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그림 '너 밖엔 없더라' - 노코멘트

슈스케2의 김그림이 '너 밖엔 없더라'라는 노래를 내놨다. 그 김그림 맞다! 그런데 당시의 기억이 있어서 뭐라 글을 쓰면 바로 킥 들어올 것 같아서 '노코멘트'다.

노래를 올리는 이유는 노래가 좋으니까라고 해둔다!

세상이 무서워서 두려운 것이 사실이다. 어떻게 행동해도 곱게 봐주지 않을 때는 그 끝을 알 수 없는 것이 세상이 자신을 바라보는 곱지 않은 시선이겠지~ 그러나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줄 때 언젠가는 알아줄 거라는 희망은 버리지 않아야 한다!

방사능 비가 내리는 우울한 하늘 먹구름 사이에서 이 노래를 들어본다.


김그림

출생 : 1987년 3월 1일 (만24세) | 토끼띠, 물고기자리
신체 : 키165cm, 체중51kg
데뷔 : 2011년 싱글 앨범 'FLY HIGH'
소속 : 넥스타 엔터테인먼트
학력 : 고려대학교 영문학과








너 밖엔 없더라 - 김그림

내게 잘해줘도 고마운 줄 몰랐어 받을 줄만 알던 철부지였어
그땐 그게 정말 행복인줄 몰랐어 이렇게 그리운 추억이 될 줄
멀리 떠난 후에야 눈물이 날 가르쳐 니 곁이 바로 천국이었다는 걸

사랑해 너밖엔 없더라 그런 사람 세상엔 없더라
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이젠 내가 더 널 사랑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못했어 너를 무던히도 힘들게 했어
왠지 다른 곳에 있을 것만 같았어 나를 눈부시게 비춰줄 사람
너를 잃은 후에야 눈물이 날 가르쳐 나에겐 니가 햇살이었다는 걸

사랑해 너 밖엔 없더라 그런 사람 세상엔 없더라
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이젠 내가 더 널 사랑해

늘 받기만 한 너의 그 사랑 이젠 내가 갚을 차롄걸

사랑해 너 밖엔 없더라 너 하나가 내 전부였더라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내 삶에 단 한 사람 너야

영원히 내 사랑 너야 다시 태어나도 너야
내 삶에 단 한 사람 너야 .. 너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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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Tonight' - 너~무 오래 기다렸다!


언제 나오나 목이 빠져라 기다린 빅뱅(Big Bang)의 신곡이 나왔다.

계속 따로 놀기를 즐기던 빅뱅이 모인 것.

빅뱅과 2NE1의 음악은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음악인 만큼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오랜 기다림의 시간은 조금도 아깝지 않은 기대감을 200%까지 끌어 올려, 드디어 그룹 이름처럼 '빅뱅'처럼 신곡을 터트렸다.

요즘의 가요계의 기류로는 히트한다고 해도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아무리 유명한 가수라 해도 대중의 관심을 받기 어려운 법.

그런데 기다림이 길어서 일까 관심은 즉시 빅뱅에게 쏠리고 있다.

그리고 그저 잠시의 관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열광으로 바꾸는 음악이라~

'멋지다'라는 한마디로 정리되는 빅뱅의 'Tonight' 들어보자!


빅뱅(Big Bang)

멤버 : G-드래곤(리더, 랩, 보컬), 태양(메인보컬, 랩), T.O.P(랩, 보컬), 대성(보컬), 승리(보컬)
소속 : YG 엔터테인먼트
데뷔 : 2006년 싱글 앨범 [Bigbang] / 수상 : 2010년 제52회 일본 레코드대상 우수작품상 / 경력 : 2009.05 법무부 법질서 홍보대사







Tonight - 빅뱅

Tonight such a beautiful night sing with me now 2011 follow me

big bang big bang we’re back again one more time say
no way no way 너무 쉽게 또 남이 돼
big bang big bang don’t stop let’s play
ok ok go go go

GD.
나 미칠 것 같애 아마 지친 것 같애 (왜)
아냐 질린 것 같애 벌써 따분해 시시해
한 여자로는 만족 못 하는 bad boy but I’m nice
안 넘어가고는 못 배길걸 let me blow ya mind

TOP.
언제부터였는지 감흥이 없어진 우리
이젠 마치 진 빠진 김 빠진 콜라같지
무감각해진 첫 느낌 서로를 향한 곁눈질
그깟 사랑에 난 목매지 않아 Don’t wanna try no more

태양.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hey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승리.
상처 난 이별이 무서워 (so what so what)
널 처음 만난 순간이 그리워 (no more no more)
그저 아픔에 서툰 걸 난 피하고 싶은 걸
But You know that I love you girl girl girl

대성.
질질끄는 성격 say no 차가운 입술로 널 얼어 붙게 하는 나나나

GD.
Take ma soul take ma heart back 새로운 설레임 get that
사랑은 내게는 어울리지 않아 don’t think too much it’s simple

태양.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hey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태양&대성.
안녕이란 말의 슬픈 의미 어두운 그림자는 가려지고
내 마음 속 잊어버린 너를 향한 나의 기억

너를 찾아서 오에오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저 달빛아래로)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오 그대 오 baby)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hey (어딘지 몰라)
Tonight tonight tonight tonight
아직 난 사랑을 몰라 (사랑을 몰라 난) 또 홀로 가여운 이 밤

너를 찾아서 오에오(tonight ) 날 비춰주는 저 달빛아래로 (such a beautiful night)
그댈 찾아서 오에오오오 끝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goodnight)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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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나만 몰랐던 이야기'- 계속 uP Up


얼마가 운영을 잘 하지 않던 블로그에 다시 소생의 바람을 넣어주는 가수 아이유의 신곡 '나만 몰랐던 이야기'.

우후~ 들을 수밖에, 중독될 수밖에 없는 노래!

신곡이 발표되자마자 미치듯이 하늘을 찌르는 uP Up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지만.

아주 당연한 결과일지도~

즐거울 일 없는 일상에 던지는 맑은 아이유의 노래를 들으면, 어느 순간 기분이 좋아져 있으니 아이유의 노래를 오늘도 들을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일.

여러분도 노래와 뮤직비디오 감상하고 기분 좋게 금요일 마무리하고 주말 푸욱 잘 쉬시길...





 

 

나만 몰랐던 이야기 - 아이유

정말 넌 다 잊었더라
반갑게 날 보는 너의 얼굴 보니

그제야 어렴풋이 아파오더라
새 살 차오르지 못한 상처가

눈물은 흐르질 않더라
이별이라 하는 게 대단치도 못해서
이렇게 보잘것없어서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사랑은 아니었더라
내 곁에 머물던 시간이었을 뿐

이제야 어렴풋이 알 것만 같아
왜 넌 미안했어야만 했는지

내가 너무 들떴었나 봐
떠나는 순간마저 기대를 했었다니
얼마나 우스웠던 거니

좋은 이별이란 거, 결국 세상엔 없는 일이라는 걸
알았다면 그때 차라리 다 울어둘 걸

그때 이미 나라는 건 네겐 끝이었다는 건
나만 몰랐었던 이야기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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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Someday' - 드림하이, 하이 하이 아이유


이렇게까지 요즘 수없이 이야기되는 사랑받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다.

하루 종일 아이유의 노래 '좋은 날'이 핸드폰 매장마다 울려 퍼지고 있는데 좀처럼 노래를 바꾸려 하지도 않고,

나도 아직은 질리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드라마 드림하이와 영웅호걸에서도 만날 수 있어서 자주 방송을 통해서 만날 수 있고, 여기저기서 아이유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하는 걸 들을 수 있을 지경이지만~

듣기 싫거나 대화에 끼고 싶지 않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3단 고음을 이야기하고, 노래를 너무 너무 멋지게 부른다거나, 귀여운데다가 노래도 잘 한다거나, 요즘 드라마 보니 연기도 잘하는 것 같던데 라거나, 게다가 주말 버라이어티에서는 재미있기까지 하던 걸 하고 거들게 되는 가수 아이유.

올해는 이렇게 아이유 이야기로 즐거울 수 있으니, 오늘은 아이유의 또 다른 곡 'Someday'을 들어보자!




Someday - 아이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나 주저앉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
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
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기다리면 언젠가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언젠간 언젠간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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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락호락, 호락호락하다, 호락 [瓠落]


지난 2010년은 제 개인에게 호락호락한 1년이 아니었습니다. 가혹하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하지만 어찌어찌 1년이 모두 모두 지나갔습니다.

요즘은 조금 형편이 나아지긴 했지만, 마음이 아직 긴장을 늦추고 있지 않다는 걸 느끼죠!

그렇지만 조금은 달라진 2011년을 기대하면서, 이제는 조금 긴장을 늦출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모두들 2011년이 조금은 긴장을 늦출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락호락

[부사]

일이나 사람이 만만하여 다루기 쉬운 모양.

호락호락하다

[형용사]

찾아보기: 호락호락.

호락 [瓠落]

[명사]

겉보기에는 커도 소용이 없음.



그여자 - 백지영

한 여자가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 여자는 열심히 사랑합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여자는 웃으며 울고있어요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람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그 여자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그래서 웃는 법을 배웠답니다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는 얘기가 많은 그 여자의 마음은 눈물투성이

그래서 그 여자는 그댈 널 사랑 했데요 똑같아서
또 하나같은 바보 또 하나같은 바보 한번 나를 안아주고 가면 안되요

난 사랑받고 싶어 그대여 매일 속으로만 가슴 속으로만 소리를 지르며
그 여자는 오늘도 그 옆에 있데요

그 여자가 나라는 걸 아나요 알면서도 이러는 건 아니죠
모를꺼야 그댄 바보니까

얼마나 얼마나 더 너를 이렇게 바라만 보며 혼자
이 바보같은 사랑 이 거지같은 사랑 계속해야 니가 나를 사랑 하겠니

조금만 가까이 와 조금만 한발 다가가면 두 발 도망가는
널 사랑하는 난 지금도 옆에 있어 그 여잔 웁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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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좋은 날' - 감정 표현이 잘된 행복한 노래


감탄사가 절로 나는 멋진 가수, DNA가 전혀 다른 것 같은 가수.

과거 양파가 생각났던 여고생의 인기 가수가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노래를 솔직한 감정으로 표현하는 가수.

발라드만이 아닌 멋진 퍼포먼스가 있는 댄스 무대도 선 보일 수 있는 멋진 가수.

아이유가 아닐까?

아이유의 신곡 '좋은 날'은 뮤직비디오를 보면 놀라움을 감출 수 없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통해서 동영상을 자꾸 돌려보게 되는 멋진 노래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멋진 3단 고음으로 화제가 된 것이 아주 당연하다고 이해가 되지만, 가창력을 더욱 폼나게 하는 아주 아주 귀여운 '아이구~ 휴! 하나 둘' 하는 중간중간 노래를 빛나게 해주는 아이유의 깜찍한 취임새(?)는 보석이 눈부시게 반짝이게 하는 효과를 만든다.

좌우지간 별별 수식어와 감탄사 뒤에 아이유의 노래가 사람 참참 행복하게 만든다~








좋은 날 - 아이유

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파란 건지
오늘따라 왜 바람은 또 완벽한지
그냥 모르는 척 하나 못들은 척
지워버린 척 딴 얘길 시작할까
아무 말 못하게 입맞출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어떡해

새로 바뀐 내 머리가 별로였는지
입고 나왔던 옷이 실수였던 건지
아직 모르는 척 기억 안 나는 척
아무 일없던 것처럼 굴어볼까
그냥 나가자고 얘기할까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들어
흐르지 못하게 또 살짝 웃어
내게 왜 이러는지 무슨 말을 하는지
오늘 했던 모든 말 저 하늘 위로
한번도 못했던 말 울면서 할 줄은 나 몰랐던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휴~) 어떡해

이런 나를 보고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철없는 건지 조금 둔한 건지 믿을 수가 없는걸요

눈물은 나오는데 활짝 웃어
네 앞을 막고서 막 크게 웃어
내가 왜 이러는지 부끄럼도 없는지
자존심은 곱게 접어 하늘위로
한 번도 못했던 말 어쩌면 다신 못할 바로 그 말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아이쿠, 하나 둘)
I'm in my dream

It's too beautiful, beautiful day
Make it a good day
Just don't make me cry

이렇게 좋은 날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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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DMB 스테레오로 소음, 겨울 풍경에 무시!


대중교통에서의 몰지각한 행동은 바이러스 마냥 퍼져서, 시간과 장소에 상관이 없는 것 같다.

과거나 요즘이나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음악의 소음이나, 아무 생각없이 소리를 켜놓고 하는 게임, 중계방송을 하는 듯한 목청높은 핸드폰 통화, 벨소리를 바꾸거나 문자 보내는 소리 등등.

그런데 요즘에는 심심치 않게 발견하는 것이 핸드폰으로 지상파 DMB를 보면서 남들도 같이 보라는 식으로 소리를 켜놓고 보는 것인데, 아마도 지하철이나 전철에서 지상파 DMB가 잘 잡히는 탓일 것이다.

이게 사실 다른 그 어떠한 소음보다 가장 제일 짜증나는 것이다.

중간 중간 짜증나는 광고에다가, 요란하고 날카롭게 올라가는 소리는 정말 듣기 싫은 소리다.

특히나 오늘 내가 경험한 조금 한가한 전철에서 바로 옆에서 DMB를 안테나를 올려놓고 보고 앉아 있는데, 바로 앞 의자에서조차 DMB를 보고 있는데 둘 다 소리를 최대한 볼륨을 키워놓은 상황이라니.



"엇~ 난 이거 뭐하자는 거지!" 하며 둘을 번갈아가며 뚫어져라 쳐다봤지만, 역시 몰지각한 사람들의 특징인 무신경과 무개념 포스에는 결코 이길 수가 없었다.

더 짜증난다는 식의 최대한 인상을 쓰고, 포스를 전달하려 했지만 역시 무용지물이다. 마음 속에서 슬슬 열불이 나기 시작한다!

전철역 하나만 더 가면 되는데, 이 정도면 이젠 소음 고문에 해당한다.

그런데 때마침 다시 창 밖에는 눈이 정말 멋지게 내리고 있어서, 스쳐 지나가는 눈이 오는 풍경을 보고 있노라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푸근해진다.

곧이어 내가 내릴 목적지를 알리는 방송 '내리실 문...' 주저없이 의자에서 일어나 전철문 앞에 섰다.

그렇지만 내릴 역은 좀처럼 빨리 다가오지 않았다.

점점 눈이 쌓이듯 짜증이 쌓이고, 몰지각한 쓰레기같은 인간들 다시는 만나지 않기를 기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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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년의 '마음열쇠' 공연 동영상


이전에 올린 적이 있는 가수 이수진과 같은 '진보적인 언더그라운드 - 진언' 그룹 아름다운 청년이 지난 4일 서울에서 있었던 문화예술 공연 '마실'에서 공연하는 동영상이다.

결성된 지 꽤 된 그룹으로 여성 멤버인 고려진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초기 멤버들이 아니다.

그렇지만 나름의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고, 과거 형식의 손을 휘저야할 것 같은 민중가요가 아니라 대중성을 강화한 민중가요를 부르고 있는 것이 요즘 '아름다운 청년'의 특징인 듯 싶다.

이번 공연은 과거의 '아름다운 청년'과는 사뭇 다른, 청중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공연이었다.



비좁은 공간, 바로 앞에 청중이 있음에도 하루하루 열심히 훈련하고 노력한 악기 실력과 노래 실력이 30분 남짓의 공연곡 곳곳에 살아 숨쉰다.

게다가 독특한 악기의 어울림은 음악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서 노래를 듣는 동안 마음과 귀가 너무나 즐거웠다.

그래서 이들의 공연 동영상을 찍어봤다.

아이폰용 녹화용 삼각대를 사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고작 몇 분 동안 많이 흔들리지 않은 선에서 들고 있기는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게다가 이렇게 멋진 공연에는 말이다.

 


그러나 과거의 저항의 방식이 달라지고, 저항의 실천과 문화예술을 하는 사람들의 형식은 조금 달라졌어도 메시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공연 면면에 여전히 사람냄새가 물씬 난다.

'아름다운 청년'이 꿈꾸고 추구하는 것이 바로 '사람냄새'가 아닐까.

그들의 공연 '마음열쇠'의 일부 동영상에서 이들의 마음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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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수진의 '보사노바' 편곡 음악 동영상


요즘은 과거의 호칭이었던 '민중가수' '운동권 가수'를 뭐라 불러야 할까?

이제 '진보적인 언더그라운드 가수' 정도로 불러야 할까~ 줄여서 '진언 가수(?)'

주말 공연을 보러가서, 예전부터 서로 알고 지내고 있는 그러면서도 내가 팬으로 몹시 좋아하는 가수 '이수진'을 만났다. 서울에서 있었던 문화예술 공연 '마실'에서 만난 것!

조금 늦게 들어갔는데, 노래를 부르다가 나를 보자 반가워하며 '슬쩍 웃음'으로 인사를 하고 부르던 노래를 계속 이어간 가수 이수진은 여전히 멋진 음악으로 사람들을 행복하게 했다.



노래는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지 새로운 MR에 연습이 묻어나는 낯선 음악이었지만, 몇 곡은 편곡을 통해서 익숙한 음악을 들려주었다.

무대랄 것도 없는 그림 전시실에서 10명도 되지 않는 사람들을 향한 노래 공연.

게다가 원래 너무 쎈(?) 음악을 부르던 가수가 아니었던지라, 변함없이 부드럽지만 과거보다는 실험적인 노래를 선보이고 있었는데, 곡 하나 하나가 참 마음에 들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곡은 보사노바 풍의 편곡이 된 트로트 곡! 정확한 제목이 알지 못해서 어설프게 올리기가 그렇습니다.



짧은 30여분의 공연이 아쉬움을 줬지만, 서로 다른 공연과 전시 틈 사이에서 개성있고 멋진 노래를 들려준 가수 이수진이 존경스럽다.

공연이 끝나고 아쉬움과 인사를 위해 서로 어찌 지내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전시장 밖에서 미리 산 가수 이수진의 1집을 내밀었다.

사인을 부탁한 것인데, 가수 이수진의 사인 덕분에 전세계에서 하나뿐이 CD를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팬으로써 멋진 가수 이수진의 공연을 기대한다.



[ 아래 동영상은 가수 이수진의 보사노바 풍 편곡 트로트 곡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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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yper (스트라이퍼) 'In God We Trust' - 과거의 기억


과거에 멋진 노래와 무대로 기억되는 메탈밴드 스트라이퍼를 기억하는가?

스트라이퍼의 노래 중 대표곡 'In God We Trust'

가사의 내용은 스트라이퍼 특유의 음악이기에 뭐라 표현하기 어렵지만, 강한 비트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추하는 음악이다.

악마의 음악이라 불릴 만한 스트라이퍼의 음악!

강한 비트에 빠져보자~



정보 : Band | 미국

장르 : 락/메탈> 메탈 , 종교음악> 국외 CCM

멤버 : Oz Fox, Tim Gaines, Michael Sweet, Robert Sweet

대표곡 : Make Me Wanna Sing, Sing Along Song

스트라이퍼(Stryper)는 미국의 메탈밴드이다. 멤버구성은 마이클 스위트, 로버트 스위트, 오즈 폭스, 티모시 게인즈로 구성되어 있다. 기독교적인 내용을 담은 크리스천 메탈의 대표주자이다.


 

In God We Trust - Stryper

In GOD we trust...

It's been said money talks,
If so, what does it say?
Four simple words we see everyday.

The rich, the poor,
Heaven is for those who choose.
Don't put your trust in money,
You'll lose again and again.

In God we trust,
In Him we must believe.
He is the only way.
In God we trust,
His Son we must receive.
Tomorrow's too late,
Accept Him today.

In God we trust,
In Him we must believe.
He is the only way.
In God we trust,
His Son we must receive.
Tomorrow's too late,
Accept Him today.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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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드 로우(Skid Row) '아이 리멤버 유(I Remember You)' - 아름다운 조화


대표적인 헤비메탈 밴드 '스키드 로우(Skid Row)'.

광기의 음악이라 할만한 스키드 로우의 음악, 그 중 대표곡 '아이 리멤버 유(I Remember You)'는 헤비메탈이 들려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음악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한다.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어느새 자신이 헤비메탈 밴드의 일원이 되고 싶다는 강한 느낌과 함께, 치지도 못하는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는 상상을 하게 하는 음악!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번쯤은 꿈꿨을 광기와 반항의 음악, 그리고 소름끼치는 열광적 무대에 우린 볼륨을 높일 수밖에 없다!

그 멋진 음악에 잠시 빠져보자~




스키드 로우 (Skid Row)

멤버 : 죠니 솔링거(Johnny Solinger, 리드보컬), 레이첼 볼란(Rachel Bolan, 베이스), 스코티 힐(Scotti Hill, 기타), 데이브 사보(Dave Sabo, 기타), 데이브 가라(Dave Gara, 드럼)

수상 : 1990년 아메리칸 뮤직어워드 최우수 헤비메틀 신인밴드상


경력 :

1995 내한 공연
1991 앨범 [Slave To The Grind] 발매첫주 빌보드차트 1위
1989 데뷔앨범 [Skid Row]로 더블 플래티넘 판매고 기록
1989 본 조비의 서포트 밴드로 미국 투어 시작


 

I Remember You - Skid Row

Woke up to the sound of pouring rain,
The wind would whisper and I'd think of you.
And all the tears you cried, that called my name.
And when you needed me I came through.

I paint a picture of the days gone by,
When love went blind and you would make me see.
I'd stare a lifetime into your eyes.
So that I knew that you were there for me,
Time after time, you were there for me.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every endless day,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you.

We spent the summer with the top rolled down,
Wished ever after would be like this.
You said I love you babe, without a sound.
I said I'd give my life for just one kiss.
I'd live for your smile, and die for your kiss.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every endless day.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you.

We've had our share of hard times,
But that's the price we paid.
And through it all, we kept the promise that we made.
I swear you'll never be lonely.

Woke up to the sound of pouring rain,
Washed away a dream of you.
But nothing else could ever take you away,
'Cause you'll always be my dream come true,
Oh my darling, I love you!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every endless day.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you.

Remember yesterday, walking hand in hand.
Love letters in the sand, I remember you.
Through all the sleepless nights, through all every endless days.
I'd wanna hear you say,
I remember
I remember you
ohhh uhhh yeah!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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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Bread) 'If' - 아름다운 가사


아름다운 가사의 브레드 (Bread)의 노래 'If' 입니다.

70년 밴드라는 것에 선뜻 선택이 안되지만 들어보면, 아름다운 가사와 음악으로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시대를 넘어서서 다가옵니다!

익숙한 노래여서 스피커 볼륨을 조금 높여도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을 듯~

일주일이 다 지나 가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길...


서정미 넘치는 가사와 멜로디로 한국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레드는 보컬 겸 작곡을 담당한 데이비드 게이츠가 중심이 되어 결성된 팝 밴드로 70년대 큰 인기를 모은 팝 밴드이다.

유명한 세션 드러머 짐 고든을 영입, 4인조 라인업을 갖춘 뒤, 1969년 “Bread” 란 이름으로 첫 앨범을 발매했다. 데뷔 앨범은 큰 성적을 거두지 못했으나 다음 해인 70년에 내놓은 2집 “On The Waters”에는 데이빗 게이츠가 작곡한 "Make It With You" 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오르며 브레드를 전 미에 알리는데 크게 성공했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It Don't Matter To Me"도 10위 까지 오르며 동반 히트했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팝송 "If" 는 1971년 발매한 3집 “Mana”에 수록된 곡으로 빌보드 싱글차트 4위까지 오른 곡이다. (어덜트 컨템포러리 차트 1위)



브레드 (Bread)

멤버 : 데이비드 게이츠(David Gates, 보컬), 지미 그리핀(Jimmy Griffin, 기타), 래리 네첼(Larry Knechtel, 기타), 마이크 보츠(Mike Botts)

데뷔 : 1969년 1집 앨범 [Bread]





경력사항 :

1971 래리 네첼 영입
1971 롭 로이어 탈퇴
1970 마이크 보츠 영입
1968 그룹 결성


If - Bread

If a picture paints a thousand words,
만약 한 장의 그림으로 수천개의 말을 할 수 있다면,

then why can`t I paint you?
왜 내가 그대 모습을 그리지 못하겠어요?

The words will never show the you I`ve come to know.
제가 알게 된 당신을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거예요.

if a face could launch a thousand ships,
만약 한 사람의 얼굴이 수 천 척의 배를 띄울 수 있다면,

then where am I to go?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There`s no on-e home but you,
집과 같은 포근함을 주는 이는 당신밖에 없어요.

You`re all that`s left me too.
당신이 없으면 난 모든 걸 잃어 버린 것 같아요

And when my love for life is running dry,
그리고 삶에 대한 나의 사랑이 시들어갈 때,

you come and pour yourself on me.
그대 내게 다가와 나에게 사랑을 쏟아주어요

If a man could be two places at on-e time,
사람이 한번에 두 곳에 있을 수 있다면,

I`d be with you.
난 당신과 함께 하겠어요.

Tomorrow and today, beside you all the way.
내일도 오늘도 당신 곁에 언제나.

If the world should stop revolving spinning slowly down to die,
만약 지구가 회전을 멈추고 서서히 소멸해 갈지라도

I`d spend the end with you.
저는 마지막을 당신과 보내겠어요.

And when the world was through,
그리고 세상이 끝나고,

Then on-e by on-e the stars would all go out,
하나씩 하나씩 별들도 사라져 가겠지요,

and you and I would simply fly away
그러면 당신과 나는 저 먼 곳으로 날아가 버릴겁니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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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 충격적인 음악


사형수의 이야기를 담은 충격적인 가사와 더이상 높은 완성도를 이룰 수 없을 것은 퀸의 최고의 노래가 보헤미안 랩소디다.
 
이제 더이상 상상할 수조차 없는 그룹 퀸의 무대는 이제 거칠고 오래된 무대일 뿐이지만~

그 열기는 UCC를 통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 음악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는 그 중심에 있다.

잊을 수 없는 음악! 꼭 기억해야 하는 음악!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퀸 (Queen)

멤버 : 로저 테일러(드럼), 브라이언 메이(기타), 프레디 머큐리(보컬, 피아노), 존 디콘(베이스)
데뷔 : 1973년 1집 앨범 [Queen]
수상 : 1980년 아메리칸뮤직 어워드 최우수 싱글상 / 1976년 아이보 노벨로 어워드 수상


경력 :

2006 영국음악 명예의 전당 입성
2005 폴 로저스와 함께 프로젝트 앨범
2003 작곡가 명예의 전당 입성
2001 로큰롤 명예의 전당 입성
1997 존 디콘 탈퇴
1991 프레디 머큐리 사망
1981 남미 투어 콘서트에서 25만여명의 역대 최대관중 동원
1975.01 첫 미국 단독 투어 콘서트




 Bohemian Rhapsody - Queen

Is this the real life
이게 정말 현실일까
is this just fantasy
아니면 환상일까
Caught in a landslide
산사태 속에 묻힌 것처럼
No escape from reality
현실을 벗어날 수가 없어
Open your eyes Look up to the skies and see
눈을 뜨고 하늘을 한번 바라봐
I`m just a poor boy I need no sympathy
난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지 동정 따위는 필요없어
Because I`m Easy come Easy go Little high Little low
그냥 쉽게 왔다가 쉽게 가 버릴테고 고상하지도 않고 비천하지도 않으니까.
Anyway the wind blows doesn`t really matter to me.. to me..
어디서 시련이 들어닥쳐도 내게 문제될 건 없어. 내게는...
Mama just killed a man
어머니 난 지금 사람을 죽였어요
Put a gun against his head Pulled my trigger Now he`s dead
그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고 그는 이제 죽었어요
Mama life had just begun
어머니, 내 삶은 이제 막 시작한 것 같은데
But Now I `ve gone and thrown it all away
난 내 삶을 내팽개쳐 버린 거에요
Mama oooo didn`t mean to make you cry
어머니, 당신을 울게 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If I`m not back again this time tomorrow.
내가 이번에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Carry on ----carry on--
앞으로도 꿋꿋이 살아가세요 꿋꿋이 살아가세요
as if nothing really matters
마치 아무 문제도 없는 것처럼요
too late My time has come
이젠 너무 늦었어요 때가 되니
Send shivers down my spine.Body`s aching all the time
등줄기를 따라 소름이 끼쳐오고 육신이 항상 쑤셔와요
Good bye everybody I`ve got to go
모두들 안녕 이제 가야 해요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모두를 뒤로 하고 진실을 받아들여야 해요
Mama ooo I don`t want to die
어머니, 전 죽고 싶지 않아요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때론 차라리 제가 아예 태어나지 않았기를 바라기도 해요

I see a litte sil-hou-etto of a man,Scaramouch scramouch ,
한 남자의 그림자가 보이는군 광대 스카라무쉬 스카라무쉬
will you do the Fan-dan-go.
판당고 춤을 보여줘
Thunder-bolt and light-ning ve-ry ve-ry Frightening me
천둥 번개는 날 아주 아주 두렵게 하고 있어
Gallileo, Gallileo, Gallileo, Gallileo, Gallileo, fi-gro, Magnifico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갈릴레오 피가로 귀하신 몸
I`m just a poor boy and nobody loves me-
난 그저 불쌍한 아이일 뿐이야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He`s just a poor boy from a poor family
그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불쌍한 아이일 뿐이야
Spare him his life from this monstrosity
이 끔찍한 상황으로부터 그의 목숨을 구해 주자구
Easy come Easy go will you let me go
쉽게 왔다가 쉽게 가는 인생 날 보내주세요
Bis-mill-ah no we will not let him go
절대로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Bis-mill-ah!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그를 보내주세요.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
Bis -mill-ah ! we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그를 보내주세요. 안돼! 그를 보내 줄 수 없어(그를보내줘요)
will not let you go (let him go)
널 보내 줄 수 없어(그를보내줘요)
will not let you go
널 보내줄수가 없어
No no no no no no no no
안돼 안돼 안돼 안돼
Mama mia mama mia mama mia let me go
어머니... 나를 보내주세요
Beelzebub has a devil put aside for me for -- me for -me
마왕께서 날 위해 악마를 준비해 놓으셨어
So you think you can stone me spit in my eyes--
당신이 어떻게 내게 돌을 던지고 침을 뱉을 수 있는거지?
So you think you can love me leave me to die--
날 사랑해놓고서 어떻게 날 죽도록내 버려 둘수가 있는거야
Oh~~~ baby.. can`t do this to me Baby---
내게 이럴 수는 없어요
Just gotta get out just gotta get outta here-
나가야만 해 여기서 빠져 나가야만 해
Ooo yes oo yes

Nothing really matters Anyone can see,
문제될 건 없어 누구라도 알 수 있지
Nothing really matters
문제될 건 아무것도 없어
Nothing really mattters to me
내게 문제될 건 아무 것도 없어
Anyway the wind blows--.
어디에서 시련이 닥치든지...

가사 출처 : Daum뮤직



1971년 영국 런던에서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1946∼1991), 브라이언 메이(Brian May:1947∼), 존 디콘(John Deacon:1951∼), 로저 테일러(Roger Taylor:1949∼)가 모여 결성했다.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Roy Thomas Baker)의 도움을 받아 발표한 세 번째 앨범 《쉬어 하트 어택 Sheer Heart Attack》(1974)이 전세계의 인기순위에 진입하면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고, 최대의 히트 앨범 《어 나이트 앳 디 오페라 A Night at the Opera》(1975)에 수록된 《보헤미안 랩소디 Bohemian Rhapsody》는 9주 동안이나 영국의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1977년에는 《위 아 더 챔피언스 We Are the Champions》와 《위 윌 록 유 We Will Rock You》를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크레이지 리틀 싱 콜드 러브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와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 Another One Bites the Dust》가 수록된 앨범 《더 게임 The Game》(1980)은 미국에서 처음으로 인기순위 1위에 올랐다. 1980년대에 일시적으로 인기가 수그러들었으나 1985년 라이브 에이드 자선음악회(the charity concert Live Aid) 공연을 계기로 다시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프런트 맨이자 작곡가인 프레디 머큐리의 화려한 보컬이 압권이며 헤비메털에 글램 록 등을 혼합하여 독자적인 록음악의 경지를 이룬 그룹으로 평가된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Rock and Roll Hall of Fame) '공연자(performers)' 부문에 올랐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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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조연 태평소 '승천'


조연이 주연이 되는 풍물 연주(?)

상상이 잘 가지 않는 태평소의 연주가 인천 학산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우리 음악을 접하기 쉽기 않은 도시 생활에서 이번주 19일 금요일에는 태평소의 연주를 들어볼까?

조연이 주연이 되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 말이다~


풍물 연희판에서 태평소는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조연이었던 태평소의 자리를 주연의 자리로 바꿔볼까 합니다.
빛나는 조연, 태평소 "승천"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태평소 공연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부디 함께하기어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 : 2010년 11월 19일 (금) 저녁 7시 30분 (75분 소요 예정)
장소 : 학산소극장
연출 : 이찬영
기획 : 신나는 문화학교 자바르떼 인천지부
감독 : 김병균
음향 : 자유
후원 : (재) 인천문화재단

연락처 : 032-261-7327
관람료 : 10,000원



프로그램 :

- 대북과 태평소 2중주
- 해금과 태평소 시나위
-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 섬'과 협연
- 신나는 연희판


출연 :

- 태평소(이경옥, 정지희)
- 해금(윤두율)
- 풍물패 더늠(처정기외 7인)
- 타악그룹 Bahn(반승환 외 1인)
- 신나는 섬(김은옥 외 6인)

목적 :

- 국악에 대한 인천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며, 친숙애지는 계기 마련
- 풍물놀이 공연에서 풍물 악사 주도적인 음악에 익숙한 이들에게 태평소가 차지하는 음악적 비중을 일깨움
- 각 지역적 특색에 맞는 풍물과 태평소의 조화를 느끼고,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
- 여러 서양 악기와의 협연을 통해 태평소의 역할을 늘리고, 합주 가능성을 높임
- 풍물에서 조연이었던 태평소를 주연의 자리로 내놓고 새로운 시도 해보려함



연출 :

태평소는 풍물에서 언제나 조연이다. 영화속 조연은 주연을 빛나게 하기 위해 주위에서 존재하며 감초로서 열심히 제 역할을 한다. 연희 내내 관객들의 시선은 대체로 주연에게 맞춰져 있고, 공연이 끝나도 박수갈채는 주연을 향한다. 국악을 시작하고 풍물을 접하기 시작해 태평소의 매력에 빠져 지낸지 어느새 10여년, 그 동안 전통예술을 연희하면서도 무대 중앙에서 주인공으로 연주한 적은 거의 없다.항상 조연으로 풍물패가 혹은 악사들이 무대 중앙을 차지하고 그 빛을 더하기 위한 조연으로 충실한 태평소. 이제 조연이었던 태평소를 주연의 자리로 내놓고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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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인천광역시 남구 용현1.4동 | 학산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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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Knockin' On Heaven's Door' - 락 음악을 찾아서


영화로도 올리기는 했지만 역시 건즈 앤 로지즈의 음악을 들어야 'Knockin' On Heaven's Door'를 제대로 들었다고 할 수 있겠죠.

예전에 좋아했던 락 음악을 좀 찾아서 올려볼까 합니다.

찾으면서 공부도 좀 해야겠죠. 공부라고 해봤자 내 귀가 좋아하는 노래와 락 밴드를 찾는 것일 테지만, 우선 건즈 앤 로지즈의 'Knockin' On Heaven's Door' 먼저.

다음 곡은 Scorpions (스콜피온스)의 'Here in my Heart'과 같이 부드러운 락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 정도~

겨울 뜨거운 열기를 생각하면서 락 음악에 심취해 봅니다!

여러분의 추천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Guns N' Roses (건즈 앤 로지즈)

정보 : Band | 결성: 1985
장르 : 락/메탈> 락 , 락/메탈> 메탈
대표곡 : Street Of Dreams   Right Next Door to Hell

현재멤버 : Axl Rose (피아노, 보컬),  Bumblefoot (기타),  Richard Fortus (기타),  Tommy Stinson (베이스),  Bryan 'Brain' Mantia (드럼),  Dizzy Reed (건반),  Chris Pitman (건반),  Frank Ferrer (드럼)



 

Knockin' On Heaven's Door - Guns N' Roses

Mama, take this badge from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yeah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I can't shoot them anymore
That cold black cloud is comin' down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yeah

''You just better start sniffin' your own rank subjugation jack 'cause it's just you against your tattered libido, the bank and the mortician, forever, man, and it wouldn't be luck if you could get out of life alive''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no no ooh no oh o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no no ooh no oh no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whoa whoa whoa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whoa whoa, whoa oh yeah, ow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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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장기하 '우리 지금 만나' - 누군가 만나고 싶다는


요즘 방송을 통해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리쌍의 길과 개리, 그리고 독특한 음악 세계를 가지고 있는 장기하가 만나 '우리 지금 만나'를 우리에게 들려 줬습니다.

대단히 신기한 만남이 아닐 수 없는데, 그 신기한 만남이 독특한 음악을 탄생시켰죠.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자꾸 누군가를 만나야 할 것 같은 노래!

노래 가사는 딱 맞는 그런 내용이 아니지만 한번 듣고 나면 어느새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를 흥얼거리게 하는 노래!

스크랩 해두고 오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리쌍(Leessang)

멤버 : 길, 개리
데뷔 : 2002년 1집 앨범 'Leessang of Honey Family'
소속 : 정글엔터테인먼트







장기하(Jang, Ki-ha)

정보 : 남자 | 보컬, 드럼 | 대한민국 | 출생: 1982.02.20

소속 : 장기하와 얼굴들 , 눈뜨고 코베인 , 청년실업
대표곡 : 별일 없이 산다, 싸구려 커피







                                            


우리 지금 만나 - 리쌍

우리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들어봐 그러니까 어제 너랑 해어지고
새벽에 친구 잠깐 만나서 당구치고
술한잔 걸치고 바로 집으로 와서 잤어
베터리가 없는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니 친구가 클럽에서 본사람은 내가 아냐
만약 그사람이 나라면 난 니 남친도 아냐
자꾸 뭘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말 막하지 말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집에서 딱 대기해 당장 데리러 갈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모든게 들통났네 모든게 들통났어
일단은 만나야지 만나서 빌어야지
지금은 너무나 불리해
오늘은 하늘이 왜이리 슬프게 보일까
(야야야야야야야~)

배터리는 다 떨어져 가는데
너도나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있는데
별수가 있나 만나야지

왈가왈부 싸움에 지쳐 전화기 던지기 일보직전
너때문에 또 미쳐 올해 난 벌써전화기 세번째 바꿨어
그거 아니면 돈을 아꼈어 낚였어
너와의 싸움에 그러니까 제발 내말 끝까지 들어
내말 막지마 난 속이 끓어
일단 지지고 볶고 싸우던 풀던 우선 만나
간단히 차나 한잔 하자 카라멜 마끼야~또 지금 바~로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만나 (당장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만나 (당장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당장 만나
(만나 만나 당장만나)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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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아파' 뮤비, 팀버튼 영화 보는 듯


2NE1 정규 1집 앨범 활동이 중반에 접어들어 서면서 1번 트랙 'Can't Nobody', 2번 트랙 'Go Away', 3번 트랙 '박수쳐'에 이어, 4번 트랙 '아파'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다른 3곡에 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질 뻔한 노래 '아파'에 생명을 불어 넣은 것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느낌의 뮤직비디오로, 특히 산다라박의 변신은 언론과 팬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산다라박의 변신이나 다른 멤버들의 뮤직비디오에서의 모습은 흡사 팀버튼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인데 고화질의 선명한 뮤직비디오를 보면, 환상적이고 오묘한 분위기에다가 독특하기까지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노래 '아파'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의 뮤직비디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노래와는 별개의 볼거리를 제공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 뮤직비디오로 이미 거리 스피커를 점령한 2NE1의 노래에 추가로 한곡을 더 들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산다라박과 2NE1의 변화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러 가보자!

                                              

 


아파 (Slow) - 2NE1

Verse1]

CL
내가 준 신발을 신고 그녀와 길을 걷고
아무렇지 않게 그녀와 kiss하고
내가 준 향술 뿌리고 그녀를 품에 안고
나와 했던 그 약속 또 다시 하겠죠

민지
우린 이미 늦었나 봐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
아무 말이라도 좀 내게 해줘요 Oh-
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

다라
오늘밤 나만이 아파요

HOOK

변했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너무 아파 아파 아-파-

Verse 2]

민지
아무것도 아니란 듯 내 눈물 바라보고
태연하게 말을 또 이어가고

CL
아니란 말 못하겠다고 그 어떤 미련도
후회도 전혀 없다고 잔인하게 말했죠


우린 이미 늦은 건가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
거짓말이라도 좀 아니라고 해줘요-
이젠 더 잘할 수 있는데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다라
오늘 밤 나만이 아파요

HOOK
CL
변했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너무 아파 아파 아-파-

민지
더 이상 예전의 네가 아니야

CL
내가 사랑한 너와 지금의 네가 너무도 달라서

다라
그저 멍하니 멀어지는 널 바라보고만 서서 울었어


No way, I can`t recognize
you`re not mine anymore

다라
변해야 했니 돌아올 순 없니
꼭 변해야 했니 돌아와줄 순 없니
변해야 했니 돌아올 순 없니
왜 변해야 하니 계속 사랑할 순 없니


Oh 끝인 거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민지
너무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CL
아파 아-파-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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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묘약' 공연 - 달콤한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5일부터 4회에 걸쳐 공연이 진행된다.

알려진 바로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완성도 있는 오페라라고 하니 몹시 기대된다. 과거라면 엄두도 내기 어려운 인천 공연이 우리를 찾아온다고 하니 흔하지 않은 기회를 잡아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달콤한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이라는 카피도 얼마나 멋진가?

곧 가을의 따뜻함이 사라진다고 하니 그 전에 따뜻함을 품고자 이번 주말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만나자!


달~~~콤한 사랑에 빠지고 싶다면,,,??
도니제티의 환상적인 음악이 어우러진 진정한 '묘약'의 신비로운 힘.
'사랑의 묘약'으로 초대합니다.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사랑을 얻기 위해 떠돌이 약장수에게 포도주를 사랑의 묘약으로 알고 사 마시고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들과 결국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된 두 사람이 행복한 결말에 이른다는 아름답고 신비한 사랑 이야기이다. 1832년 밀라노에서 초연 되었고 초연 당시 커다란 성공을 거둔 작품이며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오페라다. 우리 귀에 친숙한 테너의 아리아 ‘남 몰래 흐르는 눈물’은 주옥과 같은 명곡으로 더욱 유명하다.

* 일시 :
1회. 2010년 11월 05일 (금) 오후 7시 30분
2회. 2010년 11월 06일 (토) 오후 3시
3회. 2010년 11월 06일 (토) 오후 7시 30분
4회. 2010년 11월 07일 (일) 오후 5시

*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주최 : 인천오페라단
* 문의 : 032-429-0248
* 관람 : 연령 8세 이상
* 금액 : 15만원, 10만원, 7만원, 3만원, 2만원

모든 할인은 엔티켓 전화예매시 가능합니다.(1588-2341)

할인 혜택 적용 시 해당사항을 준수하셔야하며, 그렇지 않을 시에는 공연당일 현장에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모든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①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Culture Leader 유료회원 30% 할인 (공연당일 회원카드 지참필, 미지참시 현장차액지불)
② 15인 이상 단체 20% 할인 (1588-2341 전화예매시)
③ 장애인, 국가유공자 50% 할인 (동반1인까지) (공연 당일 본인 복지카드 지참, 본인아닐시 미소지시 현장차액지불)
④ 청소년 (초,중,고) 30%할인 (공연당일 학생증 소지 필, 미소지시 현장에서 차액지불)
⑤ 조기예매 30% 할인 (10월 10일까지)



■ 소개

작곡 : 도니제티 (G. Donizetti)1797-1848
초연 : 1832년 5월 12일, 밀라노 델라 카노비아나 극장
때와 장소 :19세기 이탈리아의 바스크 마을                
등장인물 :
· 아디나 (아름답고 젊은 농장주(S))
· 네모리노 (마을의 소박한 청년(T))
· 발코레 (하사관(Br))
· 자네타 (마을 처녀(S))
· 둘카마라 (약장수(B))
· 그밖에 공중인 · 농부 · 병사 · 마을 사람들

■ 아리아

1. 아, 어쩌면 저토록 아름다운가! (Quanto e bella!) 제1막 1장, 네모리노(테너)

소심하고 가난한 농부 네모리노가 못내 그리워하는 아디나를 바라보며 애절한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이다. 
 "아, 어쩌면 저토록 아름다운가! 아, 어쩌면 저토록 귀여운가! 보면 볼수록 더 사랑스럽다... 허나 나는 그녀에게 아주 작은 사랑도 불어넣을 수가 없다. 그녀는 책을 읽고 공부하며 지식을 넓혀가고 있다..
그녀가 모르는 일이란 없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바보여서 그저 한숨만 쉬고 있을 뿐. 그녀는 어쩌면 저토록 귀여울까!  그토록 아름다울까!"

2. 남몰래 흘리는 눈물 (Una furtiva lagrima) 제2막 2장, 네모리노(테너)

"남몰래 흘리는 눈물이 그녀의 눈에 깃들었다... 다른 아가씨들이 부러워하고 있다. 그녀는 생각에 잠기는 것 같다! 깊은 생각에 잠기는 것만 같다! 이제 무엇을 더 바라랴! 그녀는 나를 사랑하고 있다, 그녀도 내 사랑을 깨달았다! 한순간 그녀의 아름다운 마음의 고동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내 한숨이 그녀의 한숨과 잠시 하나가 되었다! 아, 하느님! 그게 사실이라면 나는 기쁨에 넘쳐 죽어도 좋습니다. 더 이상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아, 바라지 않습니다. "

사랑의 묘약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 사랑의 묘약 (L'Elisir d'amore)은 이탈리아 작곡가 G.도니체티의 2막으로 된 희가극으로 싸구려 포도주를 사랑의 묘약으로 알고 속아서 사 마신 순진한 청년 네몰리노가 술에 만취되어 사랑하는 여인 아디나에게 거절당하는데, 우연히 유산이 굴러 들어와 만사가 원만하게 끝난다는 내용. 제2막에서 네몰리노가 부르는 테너의 아리아 남 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은 워낙 널리 애창되고 있어서 우리들의 귀에도 아주 친근한 곡이다.

가에타노 도니제티 (Gaetano Donizetti 1797  ~ 1848)

이탈리아의 작곡가. 베르가모 출생. 베르가모의 음악학교와 볼로냐의 음악원에서 공부하였으나, 그를 법률가로 키우려던 부친과의 불화로 군에 입대하여 1818년 군인 신분으로 발표한 《볼로냐의 엔리코》가 호평을 받아 작곡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출세작이 된 것은 30년에 작곡한 《아나 볼레나》이며 이 작품으로 그는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35년 파리로 나가 오페라 작가로서의 기반을 굳히고 40년 전후는 그의 창작력이 가장 왕성했던 시기였으나, 45년 두통에서 비롯된 신체 마비상태에 빠져, 회복하지 못한 채 고향 베르가모에서 사망하였다. 19세기 초 이탈리아의 오페라는 부파(buffa)에서 세리아(seria)로의 전환기였으며, 그는 바로 이 전환점에 위치하는 작곡가였다. 따라서 그의 오페라는 부파의 마지막 꽃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사랑의 묘약》과 《연대의 딸》 《돈 파스콸레》로부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파보리테》와 같은 세리아의 걸작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내용을 지니고 있다. 그의 작품은 로시니의 모방이라고 할 수 있는 초기의 작품을 빼면, 유창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적절한 극적 효과에 특징이 있으며, 이런 점은 빈약한 관현악법과 대본의 평범함을 보완해 준다.

■ 특징

<사랑의 묘약>은 그의 전성기 작품으로 대본가 모마니와 함께 이 또한 15일 만에 완성된 작품이라 전해진다. 그러나 날림이라 표현하기에는 너무도 완벽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 창법의 명랑하고도 매혹적인 감미로운 멜로디와 빛나는 기교를 가지고 있다. 특히 멜로디는 탁월하게도 비약하며 때로는 약한 박자에서 갑자기 악센트를 붙이는 스포트짠도를 수반하는 유쾌한 리듬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하여 하모니 또는 오케스트레이션에 있어서 결점을 보충해주며, 나아가서는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그가 35세 때에 쓴 이 작품은 희극적인 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시켰을 뿐만 아니라, 로시니 이후에 독보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의 이탈리아 전형적인 오페라 부파의 면모까지 보여 주었다.

■ 배경 

도니젯티의 명작 중의 하나인 이『사랑의 묘약』은 그의 전성기 작품으로, 『루치아』와 함께 자주 상연된다. 또한 그는 롯시니·벨리니와 함께 19세기 전반 이탈리아 오페라의 3대 거성 중의 한사람이다. 그의 음악은 이탈리아 창법의 명랑하고도 매혹적인 감미로운 멜로디와 빛나는 기교를 가지고 있다. 특히 멜로디는 탁월하게도 비약하여 때로는 약한 박자에서 갑자기 악센트를 붙이는 스포르짠도를 수반하는 유쾌한 리듬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하여 하모니 또는 오케스트레이션에 있어서 흥미의 결점을 보충해 주며, 나아가서는 듣는 이를 도취시켜 주는 것이다. 그가 35세 때에 쓴 이 작품은 그의 희극적인 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시켰을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오페라 부파의 전형적인 면모를 보여 주었다. 아무튼 희가극으로서는 지금까지 작품의 대표적인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이것은 원래 2막으로 되어 있지만, 3막으로 공연하는 예도 많다. 1968년 11월 8일∼11일까지 프리마 오페라단이 이 작품을 한국 초연할 때도 3막으로 공연하였다.

■ 시놉시스

가난한 시골청년 네모리노는 부유한 농장의 딸 아디나를 사랑하고있다. 아디나가 <트리스탄 이졸데>이야기를 읽다가 이졸데를 사랑에 빠지게 한 ‘묘약’에 대해 말하는 것을 네모리노가 우연히 듣는다. 그때 벨코레가 이끄는 부대가 마을에 진입하고, 벨코레는 아디나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한편 엉터리 약장수 둘카마라가 나타나고, 네모리노는 그에게 사랑의 묘약을 사서 마신다. 하지만 실제로 사랑의 묘약이 있을리 없는 법. 사실 그 묘약은 싸구려 포도주였고, 도망갈 시간을 벌기 위해 둘카마라는 하루가 지나야만 효력이 나타난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령이 나타나 벨코레에게 내일 병력을 이동하라는 명령이 내려지자, 벨코레는 아디나에게 오늘 당장 결혼하자며 청혼한다. 약효를 철썩 같이 믿고 있던 네모리노는 오늘만은 결코 안 된다고 아디나를 설득하지만, 아디나는 그를 놀리고 싶어져서 결혼을 승낙한다. 낙심한 네모리노는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묘약을 다시 구하기 위해 큰돈이 필요해져서 벨코레에게 입대를 약속하고 돈을 받는다. 사랑을 얻기 위해서 입대를 결심한 네모리노의 사랑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 STAFF

단장 및 총 예술감독_ 황건식
부단장 및 총 예술기획_ 황범구
지휘_ Gianna Fratta (지아나 프라타)
연출_ 이의주
합창지휘_ 임병욱
인천오페라합창단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

■ CAST

아디나 : 오미선/서활란/김지현             
네모리노 : 나승서/김정현/조윤진
벨코레 : 강기우/조병주
둘카마라 : 최웅조/정지철/김재찬
잔넷타 : 윤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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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I`m Going Crazy' - 그래 미쳤다!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 i'm going crazy crazy /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M-net을 보다가 두 사람의 뮤직 비디오를 봤습니다. 나온지 좀 되는 노래인데, 세븐의 이 노래 참 마음에 들더군요! 게다가 둘이 진짜 연인 사이인 것은 다 아는 사실이고, 참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지하게 둘이 오래 사귀었다죠. 게다가 진짜 연인이어서 진짜 싸우고 있다는 - 연기가 아닌 것처럼 - 느낌, 리쌍의 '헤어지지 못하는 남자, 떠나가지 못하는 여자' 느낌이 나죠.

그냥 노래로만 듣기만 한다면 정말 멋진 노래죠. 뮤직 비디오를 보면 반대로 둘이 주인공이라 노래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단점이 있네요.

리와인드가 멋진 뮤직비디오이고, 가사를 몇가지 단어로 정리하자면 후회, 사랑 뭐 이런 것이겠죠!

음악과 뮤직비디오 보시죠~


 


I`m Going Crazy
- 세븐

내가 미안하다는 말은 절대 먼저 못하는 못난 나는
오히려 소릴 질러 더 크게 그렇게 너와의 하루가 시작돼 (here we go again)
걷잡을 수도 없이 미쳐버리는 우리 I dont know what to do
지금 왜 다투는 지도 난 몰라

내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넌 듣질 않아 (you never listen)
날 믿지 않아 no~
처음 우리 만났을 때에 그 마음은 어디로 간 건지 변한 건지
너무 멀리 와 버린 걸까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이젠 끝이라는 내 말은 진심 아닌 진심인 나의 맘은
순식간에 널 주저앉게 해 속으로 난 바보처럼 후회해 (that i did u wrong)
이렇게 매일같이 아파야 하는 우리
i don’t know what to do
도대체 왜 만나야 하는지 몰라

니가 어떤 말을 한다 해도 지금 만큼은
난 듣질 않아 (no I don't listen)
널 믿지 않아 no~
처음 우리 만났을 때에 그 마음은 어디로 간 건지 변한 건지
너무 멀리 와버린 걸까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내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날 미치게 해
아직 너를 사랑하는데
내 눈물론 부족한가 봐
너무나 아파도 이제 나 홀로
내 자신을 찾으려고 해 good bye~

이제 상처뿐인 사랑은 싫어 난
매일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 난
혼자일 때 보다 외로운 끝없는 시간 속에 갇힌 것 같아
너를 탓하고 싶지 않아 우린 같이 미쳐가나 봐
i'm going crazy crazy
이 사랑 속에 we just going crazy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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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나르샤 'I LOVE YOU' - 발라드가 더 좋아!


저와 같은 의견을 가지신 분들이 꽤 있으실 것 같습니다.

브아걸은 발라드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러나 인기를 끌고 나서 폭넓게 활동할 수 있었던 건 다행이기도 합니다. 1등은 한번도 못한 2등으로만 남을 뻔 했던 것을 스스로 이겨내서 지금까지 1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니까요.

그렇지 못했더라면 나르샤와 가인의 활동을 보지 못했을지도 모르죠!

이 노래는 드라마 주제가였고, 나르샤의 지금의 모습으로는 상상도 되지 않는 노래입니다.

추워진 날씨를 따뜻하게 해줄 노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

멤버 : 제아 (리더), 나르샤 (보컬), 미료 (래퍼), 가인 (보컬)
데뷔 : 2006년 1집 앨범 Your Story
소속 : 내가네트워크
수상 : 2010년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노래상, 음반상






I LOVE YOU - 나르샤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곁에 있어요
내맘 깊은곳엔 언제나 그대 함께라는걸

oh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만을 더 사랑할께요
그대없인 단 하루라도 살수가 없죠

yo 너를 처음 봤을때 나는 몰랐어
내가 너를 사랑하게 될줄은
그저그런 스쳐지나가던
사람들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이젠 나에게 니가 없인 하루도 안되네
내삶을 비춘 내삶의 이유가 되어버린너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원하네
너만을 원하네 넌 내게 기쁨이네
내안으로 들어와 나를 너의 색으로 물들여봐
내손을 잡아봐
그손을 절대 놓지않아 믿어봐
우리둘은 하나로 이어져있어
언제나 니곁에 함께 할게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곁에 있어요
내맘 깊은곳엔 언제나 그대 함께라는걸

oh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대만을 더 사랑할께요
그대없인 단 하루라도 살수가없죠

많이 아프고 힘들때도 항상 곁에서 있어줄께
나의사랑 나의반쪽 영원히 함께 할거야 ~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그대와 평생 함께 할께요
세상끝이라도 영원히 지켜주며 살아요

oh i love you , oh i love you
나 언제나 그댈위해 더 노력할께요
그대없인 안되나봐요 그댈 사랑해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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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의 '사자후' - 가슴속에 불씨를 다시 크게 불태우리라!


이젠 잊혀진 가수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여전히 노래는 살아있고 '가슴 속에 불씨를 다시 크게 불태우리라!'

듀스의 함께한 멤버 김성재의 의문의 죽음, 병역 문제 등 건강한 가수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기는 하지만 얼마전 프로듀서로 복귀한 듯~

아픔을 딛고 다시 멋진 가수로 우리 앞에 서기는 어렵겠지만 기억 속에는 과거에 내가 정말 좋아하던 가수입니다.

비하인드 스토리로 김성재의 여친이 김성재를 죽였다는 것에 대해서 여친 가까이 있었던 사람의 이야기는 분명 아니라고 했더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럼 과연 누가 김성재를 죽였을까요?

지금 와서 무슨 상관 있을까요?

살아서도 잊혀지도 죽어서도 잊혀지고~




이현도 가수

출생 : 1972년 9월 5일 (만38세) | 쥐띠, 처녀자리
신체 : 키174cm, 체중62kg
그룹 : 듀스
데뷔 : 1993년 듀스 1집 앨범 'Deux' 학력 안양예술고등학교



사자후 - 이현도

vocoder, 조그맣게 살아 있던 내 가슴속에 불씨를 다시 크게 불태우리라!
고뇌의 벽을 부셔 버리고서 다시 그댈 위해 내가 앞에 서리라!
절망의 늪에서 빠져만 있기에 나의 젊은 시간이 너무 짧다.
다시 일어서는 내의지와 함께 손잡을 사람들은 어디 누군가?
더 내려갈 수 없는 절망의 끝에 떨어졌다 해도
여전히 태양은 머리위에 타오름을 이제 깨달을 그 시간이 왔다!
운명을 피할 수 없다라면 그대여 그 운명에 당당하게 맞서라!
소년의 여름에 찾아냈다! 여기 영원히 부숴지지않는 다이아몬드
(RAP)D.O likes this D.O likes that, D to O, D.O on-ce again!
D.O likes this D.O likes that, D to O with the master plan
그대를 묶고 있는 두꺼운 그 줄을 끊어!
그대를 가둬 놓은 두꺼운 그벽을 넘어!
나는 그렇게 하리라! 나는 그렇게 되리라! Rock on!
견디어 내야 할 내 모든 괴로움, 그 괴로움의 크기만큼이
나 내 가슴 속에서 타오른 분노가 나에게 그 만큼 용기가
되어가 내가 사랑하고 지켜야 할 내 가슴속의 모든건 슬픔의
모습만이 아니라는 걸 모두 깨달을 그 시간이 왔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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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 멋진 영화 음악 한 곡


가볍고 즐거운 영화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주제가 음악인 'Way Back Into Love' 들어 보세요!

영화를 보셨다면 이 음악을 만들게 되는 재미있는 과정이 생각나실 겁니다.

게다가 이 음악을 의뢰한 가수가 마지막에 자기만의 방식이 아니라 작사, 작곡가의 뜻을 따르는 모습을 보면서 참 즐거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드류 배리모어 대부분 출연작이 이런 즐거운 영화이기는 하지만, 특히 이 영화는 눈과 귀가 즐거워 집니다.

오늘은 이 음악 'Way Back Into Love'를 듣고 오후도 열심히~


요약정보 : 코미디, 로맨스/멜로 | 미국 | 103 분
홈페이지 : 해외 musicandlyrics.warnerbros.com
제작배급 : 캐슬 락 엔터테인먼트(제작),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배급)
감독 : 마크 로렌스
출연 : 휴 그랜트 (알렉스 플래쳐 역), 드류 배리모어 (소피 피셔 역), 브래드 가렛 (크리스 라일리 역), 크리스틴 존스톤 (론다 역), 헤일리 베넷 (코라 코먼 역)

줄거리 :

왕년의 팝스타, 인생을 빛내줄 보석 같은 여자를 만나다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일곱 살 때 알렉스의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았고 지금은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

생애 최고의 히트작을 만들고 싶다면 그녀만 믿으세요~

작사로 골머리를 앓던 알렉스 앞에 마침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시끄럽기만 하던 말소리가 듣고 보니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노랫말!
알렉스는 작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소피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왠지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녀만 믿으세요!
올 봄, 당신의 사랑도 히트할 수 있습니다!




 

Way Back Into Love - Hugh Grant, Haley Bennett
- Music & Lyrics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O.S.T.


I've been living with a shadow overhead
I've been sleeping with a cloud above my bed
I've been lonely for so long
Trapped in the past, I just can't seem to move on
I've been hiding all my hopes and dreams away
Just in case I ever need em again someday
I've been setting aside time
To clear a little space in the corners of my mind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Oh oh oh

I've been watching but the stars refuse to shine
I've been searching but I just don't see the signs
I know that it's out there
There's got to be something for my soul somewhere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shed some light
Not somebody just to get me throught the night
I could use some direction
And I'm open to your suggestions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again
I guess I'm hoping you'll be there for me in the end

There are moments when I don't know if it's real
Or if anybody feels the way I feel
I need inspiration
Not just another negotiation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to you
I'm hoping you'll show me what to do
And if you help me to start again
You know that I'll be there for you in the end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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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루나 '불러본다' - 신언니 주제가


요즘은 드라마가 과거처럼 엉망진창 불륜과 기억상실 등의 통속적인 소재는 점차 사라지고 그 자리를 소재에 중심에 두고 불륜, 삼각관계, 사각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아닌 그 주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해 애절한 느낌이라던가 절제된 표현만 하는 것으로 대체하면서도 충분히 재미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대표적인 드라마가 '신데렐라 언니'와 최근에는 '제빵왕 김탁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러면서도 얼마나 괜찮은 드라마가 탄생하는 걸 보면서 이젠 식상한 어투와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는 그만 좀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 문근영의 멋진 연기를 기억하면서 f(x) 크리스탈, 루나의 '불러본다' 들으며 여유를 즐겨본다!


불러본다 - 크리스탈_루나

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린 잠에서 깨면
여전히 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도 몰래 미소 짓는데
이렇게 또 사랑은 가고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
니가 남긴 슬픔에 그리움에
나는 또 이 거릴 걷는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 일은 잊으라는데
내 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 사람 너 하나 뿐인걸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다가
사랑이 또 그리울 때면
그대가 남긴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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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여자라서' - 니가 땡겨!


노래와 가수가 많을수록 중심을 딱 잡고 맹목적인 마니아 경향을 보여야 하는데,

요즘은 자꾸 아이유의 노래가 땡긴다.

어떤 블로거가 아이유에 대해 폭풍 성장이라는 글을 올린 걸 봤는데 아주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CF에서 '니가 땡겨!'라고 한 말도 딱 아이유에게 맞는 표현이 아닐까 한다.

아직 나이 어린 고등학생이지만 정말 멋진 목소리와 가창력까지 안 땡길래야 안 땡길 수 없는 아이유.

흔한 걸그룹처럼 코드가 섹시가 아닌 것도 마음에 들고, 풋풋한 매력에 맑고 독특한 목소리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막내답지 않게 기죽지 않고 당당한 모습까지~

그리고 노래에서도 최근 성시경과 함께 부른 '그대네요', 그리고 이 노래, '잔소리'는 정말 더는 말이 필요치 않다.

오늘도 폭풍 성장한 아이유의 '여자라서'를 기분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하면서, 잠시 아이유의 이 노래를 듣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여자라서 - 아이유

1.가득 고인 내 눈물...넘쳐흐르기 전에
아무 말 하지 말고...뒤돌아가세요
그대 있을 자리가...내 곁은 아닌걸요
여자라서...여자라서.... 붙잡고 싶지만
사랑이 지나간 패여 버린 가슴에....
언제쯤 새살이 상처위에 돋아 날까요
한방울...두방울 눈물로 그댈 지워갈께요
어느날엔가...내눈물이 마를때 까지

2.거짓말을 잘하죠...여자란게 그래요
붙잡고만 싶어도...떠나라하네요
그대있던 자리가 ...눈물로 다 젖어도
여자라서...여자라서...참아낼뿐이죠
사랑이 지나간 패여 버린 가슴에....
언제쯤 새살이 상처위에 돋아 날까요
한방울...두방울 눈물로 그댈 지워갈께요
아주 먼훗날...그눈물이 마를때 까지

돌아보지말아요....
그대 얼굴을 보면...
참지못하고....오

떠나지 말라고 애원할지 몰라요
달래온 눈물이 터져버릴지도 몰라요
사랑은 알아도...이별은 정말 모르고 싶은
여자이기에...그게 나라는 여자예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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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아이유 '그대네요' - 어울리는 조합


두 가수 모두 너무나 좋아하는 멋진 가수입니다.

둘 다 실력있고 멋진 목소리의 가수이다 보니 나이 차이 따위는 그냥 극복해버린 멋진 노래를 우리에게 선사했네요!

성시경은 군 제대 후 복귀 첫 노래이고, 아이유도 잔소리에서 임슬옹과 두엣 이후 다시한번 두엣 곡을 멋지게 우리에게 들려 줍니다.

사랑 노래를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노래 참 마음에 듭니다.


 

그대네요 - 성시경_아이유

그대네요 정말 그대네요 그 따뜻한 눈빛은 늘 여전하네요
이제야 날 봤나요 한참을 보고 있었는데 햇살이 어루만지는 그대 얼굴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너무 늦었단 그런 말은 듣기 싫은데 내 눈을 피하는 그대

내 맘이 보이나요 그대 눈빛을 난 알 수가 없어
소리 없이 나 혼자 안녕

알고 있죠 알고 있죠 지나간 일에는 너무 힘들었죠
만약이란 없는 것 그래도 한번쯤
달려가 잡았다면 그대가 한번만 안아줬더라면 그렇게 돌아서진 않았을텐데

꿈일지도 몰라 안녕이란 말도 나오질 않아
하고픈 말 얼마나 많았는데 꿈에서도 너만 찾았는데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 나를 그리워했다면

주저하지 말아요 다시 망설이다 놓칠 순 없어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될 거라고 마음을 다해 바란다면
난 믿어왔었죠 이젠 슬픔은 없을 거야 우리 다시 만나면
감사해 우연이 선물한 이 순간을
그대도 지금 입술까지 떨려온다면 눈물이 날 것 같다면

내 손을 잡아줘요 그댈 다시 안아 봐도 될까요
숨결처럼 가까이 안녕
우리의 처음처럼 안녕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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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거리에서' - 널 그리는 널 부르는


성시경이 군대를 제대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돌아온 성시경이 복귀 무대에 나온 걸 봤는데 여전히 멋진 목소리와 멋진 무대였습니다.

특히 나는 이 노래 '거리에서'는 좋아하는데.

거의 가지 않는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멋진 가사의 이 노래를 들으며 오늘 하루도 멋지게 정리하시길~



<성시경>

출생 : 1979년 4월 17일, 서울
신체 : 키186cm, 체중 78kg
소속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데뷔 : 2001년 1집 앨범 '처음처럼'
학력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학과
수상 : 2009년 육군참모총장상 / 2007년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거리에서 - 성시경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사람이란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모습만 가득해

막다른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때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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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Acustic, 2010) -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전에는 내게 좋아하는 영화를 물어보면 난 별 생각없이 한 천명쯤 죽는 영화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러면 으이구!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그 사람에게 흐흐흐! 로 다시 답을 주곤 했다. 그저 방어기제일 뿐이다.

나는 영화도 내 블로그처럼, 다양한 관심사처럼, 장르도 다양하고 소재도 다양하게 찾아서 보는 편이다.

액션 영화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그 중 난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데 영화 소개 프로를 보다가 소개가 되기라도 하면 기억해 뒀다가 대부분 보는 편이다. 음악 듣는 걸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딱 맞기 때문이다.

당연 관심을 갖고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이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어쿠스틱'

마음에 드는 제목과 주인공, 소개, 줄거리까지 모든 걸 갖춘 마음에 드는 영화다.

물론 영화를 봤을 때의 느낌은 분명 다르겠지만 말이다.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을 그렸다는데 어떤 이야기일지 몹시 궁금하다.


이 영화가 일반 개봉할 날을 기다리는 것이 어쩌면 즐거워질지도 모르겠다!


요약정보 : 드라마 | 한국 | 90 분
제작배급 : 영화발명공작소(제작), ㈜ 키노아이 DMC(배급)
감독 : 유상헌
출연 : 신세경, 임슬옹, 이종현, 강민혁, 백진희


줄거리 :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이 펼쳐진다. 음악 때문에 굶으면서도 음악으로 밥을 먹고 싶어 하는 희망과 절망의 순간이 대중적 화술로 교차한다. 신세경, 씨앤블루, 2AM의 멤버들이 옴니버스의 에피소드를 채우는 것만으로도 대중적 관심을 끄는 영화. (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작노트 :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의 모색을 위해 출범시킨 음악영화 브랜드 `씨네+뮤지카`의 첫번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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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브라이트만 (SARAH BRIGHTMAN), 내한 공연
- IN CONCERT WITH ORCHESTRA


영화 미션의 주제가인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부른 사라 브라이트만이 내한 공연을 한다.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이 엄청난 홍보를 해서 VIP석이 무려 27만 5000원이고 B석도 8만 8000원으로 싼 값이 아니지만 분명 많은 사람들이 사라 브라이트만의 내한 공연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평생 단 1번이라도 이렇게 멋진 음악을 들을 수 있기만 한다면, 일생에서 가장 기뻤던 시간으로 기억될 날들 중 한 사건이 아닐까 싶은 것이 콘서트가 아닐까 싶다.

멋진 목소리의 사라 브라이트만!

이번 공연은 못 가겠지만 다음 번 또 다른 멋진 공연이 우리나라에서 한다면 비싼 값을 치루더라도 꼭 보러 가리라 다짐한다.


장르 : 클래식
일시 : 2010년 10월 26일 (화) 오후 8시
장소 :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    
가격 : VIP석 - 27만 5000원 / R석 - 22만원 / S석 - 16만 5000원 / A석 - 11만원 / B석 - 8만 8000원

컨셉 :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 2010년 정통 클래식 공연으로 돌아온다
이미 해외 팬들에게 역대 사라 브라이트만의 공연 중 최고라는 찬사와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이번 "SARAH BRIGHTMAN - IN CONCERT WITH ORCHESTRA" 공연은 사라 브라이트만이 국내에서 처음 갖는 정통 클래식 공연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사라 브라이트만 측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으로 구성된 국내 60인조 대규모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어떤 단체가 최종 선정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팬텀 오브 오페라(The phantom of the opera)', '타임 투 세이 굿바이(Time to say goodbye)' 등 주옥 같은 히트곡들로 채워질 이번 공연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곡은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 사라 브라이트만의 히트곡인 이 곡이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을 통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 이번 공연은 음악 애호가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큰 관심사가 되리라 예상된다.

사라 브라이트만은 '팝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가수로, 그녀의 놀라운 가창력과 환상적인 무대 연출은 지난2004년 '하렘(HAREM)'과 2009년 '심포니(SYMPHONY)', 두 번의 내한공연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특히 '심포니'는 인터파크의 ‘2009 골든티켓 어워즈’ 에서 1위를 차지했다.
 

출연 : 사라 브라이트만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캣츠'의 히어로, 타임 투 세이 굿바이 (Time to say Goodbye)로 팝페라라는 장르를 연 그녀, KBS ‘남자의 자격’의 합창곡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의 주인공!

문의 : 02) 3141-3488 




<사라 브라이트만 - Sarah Brightman>


Nella Fantasia - Sarah Brightman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Li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n fondo all’anima.
내 환상안에서 나는 한 세계를 보았습니다.
그곳에는 모두 정직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내 꿈에서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수 있습니다.
구름이 떠다니는것 처럼
영혼의 깊은곳에 있는 풍부한 부드러운 마음씨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chiaro
Li anche la notte e’ meno oscura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나의 환상 안에서 나는 빛나는 세계를 보았습니다.
하나도 어둡지 않은 밤
나의 영혼의 꿈은 항상 자유롭습니다.
구름이 떠 다니는것 같이

Nella fantasia esiste un vento caldo
Che soffia sulle citta’, come amico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n fondo all’anima.
나의 환상 안에서는 따뜻한 바람이 있었습니다.
도시안에서 숨을 쉬는것 같이, 좋은 친구와
나의 영혼의 꿈은 항상 자유롭습니다.
구름이 떠다니는것 같이
영혼의 깊은곳에 있는 풍부한 부드러운 마음씨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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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영 해금병창 독주회 -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해금은 작은악기이기에 병창을 시도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어서 그 동안 볼 수 없었다.

특히 정가 중 가곡은 병창으로 시도되지 않았던 장르이고, 여러 악기의 반주가 필요하기에 쉽게 연주되기 힘들다.

가곡을 부르며 해금반주를 동시에 연주하는 것을 그 동안 시도해온 결과 호응이 좋았기에 내 고향 인천에서 가곡, 시조, 신곡을 모아 해금 병창만으로 독주회를 열고, 가곡, 신곡을 통하여 보다 대중들에게 다가가조자 하는 새로운 공연을 하고자 한다.

가곡 해금병창을 최초로 시도했었던 경험을 토대로 공연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1부는 전통성악 위주로 연주된다. 기존에 연주했던 가곡해금병창은 형식을 달리하여 지루했던 부분을 해결해 보았고, 가곡 뿐 아니라 토속민요 중 '배꽃타령'을 편곡하여 병창으로 연주하고, 지름시조 또한 새롭게 연주하게 될 것이다.

2부는 새롭게 창작되어지는 곡들이다. 피아노, 소규모 어쿠스틱 밴드, 4대의 첼로, 4명의 성악가와 함께 신선하고 대중적인 해금병창 곡들이 연주될 것이다.


분야 : 전통예술
일시 : 2010년 10월 08일 오후 7시 30분
장소 : 부평아트센터 달누리 극장
주최주관 : 해금연주가 성연영
문의처 : 010-9506-1925
관람료 : 전석 초대



가곡 해금병창을 최초로 연주한 해금연주자 성연영이
세 번째 독주회를 연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기존에 가곡과 시조로만 해금병창을 해왔던 것과 달리
어쿠스틱한 가요 스타일과 토속민요를 재해석한 스타일의 곡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좀처럼 접하기 힘든 해금병창이라는 장르를
여러가지 버전으로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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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Mamma Mia!) - 아바 음악 뮤지컬 영화


영화의 엔딩 크레딧이 멋진 영화는 역시 음악 영화가 아닐까? '스쿨 오브 락', '맘마미아'!

아래 배경음악으로 주인공 '아만다 세이프라이드'가 부른 'Honey, Honey'가 있으니 그 맑은 감동을 음악으로 느껴보시길~
 
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보고는 무조건 DVD를 장만하기로 하고, 나오자 마자 사서는 요즘도 정말 너무나 심심할 때 보면 후회하지 않는 영화 '맘마미아!'

108분의 영화를 보면서 MP3 음악을 듣고 있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오늘 아바의 명곡을 들어보면 어떠실지?



<아만다 세이프라이드>


감독 : 필리다 로이드
출연 : 메릴 스트립, 아만다 세이프라이드, 콜린 퍼스, 피어스 브로스넌
정보 : 뮤지컬 | 108분
홈페이지 : http://www.mammamia-movie.kr

줄거리 :

엄마는 하나! 아빠는 셋?
완벽한 결혼식을 위한 진짜 아빠 찾기 프로젝트!
그리스의 작은 섬에서 모텔을 운영하는 도나(메릴 스트립)의 딸 소피(아만다 시프리드)는 연인 스카이와 행복한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그녀의 계획에 한가지 걸리는 것이 있으니.. 바로 결혼식장에 자신의 손을 잡고 입장해 줄 아빠가 없다는 것. 결혼식을 앞두고 우연히 낡은 트렁크에서 엄마의 일기장을 발견한 소피는 아빠로 추정(?)되는 세 남자의 이름을 발견하고 도나의 이름으로 이들을 결혼식에 초대한다. 마침내 결혼식이 다가오고 소피가 초대한 세 남자- 샘(피어스 브로스넌), 해리(콜린 퍼스), 빌(스텔란 스카스가드)-가 그리스 섬에 도착하면서 도나는 당황하게 되는데…
과연, 베일에 싸인 소피의 아빠는 누구일까? 그리고 결혼식은 무사히 끝날 수 있을까?




 

Honey, Honey - Mamma Mia! The Movie Soundtrack (Deluxe Edition) - O.S.T.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how you thrill me, ah-hah, honey honey

어떻게 날 이리 전율시키나요 ,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nearly kill me, ah-hah, honey honey 죽을것 같아요 , 아하 , 사랑하는 이여



I'd heard about you before 과거에 당신에 대해 들었어요
I wanted to know some more 좀 더 알기를 원했었죠
And now I know what they mean, you're a love machine

이제 그들이 말한것을 다 알겠어요 , 당신은 러브머신입니다.
Oh, you make me dizzy 오, 당신은 날 어지럽게 해요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let me feel it, ah-hah, honey honey

그것을 느끼게 해줘요,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사랑하는 이여
don't conceal it, ah-hah, honey honey

그것을 숨기지 말아요, 아하, 사랑하는 이여



The way that you kiss goodnight
[The way that you kiss me goodnight] 굿나잇 키스를 하는것은
The way that you hold me tight
[The way that you're holding me tight] 당신이 날 세게 끌어안는 것은
I feel like I wanna sing when you do your thing

당신이 해야할 일을 할때 내가 노래 부르고 싶게 해요



I don't wanna hurt you, baby,

당신을 다치게 하고싶지 않아요 , 사랑하는 이여
I don't wanna see you cry 당신이 우는것을 보고싶지 않아요
So stay on the ground, girl, you better not get too high

그러니 그냥 있어요, 소녀여, 너무 높이까지 가지 않는게 좋아요
But I'm gonna stick to you, boy, you'll never get rid of me

하지만 난 당신을 붙잡고 있잖아요, 당신 , 날 거부하지 말아요
There's no other place in this world where I rather would be

이곳 외에 내가 있고 싶은곳은 없어요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touch me, baby, ah-hah, honey honey

날 만져요,사랑하는 이여,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hold me, baby, ah-hah, honey honey

날 잡아요, 사랑하는 이여, 아하, 사랑하는 이여



You look like a movie star [You look like a movie star]

당신은 영화배우같아요
But I know just who you are [I know just who you are]

하지만 난 당신이 누구인지 알죠

And, honey, to say the least, you're a dog-gone beast

그리고 , 사랑하는 이여 , 아무말 하지말아요 , 당신 정말 너무해요
So stay on the ground, girl, you better not get too high

그러니 여기에 머물러요, 소녀여, 너무 높게 올라가지 않는게 좋아요
There's no other place in this world where I rather would be

이곳외에 내가 있고싶은 곳은 없어요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how you thrill me, ah-hah, honey honey

어떻게 날 이리 전율 시키나요, 아하 , 사랑하는 이여
Honey honey, 사랑하는 이여
nearly kill me, ah-hah, honey honey 죽을것 같아요,아하, 사랑하는 이여



I heard about you before I wanted to know some more

예전에 당신에 대해 들었죠, 난 좀더 알고 싶어요
And now I know what they mean, you're a love machine

이제 그들이 말한것에 대해 알아요 , 당신은 사랑스러워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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