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락호락, 호락호락하다, 호락 [瓠落]


지난 2010년은 제 개인에게 호락호락한 1년이 아니었습니다. 가혹하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하지만 어찌어찌 1년이 모두 모두 지나갔습니다.

요즘은 조금 형편이 나아지긴 했지만, 마음이 아직 긴장을 늦추고 있지 않다는 걸 느끼죠!

그렇지만 조금은 달라진 2011년을 기대하면서, 이제는 조금 긴장을 늦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모두들 2011년이 조금은 긴장을 늦출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락호락

[부사]

일이나 사람이 만만하여 다루기 쉬운 모양.

호락호락하다

[형용사]

찾아보기: 호락호락.

호락 [瓠落]

[명사]

겉보기에는 커도 소용이 없음.



그여자 - 백지영

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

그래서 그 여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여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여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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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홀짝거리다, 홀짝홀짝, 홀짝이다


오래간만에 함께 술을 마신 친구가 이야기하기를 자기 진단으로 자신은 알콜 의존증이란다.

만나기 힘든 그 친구를 밤 11시에 만나자고 전화를 했더니, 대뜸 택시를 타고 달려와서는 쉴틈도 없이 자기 사는 이야기를 두 시간 남짓 떠들고는 새벽에 출근해야 한다며 집으로 가버렸다.

한참하고 간 이야기는 자신이 회사에서 왕따가 되었다는 것인데...

회사 홈페이지에 바른 말을 한 것이 발단이었다는 것이다. 누구도 자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고, 그래서 회사에서는 친구가 없어서 집에서 혼자 술 먹는 날이 늘어났고, 누군가 술을 먹자고 하면 아내와 아이들을 잠을 자는 사이 밖으로 나온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한번도 건배를 하지 않았다. 그저 홀짝홀짝 술을 마셔서 벌써 소주 2병, 그리고 취해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고는 너무 고맙다는 말. 말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는 말. 다시 고맙다는 말!

지금은 서로 멀리 떨어져 살게 돼서 잘 만날 수 없게 된 그 친구에게서 이젠 조금은 달라진 회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


홀짝

[부사]

1. 적은 양의 액체 따위를 단숨에 남김없이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콧물을 조금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 단숨에 가볍게 뛰거나 날아오르는 모양.

홀짝

[명사]

1. 홀수와 짝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주먹에 구슬이나 딱지 따위를 쥐고 그 수가 홀수인가 짝수인가를 알아맞히는 아이들의 놀이.

홀짝거리다

[동사]

1. 적은 양의 액체 따위를 자꾸 들이마시다.
2. 콧물을 자꾸 조금씩 들이마시다.
3. 콧물을 들이마시며 자꾸 조금씩 흐느껴 울다.



홀짝홀짝

[부사]

1. 적은 양의 액체 따위를 남김없이 자꾸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콧물을 자꾸 조금씩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 콧물을 들이마시며 자꾸 조금씩 흐느껴 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홀짝이다

[동사]

1. 적은 양의 액체 따위를 남김없이 들이마시다.
2. 콧물을 조금씩 들이마시다.
3. 콧물을 들이마시며 조금씩 흐느껴 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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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름, 고드름장아찌, 쇠고드름, 고드름똥


겨울다운 눈이 내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옥상 작은 창고 지붕 아래로 작은 고드름이 매달려 있더군요.

추워지면 영 싫은데, 여름은 여름이라고 덥다고 싫다고 하죠!

계절의 변화로 풍경이 변하는 걸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다시 추웠던 날씨가 누그러진다고 하는데, 오늘같이 추운 날은 큰 일이 아니면 나가지 말아야겠습니다!



고드름

[명사]

낙숫물 따위가 밑으로 흐르다가 얼어붙어 공중에 길게 매달려 있는 얼음.

고드름장아찌

[명사]

말이나 행동이 싱거운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쇠고드름

[명사] [북한어]

철이 녹아 붙어 고드름처럼 된 것.

고드름똥

[명사]

고드름 모양으로 뾰족하게 눈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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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렁이' G20 서울 시청 스케치


G20를 한다고 호들갑스러운 것이 꼭 군사정권 88년 올림픽과 같다. 그 때로부터 세월은 엄청나게 지났으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건 여전히 저급한 대통령, 정치 문화, 경찰 등 때문일 것이다.

문제는 이들이 하나같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나라를 대표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인데, 그러니 한쪽은 광택을 내고 한쪽은 구둣발로 뭉개서 딱 '찌그렁이'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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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렁이 [명사] : 1. 남에게 무턱대고 억지로 떼를 쓰는 짓. 또는 그런 사람 / 2. 제대로 여물지 못하여 찌그러진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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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우스운지 열심히 뒤져보자.

아래 사진은 'ⓒ 연합뉴스 경기고 사진'이다. 눈 가리고 아웅해 보겠다는 건데, 벽을 만들어 붙였다.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겉 모습을 잘 보이려는 꼴이 참 안쓰럽다.



아래 사진은 'ⓒ 트위터 쥐20 사진'이다. 그림을 그린 사람을 구속하겠다고 경찰이 난리였다. 이 나라가 자유를 허락하기는 하는 나라인지 묻고 싶다.

이런 수준에 국제 뭐시기 행사 하겠다는 꼴이 참 한심하게 느껴진다.



사진 외에 언론 보도를 적당히 뒤져보자.

아래 기사 "국내 여성 자살률 OECD 3배 육박", 우리나라는 그 어떤 나라보다 자살률이 놓은 나라다. 그냥 지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꼴랑 한다는 게 밥 먹듯이 하는 '자살예방 협약'이란다.

이 지옥을 보여주려고 국제 뭐시기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래 기사 "한국 식품물가상승률 3개월째 OECD 2위", 우리나라는 그 어떤 나라보다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나라다. 또 그냥 지옥하라고 할 수 있겠다. 밥 먹고 살기 어려운 나라인데 뭐 더 할 말이 필요하겠는가?

계속 신물나게 날씨 탓을 하는 꼴이 참 우습다. 창피해서 국제 뭐시기에는 신문쪼가리 안 보이게 해야 할 것이다.



아래 기사 "매매에서 전세로.. 전셋값 또 상승", 집은 너무 비싸 사는 건 엄두도 안 나는데, 전세는 계속 오르고 또 오른다. 살 집이 없는데 계속 집 값을 지켜보려고 DTI를 풀고, 금리를 안 올리고 끝까지 버텨볼 심산이다. 정권 끝까지 그럴까 걱정이다. 다음 정권은 바로 직격탄이다!

누구 죽는 걸 관심 가져본 나라가 아니다. 국제 뭐시기 돌아다니는 곳에 모든 부동산 문 닫고 있으라고 해야 할 판국이다.



실상이 이런 상황이라 감추고 숨기느라 두들겨 패기 바쁜 것이 이 나라 꼴이다. 조금만 나불거리면 얻어 터지는 일이 흔해서 이 글을 쓰는 나도 잡혀갈까 두렵다.

그렇지만 또 뭘 숨기고 감추고 가식적으로 행동하고 있나 눈으로 보기 위해 서울 그리고 서울 시청으로 가봤다.

볼 일이 있어서 간 것이지만, 겸사겸사다!

가는 동안에도 경찰들이 아무나 붙잡고 가방을 열어보라는 것도 볼 수 있었고, 보이지 않던 제대로 갖춘 철도 공무원 복장에 안전모까지 흔히 볼 수 없는 걸 볼 수 있었다.

전철 안에서는 연신 쓰레기며 광고를 회수하는라 분주한 공익근무 요원을 볼 수 있었고, 오늘따라 전철역마다 청소하지 않는 아주머니가 보이지 않는 역이 거의 없었다.

넘치게 행동하면 다 보인다는 사실을 알리가 없는 단세포나 하는 짓이 당연히 곱게 보일 리 없다.

그런 어색한 모습을 보며 서울시청 광장에 도착해 보니 그림 참 멋지다.

김연아와 한효주가 G20을 응원하고 있다. 마구 하트를 날려 주면서 말이다. 주변은 공공근로를 시켰을 꽃단장에 행사 천막까지 원래 하던 일은 모두 멈춤듯한 붕 떠있는 모습니다.



바로 옆 경복궁은 어라 장군이 버티고 섰다. 그리고 졸개들까지! 뭐하는 사람들일까 궁금하다. 또한 붕 떠있다는 느낌이다.

폼나게 그림 그려주기 위해 서있는 게 참 안타깝게 보인다. 역사에서 필요한 겉모습만 가져다가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 참 딱하게 보이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게 딱 국제 뭐시기 행사에서의 그럴싸한 포장이 아닌가?


역시 바로 옆에는 경찰차가 버티고 서 있다. 날이 추워 열심히 공회전을 날리고 있는데, 당연히 반대편에서는 도로가 보이지 않는다.

뭘 잡으려고 뭘 걱정해서 저렇게 열심히 공회전을 날리며 도로에서 경찰들이 버티고 선 것일까?


그건 우리나라의 다른 모습을 가리고 숨기려는 것이다.

그러나 정확히 따지면 G20에 온 각국 지도자 나부랭이들은 원래 가리고 숨기는 것에 대해서 한통속으로 전문가들이다.

그런 종류의 각국 지도자 나부랭이들에게 이 나라 주인 행세한다고 머슴 다루듯, 국민들을 우롱하는 건 정말 말이 안된다.

G20은 과거 이야기로 하면, 사랑방에 머물다 가면 될 손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냥 따땃한 밥 한 그릇 대접하면 될 일을 까불고 호들갑 떨고 있는 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전혀 세련되지도 않고, 전혀 여유롭지도 않으며, 너무나 어색한 모습으로 말이다.

그렇다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모습 그것이 우리나라 G20의 모습이다.

바로 '찌그렁이'의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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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 (애物), 애물단지, 애물 (愛物)


애물 (애物)

[명사]

1. 몹시 애를 태우거나 성가시게 구는 물건이나 사람.
2. 어린 나이로 부모보다 먼저 죽은 자식.

애물 (愛物)

[명사]

사랑하여 소중히 여기는 물건.

애물단지 (애物단지)

[명사]

애물을 낮잡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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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둣돌, 하마석


노둣돌

[명사]

말에 오르거나 내릴 때에 발돋움하기 위하여 대문 앞에 놓은 큰 돌.
≒승맛돌(乘-)·하마석(下馬石).
하인은 말과 함께 노둣돌 옆에서 전쟁에 나갈 주인마님을 기다리고 있다.

노두돌
[명사] [북한어] ‘노둣돌’의 북한어.


하마석

[명사]

말에 오르내릴 때에 발돋움으로 놓은 돌. 노둣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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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피, 살랑살랑


갈피

[명사]

1. 겹치거나 포갠 물건의 하나하나의 사이. 또는 그 틈. 
2. 일이나 사물의 갈래가 구별되는 어름.

살랑살랑

[부사]

1. 조금 사늘한 바람이 가볍게 자꾸 부는 모양. 
2. 물이 끓어오르며 이리저리 자꾸 움직이는 모양.
3. 팔이나 꼬리 따위를 가볍게 자꾸 흔드는 모양.


며칠째 비가 오고 있지만 기분 나쁘게 눅눅한 주말은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이유는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어느새 다가와 있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쓸 물건과 먹거리를 조금 사와서 휴식하는 오늘같은 주말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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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안개, 동살, 해밀


허리안개


[명사]


산중턱을 에둘러싼 안개.



동살

[명사]


새벽에 동이 틀 때 비치는 햇살.



해밀

[명사]

비가 온 뒤에 맑게 개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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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찌그렁이


고갱이


[명사]


1. <식물> 풀이나 나무의 줄기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심. ≒극수(極髓)·목수(木髓)·수(髓)
2. 사물의 중심이 되는 부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찌그렁이


[명사]


1. 남에게 무턱대고 억지로 떼를 쓰는 짓. 또는 그런 사람.
2. 제대로 여물지 못하여 찌그러진 열매.
3. [북한어] 찌그러진 물건. ≒ 찌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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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박, 타박


꼬박꼬박

[부사]

1. 조금도 어김없이 고대로 계속하는 모양.
2. 남이 시키는 대로 따르는 모양.

타박

[명사]

허물이나 결함을 나무라거나 핀잔함. ≒박.

타박 [打撲]

[명사]

사람이나 동물을 때리고 침.

타박타박

[부사]

힘없는 걸음으로 조금 느릿느릿 걸어가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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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물, 덧물


마중물

[명사]


펌프에서 물이 잘 나오지 아니할 때 물을 끌어 올리기 위하여 위에서 붓는 물.

마중물을 붓다.



덧물

[명사]

1. 이미 있거나 둔 물 위에 더 두는 물.
2. 강이나 호수 따위의 얼음 위에 괸 물.
3. <공업>주조에서, 주물 제품이 식을 때에 줄어들 것을 예상하고 거푸집 위쪽에 더 부어 넣는 쇳물.
4. [북한어]<농업>모내기를 한 후에 덧대는 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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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정이, 검정이


쭉정이

[명사]

1.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아니한 곡식이나 과일 따위의 열매. ≒비실.
2. 쓸모없게 되어 사람 구실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검정이

[명사]


1. 검정 빛깔을 띤 물건.
2. 검정 빛깔이나 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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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태없다


불씨

[명사]

1. 언제나 불을 옮겨 붙일 수 있게 묻어 두는 불덩이.
2. 어떠한 사건이나 일을 일으키게 되는 실마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없다

[형용사]

1. 사람이 뽐내거나 잘난 체하는 빛이 없다.
2. 맵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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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조당(蜩螗) - 시끄러운 소리



[명사]


<동물> 매밋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의 길이는 1.2~8cm이며, 머리가 크고 겹눈은 돌출되어 있으며,
세 개의 홑눈은 정수리에 붙어 있다.
날개는 막질로 투명하며 날개맥은 굵다.
더듬이는 털처럼 가늘고 짧으며 입은 긴 대롱 모양이다.
수컷은 발음기와 공명기가 있어 ‘맴맴’ 소리를 낸다.
6~7년의 애벌레기를 거쳐 자란벌레가 된다.

≒조당(蜩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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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단하다, 피로 (疲勞), 피곤 (疲困)


고단하다


[형용사]

1. 『 …이』 몸이 지쳐서 느른하다.
2. [북한어] 일이 꼬여서 사정이 딱하다.

 

피로 (疲勞)
 
[명사]

1. 과로로 정신이나 몸이 지친 상태.
2. <물리>고체 재료가 작은 힘을 반복하여 받아 틈, 균열이 생기고 마침내 파괴되는 현상.



피곤 (疲困)

[명사]

몸이나 마음이 지치어 고달픔. ≒피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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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겨울


꽃샘추위

[명사]


이른 봄, 꽃이 필 무렵의 추위.



겨울

[명사]


한 해의 네 철 가운데 넷째 철. 가장 추운 계절로 양력에서는 12월부터 2월까지, 음력으로는 10월부터 12월까지를 말한다. 24절기로는 입동부터 입춘까지, 천문학적으로는 동지부터 춘분까지를 말하며 낮이 짧고 밤이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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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긴 개긴, 오십보백보


도긴 개긴

[명사]

윷놀이의 도 로 가는 길이나, 개 로 가는 길이나, 대세에 별 영향을 주지 않는 사소한 차이.


- '긴'은 "윷놀이에서 자기 말로 남의 말을 쫓아 잡을 수 있는 길의 거리"를 뜻한다. '도낀 개낀'이나 '도찐 개찐'을 쓰는데 둘 다 바른말이 아닙니다.  ≒ 오십보백보



오십보백보


[명사]


조금 낫고 못한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는 차이가 없음을 이르는 말.


- 중국 양(梁)나라 혜왕(惠王)이 정사(政事)에 관하여 맹자에게 물었을 때, 전쟁에 패하여 어떤 자는 백 보를, 또 어떤 자는 오십 보를 도망했다면, 백 보를 물러간 사람이나 오십 보를 물러간 사람이나 도망한 것에는 양자의 차이가 없다고 대답한 데서 유래한다. ≒ 오십소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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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휘리릭!


시간 [時間]  


[명사]

1.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
2. =시각 (時刻).
3. 어떤 행동을 할 틈.
4. 어떤 일을 하기로 정하여진 동안.
5. 때의 흐름.
6. <물리> 지구의 자전 주기를 재서 얻은 단위. 이론적으로 고전 물리학에서는 공간에서 독립한 변수 곧 절대 시간으로 다루어졌으나, 아인슈타인의...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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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라지, 꼬락서니, 꼴


꼬라지

[명사][방언]

1. ‘꼬락서니’의 방언(경기, 경상, 전남, 충청).
2. ‘성깔’의 방언(전남).



꼬락서니


[명사]


‘꼴’을 낮잡아 이르는 말. [← 꼴+-악서니]





[명사]

1. 사물의 모양새나 됨됨이.
2. 사물의 모양새나 됨됨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3. 어떤 형편이나 처지 따위를 낮잡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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