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시의 다른 풍경, 같은 사람


추운 겨울이라 사람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우리 이웃에는 정말 많다.

오늘 일이 있어서 간 사진 속 장소는, 이 도시에 오래 산 나도 매일 도로 옆이라 스쳐 지나가는 곳이었을 뿐 전혀 다른 풍경의 모습이었다.

그러나 가까이 다가가서 만난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그저 우리와 같은 사람일 뿐이다.

허름하고, 다 쓰러질 것 같은 방 한칸의 작은 집.

전에 있던 보일러가 고장나서 연탄 보일러로 바뀐 뒤에는 연탄을 들여놓으면 아까워서 온종일 연탄 두 장으로 하루를 지내느라 병이 안 올 수 없는 환경이었지만, 사진 저 멀리로 보이는 연탄 나눔 자원봉사자들에게 연신 밝은 웃음과 고맙다는 말을 해오는 우리의 어머님, 할머님들.



이 곳에는 여전히 작은 손길만 닿으면 생활이 나아지고, 조금더 행복해지고 조금더 따뜻해질 수 있는 '너'가 아닌 '나'가 있었다.

다닥다닥 붙은 집마다 검은 연탄이 한장씩 쌓일 때마다, 추운 겨울 하루의 절반이 따뜻해지는 이 곳.

잊고 지냈던 큰 도로 옆 우리의 다른 풍경.

거기에는 나와 같은 사람이 있다.

그러니 인생의 속도를 조금만 늦추고, 차로 달려가던 큰 길에서 시선을 돌려 골목으로 열린 작은 길을 보면서 살아가면 조금은 아주 조금은 행복을 떠올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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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1동 | 인천 남동구 만수동 370-1 #새골2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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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댕이,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제철 음식


연평도 피폭 사건으로 어수선한 인천이라, 연안부두를 간다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서 밴댕이 회무침에 상추, 기름을 넣어 맛있게 비벼 먹고 싶다면, 이곳 인천 연안부두 해양센터가 있는 곳에 가지 않을 수 없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일도 함께하기 위해 오래간만에 찾은 연안부두!

점심 시간을 살짝 넘긴 시간이었지만, 아래 사진에도 보이지만 사람들이 북적북적이다.



물론 해양센터라는 밴댕이 위주로 음식을 파는 식당 중에 이곳 '금산'이 유명한 집이라 그런 것인지, 다른 집은 파리가 날리고 있는데 이곳만 유독 손님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맛과 양은 만족할 수 있는데,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아직 파워 블로거가 되기에는 준비가 부족한 상태랄까~

방송에 나왔다고 여기저기 간판 여기저기에 자랑을 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에도 맛에 있어서 아주 괜찮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다.



주소 : 인천 중구 항동 7가 60번지 (연안부두 연안파출소 옆 해양센터 1, 2층)
전화 : 032-884-1324 / 032-881-3011

기막힌 맛에 글을 쓰면서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다음에는 어떤 핑계로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인천에서도 워낙 먼 거리여서 가는게 괴롭지, 가기만 한다면 맛있게 밴댕이 회무침을 먹고 건물 뒤편 바다를 슬쩍 구경할 수 있는 이 곳!

주말 경인 고속도로를 종점을 향해,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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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동 | 금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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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전통, 연극, 무용, 난타' 새로운 경험


쇼케이스를 통해 '전통, 연극, 무용, 난타'의 문화예술 공연 시연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지난 20일 마련됐다.

부평구 소재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아트홀 소풍'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인천에서 곧 무대에 올려질 4편의 공연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문화예술 관계자와 심의위 그리고 시민 평가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작품별로 20여분의 압축된 공연이 진행됐는데, 함축된 공간과 시간속에 쇼케이스를 준비한 연출자와 출연자들은 미흡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눈빛과 손놀림, 춤사위 등으로 참석한 이들을 감동시켰다.

올려진 작품은 전통극인 '잔치마당'이 준비한 '인천아리랑', 연극인 '극단 미르 레퍼토리'가 준비한 '현자를 찾아서', 무용인 '구보탄츠테아터'가 준비한 '보이첵', 그리고 전통 난타극인 '한울소리'가 준비한 '무제'였다.

어두운 블랙 시어터인데다가 조명도 온전하지 않고, 사진을 찍기 위해 좋은 위치를 찾아 움직일 수도 없었으며,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사진이 좋지 않은 것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올려진 공연은 전통극으로 '잔치마당'이 준비한 '인천아리랑'.

인천 지역에서 발굴되는 소재로 구성된, 스토리가 있는 공연인 '인천아리랑'은 개인적으로 앞으로 매우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구체적인 소재는 인천 서구의 경서호상의식인 듯, 자세한 건 모르겠다.

오는 12월 23일 무대에 오를 예정인 이 공연은, 연출자가 '스토리가 있는 타악 공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이번 작품뿐만 아니라 다음 작품인 '농경'을 소재로한 작품까지 몹시 기대된다.

인천 지역이라고 소재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다음에 올려진 작품은 연극으로 '극단 미르 레퍼토리'가 준비한 '현자를 찾아서'.

주인공 '한스'를 비롯한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가지고 흡사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우주 여행을 떠나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중간 역에서 내리기도 하고, 끝까지 남아 현자를 만난다는 이 연극은 독특한 연극 소재가 흥미롭다.

오는 12월 10일부터 1달간 저녁 8시께에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며, 부평구 아트홀 소풍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 연극은 연출자에 따르면 가족극을 지향한다고 한다.

이 연극을 마치면 사랑을 주제로한 '미드나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2010년과 2011년 가까운 인천에서 흥미로운 연극을 연이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다음에 올려진 작품은 무용으로 '구보탄츠테아터'가 준비한 '보이첵'.

아직 준비단계에 있어서 내년 3월에나 만날 수 있는 제목이 정확하게는 '보이첵 - 마리를 죽인 남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동명의 연극을 무용극으로 만든 것.

아트홀 소풍과 같은 블랙 시어터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될 이 작품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 함축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독특한 무대를 중이라고 한다.

강력한 비트의 음악과 독특한 무대로 단 20분간의 쇼케이스 만으로도 앞으로의 강렬한 무대가 기대된다.



끝으로 올려진 작품은 전통 난타극인 '한울소리'가 준비한 '무제'.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작품으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기는 하지만 난타 형식의 무대가 가진 특유의 퍼포먼스를 짧은 시간에 많이 볼 수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장르라서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함께한 평가단의 평가는 그리 좋지 않았던 듯한 이번 작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공연이 재료 확보와 다양한 조합이 중요하다고 하니 앞으로의 멋진 무대 기대해도 괜찮을 듯.



아쉬운 4개 작품의 쇼케이스가 끝나고, 각 공연의 연출자들과 평가단이 짧은 시간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평가단의 간단한 평가에 이어, 연출자들의 작품 설명과 공연 계획을 들을 수 있었으며, 고충도 이야기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아울러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8시에 아트홀 소풍에서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와인 파티가 있어 앞으로도 이런 대화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민 연극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이렇게 짧은 시간 함축된 쇼케이스를 준비한 이들 연출자들과 출연자가 너무나 멋져 보인다.



끝으로 쇼케이스가 진행된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아트홀 소풍'의 김경원 실장은 이 공연장이 시민기금으로 만들어진 소극장이라며 많은 관심과 많은 공연 관람을 당부했다.

2006년 10월 27일에 개관에서 총 인원 2만여명이 방문한 아트홀 소풍은 우리식 문화예술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김실장은 밝혔다.

앞으로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볼 수 있는 '아트홀 소풍'과 같은 무대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글을 너무 어정쩡하고 재미없게 썼네요! 제가 요즘 이딴 식으로 글을 쓰고 있답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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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 아트홀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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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렁이' G20 서울 시청 스케치


G20를 한다고 호들갑스러운 것이 꼭 군사정권 88년 올림픽과 같다. 그 때로부터 세월은 엄청나게 지났으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으니 그건 여전히 저급한 대통령, 정치 문화, 경찰 등 때문일 것이다.

문제는 이들이 하나같이 조금도 변하지 않고 나라를 대표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인데, 그러니 한쪽은 광택을 내고 한쪽은 구둣발로 뭉개서 딱 '찌그렁이'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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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렁이 [명사] : 1. 남에게 무턱대고 억지로 떼를 쓰는 짓. 또는 그런 사람 / 2. 제대로 여물지 못하여 찌그러진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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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우스운지 열심히 뒤져보자.

아래 사진은 'ⓒ 연합뉴스 경기고 사진'이다. 눈 가리고 아웅해 보겠다는 건데, 벽을 만들어 붙였다.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는다.

겉 모습을 잘 보이려는 꼴이 참 안쓰럽다.



아래 사진은 'ⓒ 트위터 쥐20 사진'이다. 그림을 그린 사람을 구속하겠다고 경찰이 난리였다. 이 나라가 자유를 허락하기는 하는 나라인지 묻고 싶다.

이런 수준에 국제 뭐시기 행사 하겠다는 꼴이 참 한심하게 느껴진다.



사진 외에 언론 보도를 적당히 뒤져보자.

아래 기사 "국내 여성 자살률 OECD 3배 육박", 우리나라는 그 어떤 나라보다 자살률이 놓은 나라다. 그냥 지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꼴랑 한다는 게 밥 먹듯이 하는 '자살예방 협약'이란다.

이 지옥을 보여주려고 국제 뭐시기를 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아래 기사 "한국 식품물가상승률 3개월째 OECD 2위", 우리나라는 그 어떤 나라보다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나라다. 또 그냥 지옥하라고 할 수 있겠다. 밥 먹고 살기 어려운 나라인데 뭐 더 할 말이 필요하겠는가?

계속 신물나게 날씨 탓을 하는 꼴이 참 우습다. 창피해서 국제 뭐시기에는 신문쪼가리 안 보이게 해야 할 것이다.



아래 기사 "매매에서 전세로.. 전셋값 또 상승", 집은 너무 비싸 사는 건 엄두도 안 나는데, 전세는 계속 오르고 또 오른다. 살 집이 없는데 계속 집 값을 지켜보려고 DTI를 풀고, 금리를 안 올리고 끝까지 버텨볼 심산이다. 정권 끝까지 그럴까 걱정이다. 다음 정권은 바로 직격탄이다!

누구 죽는 걸 관심 가져본 나라가 아니다. 국제 뭐시기 돌아다니는 곳에 모든 부동산 문 닫고 있으라고 해야 할 판국이다.



실상이 이런 상황이라 감추고 숨기느라 두들겨 패기 바쁜 것이 이 나라 꼴이다. 조금만 나불거리면 얻어 터지는 일이 흔해서 이 글을 쓰는 나도 잡혀갈까 두렵다.

그렇지만 또 뭘 숨기고 감추고 가식적으로 행동하고 있나 눈으로 보기 위해 서울 그리고 서울 시청으로 가봤다.

볼 일이 있어서 간 것이지만, 겸사겸사다!

가는 동안에도 경찰들이 아무나 붙잡고 가방을 열어보라는 것도 볼 수 있었고, 보이지 않던 제대로 갖춘 철도 공무원 복장에 안전모까지 흔히 볼 수 없는 걸 볼 수 있었다.

전철 안에서는 연신 쓰레기며 광고를 회수하는라 분주한 공익근무 요원을 볼 수 있었고, 오늘따라 전철역마다 청소하지 않는 아주머니가 보이지 않는 역이 거의 없었다.

넘치게 행동하면 다 보인다는 사실을 알리가 없는 단세포나 하는 짓이 당연히 곱게 보일 리 없다.

그런 어색한 모습을 보며 서울시청 광장에 도착해 보니 그림 참 멋지다.

김연아와 한효주가 G20을 응원하고 있다. 마구 하트를 날려 주면서 말이다. 주변은 공공근로를 시켰을 꽃단장에 행사 천막까지 원래 하던 일은 모두 멈춤듯한 붕 떠있는 모습니다.



바로 옆 경복궁은 어라 장군이 버티고 섰다. 그리고 졸개들까지! 뭐하는 사람들일까 궁금하다. 또한 붕 떠있다는 느낌이다.

폼나게 그림 그려주기 위해 서있는 게 참 안타깝게 보인다. 역사에서 필요한 겉모습만 가져다가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 참 딱하게 보이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게 딱 국제 뭐시기 행사에서의 그럴싸한 포장이 아닌가?


역시 바로 옆에는 경찰차가 버티고 서 있다. 날이 추워 열심히 공회전을 날리고 있는데, 당연히 반대편에서는 도로가 보이지 않는다.

뭘 잡으려고 뭘 걱정해서 저렇게 열심히 공회전을 날리며 도로에서 경찰들이 버티고 선 것일까?


그건 우리나라의 다른 모습을 가리고 숨기려는 것이다.

그러나 정확히 따지면 G20에 온 각국 지도자 나부랭이들은 원래 가리고 숨기는 것에 대해서 한통속으로 전문가들이다.

그런 종류의 각국 지도자 나부랭이들에게 이 나라 주인 행세한다고 머슴 다루듯, 국민들을 우롱하는 건 정말 말이 안된다.

G20은 과거 이야기로 하면, 사랑방에 머물다 가면 될 손님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냥 따땃한 밥 한 그릇 대접하면 될 일을 까불고 호들갑 떨고 있는 게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전혀 세련되지도 않고, 전혀 여유롭지도 않으며, 너무나 어색한 모습으로 말이다.

그렇다 부자연스럽고 어색한 모습 그것이 우리나라 G20의 모습이다.

바로 '찌그렁이'의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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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서울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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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씨(ALSee)로 간단히 이미지 편집하기


포토샵을 하지 않아도 가볍게 알씨(ALSee)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진의 일부분 저장 및 리사이즈를 할 수 있습니다.

활용할 만한 다른 기능들도 있지만, 간단히 이미지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이 두가지만 알면 블로그나 웹사이트에서도 적용할 수 있으니 알아 두시면 편리할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다운로드 홈페이지는 http://www.altools.co.kr 입니다.

우선 설치부터 해야겠죠. 설치 후 간단히 작업을 해볼 사진을 바탕화면에 저장한 후 아래의 작업으로 실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1. 사진 일부 저장 (우선 이미지를 더블클릭해서 열면, 알씨가 이미지를 불러드립니다.)
- 사진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마우스 드래그&드롭으로 원하는 부분을 선택해 주세요!



2. 원본 크기로 저장
- 아래쪽에 '원본 크기로 저장' 버튼을 클릭



3. 저장 품질 설정
- 100%로 올려주시기 않으면, 사진의 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4. 사본 파일 생성 또는 원본에 덮어 쓰기
- 위의 작업이 완료되면 사본 파일로 저장할 것으로 묻는데 동일한 이름으로 저장하셔도 됩니다!
- 정상이라면 파일을 더블클릭해서 열었을 때, 원하는 부분만 저장이 잘 되었을 것입니다.



5. 크기 변경하기 (사진은 가로 600px로 저장하며, 세로 크기는 자동 조절 합니다)
- 사본 파일 또는 원본 파일이 열어있는 상태에서 메뉴 도구의 ‘크기 변경하기’ 클릭



6. 크기 변경 창 옵션 변경 창
- 창을 전체적으로 확인하시고, 해상도로 조절하기를 선택한 후 가로를 600px 입력합니다.



7. 옵션창 해상도 조절
- 해상도를 가로만 '600'으로 변경, 세로이미지는 '400'이 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8. 파일이름 동일하게 하기 (사본 저장하셔도 됩니다)
- 아래 저장 옵션에서 '저장할 파일 이름 앞에 글 추가'의 체크 표시를 없애주세요!



9. 덮어 쓰기
- '예'를 클릭해서 파일을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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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핸드폰은 받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 2 : 자유의 날개 판촉행사로 아이폰 4를 내놨다는 소식을 접하고, 예전 경험을 떠올려 글을 올린다.

경품 핸드폰은 받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예전에 사진과 같은 삼성 애니콜 UFO 반 터치폰을 경품으로 받은 적이 있는데, 한 회사의 사진 올리기 행사에서 1등을 해서 받은 것으로 문제는 세제 공과금 무려 22%의 엄청나게 큰 돈을 들이고 경품을 받았었다.

당연히 삼성에서 내놓은 기계값에 대한 세제 공과금이다.

문제는 그게 핸드폰이라는 건데~

핸드폰은 통신업체와 연결해서 인센티브가 엄청나게 붙는 제품이고, 구입 즉시 거래를 한다 하더라도 중고 제품이 되는 것이기에 아무리 싸게 내놔도 돈이 되지 않는 제품이 바로 핸드폰이다.

그러니 물건을 팔아 세제 공과금을 환수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제품이 바로 핸드폰이다.

결국 남는게 없는 장사라는 것이다.



그러니 그냥 써야 한다는 건데.

반대로 핸드폰을 약정하고 구입했다면 제품 가격에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서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데, 그걸 기계값으로만 계산해서 구입하는 것이다보니 괜히 손해보는 장사같은 느낌은 도무지 지울 수가 없었다.

나름 3G폰으로 핸드폰을 바로 변경해서 사용할 수는 있었지만, 경품을 받았다는 느낌은 아주 잠시 내 이름을 확인했을 때 뿐이었다.

물론 아이폰은 다른 문제이기는 하다. 그러나 고가의 제품을 할부도 안되는 현금으로 어림잡아 90여만원의 기계의 22%면 대략 20여만원에 통신 가입비 별도.

물론 약정없이 통신비를 적게 잡을 수 있다고는 하나, 약정을 2년으로 했다고 했을 때의 금액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그러니 혹시 핸드폰 경품이 당첨되시면 심사숙고 하시고 잘 따져서 경품을 받기를 조언한다.

받아도 정신 건강에 그리 좋지 않을 뿐더러, 좋게 생각해도 본전인 것이 핸드폰 경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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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차 다른 주차 - 벤츠 (Benz) S-Class Sedan


차를 끌고 놀러갔다가 주차를 하기 위해 두바퀴 쯤 돌다가 벤츠 (Benz) S-Class Sedan가 주차공간 두 곳을 점령한 걸 보고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무지 열이 받았지만 비싼 차가 되나서, 요즘도 이렇게 주차를 한다는 것에 화가 나서 블로그에 올리고자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고 바로 옆을 지나가는 같은 벤츠 (Benz) S-Class Sedan이 주차를 정상(?)적으로 했더군요.

아래 사진의 차를 보니 지금도 씁쓸한 느낌입니다.

정상 주차한 차를 칭찬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주차공간 두 곳을 차지한 한심한 차 주인을 기다려 뭐라고 해야 했어야 하는 건지!

이젠 과거와 같이 수입차가 귀한 우리나라도 아닌 만큼, 이런 무개념의 주차는 정말 보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직도 이런 식 주차하는 차를 본다면 바로 사진을 찍어서 블로그에 올려 주세요!

그래서 기초 질서가 이기적으로 무시되는 경우가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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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남 이마의 점이 포토샵으로 사라집니다!


탤런트 정동남 씨의 이마의 점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그러나 인물 사진의 보정 작업 중 자주 사용하는 포토샵의 툴을 이용하면 간단히 지울 수 있습니다.

한번만 해보고 익숙해지면 자신의 사진을 가볍게 보정해서, 주민등록증 사진이나 이외의 제출용 사진으로 이용할 수 있다.

꼭 알아두었다가 자신의 사진에 활용해 보시길~

사진은 정동남 씨를 검색해서 해보셨도 되고 여기 있는 사진을 활용하셔도 됩니다.


1. 파일 복사 하기
- 연습을 위해서 아래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해 주십시오.



2. 새창 열기, 붙여 넣기
- 새 창(Ctrl + N)을 열고, 붙여 넣기(Ctrl + V) 해 주세요.

3. 작업 영역 확대(Zoom Tool)
- 왼쪽 툴 모음 하단에 있는 확대 툴을 선택하고 작업 영역을 드래그&드롭해서 확대하거나 작업 이미지에 가서 한 차례만 클릭합니다.




4. Healing Brush Tool 선택
- 왼쪽 툴바에서 'Spot Healing Brush Tool'을 클릭하고 있으면 아래 메뉴에 'Healing Brush Tool'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한다면 '회복 붓 도구' 쯤 되겠네요.



5. 브러쉬 옵션 설정
- 작업을 위한 브러쉬의 사이즈를 20 px 정도로 설정해 주십시오. 적당히 점 크기에 맞춘 것인데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임의로 크기 조절을 해야 합니다. 다른 옵션은 임의로 천천히 확인해 보세요.



6. 소스 포인트 위치 선택
- 다른 툴에서도 사용되니 이번에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툴을 선택하고 사용하려 하는데 'Alt+click to define a sourse' 어쩌구 하는 말이 나오면 작업을 위해서 주변에 적용할 소스 부분을 키보드 Alt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클릭하는 말입니다. 작업에서는 점 바로 왼쪽에 비슷한 이마 부분을 Alt +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7. 여러 번에 걸쳐 마음에 들 때까지 보정
- 이젠 점 부분에 가서 클릭을 합니다. 한 번에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클릭해 주시면 아래와 같이 점이 깨끗하게 사라집니다.



8. 작업 완료
-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작업이 끝났습니다. 선택 영역을 없애는 방법은 Ctrl + D 입니다. 다시 축소해서 전체 이미지를 확인하고 싶으면 줌 툴(Zoom Tool)을 선택한 뒤 Alt + 마우스 클릭 또는 Ctrl + (-) 입니다.

9. 웹 용으로 저장 (Save for Web)
- 작업이 다 완료되었으면, 메뉴에서 Save for Web 을 선택하고 'jpg' 'Maximum'으로 옵션을 선택한 후 저장해 주시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점을 말끔히 지워서 어색하지만 작업이 잘 된 이마에 점없는 정동남씨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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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이용한 자동차 번호판 지우기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지만 자꾸 잊어먹어서 자동차 사진이나 음식점 사진 등을 사진을 찍고도 올리기를 주저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포토샵을 이용해서 자동차 번호판을 모자이크 처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물론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그냥 포토샵에서 브러쉬를 이용해서 지울 수도 있겠지만 그러면 지저분하기도 하기도 하거니와 아마추어 같죠!

깨끗하게 지우시려면 아래의 방법을 추천합니다.

자, 이제 프로처럼 자동차의 번호판을 지워봅시다! 예를 든 이미지는 저의 로망 미니쿠퍼입니다.


1. 파일 복사 하기
- 연습을 위해서 아래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해 주십시오.



2. 새창 열기, 붙여 넣기
- 새 창(Ctrl + N)을 열고, 붙여 넣기(Ctrl + V) 해 주세요.



3. 작업 영역 확대(Zoom Tool)
- 왼쪽 툴 모음 하단에 있는 확대 툴을 선택하고 작업 영역을 드래그&드롭해서 확대하거나 작업 이미지에 가서 한 차례만 클릭합니다.



4. 다각형 올가미 툴(Polyganal Lasso Tool) 선택
- 왼쪽 툴 모음에서 다각형 올가미 툴을 선택합니다. 왜 없지 하지는 분들은 올가미 툴(Lasso Tool)을 왼쪽 클릭하고 있으면 아래에 서브 메뉴가 뜹니다.



5. 모자이크해서 지울 영역을 선택
- 아래와 같이 시작 지점부터 4차례 클릭해서 모자이크 처리할 영역을 선택합니다. 마지막에는 반드시 시작 지점으로 끝내야만 선택이 완료됩니다.



6. 모자이크 필터 처리
- 상단 메뉴에 있는 Pixelate - Mosaic 를 선택합니다. 하단 Texture에 Mosaic Tiles가 있는데 서로 전혀 효과가 다르니 잘 선택해 주세요.



7. 모자이크 옵션 설정
- 아래와 같이 옵션 메뉴가 나타납니다. 임의로 선택한 뒤에 OK 클릭하시면 됩니다.



8. 작업 완료
- 아래 이미지와 같이 작업이 끝났습니다. 선택 영역을 없애는 방법은 Ctrl + D 입니다. 다시 축소해서 전체 이미지를 확인하고 싶으면 줌 툴(Zoom Tool)을 선택한 뒤 Alt + 마우스 클릭 또는 Ctrl + (-) 입니다.



9. 웹 용으로 저장 (Save for Web)
- 작업이 다 완료되었으면, 메뉴에서 Save for Web 을 선택하고 'jpg' 'Maximum'으로 옵션을 선택한 후 저장해 주시면 작업이 완료됩니다.




<모자이크 필터을 이용해서 작업이 완료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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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음과 함께 인천시청 후문서 교통사고


오늘 오전 11시 30분께에 정확히 표현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 엄청난 소리 - 대형사고 소리를 처음 들어서 익숙하지 않은 - 가 창 밖에서 들렸습니다.

창 밖에는 사진과 같이 엄청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밖을 보자마자 112에 신고를 하고,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습니다! 혹시 그냥 방치되어 있다면 내려가 보려 했는데 양쪽 운전자 모두 움직임이 있는게 보였고, 사고 소리에 주변사람들이 벌써 운전자를 살폈으며 시청에서 청경이 내려오더군요.

짐작하기에는 앞 차였던 트럭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보고 차를 세웠는데, 전방 주의가 부족했던지 뒷 차가 급정거도 없이 그대로 들이 받은 것 같습니다.

급정거하는 소리를 듣지 못했고, 현재 도로 상태로 봐서는 스키드 마크가 없어 보입니다!




이 사고로 앞 차가 사고와 함께 최소한 10미터는 밀려나간 것 같습니다.

앞 차의 뒤쪽이 파손이 크지 않은 것을 봐서 사고 직후 브레이크를 놓쳤거나 사이드가 당겨져 있었으나 뒤에 있는 차량 파손의 힘 만큼 앞으로 밀려났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사고가 나고 5분이 채 안되어서 응급차가 왔는데 구호되는 운전자의 안전 상태는, 뒷 차의 여성 운전자는 사고로 머리와 목이 크게 다친 것으로 보였고, 앞 차의 남성 운전자도 목과 통증과 근육통을 호소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두 사고 차량을 함께 찍지 못해 앞에 두 사진을 포토샵으로 최대한 티 안나게 붙였습니다!>


예전에 저도 뒤쪽에서 달려오던 차가 급정거하면서 제가 타고 있던 차를 들이 받았는데, 목받이가 있으면 생각보다 피해 정도가 심각하지 않지만 근육통으로 최소 2주는 고생합니다!

사고는 뜻밖에 빨리 처리되어 사고 후 20여 후에는 운전자의 응급실 이동, 차량의 견인 처리를 마무리 되더군요!

두 분 다 후유증 없이 치료가 잘 되어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아직까지 교통사고의 흔적이 남아있는 창 밖을 내다보니 섬뜩합니다! 게다가 추석 때는 제가 타고 있던 차가 사고가 났던 일이 있어서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또 멀리서 싸이렌 소리가 들립니다.

모두 사고 없도록 조심 조심 운전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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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묘길 교통사고 뒷처리 형편없었다!


이틀 전 추석 당일인 22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이천으로 향하던 추석 성묘길 우리 차 앞을 좌회전 신호도 하지 않고 거리 확보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끼어든 차량 때문에 사고가 나고 말았다.

아무런 사고 징후도 없었던 상황이었고 차들이 대부분 서행 중이었던 상황에서 옆차가 그냥 들이받은 사고라 얼마나 황당했던지 모른다.

그런데 고속도로 3차로에서 난 이 사고로 정말 금새 도로가 난장판이 된 이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서 차에서 내린 난 상대차량에 다가가자마자 황당한 말을 들었다.

"우리 차 못 봤어요? 아이 짜증나."

여성 운전자였던 상대방 운전자는 그 말을 하고는 남편한테 전화를 한다며 창문을 닫았다.

난 사진을 찍고 우리 일행에서 보험사를 부르게 한 뒤에 얼마 안 있어 차를 갓길로 빼자고 창문을 두드렸다.

그런데 또 아까 했던 "우리 차 못 봤어요? 깜박이 켰단 말이예요!" 라는 황당한 말을 했다.

당연히 깜박이는 안 켰고 사고 현장에서도 비상 깜박이는커녕 좌회전 깜박이도 안 켜져 있는 상태였음에도 이런 황당한 말을 하는 것이었다.

그러고는 보험사 올 때까지 차를 안 빼겠다는 말을 하고 다시 창문을 올렸다.

마침 비가 다시 오고 있었고, 이제 도로의 정체는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난 버럭 화를 내며 당장 나와서 사진 찍고 차 빼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제서야 옆 좌석으로 나온 여성 운전자는 사진을 찍는 둥 마는 둥 하더니.

"당신네가 잘못한 게 분명하고, 남편 보험사 올 때까지 차는 못 빼요, 오면 차 뺄거예요"라는 황당한 말을 하고 또 차로 들어가 앉았다.

더는 말이 안 통한다 싶었던 그 때, 멀리서 우리 차량의 사고를 보고 달려온 한국도로공사 직원이 사진을 찍고 상대 운전자에게 차를 뺄 것을 설득했지만 도무지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도로공사 직원의 5분 여에 걸친 설득 끝에 빼겠노라 했고, 결국 갓길로 차를 뺐다.

그러고는 기다리고 기다려도 상대 차량의 남편은 안 오고, 상대 보험사도 안 오더니 20여 분이 지나서야 우리측 보험사 현*해상이 먼저 도착했다.

그제서야 차에서 내린 상대 여성 운전자는 "자신이 끼어들었는데 상대 차량이 안 피해줬다"는 말을 했다.

그런데 보험사 직원은 "어차피 쌍방이라며 시시비비는 나중에 가리자고 했고, 급차선 변경하셨어요?"하며 도리어 우리에게 물어왔다.

아니라고 말하고 핸드폰 사진을 보여줬는데, 한사코 볼 필요 없다며 쳐다보지도 않더니 상대차량의 신고처리가 안되었다며 그제서야 사고 처리번호를 적어 주고는 너무 바쁘니까 보험사와 이야기 하시면 된다고 하고는 우리 차량보다 더 빨리 그 자리를 떠나고 말았다.

황당한 사고 처리에 난 TV 광고와는 정반대인 "보험사는 오는 게 빠른게 아니라 가는게 빠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상대 차량의 좌측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우리 차를 못 봐서 일어난 사고가 이렇게 엉터리로 처리되다니.

그러나 추석 명절 상대 운전자와 보험사와 싸워야 하는 상황이 도무지 짜증나고 황당해서 피한 우리가 오르지 않아야 하는 보험료마저 올라가야 하는 이런 식의 사고처리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이 사고로 또 황당하고 당혹스런 기억만 하나 더 추가하게 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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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쌓여만 가는 MB 말빚 - 전국시사카툰


공정사회론이 나름 기대를 모은다. 일회성 구호가 아니라 의지를 갖고 정책을 펼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그런데 최근 불공정 사례들이 정권 이모저모에서 터져 나오는 모습을 보면 의문을 품게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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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를 공정한 사회로 이끌 사람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명박 대통령은 아니다.

그 사실을 모른다면 자신이 정말 바보천치이거나 우리 국민을 완전히 바보천치로 생각하는 것일 것이다.

오늘도 그의 외아들 이시형씨의 대통령빨 드림의 글을 봤는데 난 분명 아래 사진을 기억하고 있다.

그랬던 이명박 대통령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공정한 사회를 논한다는 건 정말 웃기는 일 아닌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그 날로부터 과거의 과오는 완전히 사라지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대통령 임기가 끝나기 전, 분명 자신의 과거가 목을 죄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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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뉴스 바로가기 :
http://www.incheonnews.com ]

[ 전국시사카툰 바로가기 : http://www.sisatoo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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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마침내 아시아 선수 최다승


박찬호(37, 피츠버그 파이리츠) 선수가 드디어 그렇게 열망하던 아시아 선수 최다승을 달성했다.

올해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예상은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가서 드디어 꿈에 그리던 일을 이루어낸 것이다.

현재의 팀에 갈 때 난 블로그를 통해 은퇴해야 하지 않나 하는 글을 올리려 했을 만큼.

나를 비롯한 많은 국민들이 적지않은 걱정을 하고 있었지만, 점점 성적이 좋아진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마침내 꿈에 그리던 아시아 선수 최다승을 달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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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박찬호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서 0-1로 뒤진 8회 마운드에 올라 볼넷 1개만 허용하고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고, 피츠버그 타선이 9회 짜릿한 역전극을 펼쳐 3-1로 이기면서 박찬호는 구원승을 챙겼다.

이로써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서 개인통산 123승째를 올려 일본인 노모 히데오(은퇴)가 보유한 아시아인 최다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1994년 LA 다저스에 입단,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찬호는 올해까지 17시즌 동안 467경기(선발 287경기)에 등판한 끝에 123승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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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기사처럼 박찬호는 기록으로도 기억으로도 오래남을 선수가 됐다. 뿐만 아니라 아래의 멋진 킥 사진(?)처럼 말이다.


메이저리스 초기 LA 다저스 시절의 멋진 투구로 거구의 타자들을 돌려 세우던 박찬호는 여전히 건재하다는 것을 그는 우리에게 보여줬다.

그리고 드디어는 최고의 기록을 달성했고, 분명 노모 히데오와 동일한 기록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간 기록을 달성할 것임을 그는 보여줬다.

박찬호는 분명 '아시아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를 얻기위해 그렇게 달리고 또 달렸는지 모른다. 이미 그는 그 이상의 꿈도 꾸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멋진 은퇴하는 그 날까지 내달려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기를 기원해 본다!

박찬호 선수는 분명 그럴 수 있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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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레드실버 컬러 함축된 완성도 있는 음악
[CD 인증] 팬 중심의 앨범 안에 완성도 있는 음악 담고 있다!


2NE1 정규 1집 앨범이 출시되고, 드디어 앨범이 내 손에 들어왔다.

예약 판매분을 8일에 신청하고, 9일 앨범이 출시된 이후, 10일 드디어 앨범을 받았다.

그런데 지칠 때로 지친 팬에게 기다려준 만큼의 보상을 해주는 것,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아래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2NE1 앨범은 인증카드, 사진, 이벤트 안내지, 앨범 소개지, 그리고 중요한 24장에 걸친 가사와 다양한 사진이 책자로 붙어있는 CD 케이스까지 앨범 전체가 팬을 위한 서비스인 것 같은 구성과 더불어 포스터까지.

그리고 CD에 담긴 음악은 2NE1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이라면

1번 트랙 'Can't Nobody'를 들으면 'Fire'의 신선함과 파워가 그대로 묻어있는 노래로~
2번 트랙 'Go Away'를 들으면 'I Don't Care'의 21세기 세대의 당당함과 쿨함이 묻어 있는 노래로~
3번 트랙 '박수쳐'를 들으면 '날 따라 해봐요'의 2NE1만의 비트있는 매력이 살아 있는 노래로~
4번 트랙 '아파'와 5번 트랙 '사랑은 아야야'는 새로운 도전이 묻어나는 살아 있는 노래로!

- 수식어가 많이 부족하네요! 누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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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님 도움 의견 :

와우~멋지네요.
곡들이 처음에 들을 때는 너무 새롭고 독특해서 헉 하다가 몇번 들으면 바로 중독됩니다.
캔노바디~캔노바디~이러다가 박수쳐~박수쳐~ ㅎ
현재는 팬 중심이지만 조만간 그게 트렌드가 될 겁니다.
기존 아이돌팬들이나 가볍게 음악듣는 대중들 보다는 음악팬들이 열광할 앨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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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곡도 완성도가 떨어지거나 부족한 곡은 없다고 느낄 것이다.

이전 2NE1의 미니앨범이 단 1곡도 빠짐없이 차트에 올라갔었던 과거에 미루어, 이번 앨범은 그 이상의 이상이다.

그래서 그렇게 오랜동안 준비하고, 이렇게 레드와 실버로 상징되는 앨범을 들고 팬들을 찾아오지 않았겠는가?

2010년 하반기 2NE1은 기대 그 이상의 활동을 우리에게 선보일 것이며, 우리는 2010년을 이끄는 새로운 음악과 트렌드로 대한민국을 흔드는 2NE1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너무 칭찬 일색이지만 2NE1의 음악을 들으면 미친다!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고 중독되는 노래~

2NE1 'CL, 다라, 민지, 봄' 파이팅!

-. 2NE1 이벤트 : 2NE1 공식 사이트에 인증한 팬에 한해, 가사와 이미지를 다운받을 수 있었습니다!
-. 2NE1 포스팅 : http://levia.tistory.com/1444

-. 2NE1 사이트 : http://www.yg-2ne1.com


[ 노래 'Can't Nobody'와 뮤직비디오는 제일 아래 있습니다. 추천과 댓글 잊지 마세요! ]


<기본 구성품과 아래 이벤트 참여를 위한 인증카드>



<화려한 케이스와 CD - 크기는 DVD 케이스>



<2NE1의 사인이 포함된 앨범 안내지 - 사인은 뒷장>



<별도로 보내준 민지, 다라, 봄, CL의 사진>



<왼쪽 미니앨범과 오른쪽 정규 1집>



 [[[[ 추천 클릭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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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빛내줄 황금분할의 이미지 +α


블로그에 적당히 복사해서 붙이거나 첨부한 이미지는 가뜩이나 광고가 많은 블로그에서 글에 대한 몰입도를 완전히 떨어트릴 수 있다.

게다가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급히 휴대폰을 들었다면, 그 구도는 그냥 올리기 민망할 때가 너무나 많다.

그래서 요즘처럼 와이드 모니터의 컴퓨터 환경에서 적합한 비율인 황금분할로 이미지를 리사이즈하고, 이미지의 주인공은 컬러로 나머니는 흑백으로 만드는 작업을 포토샵으로 하고자 한다.

황금비(黃金比) & 황금분할(黃金分割) :

주어진 길이를 가장 이상적으로 둘로 나누는 비로, 근사값이 약 1.618인 무리수이다. 기하학적으로 황금분할은 이미 유클리드(원론 3, 141)가 정의한 이래 예술분야, 특히 건축, 미술 등에서 즐겨 응용되었다.

* 황금비율에 계산에 따라 가로 크기가 600px이면, 세로 크기는 370px 이어야 한다.


1. 이미지 불러오기
- 저장된 파일을 불러오면 되지만, 복사한 경우는 새창을 열어서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 블로그 이미지 마우스 오른쪽 클릭 복사 | 포토샵에서 Ctrl + N | Ctrl + V



2. 자르기 툴 (Clop Tool)
- 왼쪽에서 자르기 툴을 선택한 후 상단 옵션에서 황금비율로 자르기 위해 넓이는 600px, 높이는 370px를 입력
+ 마우스 드래그&드롭으로 선택하고 엔터를 치면 그 크기에 맞춰 이미지 사이즈가 리사이즈 된다.



3. 이미지 레벨 보정
- 이미지를 간단히 보정하기 위해 메뉴에서 Levels를 선택해서 값을 수정한다.



5. 오토 설정으로 이미지 보정
- 간단히 보정하고 싶다면 그냥 포토샵을 믿고 메뉴에서 Auto Levels, Auto Contrast, Auto Color를 클릭해주면 간단히 이미지를 보정할 수 있다.
+ 아래 이미지는 Auto Levels를 하고 난 뒤 메뉴 Level를 들어가 본 결과이다.



6. 다각형 선택 툴 (Polygonal Lasso Tool) 로 일부 이미지 선택
+ 이미지 중 컬러로 남길 부분을 다각형 툴을 이용해서 선택한다.



7. 선택 뒤집기 (메뉴 Inverse)
- 이미지 가운데를 흑백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므로 선택을 반대로 뒤집어 준다.



8. 이미지 흑백으로 만들기 (Desaturate)
- 메뉴에서 Desaturate를 클릭해서 선택한 부분을 흑백으로 만들어 준다.



9. 스펀지 툴 (Sponge Tool) 선택
- 왼쪽 버튼에서 스펀지 툴을 선택하고 옵션에서 Flow를 100%로 올린 뒤 이미지에서 흑백이 되어야 할 부분을 찍어 준다.
+ 스펀지이기 때문에 한번에 안될 수 있다. 여러분 클릭해서 이미지 중 일부를 흑백으로 바꿔주셔야 합니다.



10. 확대 축소해서 이미지 작업 현황 보기
- 확대는 Ctrl + plus(+), 축소는 Ctrl + minus(-) 로 작업이 잘 되었는지 확인



11. 저장 (Save for Web)
- 저장 메뉴 단축키는 Alt + Shift + Ctrl + S 입니다. JPEG | Maximum 으로 저장한다.


< 작업 전 롤라 런 - Lola Rennt >



< 작업 후 롤라 런 - Lola Ren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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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REXTON) RX4 2011y 쌍용 모터스 - 구경만


쌍용 모터스에서 나온 렉스턴 (REXTON) RX4 를 구경만 했습니다. 구경만~

제 개인적으로는 큰 차를 좋아하지 않고, 경차 타입을 좋아해서 - 로망은 미니쿠퍼 - 모닝을 타고 있지만 새로 렉스턴을 사신 분이 가까이 있어서 2011년형 렉스턴 RX4를 구경하러 갔습니다.

우선 외형은 6인승 차량이고 뒷쪽이 의자를 접으면 짐이 넉넉하게 많이 실리는 차라고 들어서, 몹시 큰 차겠구나 싶었는데 그리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옆에서도 그리 크게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량 좌우가 기존 차량보다 조금 작게 느껴졌고, 실제로도 실내는 약간 좁은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차와 상대적인 비교이니 그리 참조할만한 사항은 아닙니다. 결론은 외형은 기존 차들에 비해 중간 정도라는 평가를 내리고 싶네요.





다음 실내는 풀 옵션이어서 그런지 모닝 풀 옵션처럼 다양한 운전한 편리 기능을 탑재했고, 4륜 구동 차량에서는 찾아보기  힘들 것 같은 다양한 실내 설비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표적인 옵션으로는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것처럼 4명의 운전자를 설정해서 필요에 따라 의자를 설정할 수 있고, 시동을 끄면 기존 값으로 위치가 자동 이동되는 시트 포지션 기능(?)은 편리할 것 같았습니다.

그 외의 기능은 다른 차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고, 내비게이션 일체형 오디오가 눈에 띄는 정도랄까?

그러나 앞에서도 이야기 한 것처럼 6인승 차량은 뒷쪽이 앉기에 당연히 불편할 것 같은 점과 실내 인테리어가 평의하다는 점에서 중간 정도라고 평가를 내리고 싶네요.





마지막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그린 디젤이라고 하니 기존 디젤 차량보다는 환경 피해는 적을 듯하고 엔진도 1,998cc라서 조금 떨어지지만 그에 비해 힘은 좋다고 하니 그건 나중에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전체적인 평가로 제 개인적으로 긍정적 느낌보다 부정적 느낌이 많이 담겨 있지만, 중간 정도의 점수를 줄 수 있는 자동차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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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여운 사진으로 남겨라 - 인천사랑티켓 이벤트



주말을 뿌듯하게 보냈다고 생각하는 주말이란?

연극 공연을 미리 예매하고 시간을 비워두고

늦지 않게 도착해서 긴 줄을 따라 티켓으로 바꾸고,

자리에 앉아서는 흐뭇해 하며 공연을 보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나서 집으로 가며 "재미있었지"를

연발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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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천사랑티켓 관객 이벤트] 공연의 긴 여운... 사진으로 남기다!


1. 참여 대상

- 인천에서 사랑티켓으로 공연을 관람한 모든 관객
- 사랑티켓 소지 관객 동반자 (학부모, 교사 등)

2. 참여방법

전국사랑티켓 홈페이지 (http://www.sati.or.kr)
관람후기나눔 게시판 (http://www.sati.or.kr/sarangbang/review.asp?tn=st_after) 에
말머리 [인천-공연명] 을 달고 공연 관련 사진 혹은 감상 후기를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3. 사진 내용

- 공연 티켓 사진 (간단한 후기 포함)
- 공연 관람후 출연배우들과 찍은 사진
- 공연장의 풍경이 담겨있는 사진
- 공연의 포스터를 찍은 사진
- 공연을 본 후 집에 가는 길에 찍은 멋진 배경사진 (간단한 사진 설명과 함께) 등


* 공연감상 외에 '인천사랑티켓에 바라는 바'를 작성하여 설문지(인천문화재단과 사랑티켓 홈페이지에서 다운)와 함께 올려주셔도 됩니다.



4. 이벤트 혜택


- 소정의 기념품 증정
- 기념품 종류 : 교통카드 1만원권, 티켓북(공연티켓 정리, 감상 메모용 노트), 공연 티켓
(※상품을 수령하실 때에는 직접 재단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문 의 : 인천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사랑티켓 담당자 032)455-7156
E-mail :
uriel@ifac.or.kr | realee@i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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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차로로 달려오는 트럭 - 위험 천만


이 차는 도대체 어쩌려고 이렇게 달려오는 걸까요?

사실은 견인된 차입니다.

너무 큰 트럭 때문에 견인차가 보이지 않을 지경입니다.

금새 달려와서 부딛칠 것 같은 이 트럭!

그러나 저는 아직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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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유의 디지털 포터블 기기 - Eeepc 901, Ndsl, V43


여러모로 디지털 포터블 기기는 매력적이다.

그래서 충동 구매로 기기가 중복되거나,

쓸모 없어진 디지털 기기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돈을 조금씩 아끼고 모아서

본인이 필요한 쓸만한 기기를 마련하고,

그 기기를 사용하기 위한 시간을 일정하게 설정될 수 있다면,

그 제품 가치는 구입하는 순간 쭈욱 올라가서 좀처럼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많은 제품을 구입하기 보다 자신의 여가 시간을 생각한 제품 선택~

그것이 디지털 포터블 기기가 정말로 쓸모 있어지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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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us Eeepc 901 : 작고 가벼워 안방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노트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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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dsl : 닌텐도 DS와 게임은 짧은 시간을 보내기에 더없이 좋은 포터블 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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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tation V43 : PMP V43은 장거리 이동의 필수 기기, 평상시는 TV 연결 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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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 먹구름이 흐르는 여름


디지털 카메라 OLYMPUS M-1020으로 찍었습니다!

더운 여름을 견디지 못하고 먹구름이 푸른 하늘과

흰구름 아래로 낮게 흘러 가네요!~

급히 움직이는 먹구름을 다음에는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멋진 여름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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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모습을 담은 사각 박스


비나 내리는 날 자꾸 카메라라 들었더니

매번 다른 사진이 찍혀 이렇게 블로그에 올리게 된다.

비는 다르지 않는데 창이 다르고,

풍경이 다르고, 기분이 다른다.

오늘도 사각 박스 안에 비가 오는 모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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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날을 만끽할 수 있었던 날은


더운 여름이 지워지고 그 자리에

선풍기 풍풍 소리내며 찬 바람 만들던 사무실 한 켠이


이제 조용한 노래로 채워진 오늘입니다.


이런 가을 날을 만끽하러 갔던 곳을 생각해 보라 한다면

이 쯤에 다녀온 고등학교 때의 수학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설악산이었는데 모든 학생들이 모여 사진을 찍었고

그 안에 제가 있었는데


요즘도 그 사진이 학교에 붙어 있는지 모르지만


이제 졸업한 지 몹시 오래된 지금입니다.


예전 그 사진 속에서 전 이상하게도

고 2때 방황을 이기지 못하고 이 세상에서 잊혀진 친구를 찾게 됩니다.

난 아직 기억하고 있습니다.


모두 기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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