을 선택하고 작업 영역을 드래그&드롭해서 확대하거나 작업 이미지에 가서 한 차례만 클릭합니다.



4. 다각형 올가미 툴(Polyganal Lasso Tool) 선택
- 왼쪽 툴 모음에서 다각형 올가미 툴을 선택합니다. 왜 없지 하지는 분들은 올가미 툴(Lasso Tool)을 왼쪽 클릭하고 있으면 아래에 서브 메뉴가 뜹니다.



5. 모자이크해서 지울 영역을 선택
- 아래와 같이 시작 지점부터 4차례 클릭해서 모자이크 처리할 영역을 선택합니다. 마지막에는 반드시 시작 지점으로 끝내야만 선택이 완료됩니다.



6. 모자이크 필터 처리
- 상단 메뉴에 있는 Pixelate - Mosaic 를 선택합니다. 하단 Texture에 Mosaic Tiles가 있는데 서로 전혀 효과가 다르니 잘 선택해 주세요.



7. 모자이크 옵션 설정
- 아래와 같이 옵션 메뉴가 나타납니다. 임의로 선택한 뒤에 OK 클릭하시면 됩니다.



8. 작업 완료
-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작업이 끝났습니다. 선택 영역을 없애는 방법은 Ctrl + D 입니다. 다시 축소해서 전체 이미지를 확인하고 싶으면 줌 툴(Zoom Tool)을 선택한 뒤 Alt + 마우스 클릭 또는 Ctrl + (-) 입니다.



9. 웹 용으로 저장 (Save for Web)
- 작업이 다 완료되었으면, 메뉴에서 Save for Web 을 선택하고 'jpg' 'Maximum'으로 옵션을 선택한 후 저장해 주시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모자이크 필터을 이용해서 작업이 완료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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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브라우저 4가지 내맘대로 순서 정하기!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다가 보니 익스플로러가 느리고 에러나서 짜증나서는 파이어폭스를 쓰다가 이마저도 무겁고 느려서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옛정에 그리고 귀찮아서 파이어폭스를 안지우고 사용하다가 오늘 아이튠즈를 쓸 일이 있어서 실행하자 애플 사파리가 깔렸네요!

기왕지사 깔린 거 한 번 실행이나 해보자 해서 실행해보니 아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CPU E6500, RAM 2MB, GRAPHIC GeForce 9500 GT 정도로 괜찮은 사양입니다.

아래 결과는 결코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의견이 아니니 믿지 마십시오!

1. 속도

비전문적 의견으로 속도면에서는 구글 크롬이 1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2등,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애플 사파리가 비슷한 것 같이 보입니다!

모두 다음(Daum)을 홈페이지로 하고 실행했는데 익스플로러가 유리할 것으로 생각되어 2~3번 실행했는데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2. 디자인

디자인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먼저 아이콘 디자인 순위는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1등, 애플 사파리가 2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3등, 구글 크롬이 4등입니다.

구글 크롬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아이콘은 포켓 몬스터가 생각나서 영 별로입니다.

전체 디자인은 당연히 구글 크롬이 1등, 애플 사파리가 2등,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3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4등입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의 기준으로 하면 순위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순서가 바뀝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이 디자인 면에서 이전 버전보다는 좋아졌습니다.

3.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제가 이미 구글 크롬에 익숙해져서 있어서 구글 크롬이 1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2등, 애플 사파리가 3등,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4등입니다.

제가 모질라 파이어폭스에 많이 인색해졌기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는 여전히 많이 이용하는 브라우저이고 익스플로러 9의 디자인이 구글 크롬을 따라해서 미리 점수를 높게 주었습니다.


내맘대로 정한 순위를 마칩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은 집에 있는 윈도우 7에만 설치되어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는 XP에는 설치가 안되는 관계로 캡처를 안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사용할 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만 얼마 간은 구글 크롬에 대한 충성을 다할까 합니다!

스마트폰도 역시 애플에 충성을 다하는 관계로 구글 크롬에 대한 충성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는 아직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 내맘대로 정한 순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 크롬>


<마소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플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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