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 - 가고 싶네!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사람들은 배우는 것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마이뉴스에서 하는 '오연호의 기자 만들기'가 눈에 쏙 들어오네요!

당연히 갈 수가 없습니다. 그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단 하루도 단 한 시간도 시간을 나지 않으니까요. 예전에 비슷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지만, 그때와 지금은 전혀 다른 양상의 세상이니까 그 시간의 차이를 좁혀보고 싶습니다.

지금은 마음만 잘 가지고 있다가, 다음번 다음번이 안되면 그 다음번이라도 꼭 강의를 들으러 가야겠다고 마음 먹습니다!


일정 : 2010년 12월27일(월) ~12월29일(수)
강사 : 오연호 | 이봉수 | 박상규 | 고재열 | 전관석
장소 : 강화도-오마이스쿨
대상정원 : 회원이상/25명

수강료 : 일반 230,000원 / 10만인클럽 207,000원
문의 : 032-937-7430,7431



■ 강좌개요 :

안녕하세요, 오연호입니다.

2박3일간 저랑 놀면서 공부 좀 하실래요?

언론인을 꿈꾸고 있는 대학생/사회초년생 여러분의 알찬 겨울방학을 돕기 위해, 
보다 본격적인 시사글쓰기를 작심한 사회인을 위해
<오연호의 기자만들기> 34기 프로그램이 드디어 확정되었습니다. 

취지와 일정, 시간표 꼼꼼히 보고 신청하시고요,
혹 궁금한 사항 있으면 제게 이멜(yeonho64@gmail.com) 보내셔도 됩니다.
27일 오마이뉴스 본사 상암동 사무실에서 만나요^^

- 담임  오연호

<오연호의 기자만들기>(오기만)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가 <말> 기자 시절인1998년 1기를 시작으로 12년동안 계속 해오고 있는 예비 직업언론인을 위한 강좌입니다. 그동안 약 1천여명의 학생들이 수강했으며, 그중 약 2백여명이 방송3사, 중앙 종합일간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언론기관에서 현역언론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 트위터, 파워블로그로 맹활약중인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도 오기만 출신입니다. 최근에는 <한겨레>, <경향신문>, <서울신문>, <오마이뉴스> 등에 합격생을 배출했습니다. 

오기만은 '취업준비'와 함께 '언론인다운 언론인이 되기 위한 자세'에 대한 기본교육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담임선생님과 수강생, 수강생 사이의 동지애를 중시합니다. 시작일은 있어도 종강일은 없습니다. 오연호 담임선생님과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서 진로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34기부터는 직업언론인을 꿈꾸는 청년뿐 아니라 지금보다 시사적 글쓰기를 더 많이, 더 본격적으로 하고 싶은 일반인에게도 문호를 개방합니다.

34기의 자세한 프로그램과 주안점은 위의 '시간표'를 참조해주세요.

■ 문의

- 오마이뉴스 본사 오연호 담임선생님 지원팀 김수민 02-733-5505(내선107), 010-8947-9807 
- 강화 오마이스쿨 : 최진섭 032-937-7430/ 010-3306-6977

■ 강사소개 :

오연호 |
오마이뉴스 대표기자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박사
1988년 월간 <말> 기자
2000년 오마이뉴스 창간
2007년 미국 미주리대학 저널리즘 메달 수상


이봉수 |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원장
서울대 국어교육학과 도시계획학석사
런던대 Goldsmiths College 언론학박사 (경제저널리즘)
<조선일보>기자, <한겨레> 경제부장 논설위원
현 <한겨레> 시민편집인


박상규 |
오마이뉴스 사회부 기자






고재열 |
시사IN 기자
그는 자신의 블로그 독설닷컴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만만한분 세 분 
'MB', 'SAMSUNG', 'CHOSUNILBO'를 까고 씹는 곳이라고 소개한다.
제보는 gosisain@gmail.com으로 하시고, 소통은 트위터(twitter.com/dogsul) 팔로잉해서 하기 바랍니다.



전관석 |
- 자유 기고가
- 전 오마이뉴스 기자





■ 강의정보 :

34기는

1. 기사쓰기의 기본을 읽히며 직접 기사쓰기 실습을 해봅니다. 특히 담임선생님인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기자가 개인별 첨삭지도를 합니다.

2. 좋은 언론인이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가져야할 것이 창의성과 문제의식입니다. 담임선생님, 특강자, 수강생들의 토론을 통해 그것을 기릅니다.

3. 뉴미디어시대에 다양한 언론인 진출의 길을 모색합니다. 특히 트위터, 페이스북 등 최근 유행하고 있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언론인다운 언론인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를 함께 공부합니다.

4. 오연호 담임선생님의 인터뷰 대담집으로 최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진보집권플랜>의 출간기념으로 마련된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27일밤)를 현장취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5. 우수 수강생은 프로그램이 끝난 후 일정한 심사를 거쳐 겨울방학동안 오마이뉴스에서 장기인턴(2개월)을 할 수 있습니다.

■ 환불규정 :

* 불가피한 사정으로 강의에 참석 못 할 경우 다음 강좌로 이월이 가능하며, 환불을 원할 시에는 다음 규정이 적용됩니다. 

- 강의 2일 전에는 100% 환불 
- 강의 1일 전에는 50% 환불 
- 강의 당일 취소시에는 환불 없음

■ 강의일정

<첫째날> 12월27일(월) 

13:30 
오마이뉴스 상암동 본사 도착 
오마이뉴스 사무실 둘러보며 오연호 담임선생님과 차 한잔 

13:30~14:00 
<기자만들기> 2박3일 일정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14:10~15:20 
트위터, 페이스북 시대, 언론인으로 산다는 것은? ................고재열(시사인 기자) 

15:30~17:30 
우리의 무대는 세계! 유럽 고급지들의 어젠다셋팅에서 배운다 
.........................................................이봉수 세명대 교수(전 한겨레 경제부장) 

17:30 ~
저녁 식사 후 정동 이화여고로 이동 

19:00 ~ 22:00 현장취재 실습 
<진보집권플랜> 출간기념 <조국-오연호 BOOK 콘서트> 

22:00 ~ 23:30 
강화도 오마이스쿨로 이동(버스 안에서 짝 인터뷰하기, 자기소개), 방배정, 짐풀기 

23:30 ~ 24:00 
[야식과 정겨운 대화] 막걸리와 고구마가 예비 언론인에게 말을 걸다 

<둘째날> 12월28일(화) 

07:30~09:00 
아침 식사, 산책 

09:00~10:20 
기사쓰기의 ABC 
기획-취재-구성-작성의 기본...................................................... 오연호 

10:30~12:00 
[사례분석] 현장취재 기사, 승부는 여기서 난다............................박상규(오마이뉴스 사회부) 

12:00~14:00 
점심 식사/ 휴식 

14:00~15:30 
[사례분석] 인터뷰 기사, 승부는 여기서 난다...........................전관석(전 오마이뉴스 사회부) 

15:30~16:30 
운동장에서 함께 어울리기 

16:30~17:00 
휴식: 나와의 대화 

17:00~18:00 
노무현과 조국, 기획-취재-인터뷰-글쓰기.......................................오연호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와 <진보집권플랜>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18:00~19:00 
저녁식사 

19:00~22:00 
기사쓰기 실습1 (컴퓨터실) 

22:00~ 24:00 
[밤을 잊은 대화]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시민기자...나는 왜 언론인이 되고자 하나 
막걸리와 두부김치가 말을 걸다.............................................오연호 

<셋째날> 12월29일(수)

08:00~09:00 
아침 식사, 산책 

09:00~12:00 
기사쓰기 실습2 (컴퓨터실) 
쓴 기사에 대한 오연호 담임선생님의 개별 첨삭지도...............오연호 

12:00~13:00 
점심식사 

13:00 ~ 14:30 
기사실습 종합 평가: 무엇이 좋은 기사인가.............................오연호 

15:00 ~ 수료식 후 전세버스 타고 서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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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디지털로 이어져 있는 하루


아침을 깨우는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 더듬거려 손에 닿는 핸드폰으로 일어날 시간인지를 확인하고는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잠을 깨기 위해 화장실로 향한다.

화장실에 앉아 요즘 즐겨하는 게임을 하면서 잠을 깬다. 가끔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고자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를 켜고 들어가 앉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러지 않았다.

씻고 나면 다시 방에 앉아 텔레비전을 켜고, 별 일 없나하며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가끔 몇 시인지를 체크한다.

아침밥을 간단히 챙겨먹고, 전철을 타러 가는 시간 짧은 거리.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고, 다음 미디어를 통해 흥미있는 뉴스를 본다.

이곳저곳에서 반짝반짝 반복되는 광고 영상을 보며 전철을 타고, 전철 안에서도 영상은 계속된다.

그러나 광고에는 관심을 접고,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확인하며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인 컴퓨터를 켜는 일이고, 바로 이메일을 확인하고나서 할 일을 확인하고는 온종일 정말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씨름을 한다.

하루종일 틀어져있는 텔레비전을 소리만 듣다가 가끔 관심을 가져 주고, 수시로 핸드폰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고 전화를 하고, 외근을 나가게 되면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본다.

잠깐 쉴 때라도 주머니 속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운전을 해야 하면 핸드폰을 우선 통화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잘 모르는 곳에 갈 경우에는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길을 안내 받는다.

그렇게 바삐 하루를 보내다가 해가 지고 나면 핸드폰에 남겨놓은 약속 메모를 확인하고, 약속이 없는 날은 퇴근길이 출근길과 행동은 동일하지만 방향만 정반대인 전철을 탄다.

가끔은 출근, 퇴근하는 사람이 다 똑같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좀처럼 기억하지 못한다.

집에 도착하면 디지털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서, 또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하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루가 끝에 다다르면, 핸드폰을 손이 닿을 곳에 놓고 잠을 청한다.

아주 잠시도 모니터와 디지털로부터 떨어지지 않는 하루!

이런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과거와 달리 생활 방식이 조금 달라진 것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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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DMB 스테레오로 소음, 겨울 풍경에 무시!


대중교통에서의 몰지각한 행동은 바이러스 마냥 퍼져서, 시간과 장소에 상관이 없는 것 같다.

과거나 요즘이나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음악의 소음이나, 아무 생각없이 소리를 켜놓고 하는 게임, 중계방송을 하는 듯한 목청높은 핸드폰 통화, 벨소리를 바꾸거나 문자 보내는 소리 등등.

그런데 요즘에는 심심치 않게 발견하는 것이 핸드폰으로 지상파 DMB를 보면서 남들도 같이 보라는 식으로 소리를 켜놓고 보는 것인데, 아마도 지하철이나 전철에서 지상파 DMB가 잘 잡히는 탓일 것이다.

이게 사실 다른 그 어떠한 소음보다 가장 제일 짜증나는 것이다.

중간 중간 짜증나는 광고에다가, 요란하고 날카롭게 올라가는 소리는 정말 듣기 싫은 소리다.

특히나 오늘 내가 경험한 조금 한가한 전철에서 바로 옆에서 DMB를 안테나를 올려놓고 보고 앉아 있는데, 바로 앞 의자에서조차 DMB를 보고 있는데 둘 다 소리를 최대한 볼륨을 키워놓은 상황이라니.



"엇~ 난 이거 뭐하자는 거지!" 하며 둘을 번갈아가며 뚫어져라 쳐다봤지만, 역시 몰지각한 사람들의 특징인 무신경과 무개념 포스에는 결코 이길 수가 없었다.

더 짜증난다는 식의 최대한 인상을 쓰고, 포스를 전달하려 했지만 역시 무용지물이다. 마음 속에서 슬슬 열불이 나기 시작한다!

전철역 하나만 더 가면 되는데, 이 정도면 이젠 소음 고문에 해당한다.

그런데 때마침 다시 창 밖에는 눈이 정말 멋지게 내리고 있어서, 스쳐 지나가는 눈이 오는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푸근해진다.

곧이어 내가 내릴 목적지를 알리는 방송 '내리실 문...' 주저없이 의자에서 일어나 전철문 앞에 섰다.

그렇지만 내릴 역은 좀처럼 빨리 다가오지 않았다.

점점 눈이 쌓이듯 짜증이 쌓이고, 몰지각한 쓰레기같은 인간들 다시는 만나지 않기를 기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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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영상, 전시가 어울어진 '마실'
- 2010년 새시대예술연합 송년예술제 '마실'


지난 3일과 4일, 서울 새시대예술연합이 주최하는 송년예술제가 영등포역 이들의 작업 공간이면서 공연 무대에서 진행되어 다녀왔다.

초대장을 받아서 다녀온 것이었는데, 기대하지 않고 간 그 곳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공연, 영상, 전시를 동시에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이틀에 걸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새시대예술연합이 준비한 공연, 영상, 전시를 복잡하지 않은 틀 속에서 실력을 선보이는 것이 주된 목적.

그래서 금요일에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내가 간 토요일에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 시간동안 전시와 공연과 영상이 쉴틈없이 방문한 사람들을 찾아온다.

새로운 도전이 아닐 수 없다!




우선 입구에 들어서면 '불타는 투쟁 고구마'와 함께 방문한 사람들을 맞이한다. 티켓을 보여주면, 준비한 선물을 주고 간단히 공연과 전시를 안내하면서 고구마와 호박 구운 걸 권한다.

낯선 사람들에게 다가오는 신선한 방식이랄까~

주머니엔 벌써 선물이 들어오고, 한 손에는 맛있게 따끈하게 익은 호박을 받아 입에 넣으면서 여기저기 있는 전시실을 방문.



열정이 그림으로, 상상력이 그림으로, 인생이 그림으로, 사상이 그림으로라는 말이 떠오르는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상생' 작사 이선영의 수채화, '민화' 작가 최지솔의 수채화, '골목길' 작가 박수정의 수채화, '이야기하다' 작가 박자영의 캘리그라피, '천개의 빛' 작가 김성대의 설치미술을 만날 수 있다.

민화 :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며 대중과의 소통이 비교적 쉬운 그림이다. 민화는 과거에 생활공간의 장식이 목적인 실용적 그림으로 옛 서민들의 소박한 소망이 담겼다. 이것을 현대적 감성에 맞게 수채와로 담아내었다.

이야기하다 :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하지 못했던 이야기. 나에게 힘이 되었던 이야기를 갤리그라피와 먹드로잉으로 표현하였다. 거창하진 않지만 진솔하고 소박한 이야기들이다.

골목길 : <골목길>은 사람들이 생활하는 길이다. 대문과 대문이 맞닿고 어깨를 부딪치고 옆집의 이야기가 들리는 공간을 표현하는 일은 호기심과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그 살맛나는 정겨움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하고자 하였다.

상생 : 요즘 사회에선 서로간의 소통을 테마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는 서로의 존재만을 인정하는 것을 넘어서 존중의 모습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고 본다. <상생전>에서도 동식물이 하나의 몸이 되어 생명력을 꽃피워 나갈 수 있음을 표현하였다.

천개의 빛 : 라면이 서민의 어려운 삶이라면 빛은 라면 틈새로 찬란히 비추는 희망이다. 우리들이 바라는 희망을 라면 설치 작업을 통해 제작하였다.



이들의 삶과 상상력의 기초를 다 알 수는 없지만 작가들이 붓이 스쳐간 길마다 묻어나는 아름다움은 고스란히 보는이에게 각자의 메시지를 전달해서 그림 하나하나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독창적인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창작물은 어떠한 높고 낮음의 평가가 존재할 수 없음을 말해주기에 저마다의 빛을 발산하고 있다.

그 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한 작가와 기쁜 시간을 마련해준 '새시대예술연합'에 절로 감탄사가 난다.



그러나 전시 작품이 끝이 아니다.

전시 작품 외에 다양한 공연.

극단 꾼의 '때밀이', 민족춤패 출의 '강이 버린 꽃', 가수 아름다운 청년의 '마음열쇠', 민족춤패 출의 'MB와 아이들' 그리고 가수 이수진의 '노래공연'.

시간이 없어서 다 만나기 어려울 지경의 다양한 공연이 청중을 만난다. 이 중 가수 아름다운 청년의 '마음열쇠'와 가수 이수진의 '노래공연'은 별도로 UCC와 함께 포스팅 할 예정!

그리고 영상인 시선 공동작품 '더불어 삶', 주성현 감독의 '아무도 모른다', 이명 감독의 '최선'을 만날 수 있다.

각자의 공연과 영상은 각자 독특한 메시지와 무대로 청중을 감동시킨다.



그 중 'MB와 아이들'은 '듣지 않고 보지 않고 자기가 어떤지도 모르는 MB. 그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쇼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그것으로 끝이 아니다. 현실이다.'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강이 버린 꽃'은 '흔히 나의 삶은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내가 고개 돌리며 외면하는 것 또한 내 뜻이 아니라고... 과연 나의 선택이 아니었을까 강과 꽃과 소녀의 미래가 사라져가는 것이...' 라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아무도 모른다.'는 5명의 작가가 돌아가며 이야기를 풀어놓아 한 편의 이야기가 만들진다. 그리고 이야기에 맞춘 배우들의 즉흥연기. 어떤 이야기가 완성이 될지. 아무도 모른다. 영상물에도 집단지성이 가능하지 실험해보기 위해 제작한 작품.'이라는 설명이 깃든 영상.

'때밀이'는 '우리는 항상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 추억 속, 현재, 미래의 그 누군가를 끊임없이. 그리움은 세상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만드는 것 같다. 그러나 자신에게만 빠져들어 다른 이를 이해하지 못할 때 우리는 외로워진다. 때밀이 아줌마의 사연을 통해서 그리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더불어 삶'은 '도시 재개발로 쫓겨나는 사람들. 4대강 삽질로 쫓겨나는 새, 나무, 풀... 개발 이데올로기에 쫓겨나는 약한 생명체들. 더불어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공연.

끝으로 '최선'은 '무작정 떠난 여행길에 나를 닮은 친구를 만났다. 어쩌면 세상의 모든 것은 자신을 투영하는 거울인지도 모른다'는 메시지를 담은 다큐 영화(?)

아울러 아트마켓에서 이들이 작품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공연과 영상 그리고 전시'에 빠지면 안되는 것, 사람과 술을 마실 수 있다.

해가 지고 노래 소리가 어둠 속으로 사라지고 나면, 아쉬움을 달래려 서로 서로 둘러 앉아 공연, 영상, 전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짧은 시간이 아쉬워 길어질 수밖에 없는 공연과 술에 젖어든 시간!

아마 이것이 이들 '새시대예술연합'이 꿈꾼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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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본동 | 새시대예술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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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댕이,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제철 음식


연평도 피폭 사건으로 어수선한 인천이라, 연안부두를 간다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서 밴댕이 회무침에 상추, 기름을 넣어 맛있게 비벼 먹고 싶다면, 이곳 인천 연안부두 해양센터가 있는 곳에 가지 않을 수 없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일도 함께하기 위해 오래간만에 찾은 연안부두!

점심 시간을 살짝 넘긴 시간이었지만, 아래 사진에도 보이지만 사람들이 북적북적이다.



물론 해양센터라는 밴댕이 위주로 음식을 파는 식당 중에 이곳 '금산'이 유명한 집이라 그런 것인지, 다른 집은 파리가 날리고 있는데 이곳만 유독 손님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맛과 양은 만족할 수 있는데,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아직 파워 블로거가 되기에는 준비가 부족한 상태랄까~

방송에 나왔다고 여기저기 간판 여기저기에 자랑을 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에도 맛에 있어서 아주 괜찮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다.



주소 : 인천 중구 항동 7가 60번지 (연안부두 연안파출소 옆 해양센터 1, 2층)
전화 : 032-884-1324 / 032-881-3011

기막힌 맛에 글을 쓰면서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다음에는 어떤 핑계로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인천에서도 워낙 먼 거리여서 가는게 괴롭지, 가기만 한다면 맛있게 밴댕이 회무침을 먹고 건물 뒤편 바다를 슬쩍 구경할 수 있는 이 곳!

주말 경인 고속도로를 종점을 향해,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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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동 | 금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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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10년 마지막달 12월 문화예술 행사 일정


2010년이 마지막달인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느라 바쁜 1달이 될 것 같은 2010년 12월!

이젠 과거와 같이 술에 취해서 1년을 푸념과 후회로 송년회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차분하게 지난 1년간 함께 애쓰고 노력한 사람들과 공연이나 전시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어떨지.

그래서 저도 올해는 술과 가까이하는 송년회가 아니라, 공연과 전시가 가까이 있는 송년회를 보낼까 합니다.

12월 10일이 지나면 한숨 돌리고,

내게 있어 행복한 기억이 남는 평화로운 2010년 12월을 만들기 위해 스크랩 해둡니다~




 

사업명

사업기간

사업장소

사업주체

1

제6회 노희성 개인전

12/3~17

두레아트스페이스

노희성

2

사람들_Drawing 이어가기

12/3~16

도화3동 44-1

(작가 스튜디오 외)

류성환

3

제15회 안성용 개인전

12/3~9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

안성용

4

소리오름 12주년 기념 발표회

12/9

부평문화원 3층(문화예술극장)

퐁물 동호회 소리오름

5

fake 가이드북 출판기념전

12/9~15

스페이스빔

장윤주

6

프로젝트 Package Asia 2010

12/14~23

삶과 문화의 공간 ‘해시’

정윤희

7

학의 비상

12/17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한울소리

8

Virutuoso of Incheon

12/19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인천 신포니에타

9

toe the line

고창선 개인전

12/23~30

아트플랫폼 A동

고창선

10

우주-숲과의 조우

(박동진 개인전)

12/24~30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

박동진

11

제8회 김창기 개인전

(여분의 감각)

12/29~1/4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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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전통, 연극, 무용, 난타' 새로운 경험


쇼케이스를 통해 '전통, 연극, 무용, 난타'의 문화예술 공연 시연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지난 20일 마련됐다.

부평구 소재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아트홀 소풍'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인천에서 곧 무대에 올려질 4편의 공연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문화예술 관계자와 심의위 그리고 시민 평가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작품별로 20여분의 압축된 공연이 진행됐는데, 함축된 공간과 시간속에 쇼케이스를 준비한 연출자와 출연자들은 미흡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눈빛과 손놀림, 춤사위 등으로 참석한 이들을 감동시켰다.

올려진 작품은 전통극인 '잔치마당'이 준비한 '인천아리랑', 연극인 '극단 미르 레퍼토리'가 준비한 '현자를 찾아서', 무용인 '구보탄츠테아터'가 준비한 '보이첵', 그리고 전통 난타극인 '한울소리'가 준비한 '무제'였다.

어두운 블랙 시어터인데다가 조명도 온전하지 않고, 사진을 찍기 위해 좋은 위치를 찾아 움직일 수도 없었으며,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사진이 좋지 않은 것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올려진 공연은 전통극으로 '잔치마당'이 준비한 '인천아리랑'.

인천 지역에서 발굴되는 소재로 구성된, 스토리가 있는 공연인 '인천아리랑'은 개인적으로 앞으로 매우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구체적인 소재는 인천 서구의 경서호상의식인 듯, 자세한 건 모르겠다.

오는 12월 23일 무대에 오를 예정인 이 공연은, 연출자가 '스토리가 있는 타악 공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이번 작품뿐만 아니라 다음 작품인 '농경'을 소재로한 작품까지 몹시 기대된다.

인천 지역이라고 소재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다음에 올려진 작품은 연극으로 '극단 미르 레퍼토리'가 준비한 '현자를 찾아서'.

주인공 '한스'를 비롯한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가지고 흡사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우주 여행을 떠나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중간 역에서 내리기도 하고, 끝까지 남아 현자를 만난다는 이 연극은 독특한 연극 소재가 흥미롭다.

오는 12월 10일부터 1달간 저녁 8시께에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며, 부평구 아트홀 소풍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 연극은 연출자에 따르면 가족극을 지향한다고 한다.

이 연극을 마치면 사랑을 주제로한 '미드나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2010년과 2011년 가까운 인천에서 흥미로운 연극을 연이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다음에 올려진 작품은 무용으로 '구보탄츠테아터'가 준비한 '보이첵'.

아직 준비단계에 있어서 내년 3월에나 만날 수 있는 제목이 정확하게는 '보이첵 - 마리를 죽인 남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동명의 연극을 무용극으로 만든 것.

아트홀 소풍과 같은 블랙 시어터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될 이 작품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 함축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독특한 무대를 중이라고 한다.

강력한 비트의 음악과 독특한 무대로 단 20분간의 쇼케이스 만으로도 앞으로의 강렬한 무대가 기대된다.



끝으로 올려진 작품은 전통 난타극인 '한울소리'가 준비한 '무제'.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작품으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기는 하지만 난타 형식의 무대가 가진 특유의 퍼포먼스를 짧은 시간에 많이 볼 수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장르라서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함께한 평가단의 평가는 그리 좋지 않았던 듯한 이번 작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공연이 재료 확보와 다양한 조합이 중요하다고 하니 앞으로의 멋진 무대 기대해도 괜찮을 듯.



아쉬운 4개 작품의 쇼케이스가 끝나고, 각 공연의 연출자들과 평가단이 짧은 시간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평가단의 간단한 평가에 이어, 연출자들의 작품 설명과 공연 계획을 들을 수 있었으며, 고충도 이야기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아울러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8시에 아트홀 소풍에서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와인 파티가 있어 앞으로도 이런 대화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민 연극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이렇게 짧은 시간 함축된 쇼케이스를 준비한 이들 연출자들과 출연자가 너무나 멋져 보인다.



끝으로 쇼케이스가 진행된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아트홀 소풍'의 김경원 실장은 이 공연장이 시민기금으로 만들어진 소극장이라며 많은 관심과 많은 공연 관람을 당부했다.

2006년 10월 27일에 개관에서 총 인원 2만여명이 방문한 아트홀 소풍은 우리식 문화예술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김실장은 밝혔다.

앞으로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볼 수 있는 '아트홀 소풍'과 같은 무대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글을 너무 어정쩡하고 재미없게 썼네요! 제가 요즘 이딴 식으로 글을 쓰고 있답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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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 아트홀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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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라!


좀 넘친다 싶게 블로그 포스팅 저작권(Copyright)에 관련한 글이 올라오고, 검색 결과도 넘쳐난다.

그런데 블로그와 카피라이트, 이게 정확히 어울리는 말이기는 한건가?

웹 2.0과 소셜 미디어의 키워드는 참여, 개방, 공유, 확산 등인데, 블로그가 카피라이트를 주장한다는 사실을 난 이해할 수 없다.

블로그는 카피레프트(Copyleft)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기 위해 참여와 개방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된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닮아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울러 확대재생산을 거부한 포스팅이 좋은 포스팅일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건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행위다.

블로그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 그러니까 인용을 밝히는 선에서 카피레프트 정신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더 좋은 글, 더 좋은 포스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트를 주장하는 블로그는 웹 2.0이 아니다

문제는 블로그 활동에 대한 지원금이 저작권을 주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딜레마라고 해서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면서까지 블로그를 통해 수입을 획득하려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직업 블로거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의 포스팅은 자본주의적으로 보호되야겠지만 여전히 블로그이므로 저작권에 대한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그렇게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것이라면, 글이 아니라 이미지나 플래쉬로 올리면 얼마든지 보호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검색은 되게 하면서, 자기 글을 보호하겠다는 이중적 태도는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의 촛불 들어야

급변하는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서 우리는 여전히 놓치지 않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트위터(Twitter)에서 리트윗(RT)이 자유로운 것,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것, 구글(google)에서 자유롭게 검색을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수많은 글이 인터넷 세상에서 국경없이 펴져나가는 것 말이다.

그건 분명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이다.

블로그 2.0이 되기 위해 블로거들은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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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Social media)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 경험, 관점 등을 서로 공유하고 참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방화된 온라인 툴과 미디어 플랫폼으로, 가이드와이어 그룹의 창업자인 크리스 쉬플리가 처음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소셜 미디어는 그 자체가 일종의 유기체처럼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의 일반적인 매커니즘이 동작하지 않으며,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용자들이 만들어 나가는 미디어를 소셜 미디어라 부른다.

소셜 미디어는 접근이 매우 용이하고 확장가능한 출판기법을 사용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하여 배포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디어를 말한다. 사회적 미디어 (Social Media)는 방송 미디어의 일방적 독백을 사회적 미디어의 대화로 변환시키는 웹 기반의 기술을 이용한다. 소셜미디어는 지식과 정보의 민주화를 지원하며 사람들을 컨텐츠 소비자에서 컨텐츠 생산자로 변화시킨다.


웹 2.0 (Web 2.0)

기존의 웹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의 개념이라면 웹2.0은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카피레프트 (Copyleft)

독점적인 의미의 저작권(copyright)에 반대되는 개념이며, 저작권에 기반을 둔 사용 제한이 아니라 저작권을 기반으로 한 정보의 공유를 위한 조치이다. 카피레프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보통, 지식과 정보는 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카피레프트는 정보를 사용할 권리를 2차 저작물의 저작자에게 전달하며, 또 이러한 권리의 전달을 막지 않을 것을 주요 요건으로 삼고 있다.


카피라이트 (Copyright)

창작물을 만든이(저작자)가 자기 저작물을 통제하고, 그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이다. 출판의 권리를 의미하는 판권(版權)은 저작권의 일부이다. 저작권은 만든이의 권리를 보호하여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작권은 ©, (C)또는 (c)로 나타내기도 한다. 저작권에는 인격권과 재산권이 있으며, 지적재산권의 하나이다. 국제법은 베른 협약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작권 내용은 나라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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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 <자막>, 각종 통계


각종 통계가 있는 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으로 자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다음(Daum) 동영상에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쳐 지나면서 보셨을텐데 자세히 보고, 각자가 좀더 소셜해지기 위한 출발점으로,

이 동영상을 볼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지난 주에나 이런 동영상이 있는 것을 알았고, 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주변에 스마트폰을 그냥 핸드폰으로 사용하시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동영상을 보시라고 꼭 추천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에 있는 글은 이 동영상의 각종 통계 정보입니다!




01. Over 50% of the world’s population is under 30-years-old
세계 인구의 50%는 30대 이하의 연령이다.
 
02. 96% of them have joined a social network
그들의 96%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03. Facebook tops Google for weekly traffic in the U.S.
Facebook은 미국의 주간 트래픽에 있어서 Google을 뛰어넘었다.
 
04.Social Media has overtaken porn as the #1 activity on the Web
소셜 미디어는 포르노를 제외하고, 웹상에서 가장 높은 액티비티를 지닌다.
 
05. 1 out of 8 couples married in the U.S. last year met via social media
작년 미국에서 결혼한 커플의 8쌍 중 1 쌍은 소셜 미디어로 만났다.
 
06.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
이용자 5000만 명으로까지 걸린 시간, 라디오 38년, TV 13년, 인터넷 4년, 아이팟 3년.
 
07. Facebook added over 2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a year
Facebook은 지난 1년 동안 2억 명 이상의 유저를 불러 모았다.
 
08. 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iPhone 어플리케이션은 9개월 동안 1억 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09. We don’t have a choice on whether we DO social media, the question is how well we DO it.”
우리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선택의 여지는 없다.
문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이다.
 
10. If Facebook were a country it would be the world’s 3rd largest ahead of the United States and only behind China and India
만약 Facebook이 나라였다면,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3번 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된다.

11. Yet, QQ and Renren dominate China
게다가 중국에서는 QQ와 Renren이 소셜 네트워크에 있어서 기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12.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2009년 미국 교육청의 조사에서, 평균으로 하면 온라인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수가, 실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 보다 (성적에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13. 80% of companies use social media for recruitment; % of these using LinkedIn 95%
80%의 기업이 취업 공고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그 중 95%는 LinkedIn이다.

14. The fastest growing segment on Facebook is 55-65 year-old females
Facebook에서 현재 가장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연령 층은 55-65세의 여성이다.

15. Ashton Kutcher and Ellen Degeneres (combined) have more Twitter followers than the populations of Ireland, Norway, or Panama
Ashton Kutcher 486만 명, Ellen Degeneres 2개의 계정을 합해 469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그리고 파나마의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16. 50% of the mobile Internet traffic in the UK is for Facebook…people update anywhere, anytime…imagine what that means for bad customer experiences?
영국의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50%는 Facebook이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자신의 계정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당신의 브랜드에 악 영향을 미치는 고객 메시지라고 생각해보라.
 
17. Generation Y and Z consider e-mail passe ? some universities have stopped distributing e-mail accounts
제너레이션 Y(21-35 세)와 제너레이션 Z(6-20 세)는 e 메일은 시대에 뒤쳐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몇 몇의 대학에서는 메일 계정의 배포를 중단했다.
 
18. Instead they are distributing: eReaders + iPads + Tablets
그 대신에 그들은 전자서적 리더기와 iPad를 배포하고 있다.
 
19.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What happens in Vegas stays in Vegas의 광고 카피를 인용
라스베가스의 정보를 라스베가스 이외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20. The #2 largest search engine in the world is YouTube
세계 2위의 검색 엔진은 Youtube이다.
 
21. While you watch this 100+ hours of video will be uploaded to YouTube
이 영상를 보고 있는 동안, 100시간 이상의 동영상이 YouTube에 업로드 되고 있다.
 
22. Wikipedia has over 15 million articles…studies show it’s more accurate than Encyclopedia Britannica…78% of these articles are non-English
Wikipedia는 150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이는 영국 백과서전보다 정확하다. 또한 Wikipedia의 78%가 영어 이외의 언어로 등록되어 있다.
 
23. There are over 200,000,000 Blogs
블로그 수는 2억을 넘었다.
 
24.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소셜 미디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의 가속으로 Word of month, 입소문은 World of moth가 되었다.
 
25.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만약, 당신이 Wikipedia에 하나의 기사를 투고하는 것으로 1 달러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당신의 시급은 156.23 달러가 된다.

26. 25% of search results for the World’s Top 20 largest brands are links to user-generated content
세계 톱 브랜드 20개의 검색 결과 중 25%는 유저가 만든 콘텐츠, UGC이다. 
 
27. 34% of bloggers post opinions about products & brands
블로거의 34%는 제품 및 브랜드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다. 
 
28. Do you like what they are saying about your brand? You better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에 대한 그들의 말을 좋아하는가.
 
29.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사람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Google의 페이지랭크 보다 인맥 상의 평가에 주의를 갖는다.
 
30.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소비자의 78%가 친구의 이야기를 믿는다.
 
31. Only 14% trust advertisements
반면 소비자의 14%만이 광고의 내용을 믿는다.

32. Only 18% of traditional TV campaigns generate a positive ROI
TV 캠페인의 18%만이 긍정적인 ROI를 창출하고 있다.
 
33.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90%의 사람들이 광고를 자동적으로 제거하는 HDD 레코더, TiVo ads를 통해 Tv 광고를 커트하고 있다.
 
34. Kindle eBooks Outsold Paper Books on Christmas
2009년 크리스마스, Kindle판 전자서적 판매량이 진짜 서적판매량을 뛰어넘었다.
  
35. 24 of the 25 largest newspapers are experiencing record declines in circulation
대형 신문 회사 25개 중, 24개의 신문은 기록적인 적자로 돌아섰다.
 
36. 60 millions status updates happen on Facebook daily
Facebook에서는 매일 6000만 건의 업데이트가 발생하고 있다.
 
37. We no longer search for the news, the news finds us
우리는 이미 뉴스를 찾지 않는다. 뉴스가 우리를 발견한다.
 
38.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우리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탐색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을 발견할 것이다.
 
39. Social Media isn’t a fad, it’s a fundamental shift in the way we communicate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혁신이다.
 
40.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Mad Men.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Mad Men(광고를 판매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광고 대행사를 그린 드라마)과 같은 타입이 아닌, Dale Carnegie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우선 이야기를 경청하자. 판매는 그 다음이다.
 

41. The ROI of social media is that your business will still exist in 5 years
소셜 미디어의 투자 효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5년 후에도 존재하는 가를 결정짓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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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I`m Going Crazy' - 그래 미쳤다!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 i'm going crazy crazy /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M-net을 보다가 두 사람의 뮤직 비디오를 봤습니다. 나온지 좀 되는 노래인데, 세븐의 이 노래 참 마음에 들더군요! 게다가 둘이 진짜 연인 사이인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지하게 둘이 오래 사귀었다죠. 게다가 진짜 연인이어서 진짜 싸우고 있다는 - 연기가 아닌 것처럼 - 느낌,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느낌이 나죠.

그냥 노래로만 듣기만 한다면 정말 멋진 노래죠. 뮤직 비디오를 보면 반대로 둘이 주인공이라 노래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단점이 있네요.

리와인드가 멋진 뮤직비디오이고, 가사를 몇가지 단어로 정리하자면 후회, 사랑 뭐 이런 것이겠죠!

음악과 뮤직비디오 보시죠~


 


I`m Going Crazy
- 세븐

내가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먼저 못하는 못난 나는
오히려 소릴 질러 더 크게 그렇게 너와의 하루가 시작돼 (here we go again)
걷잡을 수도 없이 미쳐버리는 우리 I dont know what to do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 (you never listen)
날 믿지 않아 no~
처음 우리 만났을 때에 그 마음은 어디로 간 건지 변한 건지
너무 멀리 와 버린 걸까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이젠 끝이라는 내 말은 진심 아닌 진심인 나의 맘은
순식간에 널 주저앉게 해 속으로 난 바보처럼 후회해 (that i did u wrong)
이렇게 매일같이 아파야 하는 우리
i don’t know what to do
도대체 왜 만나야 하는지 몰라

니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난 듣질 않아 (no I don't listen)
널 믿지 않아 no~
처음 우리 만났을 때에 그 마음은 어디로 간 건지 변한 건지
너무 멀리 와버린 걸까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날 미치게 해
아직 너를 사랑하는데
내 눈물론 부족한가 봐
너무나 아파도 이제 나 홀로
내 자신을 찾으려고 해 good bye~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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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 비리 전시전 먼저 해라!


며칠 전부터 인천시청 지하철 역내에서 사랑의 열매가 '아트페어(ART FAIR)' 미술 작품 전시전을 하고 있다.

이 행사는 현직작가, 교사 그리고 중고등학생 등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기부자에게 판매해서 수익을 얻어서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는 취지인데, 인천지하철 개통 11주년 기념으로 기획된 것이라고 한다.

문제는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사랑의 열매의 비리와 부정행위가 드러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이에 대한 결과, 징계 그리고 향후 대책 등 무엇 하나 알려진 바가 없다는 것이다.

쥐도새도 모르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비리가 밝혀지기 전과 같이 사업을 하고 있다는 건데, 결국 비리는 수면 아래로 내려가서 더욱 지능화되면서 계속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사회에 만연한 불법과 비리는 바로 이러한 행위를 또다시 간과해서, 고리를 끊지 못함에 따라 계속된다.

이 고리를 끊는 방법은 즉시 사업을 폐기처분하는 중징계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책임은 개인의 비리만으로 치부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므로 해당 사업 종사자 모두의 실업도 감수해야 한다.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곳의 비리에 대해서 몰랐다고 해서 죄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며, 게다가 이러한 복지단체에 경우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그러나 사업을 문 닫으라거나 하는 말이 통하기는 하겠는가?

결국 또 차선책인 최소한의 양심과 그에 따른 행동만을 요구할 수밖에 없으며, 제발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바랄 뿐이다.

지금이라도 사랑의 열매는 이러한 사업을 즉시 중단하고, 전 직원이 나서서 관례와 비리, 불법을 작은 먼지 하나까지 밝히고 드러내기 위해 엄청난 시간을 투여해야 할 것이다.

그러고는 '아트페어'라 아니라 '비리페어'라는 자성의 제목을 단 전시전을 통해 거듭나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이런 전시전에 자신의 미술 작품을 내건 학생들의 가슴도 더욱 뿌듯해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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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모퉁이를 돌면 - 이번주 주말 만날 수 있다!


날씨가 가을을 바로 넘기고 겨울이 된 것처럼 추워졌습니다.

이런 날씨에 따뜻한 공연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볼 수 있다면 추위가 싹~ 사라지겠죠!

공연 제목도 멋진 '길 모퉁이를 돌면'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이번주 주말에 한다고 합니다.

겨울의 입구에서 따뜻하게 공연을 보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일시 : 2010년 10월 30일 (토), 31일 (일) 오후 5시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주최 : 바이브 무용단
문의 : 017-320-5399
연령 : 제한없음
금액 : 일반 2만원, 학생 1만원



1. 사업목적

등장인물의 성격과 행동으로 사건을 진전시키며, 그 사건들의 숨겨진 특성을 확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현실적 차원에서 또는 심리적이거나 상상적 차원으로 증폭시켜 무한한 의미의 가능성을 열어 놓는다.

2. 기대효과

인간의 오감으로 표현되고 느끼는 무용이 자칫 추상성이나 모호성으로 외면당하는 것은 아닌지, 순수무용예술과 대중과의 관계를 늘 고민한다.
어떤 사건의 숨겨진 특성을 확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현실적 차원에서 또는 심리적이거나 상상적 차원으로 증폭시켜 무한한 의미의 가능성을 열어 보고자 한다.
이작품은 그 고민의 어느 시점을 풀어주는 방법론으로 제시되며, 삶의 진정성을 보여준다.

3. 주요제작진 및 출연진

대본및안무 : 김희진
연출 : 심철종
출연 : 바이브무용단원

4. 기획의도

길모퉁이를 돌면 슈퍼 앞 전광판에 복권당첨 번호가 지나간다.
그리고 1등의 당첨금도 보여진다.
아마도 누구나 그런 상상을 하겠지만 ‘나에게  큰돈이 생긴다면?’ 하는 상상에서 이 작품의 모티브를 얻었다.
궁색한 거지, 돈 때문에 생기는 살인사건, 가난한 남자와는 결혼할 수 없는 여자, 밑바닥 인생으로 전락한 창녀, 돈이면 뭐든지 된다고 생각하는 남자,
돈 때문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허영이나 한탕주의 미련을 떨치고, 인간의 도덕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6. 작품내용

- 공연소개

최근 경제적으로 암울한 세태를 반영한 [길모퉁이를 돌면]은- 궁색한 거지, 돈 때문에 생기는 살인사건, 가난한 남자와는 결혼할 수 없는 여자, 밑바닥 인생으로 전락한 창녀, 돈이면 뭐든지 된다고 생각하는 남자, -등장인물의 성격과 행동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돈 때문에 세상의 궁지에 몰려있는 그들의 불확실하고 불안전한 삶!
도덕성이 부재한 상태의 ‘돈’이란 의미에 의문을 제시한다.
이 작품은 돈 때문에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허영이나 한탕주의 미련을 떨치고, 인간의 도덕적 가치를 되짚어 보는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 등장인물

거지, 갑부, 소녀, 여자, 남자, 그 밖의 행인들

- 무대

빈 무대와 길모퉁이를 돌면, 그 끝은 어둠에 가려 보이지 않는 거리.

7. 바이브무용단소개

VIBE(바이브)무용단은 김희진 단장을 중심으로 89년 창단,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꾸준한 활동을 보였으며 98년부터는 인천에 연습실을 마련하여 인천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순수민간 단체입니다.

항상 진취적이고 실험적이며,"즐겁고 활기찬 춤"을 표방하는 바이브무용단은 2000년도 제10회 전국무용제에서 인천 대표로 참가하여 '금상' 과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 제12회 전국무용제에서 ‘은상’과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2003년부터는 공식명칭을“바이브무용단(VIBE DANCE GROUP)”으로 개칭하여 년간 4회~8회의 공연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현재 바이브무용단의 각 단원들은 정규대학 무용학과를 졸업한 무용수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인천이 낳은 인재들로서 단원 각각의 뛰어난 기량과 표현은 지금의 VIBE의 가장 큰 재산이며 힘입니다.

김희진 단장의 작품세계는 때론 혁신적인 사고와 표현으로 진취적이고 실험적이며, 때론 대중과의 호흡을 위한 유머와 참신한 해석으로 삶에 대한 애착과 꿈이 가득합니다.

7~8명의 무용수로 표현되는 작품을 주로 선보이는 바이브무용단은 젊고 역량 있는 각각의 단원들의 기량과 개성, 이에 더해 이들을 이끌고 있는 김희진 단장의 작품에 대한 열정이 더해져 하루하루 그들의 손에서 새로이 창조되는 하나하나의 작품들은 바이브무용단의 진정한 자유의 표현임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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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주야장천, 줄곧, 연신, 연방


주야장천 (晝夜長川)

[부사]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주구장창

= 주야장천의 변형된 어휘

줄곧

[부사]

끊임없이 잇따라.

연신

[부사]

연방(連方)의 잘못

연방 (連方)

[부사]

잇따라 자꾸. 또는 연이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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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 썩은 사랑의 열매 - 전국시사카툰


사랑의 열매로 대표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와 부정행위가 세상에 알려지면 왠만한 국민은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다. 우리 사회 각계가 부패하고 부정하는 세상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온전할 리 없다는 반응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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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죠. 아주 당연히 그럴 것으로 생각했었다는 사실 냉담한 반응입니다.

언제 썩은게 드러날지 그 날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고 말이죠.

오늘 인천서 국정감사가 있기는 했지만 정해진 시간의 질의는 훈계 이상이 되기 어렵고, 추가 질의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국정감사를 탓할 일이 아니라는 것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 사회의 근간이 몇 분 몇 시간 안에 고쳐질 수 있는 정도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상태가 아님은 누구라도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인이 편법, 불법에 대해 안 걸리면 그만이라는 식이고, 또 사회가 편법, 불법에 대해서 솜방망이 처벌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같이 편법,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의 변명이 '먹고 살기 어려워서'라거나 '재수없어 걸렸어' 라고 하는 식인데,

이 사회는 이러한 문제를 또 '오죽하면 그랬겠어'라거나 '털어서 먼지 안나는 놈이 어딨어'라는 반응인데.

실상은 이런 반응은 서민이 아닌 한통속의 반응일 뿐, 이들의 습관은 자기들이 무슨 예수라도 되는냥 어떻게 그렇게 용서라는 것을 자고 일어나면 그렇게 잘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결론적으로는 너희들이 잘못하고, 너희들이 용서한다는 건데~

그러니 오늘 해가 또 저만치 저물고 있으니 내일 또 아무 일 없다는 듯 떳떳할 너희들을 이렇게 블로그로라도 기억하련다!

어제나 오늘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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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8 [11:56] ⓒsisatoon


[ 인천뉴스 바로가기 : http://www.incheonnews.com ]

[ 전국시사카툰 바로가기 : http://www.sisatoon.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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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극 <쌍둥이전>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공연


오는 23일 오후 3시와 6시 2회에 걸쳐 소리극 <쌍둥이전>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소리극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봐도 괜찮을 것 같다!

관람료도 적당하니 시간을 내서 간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기획의도

세계적인 문화교류와 함께 밀려드는 서구문화들 속에서 우리 소리의 맥을 이어가고, 현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시도로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을 개발하여 국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전통문화의 발전 및 보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일시 : 2010년 10월 23일 (토) 오후 3시, 6시 2회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 : 1층 2만원, 2층 1만원
주최 : 한국예술경영협회
문의 : 032-811-0550
관람 : 연령5세 이상



소개 :

* 공연내용

어린 시절, 태풍으로 인해 쌍둥이 동생을 잃어버리고 만 쌍둥이 형.
그러나 그의 하루하루는 동생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기만 하다.
뱃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형, 농사꾼이 되어 살아가는 동생. 그러던 어느 날 제각기 장터를 찾은 쌍둥이 형제는 기생 하나를 사이에 두고 흥을 즐기던 중 서로가 그토록 찾던 쌍둥이 형제임을 알게 되는데...
서로를 잃어버린 쌍둥이 형제의 기구한 이야기와 그들의 감동적인 재회.
간단하지만 우리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진 우리 가락이 한데 결합되어 새로운 국악의 장을 개척하는 소리극 '쌍둥이전'

* 출연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모리잡가 예능보유자 김국진

- 2003년 소리극 ‘춘풍에 돛을 달고’
- 2004년 소리극 ‘배 띄어라’
- 2008년 인천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 20호 지정
- 2009년 경기 소리극 ‘진사댁 잔칫날’
- 2010년 소리극 ‘쌍둥이전’ 공연예정





인천국악예술단

- 인천국악예술단은 김국진 이사장과 김정선 예술단장을 중심으로 우리 전통의 소리인 국악의 대중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창단된 국악 공연단체이다. 국악이라는 큰 뿌리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좀 더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에 다가설 수 있게 하는데 공헌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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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하다, 따분히, 지루하다


따분하다

[형용사]

1. 재미가 없어 지루하고 답답하다.
2. 착 까부라져서 맥이 없다.
3. 몹시 난처하거나 어색하다.

따분히

[부사]

1. 재미가 없어 지루하고 답답하게.
2. 착 까부라져서 맥이 없이.
3. 몹시 난처하거나 어색하게.

지루하다

[형용사]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같은 상태가 오래 계속되어 따분하고 싫증이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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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등대, 출렁다리 한적한 여유 즐길 수 있다!


강원도 여행을 가서 동해시로 가면 인기있었던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촬영지가 동해 시내에서 가깝다.

그곳은 묵호항에서도 멀지 않아서 혹시나 울릉도를 가기 위해서 갔다가 시간을 보낼 곳이 필요하다면 이곳이 괜찮지 않을까 싶다.

묵호등대를 향해서 바다를 따라서 가다보면 쉽게 묵호 등대 방향의 길이 있고, 그 사이에 출렁다리가 있다.

아주 조금만 올라가면 한효주와 이승기의 키스신 장면을 찍은 출렁다리가 나오는데, 드라마에서 기대했던 것과 달리 몹시 작고 많이 출렁거리지 않는 묵호등대로 향하는 작은 다리가 나온다.

아주 작아서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한적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여서 낭만적인 장소라고 할 수 있겠다.

바로 아래에는 식당들이 즐비하게 있고, 바다가 가까워서 식사와 가벼운 산책, 바다 구경 그리고 모텔도 좀 있으니 여러모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다.

강원도 여행에서 하나의 맥을 잡고 싶다면 바로 이 곳 동해시 묵호등대로 오시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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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 묵호동 | 묵호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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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강원도 2박3일 여행, 일단 떠나기!



지난 주말 강원도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도 내가 즐겨하는 방향만 정하고 일단 떠나기 - 무턱대고 일탈 - 정도의 여행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퇴근 후에 집에서 간단한 옷가지만 챙겨서 집을 나섰습니다.

예전에는 전라도를 이번에는 강원도를 별 생각없이 중간 휴게소에서 정보를 얻어가면서 내비게이션과 스마트폰으로 중간 중간 정보를 얻어가며 여행을 하기로 했지만.

일단 강원도 입성을 목표로 강원도 초입인 원주에서 하룻밤을 자기로 하고 휴게소에서 강원도 여행 정보를 얻고, 모텔에서 근무로 인한 피곤함 풀고 나서 다음 날 이동을 결정했습니다.

온전한 주말은 아침부터 다음 날 오후 4시까지가 한계. 그렇지 않으면 너무 늦게 집에 올 것이라는 판단하에 도시를 정했습니다.

도시는 평창, 강릉, 동해, 횡성 이렇게 도시 4곳을 결정.

결정 이유는 먹거리 위주로 볼거리를 중간에 넣는 방식이었습니다!


먹거리는 황태, 물회, 두부, 회, 한우 이렇게 5끼 식사.

볼거리는 양떼, 바다, 드라마, 동굴, 한옥, 박물관 이렇게 6곳으로 최대한 겹치지 않게 짧게 이동하면서 여행을 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편안한 여행이 되자면 음식을 해먹는다던가 하는게 워낙 번거로워 먹는 건 무조건 사먹고, 여행지는 최대한 느긋하게 여유있게 짧게 이동을 하기로 결정하고 이틀을 보내면.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은 쏘옥 들어갑니다. 물론 돌아올 때 차가 막히는 건 각오해야 합니다.


앞으로 블로그에 어디를 다녀왔는지 천천히 정리할까 합니다.

여러분도 1. 일단 떠나서 2. 아이템 획득 3. 식사 4. 구경 5. 결정 6. 이동 이런 식의 여행 어떠세요?

다음 주에는 여러분이 여행길에 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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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Google Chrome), 키보드 및 마우스 단축키


컴퓨터나 게임은 어떤 것이든 능숙하고 빨리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축키를 알아야 합니다.

구글 크롬을 사용해서 인터넷 서핑을 할 때 빠르게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대부분은 익스플로러와 동일합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시고 쓸만할 걸 찍어서 자주 사용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져서 더 빠른 서핑이 가능할 겁니다.

무척 많은 단축키가 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키보드 및 마우스 단축키는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키보드 입력 및 마우스 클릭의 조합입니다. 아래 나열된 몇 가지 Google 크롬 단축키를 알아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탭 및 창 단축키

Ctrl+N 새 창을 엽니다.
Ctrl+T 새 탭을 엽니다.
Ctrl+Shift+N 시크릿 모드에서 새 창을 엽니다.
Ctrl+O를 누른 다음 파일을 선택합니다. 컴퓨터의 파일을 Google 크롬에서 엽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또는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링크를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링크가 열립니다.
Ctrl+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또는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새 탭에서 링크를 열고 새로 열린 탭으로 전환합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새 창에서 링크를 엽니다.
Ctrl+Shift+T 닫았던 마지막 탭을 다시 엽니다. Google 크롬은 닫았던 탭을 10개까지 기억합니다.
링크를 탭으로 드래그합니다. 탭에서 링크를 엽니다.
링크를 탭 표시줄의 빈 영역으로 드래그합니다. 새 탭에서 링크를 엽니다.
탭 표시줄 밖으로 탭을 드래그합니다. 새 창에서 탭을 엽니다.
탭 표시줄 밖으로 탭을 드래그하여 기존 창으로 이동합니다. 기존 창에서 탭을 엽니다.
Esc 키를 누른 상태에서 탭을 드래그합니다. 탭을 원래 위치로 되돌립니다.
Ctrl+1~Ctrl+8 탭 표시줄에 있는 특정 위치 번호의 탭으로 전환합니다.
Ctrl+9 마지막 탭으로 전환합니다.
Ctrl+Tab 또는 Ctrl+PgDown 다음 탭으로 전환합니다.
Ctrl+Shift+Tab 또는 Ctrl+PgUp 이전 탭으로 전환합니다.
Alt+F4 현재 창을 닫습니다.
Ctrl+W 또는 Ctrl+F4 현재 탭 또는 팝업을 닫습니다.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탭을 클릭합니다. 클릭한 탭을 닫습니다.
브라우저 툴바의 뒤로 또는 앞으로 화살표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거나 길게 클릭합니다. 탭에 인터넷 사용 기록이 표시됩니다.
Backspace 키 또는 Alt 키와 왼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해당 탭의 인터넷 사용 기록에 저장된 이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hift+Backspace 키 또는 Alt 키와 오른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해당 탭의 인터넷 사용 기록에 저장된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Ctrl 키를 누르고 뒤로 화살표, 앞으로 화살표 또는 툴바의 이동 버튼을 클릭합니다. 또는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과 함께 두 버튼 중 하나를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버튼 대상이 열립니다.
탭 표시줄의 빈 영역을 더블 클릭합니다. 창을 최대화하거나 최소화합니다.
Alt+Home 현재 창에서 홈페이지를 엽니다.


Google 크롬 기능 단축키

Alt+F Google 크롬을 맞춤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는 도구 메뉴를 엽니다.
Alt+E 현재 페이지를 제어할 수 있는 페이지 메뉴를 엽니다.
Ctrl+Shift+B 북마크바를 표시하거나 숨깁니다.
Ctrl+H 방문 기록 페이지를 엽니다.
Ctrl+J 다운로드 페이지를 엽니다.
Shift+Esc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Shift+Alt+T 브라우저 툴바에 포커스를 설정합니다. 키보드의 오른쪽 및 왼쪽 화살표를 사용하여 툴바의 각 버튼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Shift+F10을 누르면 관련된 컨텍스트 메뉴가 표시됩니다(예: 뒤로 버튼의 경우 인터넷 사용기록). Esc 키를 누르면 다시 페이지로 포커스가 설정됩니다.
Ctrl+Shift+J 개발자 도구를 엽니다.
Ctrl+Shift+Delete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 대화상자를 엽니다.
F1 새 탭에서 도움말 센터를 엽니다.


검색주소창 단축키

검색주소창에서 다음 단축키를 사용하세요.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기본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을 수행합니다.
검색엔진 키워드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른 후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키워드와 관련된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을 수행합니다.
검색엔진 URL을 입력하고 프롬프트가 표시되면 Tab 키를 누른 후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URL과 관련된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을 수행합니다.
Ctrl+Enter 검색주소창에 입력한 내용에 www..com을 추가한 다음 결과 URL을 엽니다.
URL을 입력한 다음 Alt+Enter 키를 누릅니다. 새 탭에서 URL을 엽니다.
F6, Ctrl+L 또는 Alt+D URL을 강조표시합니다.
Ctrl+K 또는 Ctrl+E 검색주소창에 '?'를 삽입합니다. 기본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수행하려면 물음표 뒤에 검색어를 입력합니다.
Ctrl 키와 왼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커서를 검색주소창의 이전 키워드로 이동합니다.
Ctrl 키와 오른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커서를 검색주소창의 다음 키워드로 이동합니다.
Ctrl+Backspace 검색주소창에서 커서 앞에 있는 키워드를 삭제합니다.
검색주소창 메뉴에서 키보드 화살표로 항목을 선택한 다음 Shift+Delete 키를 누릅니다. 가능한 경우 인터넷 사용 기록에서 해당 항목을 삭제합니다.
검색주소창 메뉴에서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항목을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해당 항목이 열립니다.
검색주소창 메뉴가 표시되면 Page Up 또는 Page Down 키를 누릅니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첫 번째 또는 마지막 항목을 선택합니다.


웹페이지 단축키

 

Ctrl+P 현재 페이지를 인쇄합니다.
Ctrl+S 현재 페이지를 저장합니다.
F5 또는 Ctrl+R 현재 페이지를 새로고칩니다.
Esc 현재 페이지의 로드를 중지합니다.
Ctrl+F 검색 바를 엽니다.
Ctrl+G 또는 F3 검색 바에서 입력한 항목과 일치하는 다음 항목을 찾습니다.
Ctrl+Shift+G, Shift+F3 또는 Shift+Enter 검색 바에서 입력한 항목과 일치하는 이전 항목을 찾습니다.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을 클릭합니다. 자동 스크롤을 활성화합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마우스 방향에 따라 페이지가 자동으로 스크롤됩니다.
Ctrl+F5 또는 Shift+F5 캐시된 콘텐츠를 무시하고 현재 페이지를 새로고칩니다.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 클릭합니다. 링크 대상을 다운로드합니다.
Ctrl+U 현재 페이지의 소스를 엽니다.
링크를 북마크바로 드래그합니다. 링크를 북마크로 저장합니다.
Ctrl+D 현재 웹페이지를 북마크로 저장합니다.
Ctrl+Shift+D 열린 페이지를 모두 새 폴더에 북마크로 저장합니다.
F11 페이지를 전체화면 모드로 엽니다. 전체화면을 종료하려면 F11 키를 다시 누릅니다.
Ctrl+를 누르거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휠을 위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가 확대됩니다.
Ctrl-를 누르거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휠을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가 축소됩니다.
Ctrl+0 페이지가 원래 크기로 복원됩니다.
스페이스바 웹페이지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 맨 위로 이동합니다.
End 페이지 맨 아래로 이동합니다.
Shift 키를 누르고 마우스휠을 스크롤합니다. 페이지를 가로로 스크롤합니다.


텍스트 단축키

Ctrl+C 강조표시된 콘텐츠를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Ctrl+V 또는 Shift+Insert 클립보드의 콘텐츠를 붙여넣습니다.
Ctrl+Shift+V 클립보드의 콘텐츠를 서식 없이 붙여넣습니다.
Ctrl+X 또는 Shift+Delete 강조표시된 콘텐츠를 삭제하고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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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 피해 송내역서 인천시청까지


전철로는 30분이면 오는 거리를 1시간이 걸려서 도착하고 말았습니다.

송내역에서부터 아래 지도에서 1번도 아니고, 2번도 아니고, 3번 길로 결정하고 목적지인 인천시청으로 향했습니다.

서울과 인천 간에 전철이 운행 안 한다는 뉴스를 듣고 차를 끌고 갈지 버스를 타고 갈지 고민하다가 전철이 운행 안 한다면 차가 밀릴게 뻔해서 버스를 타러 나갔더니, 송내역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 걸 처음 보고 말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을 비집고 인천시청을 가는 8번 버스를 어렵사리 탔더니 하필 버스가 고장!!!!

다음 버스는 텅빈 버스가 승객이 넘쳐나는데 무시하고 그냥 가버리고, 다음 버스를 탔지만 꽤 시간이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송내역에서 인천시청까지는 결코 멀지 않은 거리지만 버스를 타고 가는 시간이 꽤 길더군요.

많은 분들이 지각이라고 핸드폰으로 열심히 문자를 보내고 있길래, 나도 손이 부끄러워 문자를 보내며 창 밖을 보니 강풍 피해가 말도 못하더군요.

대부분 강풍 피해로 나뭇가지가 부러지거나 나뭇잎이 널부러진 정도라면 그나마 나은 상태라 할 수 있고, 하필 나뭇가지가 차를 덮쳐서 차가 엉망인 경우도 종종 보였습니다.

현수막이나 화분, 음식물 쓰레기통 등 멀쩡한 게 거의 없어 보였고, 심각한 경우는 버스 정류장 표지판이 넘어가 있거나 간판이 떨어져 있는 것도 봤습니다. 곳곳이 강풍 폭탄에 정말 어지러운 모습이었습니다.

태풍이 이렇게 우리나라 중부 지방을 통과하는 것 자체가 거의 없었던 일이라 이정도면 대단한 피해는 아니라고 생각하려해도 어리둥절하고 황당한 건 사실이군요.

모두들 큰 피해 없이 태풍 곤파스가 지나갔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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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트위터 접근 안되지만 '은별바둑'은 할 수 있다!
- 국가보안법 위반은 아닐지도 모른다.


북한이 트위터를 한다고 언론이 시끌하더니 그걸 우리나라는 접근 못하게 하는 웃지 못할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그걸 비웃기라도 하는 듯 북한이 만든 "세계 대회를 3연패한 검증된 프로그램 '은별바둑 2010'"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우리를 찾아왔다는 소식이다.

바둑을 많이 즐기지는 않지만 관심이 있던 나는 지난 2006년판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실력이 떨어지기도 하지만 박빙의 실력을 보이고 더 놀라운 것은 계가 바둑까지 가지 못하면 돌을 던진다거나 대마를 공격하면 수상전 양상으로 따라온다거나 매번 다른 포석을 두는 등 만만치 않은 실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당연히 매번 경기 양상이 다르고 나의 같은 포석에도 다르게 대응해와서, 꼭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바둑을 두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이렇게 만만치 않은 바둑 프로그램 '은별바둑 2010'를 다시 할 수 있다니 기쁘다. 그러나 가격은 정말 퍼무니 없다고 할 만큼 비싸다. 스타크래프트 2가 69,000원인데 이 프로그램은 무려 77,000원이다. 또한 스타크래프트처럼 아직은 다운로드만 가능하다.

진짜 대단한 가격이 아닐 수 없지만 은별바둑 2006 구매자는 44,000원이면 살 수 있다고 해서 나도 갈등 중에 있다.

그런데 혹시 '은별바둑 2010'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국가보안법 위반은 아닌지 궁금하다. 당장은 아무 일 없는 듯 하다가 나중에 잡혀가서 조사를 받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든다.

'은별바둑 2006' 때도 괜찮았는데, 이번에도 괜찮겠지 하고 쉽게 생각하다가 뒤통수 맞는 건 아닌지...

이명박 정권들어서 시간이 자꾸 꺼꾸로 가고 있으니까~


[ 제품소개 ]

1. 검증된 실력

타이젬바둑 오로바둑에서 온라인 유저들과 비공식 대국결과
1급에서 2단사이의 실력이 검증되었습니다.
은별2010 타이젬바둑 비공식대국결과
아이디 : 체육대회2단 전적:47전 23승24패
아이디 : 축구대회1~2단승단 전적36전 23승13패
아이디 : 야구대회1급~1단승단 전적 16전 10승6패
아이디 : 농구대회2급~1급승급 전적 15전 10승5패

은별2010 오로바둑 비공식대국결과
닉네임 : 쇠방망이 1단~2단승단 전적 100전 54승46패


비공식대국 진행은 은별2010 프로그램과 바둑사이트의 유저분들과의 대국으로
바둑사이트의 은별2010 대국을 위한 아이디를 만들고 대국신청후 1.유저착수
2.은별 프로그램 유저착수 입력 3.은별 프로그램 착수 4.온라인 대국판에 은별착수
입력 이런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 최고의 인공지능

자동학습기능으로 사용자의 바둑 기풍을 기억해서 한 번 실패한 수는 다시 쓰지 않고, 매번 다른 사람과 대국하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또한 실시간 형세판단 기능과 정확한 계가 기능으로 컴퓨터 바둑의 진수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3. 방대한 자료


일반, 삼연성, 소림류(gobayasi), 중국류, 중국류(mini) 등 5종류의 포석을 지원하며, 300 문제의 바둑사활도 첨부되어 바둑 초보자들의 기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줍니다.

4. 일격필살의 기풍


상대의 무리수를 응징하는 능력이 탁월하여 유저들의 대마를 종종 몰살 시킵니다. 


*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i-silverstar.com/
* 유단자용 구매하기 (77,000원) : http://www.i-silverstar.com/download/pay1.asp
* 보상판매 구매하기 (44,000원) : http://www.i-silverstar.com/download/compensation.asp
* 초중급용 구매하기 (33,000원) : http://www.i-silverstar.com/download/pay2.asp




[ 제품특징 ]


1. 검증된 실력
 
타이젬바둑 오로바둑에서 온라인 유저들과 비공식 대국결과
1급에서 2단사이의 실력이 검증되었습니다.
은별2010 타이젬바둑 비공식대국결과
아이디: 체육대회2단 전적:47전 23승24패
아이디: 축구대회1~2단승단 전적36전 23승13패
아이디: 야구대회1급~1단승단 전적 16전 10승6패
아이디: 농구대회2급~1급승급 전적 15전 10승5패

은별2010 오로바둑 비공식대국결과
닉네임: 쇠방망이 1단~2단승단 전적 100전 54승46패  
 
2. 기풍

은별2010의 강점은 중반 전투가 강하며 중앙을 중시하고 매우 두터운 스타일입니다.
단점은 유리한 상황에서 느슨한 수가 많이 나옵니다.
접바둑 대국보다는 맞바둑대국이 강합니다.  
 
3. 방대한 정석 및 포석자료

일반, 삼연성, 소림류(gobayahi), 중국류, 중국류(mini) 등 5종류의 포석을 지원합니다.

4. 자동학습기능
 
한 번 실패한 수는 다시 쓰지 않습니다. 
 
5. 300가지의 사활문제 수록

사활문제를 편집하여 직접 풀어볼 수 있습니다. 
 
6. 2D/3D 실시간대면기능
 
바둑판을 임의의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회전, 평행이동, 확대 및 축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전체화면 표시도 가능합니다. 

7. 실시간 형세판단 기능

8. 인쇄기능
 

좌표, 집, 경기 결과, 사활문제 풀이 등을 인쇄하여 교육자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인쇄범위 지정도 가능합니다.

9. 19,13,9,8,7,6줄 대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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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꼼지락 - 페이퍼 크래프트(Papercraft)


하루 종일 게임을 하기도,

하루 종일 텔레비전을 보기도,

하루 종일 딩굴기도 그렇다면

내일은 주말을 맞아서 아이와 아니면 조카와 아니면 혼자서라도

캐논 프린터 페이퍼 크래프트에 있는 다양한 모형들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매니아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영 적성에 안 맞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만들고 나면 깜짝 놀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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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의 결혼해줘 - 많은 시간 지나 모두 변한대도


임창정은 멋진 목소리를 가진 가수다.

그러나, 멋진 배우이기도 해서~

둘 사이를 오가는 배우 겸 가수였다.

이젠 그의 노래를 듣지는 못하지만

난 여전히 임창정의 노래가 좋고 그의 끼가 좋다!


임창정(가수, 영화배우)

출생 : 1973년 | 소속 : 디엠에스커뮤니케이션즈
데뷔 : 1990년 영화 '남부군' | 학력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팬카페 : http://cafe.daum.net/withbbabbaragi


 

결혼해줘 - 임창정

그럴지도 몰라 널 만나기 위해
많은 날들을 아픔속에서
내 눈물 속에서 보내야만 했었었는지

왜 웃기만 하니 뭐라고 말해봐
너도 나처럼 기다렸다고 날 사랑한다고
다시 슬픈 이별은 없다고

혼자이면 언제나 끝도 없는 그리움이 밀려와
무엇하나 시작 할 수 없던 날들
내곁에 머물러 주렴
내가 다시 꿈을 꿀수 있게

그래도 가끔은 그 언젠가 처럼
다시 이별이 찾아 올까봐 난 두렵기도해
슬픈 내 눈빛 이해하겠니
이것만 기억해줘
너의 마지막 사랑이라는걸
많은 시간 지난 모두 변한되도
지금 이 설레임들은 아름답게 간직하는거야

사!랑!해!
지금처럼 영원히 환한 네 미소
이젠 내가 지켜줄께
혼자이면 언제나 끝도 없는 그리움이 밀려와
무엇하나 시작할 수 없던 날들
너를 만난 이후 다시 꿈꿀수 있어
이것만 기억해줘
너의 마지막 사랑이란걸
많은 시간 지나 모두변한대도
지금 이 설레임들은 아름답게 간직하는거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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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빗소리 따라 다가오는 어둠 속의 두려움!


으스스 하시라고 옛 이야기를 건져

빗소리 바람소리에 실어 글을 올려 봅니다.



함께한 사람의 이름도 얼굴도 떠오르지 않는

오랜 과거의 어느 날~


3년 전 잊혀져 과거 속 정지된 시간만이 남아있는 그 곳!

다른 학생들은 누구나 할 것없이 다 가는데,

우리 학교 몇몇 동아리와 우리 신문사만은 결코 가지 않는 MT 장소.

강촌........

그러나 이제 후배가 선배가 되고 선배는 군대도 가고, 사회인이 된

시간의 틈 사이로 우린 강촌을 향했다.



늘 MT에 뒤따르던 비는 그 날도 옷과 가방을 무겁게 했고,

강촌은 숙소들마다 왁자하기는 했으나 비를 피한 그림자들만 언뜻 보일 뿐 적막하기까지 했다.

그러나 젊음은 빗소리도 이기고 바람소리도 이기고,

쉼없는 말과 농담과 노래와 논쟁과 술에 섞이다가 마침내 못 참을 더위와 빗물의 쇠냄새가 밀려왔다.

그리고 곧 누구 할 것 없이 양손에 말과 농담과 노래와 논쟁과 술을 들고 강으로 향했다!

어느새 우리 곁에는 밤의 어두움 소리와 비의 찰그랑 소리와 강물의 부비는 소리가 있었다.


뒤이어 어두움 속에서 두려움의 짧은 비명과 더욱 높고 날카로워진 소리들~





그것은 이미 멀어져가는 한 후배의 어우적거림이었다!

시간은 정지하고 사람들은 강을 따라 아래로 아래로 그 후배의 소리를 따라 돌을 밟아 내려가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어둠 속에서 나타난 우리와는 다른 그림자의 한 사람이

거칠고 도무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을 내뱉으며 후배를 따라 내려가다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렸다.


곧이어 모든 소리가 종적을 감추고, 구름 사이로는 빗방울이 하나둘 사라지고 달이 강물을 비췄다!

우리는 그렇게 빗소리를 따라 다가오는 어둠 속의 두려움에서 살아날 수 있었다.


그리고 잊혀진 3년 전 잊혀져 과거 속에 정지된 시간의 두려움!

우리 선배가 다른 동아리 동기들과 술을 마신 뒤 기차가 다니는 다리를 건너다가

기차를 피하지 못하고 기차에 치이며 물에 떨어져 죽고만 그 곳에서

나중에는 모두가 자근자근 이어 붙일 수 있었던 다른 그림자의 거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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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둬, 그만 둬!

놔줘, 놔줘!

저리 가, 저리 가!

카라, 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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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Ivy)의 '이럴거면' 올려봅니다~


저작권 없는 음악을 올리려다 갑자기 왜 저작권 있는 그것도 우리나라 노래를(?)

Daum뮤직을 통해서 사놓은 음악이 있었다는 걸 까먹고 있었습니다.

가수 아이비는 사건이 있기전 좋아하던 목소리가 멋진 가수입니다.

그런데 댄스음악이 잘 안어울린다고 할까... 지난번 컴백음악이 쩝!

음악 들어 봅시다!!!!






이럴거면 - Ivy(아이비)

이럴 거면 날 흔들어 놓지 말지
이럴 거면 잘해주지나 말지
이럴 거면 첨 스쳐가게 놔두지
너를 모르는 채 살게 하지. 떠날 거라면.

원망해도 후회해도 널 향한 나의 사랑은
이미 엎질러진 물 처럼 주워 담을 수 없어

나를 울리려고 이럴려고..
날 사랑 했니. 너를 사랑하게 했니
멀쩡한 사람 왜 넌 바보 만들어
버릴 거면. 그럴 거였으면 왜 내 맘 모두 가져간 거야
조각나버려 이제 다신 쓸 수도 없게

내 머리는 내 입술은 매일 니 욕만 하는데
나의 가슴은 내 눈물은 자꾸 니 편만 들어

나를 울리려고 이럴려고
날 사랑 했니 너를 사랑하게 했니
잘살던 사람 왜 늘 울게 만들어
버릴 거면. 그럴 거였으면 왜 내 맘 모두 가져간 거야
누구에게도 이제 다신 줄 수도 없게

너를 알기 전 서로 몰랐던 때로
돌아가기엔 널 너무 사랑했나 봐

잊지 못할 거면 이럴 거면
널 붙잡을 걸 네게 떼라도 써볼걸
사랑한다고 너 없인 못산다고
울릴 거면 그립게 할 거면 차라리 너의 곁에서 울려
볼 수 있다면 혼자 사랑해도 되니까
나만 사랑해도 되니까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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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한미 무력 시위, "라쇼몽과 살인의 추억"이 떠오른다!


민군 합동조사단의 엉터리 조사 결과, 그에 따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의 당연한 결과!

뿐만 아니라 러시아에 이은 중국의 기고문까지 과연 천안함 사건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게다가 전쟁 운운과 추가 제재에 이어 바로 사건 현장에서 한, 미 합동훈련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건 조금만 떨어져 보면 전쟁을 하자는 무력 시위가 아닌가?

정확히는 민군 합조단의 조사 결과가 너무나 허술해서 합동훈련의 이유가 명확하지도 않는 마당에~

반대로 북한 니들이 한게 맞다고 엉터리 증거를 디밀고는 두들겨 패서 인정하게 하는 꼴 아닌가?

갑자기 영화 "살인의 추억"의 향숙이가 생각나는 건 나만 그렇진 않을 것이다.

게다가 중국이 비유했다는 영화 "라쇼몽"까지~

시간이 이만큼 지났고, 푹푹찌는 더위에 짜증이 쌓여 더이상 관심 밖의 일이 된 지금!

더이상 사실 관계는 중요하지 않고, 힘 있는 놈이 우기는 쪽으로 끝장이 날게 뻔한 천안함 사건~

천안함 희생자의 그림자가 사건의 진실을 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http://www.pressian.com 프레시안 안은별 기자 중 펌 ]


中 공산당 기관지 "천안함 조사 많은 의문"
"천안함 '라쇼몽' 된다면 한국 명예 훼손"


천샹양 연구원은 기고문 첫머리에서 한국 매체의 보도를 인용해 "한·미가 최근 동해에서 나흘간 군사훈련을 한데 이어 이번 달 16~26일 다시 합동훈련을 하고 연말까지 매달 훈련을 한다고 한다"고 운을 뗀 뒤 "한국은 이 훈련의 주목적이 천안함 사건과 유사한 사건을 방지하고 조선(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공언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그러나 사실상 천안함이 북한의 소형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의 공격으로 침몰했다는 민군 합동조사단의 지난 5월 20일 조사 결과에 대해 많은 의혹의 목소리가 있었다"면서 "6월 말 합조단은 자신들이 발표했던 북한 어뢰의 도면에 잘못이 있었다고 스스로 인정하기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어 "한국 여론은 천안함 사건이 일종의 '라쇼몽(羅生門)' 사건이 된다면 한국 정부에도 큰 충격이 됨은 물론 한국의 명예를 훼손할지도 모른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지적했다.


라쇼몽이란 일본의 소설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가 쓴 단편소설로 각자의 이익을 위해 사실이 왜곡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 말은 1950년 구로사와 아키라(黑澤明) 감독이 동명의 영화를 만들어 세계무대에서 유명해진 뒤로부터 '진실은 없고 단편적 주장이 난무하는 상태'를 지칭하는 용어가 됐다.


천 연구원은 한국 정부가 이러한 우려 때문에 국제사회의 동의를 얻기 위해 외교적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러시아는 '북한의 어뢰 공격설은 천안함 사건의 많은 가능성 가운데 단지 하나일 뿐'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성명은 천안함에 대한 공격 행위만을 규탄했을 뿐 결코 북한을 특정하지는 않았다고 언급했다. 국제사회가 천안함 사건을 한국 정부와는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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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싶은 영화 : 라쇼몽 (1950) - 羅生門(라생문) In The Woods
http://levia.tistory.com/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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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지마 - 저작권 제한이 없는 음악


과연 찾을 수 있을까? 다음, 네이버, 구글 마구 마구 마구 마구 뒤져보자!

역시 친절한 우리의 네티즌들은 여기 저기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고 좋은 정보도 많았다!


http://www.freebgm.net  - 공개음악 프로젝트

공개음악 프로젝트에 있는 이 음악은 올려도 걱정은 안해도 되겠지 싶다.

하지만 티스토리에서의 의심은 멈추지 않는다!

이 글에 첨부된 음악은 지우지 않기로 한다! - 출처는 "공개음악 프로젝트 사이트" 이다.

사실 내가 올린 음악 중 대부분은 지웠다.


http://www.freesong.co.kr - 뮤직비디오 프리송

이 사이트는 뮤직비디오는 최신 인기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여유있는 시간을 마음 편히 보내기 위해서

"오늘도 거리에 침이나 담배꽁초를 버리지 않고, 무단횡단을 하지 않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 않고"

새로운 그림을 그려보자~~~~


[ 눈 뜨지마 - 오토라는 분 Lunatiq 앨범 ]



도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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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강 - 함께 가자 우리


예성강 푸른 물에 물새가 울면
말하라 강물이여 여기 젊은 이 사람들
말하라 강물이여 너만은 알리라
겨레 위해 쓰러져간 그 때 그 자리 그 사람들

무등산 높은봉에 바람이 불면
말하라 금남로여 여기젊은 이사람들
말하라 금남로여 너 만은 알리라
자유 위해 쓰러져간 그 때 그 자리 그 사람들

말하라 금남로여 너만은 알리라
민주 위해 쓰러져간 그 때 그 자리 그 사람들
통일 위해 쓰러져간 그 때 그 자리 그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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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 노래공장



어느 날 문득 바라 본 세상은
무언가를 찾아 끝없이 오르는 산이었죠
나를 부르는 알 수 없는 꿈이
또 다른 나를 그곳에서 만나게 했지


우리는 어디로 가는 건지도 모르면서
자신이 올라 가는 것만 중요했을뿐
삶은 험난하다고 마음을 굳게 닫은채로
가야만 할 것 같았던 그곳엔 텅 빈 하늘 뿐

하늘을 날으는 찬란한 날개를 보세요
꽃망울을 터뜨려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꿈을
그 꿈을 위하여 지금은 혼자 힘들어도
겨울이 지나면 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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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아~ 휘리릭!


시간 [時間]  


[명사]

1.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
2. =시각 (時刻).
3. 어떤 행동을 할 틈.
4. 어떤 일을 하기로 정하여진 동안.
5. 때의 흐름.
6. <물리> 지구의 자전 주기를 재서 얻은 단위. 이론적으로 고전 물리학에서는 공간에서 독립한 변수 곧 절대 시간으로 다루어졌으나, 아인슈타인의... 

 

휘리릭

온라인상에서 먼저 로그아웃을 할때 사용하는 의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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