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나만 몰랐던 이야기'- 계속 uP Up


얼마가 운영을 잘 하지 않던 블로그에 다시 소생의 바람을 넣어주는 가수 아이유의 신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

우후~ 들을 수밖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노래!

신곡이 발표되자마자 미치듯이 하늘을 찌르는 uP Up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주 당연한 결과일지도~

즐거울 일 없는 일상에 던지는 맑은 아이유의 노래를 들으면, 어느 순간 기분이 좋아져 있으니 아이유의 노래를 오늘도 들을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일.

여러분도 노래와 뮤직비디오 감상하고 기분 좋게 금요일 마무리하고 주말 푸욱 잘 쉬시길...





 

 

나만 몰랐던 이야기 - 아이유

정말 넌 다 잊었더라
반갑게 날 보는 너의 얼굴 보니

그제야 어렴풋이 아파오더라
새 살 차오르지 못한 상처가

눈물은 흐르질 않더라
이별이라 하는 게 대단치도 못해서
이렇게 보잘것없어서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사랑은 아니었더라
내 곁에 머물던 시간이었을 뿐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만 같아
왜 넌 미안했어야만 했는지

내가 너무 들떴었나 봐
떠나는 순간마저 기대를 했었다니
얼마나 우스웠던 거니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가사 출처 : Daum뮤직


신고


지치다 - 피곤, 얼음, 문


새해가 됐는데, 뭔지 모를 불안감과 피곤이 엄습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세월의 나이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고, 좌우지간 어제와 다르지 않은데 오늘이 자꾸 어색하고 붕 떠있는 듯 하고 이상합니다.

뭘까 고민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데, 자꾸 불안해집니다!

새해 계획 때문이라는 생각도 드는데, 한꺼번에 의욕적으로 일 - 공부 - 사람을 동시에 챙기려 하는 탓인 듯도 하구~

블로그에도 관심이 너무 적어졌네요. 힘내야지!


지치다

[동사]

1. 힘든 일을 하거나 어떤 일에 시달려서 기운이 빠지다.
2. 어떤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서, 원하던 결과나 만족, 의의 따위를 얻지 못하여 더 이상 그 상태를 지속하고 싶지 아니한 상태가 되다.

지치다

[동사]

1. 얼음 위를 미끄러져 달리다.
2. 어떤 바닥 위를 미끄러져 나가다.
3. 어떤 바닥 위로 미끄러지며 죽 끌리다.



지치다

[동사]

문을 잠그지 아니하고 닫아만 두다.

지치다

[동사]

마소 따위가 기운이 빠져 묽은 똥을 싸다.

신고


구글 애드센스와 인연이 아닌 듯


두차례에 걸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봤지만,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광고가 되지 않아 일단은 포기했다.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상태라 아주 아쉽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3번째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자꾸 소스를 어디에 어떻게 붙여야 할지 까먹어서, 다음번 3번째 도전을 위해 이렇게 소스를 올려 본다.

요즘은 카피라이트가 많아서 이렇게 소스을 복사할 수 있도록 올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아쉬움을 달래는 마음으로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View가 함께 들어가는 소스다.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div class="article_holder">

<div style="float:left; margin=0px 0px 0px 10px">

<script type="text/javascript"><!--
google_ad_client = "ca-pub-7666299769233293";
/* 블로그 광고 */
google_ad_slot = "4065936903";
google_ad_width = 332;
google_ad_height = 280;
//-->
</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show_ads.js">
</script>

</div>

위에서 "<div class="article_holder">" 아래에 소스를 붙여야 하는데,

<div style="float:left; margin=0px 0px 0px 10px"> 이 소스를 위에

</div> 을 아래에 붙이면 쉽게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다음 View 왼쪽 옆에 붙는다!

쉽죠(?)

신고


블로그와 기사를 잘 쓰기 위한 팁


어떻게 써도 쓰면 쓸수록 답답해지는 것이 포스팅이고, 기사다.

물론 요즘은 형식이 파괴되고 결과가 아닌 과정이 중요한 시기이며, 집단 지성이 중요한 시기다. 단정적 결론의 기사나 포스팅은 거부된다는 이야기다.

그러나, 사실을 적시하지 않고 추측이 난무하는 것은 딱딱한 스트레이트 기사보다 더 나쁘다. 그래서 기초를 모아서 정리해봤다.

내가 정리한 건 아니지만 예전에 받은 교육에서 일부만을 정리한 것이니 습득하되, 습득한 뒤에는 잊어버리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래야만 재미없는 포스팅이나 기사를 만들지 않고, 인간미 넘치고 사실을 바르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 사실의 재발견

가. Contents

- 기사는 사람 이야기, 사람 간의 이야기
- 스토리텔링 시대, 진실을 담은 이야기
- 호기심과 의문에서 시작, 사실 확인 과정을 거친다.

나. Container

- 역 피라미드 : 전신 + 활판의 산물, 5W 1H
- 3S의 재구성 : Substance + Structure + Style
- 3C의 불변성 : Clear + Corret + Concise


■ 기사작성 기초

1. 기사

기사는 글이다.
기사는 기사만의 글 양식을 갖는다.
기사는 사실성을 생명으로 한다.
똑같은 기사는 없다.
기사는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
기사는 사회적인 글이다.
기사쓰기는 사고력 훈련이다.

2. 기자

기자는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기자는 정의감이 있어야 한다.
기자는 호기심을 가져야 한다.
언제나 무엇이든 들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기자는 관찰,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기자는 부지런하고 끈질겨야 한다.
특권에 따른 책임과 윤리의식을 가져야 한다.

3. 기사의 기본형 : 역 피라미드 양식

양식 = 제목 + 리드 + 본문
내용 = 취재원 / 6하 원칙(5W1H)
리드 = 제시, 요약, 선택, 질문, 나열, 인용
본문 = 리드 + 주요 / 내용 + 2차 / 내용 + 추가 정보
* Narrative Style
* 신문 -> 방송,  방송 -> 신문

4. 쓰기와 고치기

기사의 초점을 기억하라.
리드를 여러개 준비하라.
독자의 질문을 의식하라.
기사의 정확성을 인식하라.
고치기는 나중에 하라.
큰소리로 읽어 보라.
여유을 두고 다시 점검하라.

5. 사건 사고 기사 접근법

이름 : 운전자와 사상자, 희생자나 부상자, 용의자와 피해자와 목격자
장소 : 사건사고의 발생장소나 사건사고의 영향을 받는 범위, 정확한 지명
시각 : 언제 발생, 얼마나 오랫동안 계속, 어느정도 시차, 도착과 신고시간
사실 : 무슨 일이 벌어졌는가, 누가 어떻게 됐나, 무엇이 어떻게 됐나
원인 : 왜, 왜, 왜 -> 기사의 밸류와 방향을 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



■ 문장의 술어

1. 직간접 인용구 포함

주장, 강조 : 주장했다, 주장은 내놨다, 강조했다. 요구했다. 주문했다.
당부, 호소 : 당부했다. 호소했다. 바람을 나타냈다. 하소연 했다. 아쉬워했다. 안타까워했다.
우려 : 우려했다. 우려를 표명했다.
단언, 일축 : 단언했다. 단정했다. 일축했다. 고수했다.
촉구, 경고 : 촉구했다. 경고했다. 으름장을 놨다. 압박을 가했다. 선언했다.
지적, 비판 : 지적했다. 꼬집었다. 비판했다. 비난했다.
해명, 항변 : 해명했다. 반발했다. 항변했다. 불쾌감을 표시했다. 목소리를 높였다.
의혹, 제기 : 의혹을 제기했다. 의문을 제기했다. 의아해 했다.
시사, 전망 : 시사했다. 내다봤다. 내비쳤다. 기대했다. 전망했다. 기대를 나타냈다.
평가 : 평했다. 평가했다.
부연, 과장 : 과고도 했다. 말할 정도다. 털어놓았다. 토로했다. 귀띔했다.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입을 모았다. 자조적인 태도를 보였다.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망설이다 한마디 더 붙였다. 한숨을 쉬었다. 혀를 내둘렀다. 완화된 어조로 나왔다. 신중한 반응을 보였다.

2. 수동태나 주체를 밝히지 않은 문장

추측성 술어 :

보인다. 보이기도 했다.
관측되고 있다. 관측도 (나오고) 있다.
전망이다.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라고 봤다. 내다봤다.
예고된다. 예상된다. 예정이다.
추산된다. 추정된다. 추정하고 있다.
우려된다. 우려가 크다. 우려를 낳게 한다. 우려되는 실정이다.
가능성이 있음을 드러냈다. 논란이 사그러지지 않을 듯하다.
시사했다. 시사하는 것이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장이 나오고 있다.

평가형 술어 :

지적을 받고 있다. 지적도 받은 바 있다. 지적되고 있다.
비판이 나오고 있다. 비판이 거세다.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평가를 받는다. 평가도 나온다. 개연성이 높다. 짐작하게 한다.
~한 셈이다. ~해야 할 판이다. ~했을 법 하다. ~를 느낄 수 있다.
목소리가 높았다.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미확인 전언형 술어 :

전해졌다. 알려졌다. 했다고 한다. ~라고 전했다.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의혹제기형 술어 :

의혹을 사고 있다. 의혹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의문도 제기된다.

과정적 술어 :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폭풍 전야의 분위기였다. 한결같은 지적이다.
쇄도하고 있다.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전국이 소용돌이치고 있다.
급전직하의 나락이다. 격찬이 쏟아졌다.

신고


모니터와 디지털로 이어져 있는 하루


아침을 깨우는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 더듬거려 손에 닿는 핸드폰으로 일어날 시간인지를 확인하고는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잠을 깨기 위해 화장실로 향한다.

화장실에 앉아 요즘 즐겨하는 게임을 하면서 잠을 깬다. 가끔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고자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를 켜고 들어가 앉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러지 않았다.

씻고 나면 다시 방에 앉아 텔레비전을 켜고, 별 일 없나하며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가끔 몇 시인지를 체크한다.

아침밥을 간단히 챙겨먹고, 전철을 타러 가는 시간 짧은 거리.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고, 다음 미디어를 통해 흥미있는 뉴스를 본다.

이곳저곳에서 반짝반짝 반복되는 광고 영상을 보며 전철을 타고, 전철 안에서도 영상은 계속된다.

그러나 광고에는 관심을 접고,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확인하며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인 컴퓨터를 켜는 일이고, 바로 이메일을 확인하고나서 할 일을 확인하고는 온종일 정말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씨름을 한다.

하루종일 틀어져있는 텔레비전을 소리만 듣다가 가끔 관심을 가져 주고, 수시로 핸드폰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고 전화를 하고, 외근을 나가게 되면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본다.

잠깐 쉴 때라도 주머니 속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운전을 해야 하면 핸드폰을 우선 통화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잘 모르는 곳에 갈 경우에는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길을 안내 받는다.

그렇게 바삐 하루를 보내다가 해가 지고 나면 핸드폰에 남겨놓은 약속 메모를 확인하고, 약속이 없는 날은 퇴근길이 출근길과 행동은 동일하지만 방향만 정반대인 전철을 탄다.

가끔은 출근, 퇴근하는 사람이 다 똑같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좀처럼 기억하지 못한다.

집에 도착하면 디지털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서, 또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하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루가 끝에 다다르면, 핸드폰을 손이 닿을 곳에 놓고 잠을 청한다.

아주 잠시도 모니터와 디지털로부터 떨어지지 않는 하루!

이런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과거와 달리 생활 방식이 조금 달라진 것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신고


공연, 영상, 전시가 어울어진 '마실'
- 2010년 새시대예술연합 송년예술제 '마실'


지난 3일과 4일, 서울 새시대예술연합이 주최하는 송년예술제가 영등포역 이들의 작업 공간이면서 공연 무대에서 진행되어 다녀왔다.

초대장을 받아서 다녀온 것이었는데, 기대하지 않고 간 그 곳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연, 영상, 전시를 동시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틀에 걸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시대예술연합이 준비한 공연, 영상, 전시를 복잡하지 않은 틀 속에서 실력을 선보이는 것이 주된 목적.

그래서 금요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내가 간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 시간동안 전시와 공연과 영상이 쉴틈없이 방문한 사람들을 찾아온다.

새로운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우선 입구에 들어서면 '불타는 투쟁 고구마'와 함께 방문한 사람들을 맞이한다. 티켓을 보여주면, 준비한 선물을 주고 간단히 공연과 전시를 안내하면서 고구마와 호박 구운 걸 권한다.

낯선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신선한 방식이랄까~

주머니엔 벌써 선물이 들어오고, 한 손에는 맛있게 따끈하게 익은 호박을 받아 입에 넣으면서 여기저기 있는 전시실을 방문.



열정이 그림으로, 상상력이 그림으로, 인생이 그림으로, 사상이 그림으로라는 말이 떠오르는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상생' 작사 이선영의 수채화, '민화' 작가 최지솔의 수채화, '골목길' 작가 박수정의 수채화, '이야기하다' 작가 박자영의 캘리그라피, '천개의 빛' 작가 김성대의 설치미술을 만날 수 있다.

민화 :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며 대중과의 소통이 비교적 쉬운 그림이다. 민화는 과거에 생활공간의 장식이 목적인 실용적 그림으로 옛 서민들의 소박한 소망이 담겼다. 이것을 현대적 감성에 맞게 수채와로 담아내었다.

이야기하다 :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 나에게 힘이 되었던 이야기를 갤리그라피와 먹드로잉으로 표현하였다. 거창하진 않지만 진솔하고 소박한 이야기들이다.

골목길 : <골목길>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길이다. 대문과 대문이 맞닿고 어깨를 부딪치고 옆집의 이야기가 들리는 공간을 표현하는 일은 호기심과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그 살맛나는 정겨움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상생 : 요즘 사회에선 서로간의 소통을 테마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는 서로의 존재만을 인정하는 것을 넘어서 존중의 모습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고 본다. <상생전>에서도 동식물이 하나의 몸이 되어 생명력을 꽃피워 나갈 수 있음을 표현하였다.

천개의 빛 : 라면이 서민의 어려운 삶이라면 빛은 라면 틈새로 찬란히 비추는 희망이다. 우리들이 바라는 희망을 라면 설치 작업을 통해 제작하였다.



이들의 삶과 상상력의 기초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작가들이 붓이 스쳐간 길마다 묻어나는 아름다움은 고스란히 보는이에게 각자의 메시지를 전달해서 그림 하나하나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독창적인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창작물은 어떠한 높고 낮음의 평가가 존재할 수 없음을 말해주기에 저마다의 빛을 발산하고 있다.

그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한 작가와 기쁜 시간을 마련해준 '새시대예술연합'에 절로 감탄사가 난다.



그러나 전시 작품이 끝이 아니다.

전시 작품 외에 다양한 공연.

극단 꾼의 '때밀이', 민족춤패 출의 '강이 버린 꽃', 가수 아름다운 청년의 '마음열쇠', 민족춤패 출의 'MB와 아이들' 그리고 가수 이수진의 '노래공연'.

시간이 없어서 다 만나기 어려울 지경의 다양한 공연이 청중을 만난다. 이 중 가수 아름다운 청년의 '마음열쇠'와 가수 이수진의 '노래공연'은 별도로 UCC와 함께 포스팅 할 예정!

그리고 영상인 시선 공동작품 '더불어 삶', 주성현 감독의 '아무도 모른다', 이명 감독의 '최선'을 만날 수 있다.

각자의 공연과 영상은 각자 독특한 메시지와 무대로 청중을 감동시킨다.



그 중 'MB와 아이들'은 '듣지 않고 보지 않고 자기가 어떤지도 모르는 MB. 그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쇼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현실이다.'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강이 버린 꽃'은 '흔히 나의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고개 돌리며 외면하는 것 또한 내 뜻이 아니라고... 과연 나의 선택이 아니었을까 강과 꽃과 소녀의 미래가 사라져가는 것이...'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아무도 모른다.'는 5명의 작가가 돌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놓아 한 편의 이야기가 만들진다. 그리고 이야기에 맞춘 배우들의 즉흥연기. 어떤 이야기가 완성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영상물에도 집단지성이 가능하지 실험해보기 위해 제작한 작품.'이라는 설명이 깃든 영상.

'때밀이'는 '우리는 항상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 추억 속, 현재, 미래의 그 누군가를 끊임없이. 그리움은 세상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만드는 것 같다. 그러나 자신에게만 빠져들어 다른 이를 이해하지 못할 때 우리는 외로워진다. 때밀이 아줌마의 사연을 통해서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더불어 삶'은 '도시 재개발로 쫓겨나는 사람들. 4대강 삽질로 쫓겨나는 새, 나무, 풀... 개발 이데올로기에 쫓겨나는 약한 생명체들. 더불어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끝으로 '최선'은 '무작정 떠난 여행길에 나를 닮은 친구를 만났다. 어쩌면 세상의 모든 것은 자신을 투영하는 거울인지도 모른다'는 메시지를 담은 다큐 영화(?)

아울러 아트마켓에서 이들이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공연과 영상 그리고 전시'에 빠지면 안되는 것, 사람과 술을 마실 수 있다.

해가 지고 노래 소리가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나면, 아쉬움을 달래려 서로 서로 둘러 앉아 공연, 영상, 전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워 길어질 수밖에 없는 공연과 술에 젖어든 시간!

아마 이것이 이들 '새시대예술연합'이 꿈꾼 것이 아닐까?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 새시대예술연합
도움말 Daum 지도


세상에 대한 저항, 방법이 달라졌다!


세상을 향한 저항은 두가지 문제로부터 출발한다. "저항의 메시지를 어떤 방법으로 전달하고 설득할 것인가?" "뜻을 함께하는 사람과 관계를 어떻게 맺고 유지할 것인가?"가 그 출발이다.

그러나 문제는 급속한 IT의 발전으로 인해 메시지 전달, 관계 형성의 환경과 방식이 크게 달라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IT 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아서 과거의 방식을 여전히 볼 수 있다.

사회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블로그를 통해 스스로가 미디어가 되었으며, 과거 각종 단체의 역할이 개인과 네트워크에 의해 대체되면서 정보의 생산과 유통의 역할 담당자가 변했으며, 생산과 유통 그리고 소비가 매우 용이해졌다.

수많은 감시의 눈이 생겨났으며, 스스로가 미디어로써 자신을 대변할 도구가 생긴 것이다.

이에 따라 객관성과 중립성이라고 하는 과거의 원칙은 과정이 중요해지고, 개인의 주관을 드러내놓고 경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과거에는 주관적 의견을 제시할 미디어가 없었다면, 이젠 수많은 미디어가 생겨났다.

따라서 객관과 중립, 그리고 정치적 중립도 의미를 잃었다.

그러나 여전히 객관과 중립의 의미는 중요함에 따라 일부 전문가가 객관과 중립을 규정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과의 상호작용과 집단지성을 통해 진실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변화했다.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닌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진 것이다.

이러한 환경 변화는 세상에 대한 저항의 방법이 더이상 참여를 요청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야 하는, 선도자가 아니라 조력자를 요구하는 환경으로 변화했다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은 이미 나름대로 소통하고 참여할 공간을 가지고 있고, 소통의 방식도 매우 다양하다.

결론적으로 세상에 대한 저항의 방법은 누군가에게 오라고 하는 것이 아닌 이러한 소통의 공간에 가서, 참여하고 조력자가 되는 것이다.

이번 내용도 지난번 강의를 들은 조양호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 강사의 강좌를 정리한 것입니다.

신고


얼토당토않다, 밑도 끝도 없다


정말 터무니 없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말을 듣고 나면 황당해서 뭐라 답변하기도 웃기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있고 나니 갑자기 얼토당토않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말도 재미있고 황당한 말이나 행동에는 딱 이 말 얼토당토않다는 말을 던져야 하는데, 말이 재미있기만 했지 이 말이 문어이지 구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이런 얼토당토않은 말의 대꾸로 친한 경우 'X랄하네' 쓰지 않습니까?

왠지 이 말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이 입에 잘 맞는데 'X랄하네'를 못 쓰는 일!

그냥 오늘은 블로그에서 한 번 쓰고는 내 입 더러워질테니 입 다물고 말랍니다~


얼토당토않다

[형용사]

'얼토당토아니하다'의 준말.

얼토당토아니하다

[형용사]

1. 전혀 합당하지 아니하다.
2. 전혀 관계가 없다.

밑도 끝도 없다

[관용구]

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이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다.

갈피

[명사]

1. 겹치거나 포갠 물건의 하나하나의 사이. 또는 그 틈.
2. 일이나 사물의 갈래가 구별되는 어름.

신고


웹 2.0 패러다임, 새로운 시대에 대한 전망


난 웹 1.0에서 살고 있었다. 내 안의 태그에는 참여, 공유, 개방, 협업이라는 말이 각인되어 있지 않았다.

그저 말만 알고 있었지, 뼈속까지 습관까지 생활까지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점차 내 생활을 파고 들어서 멍청하게 있다가는, 내가 웹 2.0의 주인이 아니라 종속되어 수동적인 사람이 될 것을 어렵지 않게 깨달았다.

다행인 것은 내가 스스로 주인됨을 훈련받았기 때문인데, 그래서 다행히 지금이라도 발버둥치며 웹 2.0에 어울리려 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에도 다른 사람들이 윈도우 95를 쓸 때 도스를, 98를 쓸 때 95를, 2000을 쓸 때 98를, XP를 쓸 때 2000을 하는 식으로 느리게 쫒아가더니 최근 얼마 전까지 예전 버릇처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느렸다.

지금은 윈도우 7도 쓰고, 우분투 리눅스도 쓰고, XP도 쓰고 있어서 조금은 습관을 버린 상태다.

예전 같았으면 앞으로 2년은 지났어야 윈도우 7를 썼을 것 같지만 이젠 아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웹 2.0으로부터 많이 뒤쳐진 나를 추스려 '참여, 공유, 개방, 협업'을 내 인생에 제대로 넣으려 한다.

그리고 '소통을 통해 변화하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을 보고 싶다!

여러분도 좀 도와주지 않으시렵니까?

이번 내용도 지난번에 들은 조양호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 강사의 강좌를 나름대로 일부 정리했습니다.

필요하신 분 가져다 활용하시길~ <Copyleft>



웹 2.0 (Web 2.0)

개방형 서비스 구조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핵심가치를 창출하는 인터넷 서비스.

2004년 10월 미국 오라일리미디어의 부사장 데일 도허티가 처음으로 언급한 후, 팀 오라일리와 존 바텔이 웹의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팀 오라일리에 따르면 웹 2.0은 플랫폼으로서의 네트워크이며, 모든 연결된 디바이스를 포괄하는 것이며, 플랫폼에 내재되어 있는 장점을 잘 이용하는 것을 웹 2.0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한다.

또한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개정하여 제공하는 것, 다양한 소스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소비하고 재구성하는 것과 동시에 자신의 데이터와 서비스도 타인이 재구성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 참여 구조를 통해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 기존 웹에 대해 연상되는 모든 것을 뛰어넘는 것 등이다.

웹2.0의 개념은 기존의 웹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의 개념이라면 웹2.0은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1. 시작

2000년 인터넷 거품의 붕괴 - 상당수의 인터넷 기업이 망함 - 망한 기업과 살아남은 기업의 차이는 무엇? - 살아남은 기업을 웹 2.0 기업으로 명명 - 2004년 제1회 웹 2.0 컨퍼런스 개최


2. 가치 : 참여, 공유, 개방, 협업

3. 비교

MP3.com <-> 냅스터, 소리바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 위키피디아
도서관 책분류 시스템 <-> 광범위한 태그 분류 시스템
조선일보 <-> 블로거 뉴스

4. 키워드

블로그 / 메타블로그 / RSS / 트랙백 / 태그 / 롱테일 / 위키 / 매쉬업 / 소셜미디어 / 소셜네트워크 / 소셜 뉴스



5. 패러다임

웹 2.0은 우리가 인터넷에서 모이고 떠들고 꿈꾸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낸 문화

: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모이고 떠들고 꿈꾸면서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것

소셜네트워크는 홍보하기 좋은 곳이 아니라 듣기 좋은 곳


: 모든 운동의 시작은 대화로부터, 한 사람의 동조자로부터, 관계로부터 시작.
블로그를 잘하는 첫번째 방법은 블로그의 글을 많이 보고, 듣고, 댓글을 달고, 참여하고, 그들과 상호작용 속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

우리 스스로가 미디어


: 전토 미디어에 의존해서는 내 이야기를 알리기 어렵고 사람들과 관계맺기가 쉽지 않음.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서 관계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건네면 그 사람들이 알리는 것을 도와줄 것

홈페이지에 대한 고정관념을 버려야


: 홈페이지는 말 그대로 인터넷 공간에서의 집.
아파트도 집이고, 단독주택도 집이고, 빌라도 집. 트위터도, 블로그도, 카페도 홈페이지일 수 있음.
집의 모델을 먼저 생각하지 말고 나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인지부터 따져본 후에 집 설계를 해야 함

열정과 성실함이 기술적 능력을 뛰어 넘음


: 수많은 파워블로그들이 이야기하는 공통된 노하우는 바로 성실함과 열정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적인 사람에게는 기술적 노하우가 쓸모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사람에게는 그냥 한 조각 지식일 뿐

웹 2.0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고, 기술이 아니라 문화


: 웹 2.0 방식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소통하고 싶다면 먼저 조직 문화부터 점검해야
권위, 수직, 절차, 회의 중심, 보고, 이런 것들은 사실 웹 2.0에 어울리지 않음.
개방, 공유, 참여라는 웹 2.0은 기술적 지향이 아니라 문화적 지향을 의미

스스로의 역할과 위상을 다시 생각해봐야할 때


: 기존의 전문가나 조직이 했던 역할들을 수많은 평범한 개인들이 이미 하고 있음.
세상이 변하고 있다느 것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일하는 사람의 역할도 변하고 있다는 것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발생하는 곳을 가야 함


: 다들 소통한다고 소통의 공간을 구축하려고 함. 사람들에게 오라고 함.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들은 다른 곳에서 이미 소통하고 있다는 것임
우리가 그 곳으로 오기를 원하고 있음

지금의 변화는 당연히 위기이기도 하지만 기회이기도 함


: 아이폰과 같은 도구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할 수 있음.
사진, 동영상, 메시지를 즉각 나와 관계된 사람들에게, 내가 관계맺고 있는 미디어 속으로 즉작 전달할 수 있는 도구들이 이미 있음.

소유하는 인간이 아닌 공유하는 인간이 정답


: 기존 전문가들이 향유했던 것은 폐쇄적 정보 독점 우위. 웹이 이것을 붕괴시킴.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누구와 관계를 맺고 있는가, 누구와 연결망을 구축하고 있는가, 어떤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가각 그 사람을 규정


패러다임 (Paradigm)

미국 과학자 토마스쿤(Thomas Khun)이 <과학혁명의 구조>라는 저서에서 처음 제시한 개념으로, 국어사전에서는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근본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테두리로서의 인식의 체계 또는 사물에 대한 이론적인 틀이나 체계로 정의한다.

쿤이 처음에 제시한 개념은 과학 연구에 적용된 것으로 쿤은 과학자들의 개인적인 역량이나 창의성보다는 전체적인 틀인 패러다임에 주목했고, 이것이 전체 과학을 지배하는 개념이라고 제시했다.

하나의 패러다임이 계속 과학을 지배하다가, 더 이상 기존의 패러다임으로는 설명될 수 없거나 풀 수 없는 새로운 문제가 나타날 때 기존의 패러다임은 새로운 패러다임에 의해 대체된다고 설명한다.

구체적으로 쿤이 설명하는 과학혁명의 구조는 '기존의 과학 → 패러다임 출현 → 정상과학 → 위기 → 과학혁명 → 패러다임의 출현 → 새로운 정상과학'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과학은 더 많은 진리들이 끊임없이 축적되어 새로운 발견이 이루어지는 형태가 아니라 마치 혁명으로 정권이 바뀌듯 지배학설이 변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과학에 한정되어 있던 개념이 지금은 거의 모든 학문영역으로 확대되어 현재는 어떤 분야를 지배하는 특정한 체제 전체를 패러다임이라고 일컫게 되었다.

 

신고


미디어의 변화 역사와 영향력 변화


알고 기억하면 중간은 간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요즘 SNS가 과거의 역사따위를 알아야 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생활이 된 것이 소셜 네트워크라 말할 수 있겠죠!

과거에도 간단히 익숙해지고 활용을 잘 하는 사람이 인정받았던 것이 IT 세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높은 수준의 기술보다는 능숙한 활용이 중요한 시기가 지금이지만, 자꾸 정리하고 스크랩하게 되는 건 기억하고 싶어서 일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구질구질하죠~

구질구질함을 벗고 생활적인 활용 측면에서 볼 때 SNS는 놀라울 따름이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잘 정리된 정보에 대해서는 갈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망으로 볼 때의 1인 미디어인 블로그는 앞으로도 형태는 바꿀지라도 유지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호시탐탐 그 변화의 물결이 어떤 모양으로 변할지는 예의주시해야겠죠.

티스토리가 앞으로도 SNS에 맞추어 옷만 갈아 입는다면 티스토리가 될 수도 있겠죠.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지난번에 들은 조양호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 강사의 강좌를 나 나름대로 일부 정리했습니다.

필요하신 분 가져다 활용하시길~ <Copyleft>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변화


1450년 이전 : 사자생

1450년 : 구텐베리크 활판인쇄술

1800년 : 시장, 광장, 거리

1900년 : 신문, 잡지

1960년 : 라디오

1980년 : TV

1983년 : 국산 컴퓨터 1호 개발

1985년 : PC통신

천리안, 나우누리, 하이텔, 유니텔 등 장벽이 있는 온라인 공간
광장에서의 논객 탄생
번개문화
유명동호회 파워



1994년 : 케이블 모뎀 사용

1995년 : 일반인의 인터넷 첫 접속 개시

1997년 : 다음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국내 처음 제공했다

<웹메일>
개인과 개인간의 시간차가 있는 커뮤니케이션
지구의친구들 백악과 항의메일 보내기 운동
필리핀 개발반대 아시아개발은행 항의메일 보내기

1998년 : 두루넷 광케이블 이용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시작

<메신저>
개인과 개인간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수단
검정리본 달기
연애인의 X파일

1999년 : 초고속 인터넷망 보급 확산

1998년 : 웹사이트

홍보 및 정보제공용 페이지
HTML 직접 편집, IT 기술자들의 전유물
전통적인 유인물/홍보지의 온라인판 수준

<카페>
경계는 허물어졌지만 일정한 폐쇄성을 띤 동호회
Daum 카페, 프리챌, 싸이월드

<미니홈피>
개인화된 공간 및 오프라인 관계 중심의 네트워크
미디어로서의 의미 약함
개인의 일상을 드러내는 중요한 역할로서의 사진

2003년 : 블로그

미디어의 개인화 촉발
쉬운 개설과 운영, RSS/트랙백 등 경계를 허무는 기술들
특정 주제에 관한 파워블로거들의 등장
전통 미디어 매체와의 경쟁 및 대립 / 소셜미디어로서의 자리매김

2007년 : 소셜 네트워크

<트위터>
본격적인 소셜뉴스 개념의 등장
편리한 관계맺기, 무한 확장 네트워크
실시간 정보 공유와 대화

<페이스북>
완전 개방형 관계중심의 네트워크이자 미디어
담벼락 및 노트 : 미디어
팬페이지 및 그룹 : 카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의 결합으로 모든 걸 수렴할 뿐 아니라 페이스북을 통해 외부로 확산

2010년 : 모바일

스마트폰
모든 매체의 융합, 손안의 미디어
실시간과 이동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힘



미디어의 영향력, 신뢰 변화


신문 구독률 : 69.3% (1996년) -> 36.8% (2008년)
인터넷 이용률 : 44.7% (2000년) -> 77.1% (2008년)
매체별 만족도 : 신문 - 라디오 - TV - 인터넷
매체별 신뢰도 : 신문 - 라디오 - 인터넷 - TV

가장 영향력있는 매체

전체평균 : KBS(31.6%) - MBC(21.8%) - 네이버(17.3%) - 다음(4.1%) - 조선일보(4.0%) - SBS(3.6%)
29세이하 : 네이버(34.5%) - KBS(20.3%) - MBC(19.6%) - 다음(5.7%) - SBS(3.9%) - 조선일보(2.7%)

가장 신뢰하는 매체

전체평균 : KBS(30.1%) - MBC(21.3%) - 네이버(13.7%) - 조선일보(5.2%) - 다음(3.3%) - 동아일보(3.1%)
29세이하 : 네이버(27.5%) - MBC(20.3%) - KBS(19.8%) - 다음(5.2%) - SBS(3.0%) - 조선일보(2.9%)

무척 유의미한 자료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조선일보의 완연한 몰락!

그러길 얼마나 바랬는지 모릅니다. 그러니 대안을 찾는 것에 소홀해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네이버의 영향력 아래 있지 않고 다음, 그리고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것이구요.

소셜해지기 위해 더 노력하는 것만이 현재 알려진 대안이라고 해야할까?

신고


블로그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라!


좀 넘친다 싶게 블로그 포스팅 저작권(Copyright)에 관련한 글이 올라오고, 검색 결과도 넘쳐난다.

그런데 블로그와 카피라이트, 이게 정확히 어울리는 말이기는 한건가?

웹 2.0과 소셜 미디어의 키워드는 참여, 개방, 공유, 확산 등인데, 블로그가 카피라이트를 주장한다는 사실을 난 이해할 수 없다.

블로그는 카피레프트(Copyleft)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기 위해 참여와 개방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된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닮아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울러 확대재생산을 거부한 포스팅이 좋은 포스팅일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건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행위다.

블로그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 그러니까 인용을 밝히는 선에서 카피레프트 정신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더 좋은 글, 더 좋은 포스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트를 주장하는 블로그는 웹 2.0이 아니다

문제는 블로그 활동에 대한 지원금이 저작권을 주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딜레마라고 해서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면서까지 블로그를 통해 수입을 획득하려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직업 블로거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의 포스팅은 자본주의적으로 보호되야겠지만 여전히 블로그이므로 저작권에 대한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그렇게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것이라면, 글이 아니라 이미지나 플래쉬로 올리면 얼마든지 보호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검색은 되게 하면서, 자기 글을 보호하겠다는 이중적 태도는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의 촛불 들어야

급변하는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서 우리는 여전히 놓치지 않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트위터(Twitter)에서 리트윗(RT)이 자유로운 것,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것, 구글(google)에서 자유롭게 검색을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수많은 글이 인터넷 세상에서 국경없이 펴져나가는 것 말이다.

그건 분명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이다.

블로그 2.0이 되기 위해 블로거들은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야 할 것이다.

------------------------------------------------------------------------------------------------------

소셜 미디어 (Social media)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 경험, 관점 등을 서로 공유하고 참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방화된 온라인 툴과 미디어 플랫폼으로, 가이드와이어 그룹의 창업자인 크리스 쉬플리가 처음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소셜 미디어는 그 자체가 일종의 유기체처럼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의 일반적인 매커니즘이 동작하지 않으며,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용자들이 만들어 나가는 미디어를 소셜 미디어라 부른다.

소셜 미디어는 접근이 매우 용이하고 확장가능한 출판기법을 사용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하여 배포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디어를 말한다. 사회적 미디어 (Social Media)는 방송 미디어의 일방적 독백을 사회적 미디어의 대화로 변환시키는 웹 기반의 기술을 이용한다. 소셜미디어는 지식과 정보의 민주화를 지원하며 사람들을 컨텐츠 소비자에서 컨텐츠 생산자로 변화시킨다.


웹 2.0 (Web 2.0)

기존의 웹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의 개념이라면 웹2.0은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카피레프트 (Copyleft)

독점적인 의미의 저작권(copyright)에 반대되는 개념이며, 저작권에 기반을 둔 사용 제한이 아니라 저작권을 기반으로 한 정보의 공유를 위한 조치이다. 카피레프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보통, 지식과 정보는 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카피레프트는 정보를 사용할 권리를 2차 저작물의 저작자에게 전달하며, 또 이러한 권리의 전달을 막지 않을 것을 주요 요건으로 삼고 있다.


카피라이트 (Copyright)

창작물을 만든이(저작자)가 자기 저작물을 통제하고, 그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이다. 출판의 권리를 의미하는 판권(版權)은 저작권의 일부이다. 저작권은 만든이의 권리를 보호하여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작권은 ©, (C)또는 (c)로 나타내기도 한다. 저작권에는 인격권과 재산권이 있으며, 지적재산권의 하나이다. 국제법은 베른 협약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작권 내용은 나라마다 다르다.

 

신고

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 <자막>, 각종 통계


각종 통계가 있는 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으로 자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다음(Daum) 동영상에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쳐 지나면서 보셨을텐데 자세히 보고, 각자가 좀더 소셜해지기 위한 출발점으로,

이 동영상을 볼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지난 주에나 이런 동영상이 있는 것을 알았고, 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주변에 스마트폰을 그냥 핸드폰으로 사용하시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동영상을 보시라고 꼭 추천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에 있는 글은 이 동영상의 각종 통계 정보입니다!




01. Over 50% of the world’s population is under 30-years-old
세계 인구의 50%는 30대 이하의 연령이다.
 
02. 96% of them have joined a social network
그들의 96%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03. Facebook tops Google for weekly traffic in the U.S.
Facebook은 미국의 주간 트래픽에 있어서 Google을 뛰어넘었다.
 
04.Social Media has overtaken porn as the #1 activity on the Web
소셜 미디어는 포르노를 제외하고, 웹상에서 가장 높은 액티비티를 지닌다.
 
05. 1 out of 8 couples married in the U.S. last year met via social media
작년 미국에서 결혼한 커플의 8쌍 중 1 쌍은 소셜 미디어로 만났다.
 
06.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
이용자 5000만 명으로까지 걸린 시간, 라디오 38년, TV 13년, 인터넷 4년, 아이팟 3년.
 
07. Facebook added over 2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a year
Facebook은 지난 1년 동안 2억 명 이상의 유저를 불러 모았다.
 
08. 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iPhone 어플리케이션은 9개월 동안 1억 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09. We don’t have a choice on whether we DO social media, the question is how well we DO it.”
우리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선택의 여지는 없다.
문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이다.
 
10. If Facebook were a country it would be the world’s 3rd largest ahead of the United States and only behind China and India
만약 Facebook이 나라였다면,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3번 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된다.

11. Yet, QQ and Renren dominate China
게다가 중국에서는 QQ와 Renren이 소셜 네트워크에 있어서 기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12.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2009년 미국 교육청의 조사에서, 평균으로 하면 온라인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수가, 실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 보다 (성적에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13. 80% of companies use social media for recruitment; % of these using LinkedIn 95%
80%의 기업이 취업 공고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그 중 95%는 LinkedIn이다.

14. The fastest growing segment on Facebook is 55-65 year-old females
Facebook에서 현재 가장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연령 층은 55-65세의 여성이다.

15. Ashton Kutcher and Ellen Degeneres (combined) have more Twitter followers than the populations of Ireland, Norway, or Panama
Ashton Kutcher 486만 명, Ellen Degeneres 2개의 계정을 합해 469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그리고 파나마의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16. 50% of the mobile Internet traffic in the UK is for Facebook…people update anywhere, anytime…imagine what that means for bad customer experiences?
영국의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50%는 Facebook이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자신의 계정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당신의 브랜드에 악 영향을 미치는 고객 메시지라고 생각해보라.
 
17. Generation Y and Z consider e-mail passe ? some universities have stopped distributing e-mail accounts
제너레이션 Y(21-35 세)와 제너레이션 Z(6-20 세)는 e 메일은 시대에 뒤쳐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몇 몇의 대학에서는 메일 계정의 배포를 중단했다.
 
18. Instead they are distributing: eReaders + iPads + Tablets
그 대신에 그들은 전자서적 리더기와 iPad를 배포하고 있다.
 
19.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What happens in Vegas stays in Vegas의 광고 카피를 인용
라스베가스의 정보를 라스베가스 이외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20. The #2 largest search engine in the world is YouTube
세계 2위의 검색 엔진은 Youtube이다.
 
21. While you watch this 100+ hours of video will be uploaded to YouTube
이 영상를 보고 있는 동안, 100시간 이상의 동영상이 YouTube에 업로드 되고 있다.
 
22. Wikipedia has over 15 million articles…studies show it’s more accurate than Encyclopedia Britannica…78% of these articles are non-English
Wikipedia는 150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이는 영국 백과서전보다 정확하다. 또한 Wikipedia의 78%가 영어 이외의 언어로 등록되어 있다.
 
23. There are over 200,000,000 Blogs
블로그 수는 2억을 넘었다.
 
24.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소셜 미디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의 가속으로 Word of month, 입소문은 World of moth가 되었다.
 
25.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만약, 당신이 Wikipedia에 하나의 기사를 투고하는 것으로 1 달러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당신의 시급은 156.23 달러가 된다.

26. 25% of search results for the World’s Top 20 largest brands are links to user-generated content
세계 톱 브랜드 20개의 검색 결과 중 25%는 유저가 만든 콘텐츠, UGC이다. 
 
27. 34% of bloggers post opinions about products & brands
블로거의 34%는 제품 및 브랜드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다. 
 
28. Do you like what they are saying about your brand? You better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에 대한 그들의 말을 좋아하는가.
 
29.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사람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Google의 페이지랭크 보다 인맥 상의 평가에 주의를 갖는다.
 
30.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소비자의 78%가 친구의 이야기를 믿는다.
 
31. Only 14% trust advertisements
반면 소비자의 14%만이 광고의 내용을 믿는다.

32. Only 18% of traditional TV campaigns generate a positive ROI
TV 캠페인의 18%만이 긍정적인 ROI를 창출하고 있다.
 
33.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90%의 사람들이 광고를 자동적으로 제거하는 HDD 레코더, TiVo ads를 통해 Tv 광고를 커트하고 있다.
 
34. Kindle eBooks Outsold Paper Books on Christmas
2009년 크리스마스, Kindle판 전자서적 판매량이 진짜 서적판매량을 뛰어넘었다.
  
35. 24 of the 25 largest newspapers are experiencing record declines in circulation
대형 신문 회사 25개 중, 24개의 신문은 기록적인 적자로 돌아섰다.
 
36. 60 millions status updates happen on Facebook daily
Facebook에서는 매일 6000만 건의 업데이트가 발생하고 있다.
 
37. We no longer search for the news, the news finds us
우리는 이미 뉴스를 찾지 않는다. 뉴스가 우리를 발견한다.
 
38.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우리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탐색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을 발견할 것이다.
 
39. Social Media isn’t a fad, it’s a fundamental shift in the way we communicate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혁신이다.
 
40.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Mad Men.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Mad Men(광고를 판매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광고 대행사를 그린 드라마)과 같은 타입이 아닌, Dale Carnegie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우선 이야기를 경청하자. 판매는 그 다음이다.
 

41. The ROI of social media is that your business will still exist in 5 years
소셜 미디어의 투자 효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5년 후에도 존재하는 가를 결정짓는 요소이다.
신고


알씨(ALSee)로 간단히 이미지 편집하기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가볍게 알씨(ALSee)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진의 일부분 저장 및 리사이즈를 할 수 있습니다.

활용할 만한 다른 기능들도 있지만, 간단히 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이 두가지만 알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도 적용할 수 있으니 알아 두시면 편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다운로드 홈페이지는 http://www.altools.co.kr 입니다.

우선 설치부터 해야겠죠. 설치 후 간단히 작업을 해볼 사진을 바탕화면에 저장한 후 아래의 작업으로 실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사진 일부 저장 (우선 이미지를 더블클릭해서 열면, 알씨가 이미지를 불러드립니다.)
- 사진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마우스 드래그&드롭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 주세요!



2. 원본 크기로 저장
- 아래쪽에 '원본 크기로 저장' 버튼을 클릭



3. 저장 품질 설정
- 100%로 올려주시기 않으면, 사진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4. 사본 파일 생성 또는 원본에 덮어 쓰기
- 위의 작업이 완료되면 사본 파일로 저장할 것으로 묻는데 동일한 이름으로 저장하셔도 됩니다!
- 정상이라면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었을 때, 원하는 부분만 저장이 잘 되었을 것입니다.



5. 크기 변경하기 (사진은 가로 600px로 저장하며, 세로 크기는 자동 조절 합니다)
- 사본 파일 또는 원본 파일이 열어있는 상태에서 메뉴 도구의 ‘크기 변경하기’ 클릭



6. 크기 변경 창 옵션 변경 창
- 창을 전체적으로 확인하시고, 해상도로 조절하기를 선택한 후 가로를 600px 입력합니다.



7. 옵션창 해상도 조절
- 해상도를 가로만 '600'으로 변경, 세로이미지는 '400'이 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8. 파일이름 동일하게 하기 (사본 저장하셔도 됩니다)
- 아래 저장 옵션에서 '저장할 파일 이름 앞에 글 추가'의 체크 표시를 없애주세요!



9. 덮어 쓰기
- '예'를 클릭해서 파일을 저장합니다!

신고

첫 키스만 50번째 (50 First Dates, 2004) - 다 갖춘 코미디 영화


케이블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또 봐도 채널을 멈추게 하는 영화는 많지는 않습니다.

이 영화는 아담 샌들러의 코미디, 드류 배리모어의 로맨스 그리고 롭 슈나이더의 표정까지 그리고 하와이라는 배경에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소재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OST까지.

전에도 이 영화를 제 블로그에 올렸었는데, 지웠다가 이번에는 합법적인 배경음악으로 살짝 글을 붙여 다시 올리고 이젠 언제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을 올리게 됐습니다. 다만 가사는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다 갖춘 영화이기에 요즘도 심심치 않게 케이블에서 하는 것이고, 주인공인 아담 샌들러와 드류 배리모어, 그리고 롭 슈나이더까지 기억되는 것이겠죠.

마지막 장면 모두들 기억하실 겁니다.

함께 떠난 연구 겸 여행에서 태어나서 이미 예쁘게 자란 딸을 가슴에 품어 안는 장면!

그러면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는 듯한 아래 포스터의 드류 배리모어의 동그란 눈~

멋진 해피엔딩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줌 아웃하면서 멀리로 보이는 낯선 풍경과 OST.


요   약 : 미국 | 코미디, 로맨스, 멜로 | 12세이상관람가 | 99분
감   독 : 피터 시걸
출   연 : 아담 샌들러, 드류 배리모어, 롭 슈나이더

줄거리 :

어젯밤엔 “사랑해요!”
아침엔 “누구세요?”

낮엔 수족관의 동물을, 밤엔 하와이를 찾은 여자관광객을 돌보는(?) 매력적인 수의사 헨리(아담 샌들러). 진실한 사랑은 자신의 인생에 방해만 된다고 굳게 믿고 있던 그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우연히 만난 루시(드류 배리모어)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 것! 헨리는 노련한 작업 솜씨를 발휘, 그녀와의 첫 데이트 약속을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데이트 첫날, 그녀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건넨 헨리는 오히려 파렴치한으로 몰리고, 가만히 보니 그녀는 어제 일은 커녕 그를 기억조차 못하는 눈치! 세상에나… 알고 보니 루시는 1년전 교통사고 이후 사고 당일로 기억이 멈춰버린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

작업하고, 데이트하고, 키스도 하고…
사랑하기에 하루는 너무 짧아


둘의 사랑은 매일 매일 반복되지만, 다음날이면 그가 누구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루시의 사랑 유통기한은 딱! 하루 뿐이다. 이제 하루 하루 뿐일지라도 그녀의 완벽한 연인이 되기로 결심한 헨리는 매번 새로운 그녀와의 첫데이트를 위해 갖가지 기상천외한(?) 작업을 시도하는데…



신고

내가 좀 더 '소셜'해지기 위해 강의를 들었다!


오래간만에 28일 인하대학교에 갔다. 과거에는 보지 못했던 건물이 언뜻 보였지만 여전히 익숙한 장소라는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을 할 수 있었다.

인하대에 간 이유는 '제1회 인천 NGO 박람회'에서 소통을 주제로 한 '트위터와 구글을 활용하라'는 제목의 조양호 강사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였다.

일전에도 비슷한 트위터 강의를 들은 바 있지만 그 때는 정말 실무도 아니고 이론도 아닌 어정쩡하고 형편없는 강의였다는 생각에, 내 블로그나 트위터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전혀 달랐다.

처음 강의실에 갔을 때, 나도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다.



함께 강의를 들은 사람들 중 몇 명은 아는 사람이었는데 '나보고 전문가도 이런 강의를 듣느냐?' '다 아는 거 들어서 시시해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을 던졌고, 나도 조그만 듣다가 일어날 생각이었지만 끝까지 눈을 번뜩이며 듣게 됐다.

덕분에 그런 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오른쪽 눈이 아파오고 충혈된 것이 눈 병이 온 것처럼 영 아픈 판국이다.

강의 목차는 1. 변화하는 미디어/인터넷 흐름의 이해 2. 시민운동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례 3. 시민사회, 풀뿌리단체의 온라인 역량 진단 이었다.

목차만 봐서는 영 재미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의 시작에서 보여준 동영상은 관심을 집중시켜 주기에 충분했다.

그 동영상은 미국의 현재, 소셜 네트워크의 모습과 현재 상황 그리고 몰랐던 통계들에 대한 조합이었는데, 앞으로 이 동영상은 좀 찾아봐야 하겠다는 생각이다.



세부적인 강의는 변화하는 온라인 흐름의 이해로 1. 지난 500년간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 2. 현재의 미디어 현황 3. 지난 10여년간 온라인 환경의 변화 4. 웹 2.0 이란 5. 웹 2.0이 시민운동에 주는 의미가 강의됐다.

다음은 시민운동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례로 1. 시민운동의 변화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연관지어) 2. 운동은 어떻게 변했나? 3. 시민운동이 참고할만한 각종 사례가 소개됐다.

끝으로 시민사회단체/풀뿌리단체 온라인 역량 진단으로 1. 현재 시민사회단체 온라인 활동/홈페이지에 대한 소회 2. 시민사회단체/풀뿌리단체가 벤치마킹할만한 사이트가 소개됐다.

이 강의 중에서 중간 중간에 소개한 동영상 중에는 1인이 리더로써 나서서 춤을 추고, 전체가 춤을 추게 되는 과정을 소개했는데 매우 흥미진진했고, 웃음짓게 했다. 이 동영상도 앞으로 스크랩 해둬야겠다는 생각이다.

또 놀라운 것은 구글이었는데, 나도 이제 조금씩 구글에 다가가고 있지만 아직 소통하는 타입이 아니어서 다시 구글에 관심에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소통하지 않는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그건 내가 너무나 어리석게도 타인과 소통하려 하지 않는, 쌍방이 아닌 단방향 소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기술이 아니라 제대로된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의를 통해서 들었다. 나름 전문가라는 멍청한 생각을 무너뜨려 준 조양호 강사님에게 무지막지 감사하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은 것을 블로그에 잘 정리해가면서 실천도 함께하는, 내가 좀 더 '소셜'해지기 위해서 이젠 '소통'을 머리 속에 각인한다!

신고


QR 코드에 자신의 정보를 담아보자!


스마트폰이 손안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정보가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간편하면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이 QR 코드입니다.

활용도 다양해서 상품 정보, 웹사이트, 명함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많이들 알고 있을텐데 QR 코드를 만들어서 명함으로 제공하거나 블로그에 올려 놔서 활용하면 어떨까 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글은 어떤 분의 QR 코드 만드는 법 - 다시 검색했더니 찾기 어렵고, 아래 홈페이지 주소 - 을 참고해서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1. QR 코드 만들기


가. KAYWA QR 코드 (http://qrcode.kaywa.com)

장점 : 간단히 필요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생성되고, 다른 QR 코드 생성 서비스와 다르게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해서 생성하면 바로 가기가 가능하며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

단점 : 다른 QR 코드 생성에 비해 복잡한 정보를 함께 생성하지 못해서 웹사이트 링크 정보외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 최근에 나온 네이버 앱에서 QR 코드를 검색하면 간접 링크가 됩니다.



나. 가비아 코드 (http://hosting.gabia.com/mobile/qr/)

장점 : 명함, URL, 전화번호, 안내글, 이메일 등에 활용 가능한 QR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특히 명함 제작에 사용하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단점 : 크기 조절이 안되며, 웹사이트 URL이 간접 링크 방식이다.


다. 다음 QR 코드 (http://code.daum.net/web/mainMenu)

장점 : 로고 이미지 유무와 테두리 색 조절, 다음에 코드 공개 등 좀더 발전된 QR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이미지, 지도, 동영상 등 함께 넣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단점 : 다양한 종류의 정보 구성이 가능하지만 텍스트 입력이 부족하고 간접 링크 방식이다.


라. 기타

- 검색 엔진 등을 통해 다양한 QR 코드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입맛에 맞게 사용하시길.


2. QR 코드 편집


가. 복사 또는 저장

- 생성된 이미지는 스마트폰에서 확인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왔는지 본 후에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 또는 저장이 가능하다.


나. 크기 조절

- Free Transform(Ctrl + T)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며 일부가 깨져서 보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기 좋지 않으므로 줄여놓고 캡처하는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포토샵에서 어떻게 해야 간단히 크기 조절이 가능한 지 연구 중에 있습니다만 방법을 못 찾겠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는 일단 줄여놓고, Pencil Tool로 다시 라인을 그리는 식으로 보정작업을 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QR 코드 배너를 리사이즈해서 작업을 완료한 것입니다!


3. 스마트폰 스캔

- 요즘은 QRooQRoo(쿠르쿠르) 외에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스캔을 제공합니다.

이걸 이용하면 간단히 스캔이 가능합니다!

 

신고

옴팡지게 느린 컴퓨터, i3로 교체 공중 부양


사무실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E6500 2.93GHz로 아주 쓸만한 편입니다.

문제는 집에서 쓰는 컴퓨터가 2대였는데, 무려 6년간 잘 사용하기는 했지만 옴팡지게 느린 Celeron 2.80GHz!

메모리가 당초에는 256MB였다가 1GB까지 늘려서 그나마 쓸만해졌지만, 조금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멀티작업이라도 할 것 같으면 사무실 컴퓨터와 비교도 안되게 느려지는 관계로 도무지 작업이 안되는 상황.

또 한대는 넷북으로 Atom N270 1.60Ghz 인데 그냥 넷북입니다. 가끔 인터넷을 사용할 때나 사용하는 것으로 스마트폰 이용 후에는 찬밥 신세가 된 컴퓨터죠!

그래서 성능좋은 컴퓨터를 사기위해 총알을 준비하느라 전전긍긍하다가 드디어 i3 540 3.07GHz에 인텔 보드 DH55PJ, 그리고 지포스 GT 22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컴퓨터를 장만했습니다.

얼마 간 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쓸만하게 만드느라 블로그도 건성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컴퓨터 구입은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이코다에서 구입했습니다. 바로 6년전 컴퓨터를 산 곳이기도 하고, 주변에서도 입소문이 계속 좋아서 말이죠!

아이코다는 우선 AS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컴퓨터 판매를 하고 있는 지인의 말로는 메모리 부러진 걸 바꿔졌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고, 저도 그 뒤로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 등을 구매했을 때 나쁜 기억은 없었습니다.

가격은 그냥 그만그만한 정도로 아주 싼 곳은 발견할 수 있었지만 컴퓨터가 택배로 오가면 마구 짜증나기 때문에 잘 걸리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곳에서 구입해야 겠죠.

그리고 아이코다는 기본적인 테스트는 한다고 알려져 있고, 대신 하드디스크를 충격에 대비해서 안에 설치는 하는 대신에 연결은 하지 않는 듯 합니다.

예전 컴퓨터와 이번 컴퓨터 둘 다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불편하고 조금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컴퓨터에서 마음에 안드는 건 케이스가 생각보다 별로이고, ODD가 LG가 아닌 삼성이라는 점!

그러나 불만이 마구 생길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품으로 헤드셋을 받았는데 60명만 준다는데 그걸 받았기 때문에~ 흐흐!

이젠 새로운 컴퓨터 덕분에 이젠 저녁 때 스타크래프트 2를 집에서 즐기고 있습니다. 조금더 실력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게이머와 즐기고 있지는 않지만 곧 저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컴퓨터 가격이 하향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도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서 컴퓨터 바꾸시길~


신고


백팔번뇌, 틀리기 쉬운 맞춤법


글을 쓰다가 자꾸 사전을 뒤지는 건 정상적인 행동이다.

가끔 블로그 포스팅에 말도 안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하고도 모를 때도 많지만 좀 이상하다 싶으면 공부를 해서 틀리지 않게 글을 쓰는게 좋을 것 같아서 공부를 위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이걸 공부하고 나니 글 쓰기가 영 두려워집니다. 조금 이상하다 싶으면 다른 표현을 쓰는 것으도 대체하면 되지만, 문맥이 끊어집니다.

그러니 오늘은 이것만이라도 쭈욱 봐두시길, 백팔번뇌 하지 마시길~


001. 고마워요 (○) - 고마와요 (×)

002. 있음 (○) - 있슴 (×)

003. 곤색 (×) - 감색, 검남색, 진남색 (○)

004. 끼어들기 (○) - 끼여들기 (×)

005. 날으는 (×) - 나는 (○)

006. 너머 (○) - 넘어 (○)
- '산 너머'는 산 뒤의 공간을 가리키는 것, '산 넘어'는 산을 넘는 동작을 가리키는 것

007. 네 (○) - 예 (○)
- 복수 표준어

008. 하므로 (○) - 함으로 (○)
- '하므로'는 '하기 때문에'란 뜻, '함으로'는 '하는 것으로(써)'란 뜻

009. 되다 (○) - 돼다 (○)
- '되어라'로 대치할 수 있으면 '돼라'로 써야 함

010. 며칠 (○) - 몇일 (×)

011. 아니에요 (○) - 아니예요 (×)

012. 한 살배기 (○) - 한 살박이 (×)

013. 안 먹었다 (○) - 않 먹었다 (×)

014. 알맞은 (○) - 알맞는 (×)

015. 공책이오 (○) - 공책이요 (○)
- '공책이요'의 '-요'는 어떤 사물이나 사실 따위를 열거할 때 사용, '공책이오'의 '-오'는 설명, 의문, 명령,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로 사용

016. 그밖에 (○) - 그 밖에 (×)

017. 로서 (○) - 로써 (○)
-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조사, '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조사

018. 집에 들려서 (×) - 집에 들러서 (○)

019. 먹는데 (○) - 먹는 데 (○)
- '먹는데'는 뒤 절에서 어떤 일을 설명하거나 묻거나 시키거나 제안하기 위해 그 대상과 상관되는 상황을 미리 말할 때에 쓰는 연결 어미, '먹는 데'의 '데'는 '장소나 일을 뜻하는 의존 명사

020. 갈게 (○) - 갈께 (×)

021. 먹던지 (○) - 먹든지 (○)
- '-든지'는 물건이나 일의 내용을 가리지 아니하는 뜻을 나타내는 조사 또는 어미, '-던지'는 지난 일을 나타내는 '-더-'에 어미 '-ㄴ지'가 결합된 어미로 막연한 의문이 있는 채로 그것을 뒤 절의 사실이나 판단과 관련시키는 데 쓰는 연결 어미

022. 왠지 (○) - 웬지 (×)

023. 숟가락 (○) - 숫가락 (×)

024. 짜장면 (×) - 자장면 (○)

025. 아무튼 (○) - 아뭏든 (×)
- 결단코, 결코, 기필코, 무심코, 아무튼, 요컨대, 정녕코, 필연코, 하마터면, 하여튼, 한사코

026. 습니다 (○) - 읍니다 (×)

027. 있음 (○) - 있슴 (×)

028.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삼가 주십시오 (○)

029. 아니오 (×) - 아니요 (○)
- '아니오'는 한 문장의 서술어에 쓰임

030. 바램 (×) - 바람 (○)

031. 잘못 나무래 (×) - 잘못 나무라 (○)

032. 김치 담궈 (×) - 김치 담가 (○)
- 문을 잠갔다

033. 보여집니다 (×) - 보입니다 (○)
- 쓰이다, 불리다, 보이다, 바뀌다

034. 시간을 늘리다 (○) - 시간을 늘이다 (×)
- '늘이다'는 고무줄을 늘이다 / 연설을 엿가락처럼 늘여 되풀이하는 바람에 청중들이 지루했다의 뜻, '늘리다'는 학생 수를 늘리다 / 실력을 늘려 다음에 다시 도전해 보세요의 뜻

035. 자장 곱배기 (×) - 자장 곱빼기 (○)

036. 칭칭 감았다 (○) - 친친 감았다 (○)

037. 가위표 (○) - 가새표 (○)

038. 개펄 (○) - 갯벌 (○)
- '개펄'은 갯가의 개흙 깔린 벌판, '갯벌'은 바닷물이 드나드는 모래사장

039. 지놈 프로젝트 (×) - 게놈 프로젝트 (○)

040. 귀고리 (○) - 귀걸이 (○)

041. 알은체하다 (○) - 아는 체하다 (○)
- '아는 체하다'는 "알지 못하면서 알고 있는 듯한 태도를 취한다"는 뜻, '알은체하다'는 동의어이므로 "멀리서 친구 하나가 내 이름을 부르며 알은척했다"와 같이 쓸 수도 있습니다.

042. 불리다 (○) - 불리우다 (×)

043. 못하다 (○) - 못 하다 (×)
- '못 마시다', '못 자다'는 맞음

044. 이래 봬도 (○) - 이레 뵈도 (×)

045. 망년회 (×) - 송년회 (○)

046. 돈을 치렀다 (○) - 돈을 치뤘다 (×)

047. 트림 (○) - 트름 (×)

048. 반대로 (○) - 거꾸로 (○)
- '거꾸로'는 차례나 방향 또는 형편 따위가 반대로 되게라는 뜻, '반대로'는 두 사물이 모양, 위치, 방향, 순서 따위에서 등지거나 서로 맞섬으로 / 어떤 행동이나 견해, 제안 따위에 따르지 않고 맞서 거슴으로 뜻

049. 크리스마스 캐롤 (×) - 크리스마스 캐럴 (○)
- 원어의 발음을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어야 함

050. 홍길동 님 (○) - 사장님 (○)
- 성명이나 성, 이름 뒤에 붙는 호칭어나 관직명 등은 앞에 오는 고유 명사와는 별개의 단위이므로 띄어 씀, 이름이 아닌 직위나 신분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는 경우는 접미사로 앞의 명사와 붙여 씀

051. 홍 길동 (×) - 홍길동 (○)
- 성이 두 자 이상인 경우는 성과 이름을 띄어 쓸 수 있음

052. 학생입니다 (○) - 학생 입니다 (×)

053. 해님 (○) - 햇님 (×)
- 토끼님, 별주부님

054. 푸른, 푸름 (○) - 푸르른, 푸르름 (×)

055. 체제 (○) - 체계 (○)
- '체제'는 기본적인 입장이나 사상을 나타내는 말이고, '체계'는 여러 가지 실제적인 방법이나 조직의 전체를 나타내는 말

056. 부재중 (○) - 부재 중 (×)
- '부재중, 무의식중, 은연중, 한밤중' 외에는 모두 띄어 쓰기

057. 주관 (○) - 주체 (○)
- '주관'은 행사나 모임 따위의 책임과 지원과 전체적인 관리를 하는 것을 의미, '주최'는 그런 행사나 모임의 실무적인 일을 기획하고 담당하는 것을 의미

058. 좇다 (○) - 쫓다 (○)
- '좇다'는 공간의 이동이 없을 경우, '쫓다'는 실제적인 공간의 이동이 있을 경우

059. 포털 (○) - 포탈 (×)

060. 일찍이 (○) - 일찌기 (×)
- 더욱이, 일찍이, 곰곰이, 생긋이, 오뚝이, 히죽이

061. 책인걸 (○)  - 책인 걸 (×)
- 현재의 사실이 이미 알고 있는 바나 기대와는 다른 것임을 뜻하는 어미로 사용된 경우는 붙여 씀, '걸'이 '것을'의 줄인 말인 경우는 띄어 씀

062. 사용 (○) - 이용 (○)
- '이용'는 대상을 필요에 따라 이롭게 씀의 뜻, '사용'은 일정한 목적과 기능에 맡게 씀의 뜻

063. 이외에 (○) - 이 외에 (○)
- '이것 외에'라는 뜻으로 지시대명사 '이'와 의존 명사 '외(外)'가 결합된 경우에는 띄어 씀, '이외(以外: 일정한 범위나 한도의 밖)'의 명사가 쓰인 경우는 붙여 씀

064. 외골수 (○) - 외곬으로 (○)
- '외골수(-骨髓)'는 어떤 곳으로만 파고드는 사람의 뜻, '외곬'은 단 한 가지 방법이나 방향이라는 뜻

065. 독수리 입 (×) - 독수리 부리 (○)

066. 복숭아뼈 (×) - 복사뼈 (○)

067. 멋쟁이 (○) - 멋장이 (×)
- '-장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과 관련된 기술을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쟁이'는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것이 나타내는 속성을 많이 가진 사람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068. 여물다 (○) - 영글다 (○)

069. 설립 연도 (○) - 설립 년도 (×)

070. 어떡해 (○) - 어떻게 (○)
- '어떻게'는 어떠하다가 줄어든 어떻다에 어미 '-게'가 결합하여 부사적으로 쓰이는 말, '어떡해'는 어떻게 해라는 구가 줄어든 말

071. 알다시피 (○) - 아다시피 (×)

072. 보아라, 마라 (○) - 보거라, 말거라 (×)

073. 그리고 나서 (×) - 그러고 나서 (○)

074. 칼럼리스트 (×) - 칼럼니스트 (○)
- 시사평론가, 특별 기고가 권장

075. 할 거야 (○) - 할거야 (×)

076. 그동안 (○) - 그 동안 (×)
- 지난해, 작년, 오랫동안, 한동안, 올해, 쓸데없이

077. 증가할수록 (○) - 증가 할수록 (×)
- 죽을지언정, 쓰러질망정, 실패할지라

078. 꽃마저 (○) - 꽃 마저 (×)
- 꽃밖에, 꽃에서부터, 멀리는, 어디까지나

079. 가는구나 (○) - 가는 구나 (×)

080. 시키는 대로 (○) - 시키는대로 (×)
- 먹을 만큼

081. 하면 할수록 (○) - 하면할수록 (×)
- 그렇게 하자마자, 가진 것은 없을망정

082. 부자인 양 (○) - 부자인양 (×)
- 다섯 개 가량, 그럴 리

083. 그곳 (○) - 그 곳 (×)
- 윗말과 굳어 버린 것으로 볼 수 있는 의존 명사는 붙여 씀
- 그것, 아무것, 요번, 이번, 오른쪽, 젊은이, 동쪽, 저편

084. 한 마리 (○) - 한마리 (×)
- 오 톤, 세 사람, 연필 한 자루, 집 한 채

085. 2010년 10월 25일, 10 년간 (○) - 2010년10월25일, 10년간 (×)

086. 12억 3456만 7890 (○)  - 12억3456만7890 (○)

087. 국장 겸 과장 (○) - 국장겸과장 (×)
- 열 내지 스물, 부산.광주 등지

088. 그때 그곳 (○) - 그 때 그 곳 (×)
- 좀더 큰것, 이말 저말, 한잎 두잎

089. 꺼져 간다 (○) - 꺼져간다 (○)

090. 잘난 체 (○) - 잘난체 (×)

091. 가지 아니하다 (○) - 가지아니하다 (×)
- 먹지 아니하다, 먹지 못하다, 가지 못하다

092. 못하다 (○) - 못 하다 (×)
- 질(質), 양(量) 또는 서로 비교하여 우열(優劣)을 가리는 '못하다, 못생기다, 못나다'는 붙여 씀, '못'이 동사를 꾸미는 부사로서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에는 띄어 씀

093. 그늘지다 (○) - 그늘 지다 (×)
- 그리워지다, 눈물지다, 헤어지다
- 명사 다음에 조사가 붙을 경우, 원래부터 '지다'가 붙을 수 없는 말과 피동형을 만들 수 없는 명사 다음의 '지다'는 띄어 씀

094. 홍길동 박사 (○) - 홍길동박사 (×)

095. 경기도 (○) - 경기 도 (×)
- 지명에서 '해, 섬, 강, 산' 등이 우리말에 붙을 때에는 붙여 씀, 외래어에 붙을 경우에는 띄어 씀

096. 과천 중학교 (○) - 과천중학교 (○)

097. 상속세및증여세법시행규칙 (○)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규칙 (×)

098. 현 청장 (○) - 현청장 (×)

099. 각론 (○) - 각 론 (×)
- 각계(各界), 전교(全校), 본교(本校)

100. 새댁 (○) - 새 댁 (×)
- 관형사 '새, 첫'은 띄어 쓰느 것이 원칙
- 새달, 새색시, 새해, 첫가을, 첫아들, 첫머리, 첫날밤, 첫인상

101. 갓서른 (○) - 갓 서른 (×)
- 강추위, 개살구, 날김치, 맨손, 새파랗다, 풋고추

102. 맨 처음 (○) - 맨처음 (×)
- '제일' 또는 '가장 무엇하다'는 뜻을 가진 '맨'은 관형사이므로 띄어 씀, '비다(공)' 또는 '섞이지 않았다'의 뜻을 가진 '맨'은 접두사 이므로 붙여 씀
- 맨 골찌, 맨눈, 맨밥

103. 가건물 (○) - 가 건물 (×)
- 고기압, 귀공자, 대규모, 무관심, 영부인, 전속력

104. 순 우리말 사전 (○) - 순우리말사전 (×)
- 붙여 쓰면 이해하기 어렵거나 관형사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띄어 씀

105. 결심하다 (○) - 결심 하다 (×)
- 가능하다, 착하다, 반듯하다, 반뜻반뜻하다

106. 약탈당하다 (○) - 약탈 당하다 (×)
- 봉변당하다, 오해받다, 주문받다

107. 진행을 시키다 (○) - 진행을시키다 (×)
- 오해를 받다, 결박을 당하다

108. 대중화하다 (○) - 대중화 하다 (×)
- 접미사'화(化)" 옆에 다시 '하다, 시키다, 되다'가 붙을 때는 띄어 씀
- 대중화시키다, 대중화되다


신고


하품학교 회원이 만드는 '하품영화제'


앞으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 번쯤 자신이 직접 영화를 만들어 본다면 멋진 경험이 아니겠습니까?

프리미어를 한 두번 사용해 보기는 했지만 그저 단순한 자르기와 붙이기 이상은 해본 적이 없는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한 편 만들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블로그에 자기 생각을 올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을 하면서, 인천에서 지난 6달 동안 진행된 영화 준비에 이은 영화 상영이 있다고 하니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나보다 먼저 용기를 낸 사람들의 어쩌면 영화제 이름처럼 '하품'이 날지도 모르는 '하품영화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가 보시길~


일시 : 2010년 10월 29일 (금) ~ 31일 (일)
장소 : 영화공간 주안, 컬쳐팩토리 극장
주최 : 하품학교
후원 : 인천광역시
대상 : 인천시민으로 영화를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



* 내용 :

<주민제작영화상영>

- 영화제작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 중심으로 총 1편 제작
- 주제 및 컨셉은 토론을 통해 선정
- 제작기간 : 2010년 3월 - 9월 (6개월 간)

<해설이 있는 영화 감상>

- 회원들과 영화평론가의 추천을 통해 선정한 영화 상영 및 관람 (1일 2편)
- 회원들의 상영 전 영화해설
- 영화를 통해 얻은 감성이나 생각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접함.
- 특강 : 영화감독 혹은 평론가가 들려주는 영화이야기
- 영화제 일정 (3일간 진행)

* 목적 :

- 해설과 토론이 있는 하품학교를 통해 얻은 영화에 대한 지삭과 감성을 토대로 회원들이 직접 기획하는 영화제를 개최하여 주민과 함께 공감하고자 함.

- 회원들이 자신을 비롯한 주변의 소소한 이이기를 소재로 영화를 직접 제작하여 영화제 때 상영함으로써, 여러 형태의 다양한 생각과 이야기를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함.

신고

뷰(View)의 다음(Daum) 첫페이지 노출에 대한 제안


다음(Daum) 첫페이지가 변경된 이후 뷰(View)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특정 나를 비롯한 일부 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인 메타 블로그 이상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바로 작은 편집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나도 계통의 일을 하고 있지만 작은 포인트 하나로 시선의 집중과 분산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그래서 매일 매일이 작은 전쟁이기도 한 것이 웹과 관련된 일이다.



아래에 있는 이미지의 배치에서 문제점은 뷰(View)가 펀(Fun)의 하위 개념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전혀 특화되어 있지 못함으로서 다음(Daum)의 정책 상 유저들은 당연히 뷰(View)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지하는 암묵적인 메시지 전달을 받게 된다.

이것이 다음(Daum)의 의도였다면 성공이다. 그러나 그 의도가 아니라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펀(Fun)의 하위 개념에서 벗어나 줘야 한다.

분명 다음(Daum)의 디자인 변화 뒤 뷰(View) 이용자가 줄었음은 다음(Daum)이 가장 잘 알 것이다.

다음(Daum)이 다른 컨텐츠도 키우고 싶다는 의지는 분명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시선의 집중점은 다음(Daum)이 의도할 수 있어도 결과는 의도에서 크게 벗어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음(Daum)은 분산하라! 그러면 유저(User)가 집중할 것이다!"


신고

어쿠스틱 (Acustic, 2010) -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전에는 내게 좋아하는 영화를 물어보면 난 별 생각없이 한 천명쯤 죽는 영화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러면 으이구!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그 사람에게 흐흐흐! 로 다시 답을 주곤 했다. 그저 방어기제일 뿐이다.

나는 영화도 내 블로그처럼, 다양한 관심사처럼, 장르도 다양하고 소재도 다양하게 찾아서 보는 편이다.

액션 영화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그 중 난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데 영화 소개 프로를 보다가 소개가 되기라도 하면 기억해 뒀다가 대부분 보는 편이다. 음악 듣는 걸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딱 맞기 때문이다.

당연 관심을 갖고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이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어쿠스틱'

마음에 드는 제목과 주인공, 소개, 줄거리까지 모든 걸 갖춘 마음에 드는 영화다.

물론 영화를 봤을 때의 느낌은 분명 다르겠지만 말이다.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을 그렸다는데 어떤 이야기일지 몹시 궁금하다.


이 영화가 일반 개봉할 날을 기다리는 것이 어쩌면 즐거워질지도 모르겠다!


요약정보 : 드라마 | 한국 | 90 분
제작배급 : 영화발명공작소(제작), ㈜ 키노아이 DMC(배급)
감독 : 유상헌
출연 : 신세경, 임슬옹, 이종현, 강민혁, 백진희


줄거리 :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이 펼쳐진다. 음악 때문에 굶으면서도 음악으로 밥을 먹고 싶어 하는 희망과 절망의 순간이 대중적 화술로 교차한다. 신세경, 씨앤블루, 2AM의 멤버들이 옴니버스의 에피소드를 채우는 것만으로도 대중적 관심을 끄는 영화. (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작노트 :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의 모색을 위해 출범시킨 음악영화 브랜드 `씨네+뮤지카`의 첫번째 프로젝트.


신고

달콤쌉싸래한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


며칠 블로그를 제대로 못했고 이젠 다른 블로거들로 글이 조금만 바닥이 나면 바로 밀려나는 순위로 오르락내리락 그러고 있는데, 오늘 아침 다음(Daum) View 애드박스에 나와 있을 지난달 활동 결과는 보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300위라는 순위 바로 옆에 3***원이 있지 않은가? 들어가 확인해봤더니 틀림없이 맞는 것이었다.

이렇게 즐겁고, 경사스럽고, 집안의 자랑이 다 있나?

내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한 지 석달만에 무려 3***원의 돈을 벌다니~ 난 그저 열심히 글을 올렸을 뿐인데! 빨라야 6개월은 지나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것이고, 이 정도로는 지원금은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흐흐~ 이래서 블로거들이 돈 버는 법을 올렸나보다 이젠 이해가 됐다.

그런데 일전에 내가 올렸던 불쾌한 블로거가 바로 내가 되는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내 머리를 때렸다.

달콤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쌉싸래하기도 한 것이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러나 바로 자기합리화로 달콤함을 생각하며,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배경음악으로 샀다. 블로그에 더 투자하리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활동 지원금을 주는 것이라~

어제부터 구글 광고도 돌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광고로 엄청난 수익을 얻기위해 그래서 낚시 글이나 별 내용도 없는 형편없는 글의 양산이 아니라 공감가는 소수의 글을 써보리라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다.

머리가 안 따라주고 시간이 안 따라주지만 말이다.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의 달콤쌉싸래한 맛을 느끼며 오늘은 자축을 왕창 올린다!!!!

여러분도 달콤쌉싸래한 맛을 느껴 보시라~


신고

같은 차 다른 주차 - 벤츠 (Benz) S-Class Sedan


차를 끌고 놀러갔다가 주차를 하기 위해 두바퀴 쯤 돌다가 벤츠 (Benz) S-Class Sedan가 주차공간 두 곳을 점령한 걸 보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무지 열이 받았지만 비싼 차가 되나서, 요즘도 이렇게 주차를 한다는 것에 화가 나서 블로그에 올리고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 바로 옆을 지나가는 같은 벤츠 (Benz) S-Class Sedan이 주차를 정상(?)적으로 했더군요.

아래 사진의 차를 보니 지금도 씁쓸한 느낌입니다.

정상 주차한 차를 칭찬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주차공간 두 곳을 차지한 한심한 차 주인을 기다려 뭐라고 해야 했어야 하는 건지!

이젠 과거와 같이 수입차가 귀한 우리나라도 아닌 만큼, 이런 무개념의 주차는 정말 보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직도 이런 식 주차하는 차를 본다면 바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 주세요!

그래서 기초 질서가 이기적으로 무시되는 경우가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신고


노곤하다, 나른하다


제가 이런 순 우리말이나 좋은 우리 말글 등을 창작에 발행하는 것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분들에게 말씀 드립니다.

이건 창작글이나 블로그 그리고 실생활에서 말이나 글을 사용할 때, 어울리는 말을 많이 알면 도움이 되리라 믿고 있기 때문에 올리는 것임을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제 기분을 의미 부여해서 길게 쓴 글이 아닌 간단한 단어 하나로 함축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가끔 부드럽지 않고 윤기가 없는 포스팅을 만나곤 합니다. 그 글에 윤활유가 되도록 사용해 주십시오!


노곤하다

[형용사]

나른하고 피로하다.


나른하다

[형용사]

1. 맥이 풀리거나 고단하여 기운이 없다.
2. 힘이 없이 보드랍다.


신고

'+ 아름다운 말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꼬불꼬불, 뒤죽박죽  (1) 2010.10.05
불거지다, 튀어나오다, 불쑥  (0) 2010.10.02
노곤하다, 나른하다  (1) 2010.09.28
나지막하다, 높지막하다  (1) 2010.09.24
서늘하다, 가녀리다  (1) 2010.09.19


다비치(Davichi)의 시간아 멈춰라 - 딱 내 반대!


내 블로그 이름 '시간아~ 휘리릭!'과 딱 반대되는 노래 제목 '시간아 멈춰라'.

시간이란 각자 사람에 따라 매우 복잡미묘하게 지나간다.

난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제발 시간이 빨리가기만을 바랬었다.

그랬더니 정말 빨리 가버리고 말았다는 느낌이다. 이젠 그냥 속도를 좀 늦춰졌으면 좋으련만 멈춤없이 아무렇게나 가버리고 있다.

KTX를 타고, 전철을 타고, 인터넷을 타고, 핸드폰을 타서 조금은 남아있을 법한 시간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가?

노래 제목처럼 이젠 '시간아 멈춰라!"로 블로그 이름을 바꿔보면 조금 남아있게 될까나~


다비치(Davichi)

멤버 : 이해리, 강민경
소속 : 코어콘텐츠미디어
데뷔 : 2008년 1집 앨범 '미워도 사랑하니까'
경력 : 2008년 불법음원근절 국민운동본부 홍보대사 수상 / 2010년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 2009년 멜론 뮤직어워드 TOP 10


 

시간아 멈춰라 - 다비치

눈물이 나기 전에 그대로 멈춰라
이별이 오기 전에 그대로 멈춰라
그대가 떠날 수 없게 날 버리고 갈 수 없게
지금 이 순간 부터 시간아 멈춰라

잘 가란 말 어떻게 잘 하란거니
어떻게 널 웃으며 보내란거니
그런건 나는 못해 못 들은 걸로 할래
아무 말 말고 그대로 멈춰라

떠나려는 발걸음 바닥에 붙어라
이별을 말하려는 입술도 붙어라
그대가 떠날 수 없게 날 버리고 갈 수 없게
지금 이 순간 부터 시간아 멈춰라

잘 가란 말 어떻게 잘 하란거니
어떻게 널 웃으며 보내란거니
그런건 나는 못해 못 들은 걸로 할래
아무 말 말고 그대로 멈춰라

화난김에 헤어지잔 말도 했었고
웃는 낯에 침뱉기도 많이 했지만
니가 내게 한 것만큼 한 게 다잖아
이제 와서 니가 나를 버릴 순 없어

말이라고 모두 다 말되는 거니
어떻게 너 안녕을 말하는 거니
그런 말 이해 못해 안 들은 걸로 할래
떠나는 걸음 그대로 멈춰라

가사 출처 : Daum뮤직

신고


블로그를 빛내줄 황금분할의 이미지 +α


블로그에 적당히 복사해서 붙이거나 첨부한 이미지는 가뜩이나 광고가 많은 블로그에서 글에 대한 몰입도를 완전히 떨어트릴 수 있다.

게다가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급히 휴대폰을 들었다면, 그 구도는 그냥 올리기 민망할 때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요즘처럼 와이드 모니터의 컴퓨터 환경에서 적합한 비율인 황금분할로 이미지를 리사이즈하고, 이미지의 주인공은 컬러로 나머니는 흑백으로 만드는 작업을 포토샵으로 하고자 한다.

황금비(黃金比) & 황금분할(黃金分割) :

주어진 길이를 가장 이상적으로 둘로 나누는 비로, 근사값이 약 1.618인 무리수이다. 기하학적으로 황금분할은 이미 유클리드(원론 3, 141)가 정의한 이래 예술분야, 특히 건축, 미술 등에서 즐겨 응용되었다.

* 황금비율에 계산에 따라 가로 크기가 600px이면, 세로 크기는 370px 이어야 한다.


1. 이미지 불러오기
- 저장된 파일을 불러오면 되지만, 복사한 경우는 새창을 열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 블로그 이미지 마우스 오른쪽 클릭 복사 | 포토샵에서 Ctrl + N | Ctrl + V



2. 자르기 툴 (Clop Tool)
- 왼쪽에서 자르기 툴을 선택한 후 상단 옵션에서 황금비율로 자르기 위해 넓이는 600px, 높이는 370px를 입력
+ 마우스 드래그&드롭으로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그 크기에 맞춰 이미지 사이즈가 리사이즈 된다.



3. 이미지 레벨 보정
- 이미지를 간단히 보정하기 위해 메뉴에서 Levels를 선택해서 값을 수정한다.



5. 오토 설정으로 이미지 보정
- 간단히 보정하고 싶다면 그냥 포토샵을 믿고 메뉴에서 Auto Levels, Auto Contrast, Auto Color를 클릭해주면 간단히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 아래 이미지는 Auto Levels를 하고 난 뒤 메뉴 Level를 들어가 본 결과이다.



6. 다각형 선택 툴 (Polygonal Lasso Tool) 로 일부 이미지 선택
+ 이미지 중 컬러로 남길 부분을 다각형 툴을 이용해서 선택한다.



7. 선택 뒤집기 (메뉴 Inverse)
- 이미지 가운데를 흑백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므로 선택을 반대로 뒤집어 준다.



8. 이미지 흑백으로 만들기 (Desaturate)
- 메뉴에서 Desaturate를 클릭해서 선택한 부분을 흑백으로 만들어 준다.



9. 스펀지 툴 (Sponge Tool) 선택
- 왼쪽 버튼에서 스펀지 툴을 선택하고 옵션에서 Flow를 100%로 올린 뒤 이미지에서 흑백이 되어야 할 부분을 찍어 준다.
+ 스펀지이기 때문에 한번에 안될 수 있다. 여러분 클릭해서 이미지 중 일부를 흑백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10. 확대 축소해서 이미지 작업 현황 보기
- 확대는 Ctrl + plus(+), 축소는 Ctrl + minus(-) 로 작업이 잘 되었는지 확인



11. 저장 (Save for Web)
- 저장 메뉴 단축키는 Alt + Shift + Ctrl + S 입니다. JPEG | Maximum 으로 저장한다.


< 작업 전 롤라 런 - Lola Rennt >



< 작업 후 롤라 런 - Lola Rennt >

신고

불쾌한 파워 블로거(Power Bloger)와의 만남


며칠 전 우연한 기회에 동석한 한 블로거와의 만남은 날 몹시 불쾌하게 했다.

그 사람은 전업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듯한 뉘앙스와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는 모습에서 처음에는 멋지게 보였으나, 그 다음부터는 하는 말마다 하는 행동마다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었다.


나를 불쾌하게 했던 건

1. 특히 블로그 운영과 관련해서 개방적이지 않고 폐쇄적이라는 점

-> 파워 블로거가 혼자 일하는 일이 많아서인지 다른 사람 의견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자신 주장이 심했다.

2. 오로지 네이버 블로그 만을 운영할 뿐 다음 아이디가 없다는 점

-> 많은 블로거들이 네이버의 폐쇄적 운영 때문에 다음으로 이동한 과거에 비춰 완전히 네이버빠 수준이었다.

3. 돈벌이 블로그 운영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경쟁상대로 보는 점

-> 성공하는 블로거는 편집증세도 있고 카메라를 못 놓는다는데 그 이상으로 다른 사람도 경계하고 있었다.

4. 포스팅의 양과 질에 있어서 적당한 중립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

-> 앞선 내용에서는 자기 주장이 강한 거나 경계하는 것에 비해 이 부분만 유독 중립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이다.




물론 처음 만나는 사람에 대해 이런 식으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분 파워 블로거와의 만남으로 아주 명확한 것을 배웠다는 것에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는 사실을 잊고, 그 이상의 자본주의적 가치를 추구하면 1인 미디어의 가치는 사라지고 그저 광고만 남는다는 사실이다.


요즘도 다음 View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블로그로 돈 버는 법!

나조차도 다음 View 광고와 올블릿 광고가 있기는 하지만, 결코 이런 식의 파워 블로그가 되어서 "한 달 수입이 얼마야" 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하고 싶을 만큼은 아니다.

그리고 난 여전히 블로그를 1인 미디어로 운영하고 싶지, 돈을 벌기 위한 블로그로 운영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광고 블로거"

앞서 나를 불쾌하게 한 사람은 광고 블로거다. 나도 광고에 있어 자유롭지 않으니 이제 불쾌해 하지 않겠다.

그러니 그저 난 "광고 블로거"가 되지 않겠다고 이 글을 올린다.

- 2010년 08월 28일 층계참 (사인생략)

신고

하이브리드 디카 - 올림푸스 PEN E-PL1


하이브리드 디카는 DSLR과 컴팩트 디카의 중간쯤으로

활동성과 경제성에서 주목받고 있는 카메라다.

카메라에 대해 잘 아는 블로거들이 카메라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올릴 테니

난 그저 하이브리드 디카인 '올림푸스 PEN E-PL1'를

갖고 싶다는 말만 올린다.

컴퓨터도 바꿔야 하고, 디카도 사야 하고~

누가 좀 안 사주나!!!!



신고

티스토리(Tistory)에서 많은 음악 듣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Daum) 뮤직을 티스토리에 많이 붙여주세요~

예전에 인기곡을 다시 듣고 싶을 때

음원을 다운받기는 그렇고,

이렇게 음악을 합법적으로 올려 주시면,

음악을 듣기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저작권 없는 음악, 약 20년 아님 그 이하 정도 지나면

저작권이 풀려서 음원을 이용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이런 식으로라도 올릴 수 있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올려만 준다면~

더 즐겁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에 많은 음악 올려주세요!!!!


신고

길고 긴 숙면을 깨고~


2010년 07월 30일

얼마 전 하던 일 중 일부를 그만두고, 언론사 편집기자로

2010년 7월 26일(월)에 출근했고

최근 들어 집중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가 하루 평균 150명!

많게는 200명까지 방문자가 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글과 사진 등을 올려서 하루 1,000명을 목표로 운영하겠습니다~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년 02월 05일

블로그를 너무 오래 쉬었습니다.

다시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제대로 공부도 해가며

트위터와 메타블로그, 태그, 다음 등 다양하게 노출되게 할 예정입니다.

뭐 큰 변화는 없겠습니다만~~~~

봄이 오고 있습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