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와 디지털로 이어져 있는 하루


아침을 깨우는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 더듬거려 손에 닿는 핸드폰으로 일어날 시간인지를 확인하고는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잠을 깨기 위해 화장실로 향한다.

화장실에 앉아 요즘 즐겨하는 게임을 하면서 잠을 깬다. 가끔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고자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를 켜고 들어가 앉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러지 않았다.

씻고 나면 다시 방에 앉아 텔레비전을 켜고, 별 일 없나하며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가끔 몇 시인지를 체크한다.

아침밥을 간단히 챙겨먹고, 전철을 타러 가는 시간 짧은 거리.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고, 다음 미디어를 통해 흥미있는 뉴스를 본다.

이곳저곳에서 반짝반짝 반복되는 광고 영상을 보며 전철을 타고, 전철 안에서도 영상은 계속된다.

그러나 광고에는 관심을 접고,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확인하며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인 컴퓨터를 켜는 일이고, 바로 이메일을 확인하고나서 할 일을 확인하고는 온종일 정말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씨름을 한다.

하루종일 틀어져있는 텔레비전을 소리만 듣다가 가끔 관심을 가져 주고, 수시로 핸드폰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고 전화를 하고, 외근을 나가게 되면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본다.

잠깐 쉴 때라도 주머니 속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운전을 해야 하면 핸드폰을 우선 통화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잘 모르는 곳에 갈 경우에는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길을 안내 받는다.

그렇게 바삐 하루를 보내다가 해가 지고 나면 핸드폰에 남겨놓은 약속 메모를 확인하고, 약속이 없는 날은 퇴근길이 출근길과 행동은 동일하지만 방향만 정반대인 전철을 탄다.

가끔은 출근, 퇴근하는 사람이 다 똑같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좀처럼 기억하지 못한다.

집에 도착하면 디지털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서, 또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하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루가 끝에 다다르면, 핸드폰을 손이 닿을 곳에 놓고 잠을 청한다.

아주 잠시도 모니터와 디지털로부터 떨어지지 않는 하루!

이런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과거와 달리 생활 방식이 조금 달라진 것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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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메모리 이렇게 종류가 많았나?


요즘은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인터넷 뱅킹이나 중요한 문서를 담아가지고 다니기 위해 USB 메모리 하나쯤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투박하고 디자인에 신경쓰지 않은 USB를 사용하고 있어서, 한번 모아봤습니다.

거의 디자인 정글(http://www.jungle.co.kr)을 통해서 알아봤는데, 톡톡튀는 디자인의 제품이 꽤 있습니다!

선물을 해도 손이 부끄럽지 않은 USB 메모리라고 생각되는데, 가격은 거의 비슷비슷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건 명화 작품이 있는 USB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폼이 나니까요~

제가 사용하는 건 하나같이 투박하고 용량만 엄청나게 큽니다. 그런데 역시 텅텅 비어있죠.

이번에 멋진 걸로 새로 장만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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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는 '박근혜 - 메르켈' 이어붙이기


G20이 혹시 공개 코메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것도 하나도 재미도 없는 부분에서 무대 앞에서 박수쳐라, 웃어라, 환호해라 하면 멍하니 박수치고 웃고 환호하는 방청객이 된 것만 같다.

게다가 G20은 국격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국격이 내려가고 있는 망측한 '찌그렁이' 행사였다.

그런데 어제 일부 언론에서 '박근혜 - 메르켈' 이어붙이기를 하는데 정말 황당했다.

이어붙인 키워드는 '여성 - 나이 - 보수 - 전공 - 분단 - 통일' 인데, 억지로 이어붙인 게 너무 티나는 것 아닌가?



둘 다 '여성'이라는 공통점은 우선 빼자. G20에는 메르켈 독일 총리 외에 줄리아 길러드 호주 총리,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당선자가 참가했다.

억지로 이어붙일 만한 이유가 부족할 뿐 아니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식의 그림을 만들기 위해 이화여대 박사학위에 가서 그림 만든 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리고 나이는 우리나라 인터넷 정보가 잘못 됐는데, 바로잡아 박근혜가 2살 많다. 우리나라 나이로 하면 3살 차이다.

아울러 야당의 당 대표였다는데 어디 한나라당이 야당이었던 적이 있기는 한다.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난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저 한나라당이 망하기 직전에 독재자 박정희를 등에 업고, 보수정당을 살려놓은 인물 정도로 평가되면 충분한 것이 박근혜다. 

물론 독일의 경우는 잘 파악할 수 없지만 동독 출신의 '독일 기독교 민주당'에서 찾을 수 있었던 건 이 당이 중도보수 정당이라는 것이었다. 이 당에 대해 정확한 사실은 모르지만, 한나라당이 중도가 아니라는 사실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민주당이 평가되기에 중도보수 정당이라 할까 말까 하는 정도고, 한나라당은 결코 아니다 - 꼴X는 빼자.

박근혜 개인이 중도보수의 의지를 갖고 있다는데, 웃기지 않은가? 그럼 한나라당에 있지 말고 민주당으로 가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전공이 박근혜가 전자공학, 메르켈이 물리학이란다. 그런데 서강대와 라이프치히 대학. 인터넷 그냥 검색만 해도 두 대학의 차이는 익히 알 수 있다.

게다가 전자공학과 물리학을 이어붙인다는게 말이 되는가? 메르켈은 물리학 그러니까 자연 과학의 한 분야인 기초 과학을 연구한 물리학자라는 것인데, 어떻게 전자공학을 그리고 검증도 되지 않는 전자공학 전공을 갖다 붙일 수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분단과 통일이다. 우리나라가 이와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것 자체를 허용하고 있지 않은 만큼, 그저 제국주의의 피해자와 피의자의 전혀 다른 역사에서 분단만 뽑아서 공통점을 찾는다는 것은 정말 한심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그러니 당연히 통일 이야기를 한다는 건또한 정말 터무니 없을 뿐더러, '박근혜 - 보수 - 통일' 이게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 말일 수 있는지 내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자, 그럼 이 만남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건 그저 언론에 그림을 그려주기 위한 이벤트일 뿐이며, 이를 보도한 언론은 그 일에 아주 충실했다고 할 수 있겠다.

당연히 두 사람은 약 25분간을 만났다고 하니 정확하게 통역 시간을 제외하고 계산한다고 보면, 25분 나누기 4명은 '한 사람당 6분'으로 뭘 논의하고 말고 할 시간도 없었을 뿐더러 이번이 고작 세번째 만남이라는 보도로 정리하면~

눈을 껌벅이다가, 차를 홀짝 마시고, 통역에게 만나서 반갑다 그렇게 전해라 하는 식의 근황이나 서로 오고간 언론 보도용 만남이었을 뿐이다.

그 이상의 의미는 저허~녀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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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출생 : 1952년 2월 2일 (만58세) | 용띠, 물병자리 | 대구
가족 : 아버지 박정희, 어머니 육영수, 동생 박지만
정당 : 한나라당 (보수)
학력 :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



박근혜(朴槿惠, 1952년 2월 2일 ~ ,대구광역시)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현재 제18대 국회의원이며 전 한나라당 대표이다. 아버지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고, 어머니는 육영수이다. 종교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천주교 세례명은 율리아나, 불교 법명은 선덕화(善德華)이다. 경상북도 대구시 삼덕동(현재의 대구광역시 중구 삼덕동 일대) 출신.

경력

2010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2008 ~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
2008 ~ 한일 의원연맹 고문
2008 ~ 제18대 국회의원
2004 ~ 2006 한나라당 대표
2004 ~ 2008 제17대 국회의원
2003 ~ 한나라당 상임운영위원
2000 ~ 2004 제16대 국회의원
1998 ~ 2002 한나라당 부총재
1998 ~ 2000 제15대 국회의원



앙겔라 메르켈(Angela Dorothea Merkel)

출생 : 1945년 7월 17일 (만65세) | 닭띠, 게자리 | 독일 -> 나이가 잘못됐다!
소속 : 독일 총리
정당 : 독일 기독교 민주당 (중도보수)
학력 : 라이프치히 대학교 물리학 박사



앙겔라 도로테아 메르켈(독일어: Angela Dorothea Merkel, 1954년 7월 17일 ~ )은 독일의 정치인이다. 2000년 4월 10일부터 기독민주연합(CDU) 최초 여성 의장을, 2005년 11월 22일부터는 독일의 제8대(통일 독일제국 이후로는 제34대) 총리로서 제2차 좌-우대연정을 이끌었다. 2009년 9월 27일에 있었던 총선에서 승리를 거두고 '흑황연정(기민·기사-자민)'을 성립시켜 연임에 성공한다.

경력

2005 ~ 독일 총리
2000 ~ 독일 기독교민주동맹 당수, 원내총무
1998 ~ 독일 기독교민주동맹 사무총장
1994 ~ 환경부장관
1991 ~ 여성청소년장관
1990 ~ 독일 연방 하원의원
1989 ~ 동독 민주화운동 단체 가입
1978 ~ 동베를린 물리화학 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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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라!


좀 넘친다 싶게 블로그 포스팅 저작권(Copyright)에 관련한 글이 올라오고, 검색 결과도 넘쳐난다.

그런데 블로그와 카피라이트, 이게 정확히 어울리는 말이기는 한건가?

웹 2.0과 소셜 미디어의 키워드는 참여, 개방, 공유, 확산 등인데, 블로그가 카피라이트를 주장한다는 사실을 난 이해할 수 없다.

블로그는 카피레프트(Copyleft) 정신을 유지해야 한다.


기존 미디어를 대체하기 위해 참여와 개방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시작된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닮아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아울러 확대재생산을 거부한 포스팅이 좋은 포스팅일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이건 시간을 거꾸로 돌리는 행위다.

블로그는 너무 과하지 않은 선, 그러니까 인용을 밝히는 선에서 카피레프트 정신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더 좋은 글, 더 좋은 포스팅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피라이트를 주장하는 블로그는 웹 2.0이 아니다

문제는 블로그 활동에 대한 지원금이 저작권을 주장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딜레마라고 해서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기존의 원칙을 파괴하면서까지 블로그를 통해 수입을 획득하려하는 행위는 중단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직업 블로거의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의 포스팅은 자본주의적으로 보호되야겠지만 여전히 블로그이므로 저작권에 대한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그렇게 저작권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강조할 것이라면, 글이 아니라 이미지나 플래쉬로 올리면 얼마든지 보호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검색은 되게 하면서, 자기 글을 보호하겠다는 이중적 태도는 중단하는 것이 마땅하다.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의 촛불 들어야

급변하는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서 우리는 여전히 놓치지 않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트위터(Twitter)에서 리트윗(RT)이 자유로운 것,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을 올릴 수 있는 것, 구글(google)에서 자유롭게 검색을 할 수 있는 것, 그래서 수많은 글이 인터넷 세상에서 국경없이 펴져나가는 것 말이다.

그건 분명 참여, 개방, 공유, 확산이다.

블로그 2.0이 되기 위해 블로거들은 카피레프트(Copyleft)의 촛불을 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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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Social media)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 경험, 관점 등을 서로 공유하고 참여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방화된 온라인 툴과 미디어 플랫폼으로, 가이드와이어 그룹의 창업자인 크리스 쉬플리가 처음 이 용어를 사용하였다. 소셜 미디어는 그 자체가 일종의 유기체처럼 성장하기 때문에 소비와 생산의 일반적인 매커니즘이 동작하지 않으며, 양방향성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참여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사용자들이 만들어 나가는 미디어를 소셜 미디어라 부른다.

소셜 미디어는 접근이 매우 용이하고 확장가능한 출판기법을 사용하여,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하여 배포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디어를 말한다. 사회적 미디어 (Social Media)는 방송 미디어의 일방적 독백을 사회적 미디어의 대화로 변환시키는 웹 기반의 기술을 이용한다. 소셜미디어는 지식과 정보의 민주화를 지원하며 사람들을 컨텐츠 소비자에서 컨텐츠 생산자로 변화시킨다.


웹 2.0 (Web 2.0)

기존의 웹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으로 정의되지만 이에 대한 활용은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기존의 웹이 사용자들이 데이터와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의 개념이라면 웹2.0은 참여와 개방을 바탕으로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개념이다.


카피레프트 (Copyleft)

독점적인 의미의 저작권(copyright)에 반대되는 개념이며, 저작권에 기반을 둔 사용 제한이 아니라 저작권을 기반으로 한 정보의 공유를 위한 조치이다. 카피레프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보통, 지식과 정보는 소수에게 독점되어서는 안 되며,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카피레프트는 정보를 사용할 권리를 2차 저작물의 저작자에게 전달하며, 또 이러한 권리의 전달을 막지 않을 것을 주요 요건으로 삼고 있다.


카피라이트 (Copyright)

창작물을 만든이(저작자)가 자기 저작물을 통제하고, 그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이다. 출판의 권리를 의미하는 판권(版權)은 저작권의 일부이다. 저작권은 만든이의 권리를 보호하여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저작권은 ©, (C)또는 (c)로 나타내기도 한다. 저작권에는 인격권과 재산권이 있으며, 지적재산권의 하나이다. 국제법은 베른 협약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작권 내용은 나라마다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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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더 '소셜'해지기 위해 강의를 들었다!


오래간만에 28일 인하대학교에 갔다. 과거에는 보지 못했던 건물이 언뜻 보였지만 여전히 익숙한 장소라는 생각에 가벼운 발걸음을 할 수 있었다.

인하대에 간 이유는 '제1회 인천 NGO 박람회'에서 소통을 주제로 한 '트위터와 구글을 활용하라'는 제목의 조양호 강사 (씽크카페 기획코디네이터)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였다.

일전에도 비슷한 트위터 강의를 들은 바 있지만 그 때는 정말 실무도 아니고 이론도 아닌 어정쩡하고 형편없는 강의였다는 생각에, 내 블로그나 트위터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전혀 달랐다.

처음 강의실에 갔을 때, 나도 전혀 기대하지 않았었다.



함께 강의를 들은 사람들 중 몇 명은 아는 사람이었는데 '나보고 전문가도 이런 강의를 듣느냐?' '다 아는 거 들어서 시시해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을 던졌고, 나도 조그만 듣다가 일어날 생각이었지만 끝까지 눈을 번뜩이며 듣게 됐다.

덕분에 그런 건지 아닌지 모르지만 오른쪽 눈이 아파오고 충혈된 것이 눈 병이 온 것처럼 영 아픈 판국이다.

강의 목차는 1. 변화하는 미디어/인터넷 흐름의 이해 2. 시민운동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례 3. 시민사회, 풀뿌리단체의 온라인 역량 진단 이었다.

목차만 봐서는 영 재미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강의 시작에서 보여준 동영상은 관심을 집중시켜 주기에 충분했다.

그 동영상은 미국의 현재, 소셜 네트워크의 모습과 현재 상황 그리고 몰랐던 통계들에 대한 조합이었는데, 앞으로 이 동영상은 좀 찾아봐야 하겠다는 생각이다.



세부적인 강의는 변화하는 온라인 흐름의 이해로 1. 지난 500년간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환경 변화 2. 현재의 미디어 현황 3. 지난 10여년간 온라인 환경의 변화 4. 웹 2.0 이란 5. 웹 2.0이 시민운동에 주는 의미가 강의됐다.

다음은 시민운동이 관심을 가질만한 사례로 1. 시민운동의 변화 (미디어/커뮤니케이션과 연관지어) 2. 운동은 어떻게 변했나? 3. 시민운동이 참고할만한 각종 사례가 소개됐다.

끝으로 시민사회단체/풀뿌리단체 온라인 역량 진단으로 1. 현재 시민사회단체 온라인 활동/홈페이지에 대한 소회 2. 시민사회단체/풀뿌리단체가 벤치마킹할만한 사이트가 소개됐다.

이 강의 중에서 중간 중간에 소개한 동영상 중에는 1인이 리더로써 나서서 춤을 추고, 전체가 춤을 추게 되는 과정을 소개했는데 매우 흥미진진했고, 웃음짓게 했다. 이 동영상도 앞으로 스크랩 해둬야겠다는 생각이다.

또 놀라운 것은 구글이었는데, 나도 이제 조금씩 구글에 다가가고 있지만 아직 소통하는 타입이 아니어서 다시 구글에 관심에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했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소통하지 않는 나를 돌아볼 수 있었다.

그건 내가 너무나 어리석게도 타인과 소통하려 하지 않는, 쌍방이 아닌 단방향 소통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블로그와 트위터, 페이스북에서 기술이 아니라 제대로된 소통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의를 통해서 들었다. 나름 전문가라는 멍청한 생각을 무너뜨려 준 조양호 강사님에게 무지막지 감사하다.

이제 다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들은 것을 블로그에 잘 정리해가면서 실천도 함께하는, 내가 좀 더 '소셜'해지기 위해서 이젠 '소통'을 머리 속에 각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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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팡지게 느린 컴퓨터, i3로 교체 공중 부양


사무실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E6500 2.93GHz로 아주 쓸만한 편입니다.

문제는 집에서 쓰는 컴퓨터가 2대였는데, 무려 6년간 잘 사용하기는 했지만 옴팡지게 느린 Celeron 2.80GHz!

메모리가 당초에는 256MB였다가 1GB까지 늘려서 그나마 쓸만해졌지만, 조금만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멀티작업이라도 할 것 같으면 사무실 컴퓨터와 비교도 안되게 느려지는 관계로 도무지 작업이 안되는 상황.

또 한대는 넷북으로 Atom N270 1.60Ghz 인데 그냥 넷북입니다. 가끔 인터넷을 사용할 때나 사용하는 것으로 스마트폰 이용 후에는 찬밥 신세가 된 컴퓨터죠!

그래서 성능좋은 컴퓨터를 사기위해 총알을 준비하느라 전전긍긍하다가 드디어 i3 540 3.07GHz에 인텔 보드 DH55PJ, 그리고 지포스 GT 220 그래픽 카드를 장착한 컴퓨터를 장만했습니다.

얼마 간 이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쓸만하게 만드느라 블로그도 건성으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컴퓨터 구입은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이코다에서 구입했습니다. 바로 6년전 컴퓨터를 산 곳이기도 하고, 주변에서도 입소문이 계속 좋아서 말이죠!

아이코다는 우선 AS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컴퓨터 판매를 하고 있는 지인의 말로는 메모리 부러진 걸 바꿔졌다는 이야기를 해주기도 했고, 저도 그 뒤로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 등을 구매했을 때 나쁜 기억은 없었습니다.

가격은 그냥 그만그만한 정도로 아주 싼 곳은 발견할 수 있었지만 컴퓨터가 택배로 오가면 마구 짜증나기 때문에 잘 걸리기 위해서는 믿을 만한 곳에서 구입해야 겠죠.

그리고 아이코다는 기본적인 테스트는 한다고 알려져 있고, 대신 하드디스크를 충격에 대비해서 안에 설치는 하는 대신에 연결은 하지 않는 듯 합니다.

예전 컴퓨터와 이번 컴퓨터 둘 다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불편하고 조금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이번에 구입한 컴퓨터에서 마음에 안드는 건 케이스가 생각보다 별로이고, ODD가 LG가 아닌 삼성이라는 점!

그러나 불만이 마구 생길 느낄 정도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경품으로 헤드셋을 받았는데 60명만 준다는데 그걸 받았기 때문에~ 흐흐!

이젠 새로운 컴퓨터 덕분에 이젠 저녁 때 스타크래프트 2를 집에서 즐기고 있습니다. 조금더 실력을 쌓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게이머와 즐기고 있지는 않지만 곧 저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컴퓨터 가격이 하향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러분도 이번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서 컴퓨터 바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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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 새벽에 벨 누를 수 있다!


이번 달이 지나고 11월이면 통계청에서 진행하는 2010년 인구주택총조사 본 조사 실시됩니다.

예전에 실시했던 본 조사에서 조사원이 새벽 5시쯤에 벨을 눌러서 싸웠던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인터넷 조사에 빨리 응했다.

들어가 보니 귀찮게 여러가지를 묻는 것이기는 하지만 안 하면 또 이번에 무슨 낭패를 볼지 모르니 당장 해버렸다.

예전에 실시할 당시 일이 너무 바빠서 밤 늦게 들어가고 아침 일찍 나오는 일이 반복되는 탓에 민감했던 차에 새벽에 벨이 울리면 누구라도 화가 날 것인데 내가 당시에 그랬다.

나이드신 조사원 아주머니의 벨소리에 뭐하는 거냐고 고성을 지르고 얼마나 실랑이를 했는지 모른다. 통계청에 시정할 것을 요청하는 전화까지 했었다!

한편으로 알바 삼아 나오신 조사원 아주머니가 고생이 심하다는 생각이 지금은 들지만, 당시에는 마음 쓸 여유는 내게 없었다.

한 번 그런 일을 당하고 나면 같은 일이 있을 때 그 일이 또 떠오는 것!

바로 '트라우마'다~




여러분도 혹시나 모를 트라우마가 생길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당장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조사에 응하시라~

그것이 마음 편히 11월을 맞는 방법일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날이 추워졌으니 조사원들이 조금이라도 갈 곳을 줄여주기 위해 이번 주가 가기전에 꼭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시길.

내가 꼭 통계청 직원 같다는 생각이 문뜩 들지만, 편안한 퇴근 후 시간을 문 앞에서 조사에 응하지 않기 위해.

지금 곧 통계청 홈페이지 http://www.census.go.kr 클릭!

트라우마가 생기지 않게 끝내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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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 유무에 따른 자신의 ip 확인하기


공유기가 있을 때와 없을 때 자신의 ip 확인 방법은 다릅니다.

공유기가 없을 때는 간단히 시작 -> 실행 -> cmd -> ipconfig 로 알아내면 되지만,

공유기가 있을 때는 외부에 표시되는 ip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알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내 컴퓨터에서 간단한 명령으로 공유기가 있을 때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아래 3번인 것 같습니다.

제가 대부분 iptime 공유기를 써서 쉽게 알 수 있지만 다른 공유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아래 있는 프로그램 실행하세요!!!!


1. 공유기 있을 때 홈페이지를 통해서 외부 표시 ip 확인 하는 방법

http://www.ip-adress.com
http://www.whatismyip.com
http://www.wanipaddress.com


2. 공유기 없을 때 ip 확인 하는 방법

시작 -> 실행 -> cmd

ipconfig
ipconfig /all
ipconfig /renew

- ipconfig 명령 모두 확인 : ipconfig /?

* 외부에서 내 컴퓨터에 접속한 ip 확인 방법

netstat
netstat -na


3. 공유기 iptime을 사용시 아이피 확인 하는 방법

- 인터넷 브라우저 주소에 192.168.0.1를 치면 확인 가능합니다.


4. 프로그램 ip2를 이용해서 내부외부 ip 확인하는 방법

- 아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실행하세요.




5. 공유기 없을 때 내 네트워크 환경을 통해 ip 확인하는 방법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속성


- 다른 정보가 확인되면 내용을 변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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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장관 외교통상부 아직 근무 중?


외교통상부는 지난 달 9월에 '세대를 이어가는 우정'이라는 제목의 6.25 전쟁 60주년 기념 글 모음집을 발간했다.

그런데 보통 때라면 전혀 관심 가지지 않을 외교통상부의 이 책자를 훑어보고 '설마' 하는 마음에 함께 들어있는 CD를 돌려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세번째 동영상에 유명환 장관이 나온다.

CD 세번째 '외교부 6.25전쟁 60주년 기념 사업'을 플레이해보니, 아주 흐뭇한 얼굴로 6.25 참전기념비 전국 대학생 방문단(?)과 기념 촬영에다가 대학생들을 세워놓고 뭐라고 뭐라고 하고 있는 뉴스 형식의 동영상이다.

이 행사는 정확히 6월 25일 있었던 일로 유 전 장관 딸 비리가 터지기 한참 전의 행사로 인터넷에서 검색 가능하다.

문제는 이 CD가 9월 13일 제작되었음이 CD를 통해 확인되고, 이 CD가 들어있는 책자도 9월에 발행된 것이라고 보여 유 전 장관이 사퇴한 9월 5일보다 늦게 제작되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제작일이야 외주 제작 의뢰 운운하면 십분 이해해 줄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자에 그것도 꼭 이 CD를 포함해서 배포해야 했는가 이다. CD의 내용은 전체 100Mb가 조금 넘는데 하나같이 자료적 가치를 가졌다고 할만한 내용의 동영상이 아니었다.

그러고는 9월 말에 CD까지 곱게 넣은 책자를 배포했다.

아무리 이해해주려 해도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유 장관이 아직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재직하고 있는 외교통상부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 별 생각없는 짓을 할 수 있는가?

물론 유 장관 딸 비리에 이어서 직원들의 자녀 취업 비리까지 국제적인 개망신이 끝나지 않은 외교통상부이기는 하다.

그래도 이제 정신 좀 차릴 때도 되지 않았나? 게다가 국정 감사 기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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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강승윤 통과에 짜증이 확!


슈퍼스타K 시즌 2에서 인터넷 투표의 적중율을 보기좋게 물 먹이고, 강승윤이 아닌 김지수가 탈락했다.

결과가 심상치 않음을 김성주가 마지막 통과와 탈락 진행 중에 내보이기에 '설마 설마' 했는데, 김지수를 떨어뜨리고 강승윤을 통과시킨 것이다.

나도 누구보다 슈퍼스타K의 반전을 원했고, 재미를 원했고, 멋진 무대를 원했지만 강승윤 통과에는 짜증이 확 났다!

분명 이번 무대까지라면 충분히 보여줄 것을 다 보여줄 만큼 시간을 준 것이었고, 그 이상은 기대하지 않았으니 김은비 탈락과 같이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강승윤의 탈락이었다.

게다가 시종일관 TOP 11로부터 만년 꼴지를 달리던 강승윤이 무려 TOP 4에까지 올라간 것은 도저히 이해 불가다.

이같은 황당한 결과에 대해 나만 그렇게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심사위원들이나 방청객, 게다가 출연자들조차 황당해하는 모습은 분명 텔레비전에 여과없이 보여졌다.

카메라맨조차 강승윤 통과에 황당한 나머지 풀샷으로조차 강승윤을 넣기에 인색해하는 카메라 워크에 난 더욱 짜증이 밀려왔다! 난 꼭 그렇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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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김은비 탈락 : 이승철 80점, 엄정화 85점, 윤종신 90점, 합계 255점 6위

02. 강승윤 통과 : 이승철 80, 엄정화 90, 윤종신 90점, 합계 260점 5

03. 김지수 탈락 : 이승철 85점, 엄정화 95점, 윤종신 94점, 합계 274점 3위

04. 장재인 통과 : 이승철 91점, 엄정화 90점, 윤종신 93점, 합계 274점 3위

05. 허   각 통과 : 이승철 93, 엄정화 93, 윤종신 96, 합계 282점 2

06. 존   박 통과 : 이승철 96, 엄정화 95, 윤종신 98, 합계 289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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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에 대해서는 분석 따위는 하지 않겠지만, 앞으로의 상황이 황당하게 되었음에 집고 넘어가야 겠다!


이렇게 엉토당토 않게 진행된다면 다른 블로거 그리고 이하늘이 우스개로 이야기한 것처럼 장재인이 아니라 존박이 우승하지 않겠는가?

난 딱히 장재인을 좋아하지 않지만 노래 실력에서 만큼은 장재인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우월한 DNA를 가진 존박이 노래 실력에 있어서도 크게 뒤지지는 않지만 강승윤 통과로 볼 때 그리고 지난 무대에서 장재인을 존박이 이긴 것처럼 이제 곧 뒤집어질 상황이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강승윤이 다음에 떨어지면 곧바로 인터넷 투표조차에서조차 존박에게 밀리게 되어있는 장재인의 미래가 아닌가?

그럼 지난 슈퍼스타K 시즌 1이 재현이 되는 양상이 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여성 출연자는 실력으로는 우승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아닌지. 장재인이 제2의 길학미가 되는 건 아닌지.

이젠 내가 올린 별별 슈퍼스타K 시즌 2에 대한 내 글의 주장을 철회한다!

난 이제 대놓고 장재인이 우승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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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브라우저 4가지 내맘대로 순서 정하기!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다가 보니 익스플로러가 느리고 에러나서 짜증나서는 파이어폭스를 쓰다가 이마저도 무겁고 느려서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옛정에 그리고 귀찮아서 파이어폭스를 안지우고 사용하다가 오늘 아이튠즈를 쓸 일이 있어서 실행하자 애플 사파리가 깔렸네요!

기왕지사 깔린 거 한 번 실행이나 해보자 해서 실행해보니 아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CPU E6500, RAM 2MB, GRAPHIC GeForce 9500 GT 정도로 괜찮은 사양입니다.

아래 결과는 결코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의견이 아니니 믿지 마십시오!

1. 속도

비전문적 의견으로 속도면에서는 구글 크롬이 1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2등,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애플 사파리가 비슷한 것 같이 보입니다!

모두 다음(Daum)을 홈페이지로 하고 실행했는데 익스플로러가 유리할 것으로 생각되어 2~3번 실행했는데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2. 디자인

디자인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먼저 아이콘 디자인 순위는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1등, 애플 사파리가 2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3등, 구글 크롬이 4등입니다.

구글 크롬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아이콘은 포켓 몬스터가 생각나서 영 별로입니다.

전체 디자인은 당연히 구글 크롬이 1등, 애플 사파리가 2등,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3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4등입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의 기준으로 하면 순위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순서가 바뀝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이 디자인 면에서 이전 버전보다는 좋아졌습니다.

3.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제가 이미 구글 크롬에 익숙해져서 있어서 구글 크롬이 1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2등, 애플 사파리가 3등,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4등입니다.

제가 모질라 파이어폭스에 많이 인색해졌기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는 여전히 많이 이용하는 브라우저이고 익스플로러 9의 디자인이 구글 크롬을 따라해서 미리 점수를 높게 주었습니다.


내맘대로 정한 순위를 마칩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은 집에 있는 윈도우 7에만 설치되어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는 XP에는 설치가 안되는 관계로 캡처를 안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사용할 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만 얼마 간은 구글 크롬에 대한 충성을 다할까 합니다!

스마트폰도 역시 애플에 충성을 다하는 관계로 구글 크롬에 대한 충성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는 아직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 내맘대로 정한 순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 크롬>


<마소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플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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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시종일관 긴장감 없었다!


슈퍼스타K 시즌 2가 TOP 8에서 TOP 6가 되면서 결론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이번 탈락자는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 그러나 그럴 것이라고 예측되었기에 시종일관 긴장감 따위는 없었다.

하물며 방송을 보면서 내가 점쟁이가 된냥 첫번째에 앤드류 넬슨을 탈락을 위해 호명할 것도 예측했고,

다음에는 박보람과 강승윤을 저울질하다가 박보람이 탈락될 것을 예측할 정도로 결론도 뻔히 보였다.

심사결과도 탈락에 있어서 여전히 영향력이 있지 않았으며, 존재감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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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허   각 통과 : 이승철 98 1등, 엄정화 98 1등, 윤종신 94 3등, 이문세 96 1등, 합계 386점
2. 존   박 통과 : 이승철 89 3등, 엄정화 95 2등, 윤종신 97 2등, 이문세 94 4등, 합계 374점
3. 장재인 통과 : 이승철 89 3등, 엄정화 88 4등, 윤종신 98 1등, 이문세 95 2등, 합계 374점
4. 김지수 통과 : 이승철 90 2등, 엄정화 85 6등, 윤종신 91 4등, 이문세 95 2등, 합계 361점
5. 박보람 탈락 : 이승철 89 3등, 엄정화 88 4등, 윤종신 88 5등, 이문세 93 5등, 합계 358점
6. 김은비 통과 : 이승철 85 6등, 엄정화 90 3등, 윤종신 83 6등, 이문세 88 7등, 합계 346점
7. 앤드류 탈락 : 이승철 75 7등, 엄정화 85 6등, 윤종신 69 8등, 이문세 88 7등, 합계 317점
8. 강승윤 통과 : 이승철 75 7등, 엄정화 80 8등, 윤종신 72 7등, 이문세 90 6등, 합계 31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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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과 강승윤 빛났다!


그러나 TOP 8 무대에서 빛난 것은 내 개인적으로는 허각이 아니라 존박과 강승윤이 누구보다 빛났다.

비록 강승윤은 TOP 11, TOP 8, TOP 6 에서 연달아 심사위원 점수에서 꼴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멋진 노래실력으로 TOP 6를 올라간 것이 오로지 인터넷이라 콜 때문이라는 굴레는 벗어날 수 있었으리라 생각되는 멋진 무대를 보여 다음 무대가 몹시 기대된다.

또한, 존박은 장재인을 누르고 2등을 할 만큼 출중한 실력을 보여줬다. 단연 가장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멋진 무대였다.


허각 안정감만, 장재인 슬슬 식상!

1등을 한 허각에 대해서는 안정감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노래실력이었지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이도록 하거나 새롭다거나 하는 느낌은 주지 못해 안타까웠다.

장재인은 변화된 점을 전혀 발견할 수 없었다. 슬슬 식상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처음에는 장기하가 생각나는 보이스와 멋진 노래 실력에 최고라는 수식어가 당연했지만, 변화없이 일관된 모습으로 심사위원 점수에서도 그리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둘은 조금씩 부족한 한계가 매회 드러나고 있지만, TOP 4에 드는 것은 무리가 없어 보인다.




김지수 자기 색깔로, 김은비 TOP 4 기원

김지수의 경우는 허각과 코드가 비슷해 다소 밀리고 있지만 나중에 자신의 카드를 제대로 선보이기 위해 다소 웅크리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아마도 제대로된 자기 색깔을 드러낸다면 실력 그 이상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마지막 김은비는 슈퍼스타K 시즌 2의 마스코트라고 할 수 있겠다. 실력을 갖추고 있고 변화에도 적응할 수 있고 귀엽기까지 해서 다음 무대가 너무나 기대되고 분명 마지막까지 남아있지 않더라도 분명 멋진 가수가 될 요건을 다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 다음번 TOP 4에 들어가길 기원해 본다.


안타깝게도 다음 탈락자는 강승윤, 김은비(?)

그러나 앞선 출연자들의 멋진 무대에도 불구하고 다음 탈락자는 결정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다음 탈락자는 강승윤과 김은비가 아닐까 싶다. 인터넷 투표 결과가 탈락 결과를 빗나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 인터넷 투표가 이전 무대의 결과를 반영하고, 콜 또한 출연자들의 무대 점수가 반영되어 있다고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멋진 무대에 점수가 매겨지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다.

그러니 둘은 큰 이변이 없는 한 탈락할 것이고, 반전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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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1박2일서 너무 이상하게 지워졌다!


19일 KBS "1박2일"은 MC몽이 병역 문제로 하차하기전 녹화분을 방영하면서,

정말 MC몽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쩌면 그렇게 철저하게 지울 수 있는지 혀가 내둘러 질 정도로 편집을 가했다.

문제는 이런 편집이 당연히 티가 나고 그게 도리어 1박2일의 재미를 반감한 나머지,

꼭 이런 선택을 해야했나 하는 생각까지 들게 한 것이다.

그냥 자막으로 MC몽에 대해서 하차 이야기를 하고 정상 방영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무엇이든 넘치면 덜한 것보다 못한 만큼 19일의 지독한 편집은 덜하니만 못했다는 이야기다.




개인의 과오에 대해선 그것이 크건 적건 그 댓가를 치뤄야 할 것이다. 특히 공인에 있어서는 더더욱 말이다.

그러나 그에 대한 따가운 시선은 그 댓가 이상을 넘어서서는 안되기 위해 적당한 선에서 절제가 필요하다.

물론 절제라는 것이 기본적인 습성이나 습관 외의 것에서 가능한 지는 난 잘 모르겠다.

아무리 절제 또 절제를 하였다 하더라도 처음 접하는 일에 대한 말과 행동, 그리고 요즘의 인터넷을 통한 반응에 대해 상대가 느끼기에 따라 전혀 다른 감정이 전달되는 상황일 때 선을 지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1박2일식"의 편집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방송사가 넘치는 편집의 결과로 시청자마저 당혹스럽게 한 것에 대해 난 너무나 실망했다.

이는 방송사 스스로가 자신에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꼴이며, 방송 출연자에 대한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어선 가혹행위가 아니겠는가?

무엇이든 넘치면 덜한 것보다 못한 일임을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1박2일은 앞으로의 방송에서 시청자를 바보로 만들 정도로 넘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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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Google Chrome), 키보드 및 마우스 단축키


컴퓨터나 게임은 어떤 것이든 능숙하고 빨리 이용하기 위해서는 단축키를 알아야 합니다.

구글 크롬을 사용해서 인터넷 서핑을 할 때 빠르게 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죠.

대부분은 익스플로러와 동일합니다!

이것저것 다 해보시고 쓸만할 걸 찍어서 자주 사용하시면, 나중엔 익숙해져서 더 빠른 서핑이 가능할 겁니다.

무척 많은 단축키가 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키보드 및 마우스 단축키는 특정 작업을 수행하는 키보드 입력 및 마우스 클릭의 조합입니다. 아래 나열된 몇 가지 Google 크롬 단축키를 알아두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탭 및 창 단축키

Ctrl+N 새 창을 엽니다.
Ctrl+T 새 탭을 엽니다.
Ctrl+Shift+N 시크릿 모드에서 새 창을 엽니다.
Ctrl+O를 누른 다음 파일을 선택합니다. 컴퓨터의 파일을 Google 크롬에서 엽니다.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또는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링크를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링크가 열립니다.
Ctrl+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또는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새 탭에서 링크를 열고 새로 열린 탭으로 전환합니다.
Shif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를 클릭합니다. 새 창에서 링크를 엽니다.
Ctrl+Shift+T 닫았던 마지막 탭을 다시 엽니다. Google 크롬은 닫았던 탭을 10개까지 기억합니다.
링크를 탭으로 드래그합니다. 탭에서 링크를 엽니다.
링크를 탭 표시줄의 빈 영역으로 드래그합니다. 새 탭에서 링크를 엽니다.
탭 표시줄 밖으로 탭을 드래그합니다. 새 창에서 탭을 엽니다.
탭 표시줄 밖으로 탭을 드래그하여 기존 창으로 이동합니다. 기존 창에서 탭을 엽니다.
Esc 키를 누른 상태에서 탭을 드래그합니다. 탭을 원래 위치로 되돌립니다.
Ctrl+1~Ctrl+8 탭 표시줄에 있는 특정 위치 번호의 탭으로 전환합니다.
Ctrl+9 마지막 탭으로 전환합니다.
Ctrl+Tab 또는 Ctrl+PgDown 다음 탭으로 전환합니다.
Ctrl+Shift+Tab 또는 Ctrl+PgUp 이전 탭으로 전환합니다.
Alt+F4 현재 창을 닫습니다.
Ctrl+W 또는 Ctrl+F4 현재 탭 또는 팝업을 닫습니다.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탭을 클릭합니다. 클릭한 탭을 닫습니다.
브라우저 툴바의 뒤로 또는 앞으로 화살표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거나 길게 클릭합니다. 탭에 인터넷 사용 기록이 표시됩니다.
Backspace 키 또는 Alt 키와 왼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해당 탭의 인터넷 사용 기록에 저장된 이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hift+Backspace 키 또는 Alt 키와 오른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해당 탭의 인터넷 사용 기록에 저장된 다음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Ctrl 키를 누르고 뒤로 화살표, 앞으로 화살표 또는 툴바의 이동 버튼을 클릭합니다. 또는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과 함께 두 버튼 중 하나를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버튼 대상이 열립니다.
탭 표시줄의 빈 영역을 더블 클릭합니다. 창을 최대화하거나 최소화합니다.
Alt+Home 현재 창에서 홈페이지를 엽니다.


Google 크롬 기능 단축키

Alt+F Google 크롬을 맞춤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는 도구 메뉴를 엽니다.
Alt+E 현재 페이지를 제어할 수 있는 페이지 메뉴를 엽니다.
Ctrl+Shift+B 북마크바를 표시하거나 숨깁니다.
Ctrl+H 방문 기록 페이지를 엽니다.
Ctrl+J 다운로드 페이지를 엽니다.
Shift+Esc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Shift+Alt+T 브라우저 툴바에 포커스를 설정합니다. 키보드의 오른쪽 및 왼쪽 화살표를 사용하여 툴바의 각 버튼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Shift+F10을 누르면 관련된 컨텍스트 메뉴가 표시됩니다(예: 뒤로 버튼의 경우 인터넷 사용기록). Esc 키를 누르면 다시 페이지로 포커스가 설정됩니다.
Ctrl+Shift+J 개발자 도구를 엽니다.
Ctrl+Shift+Delete 인터넷 사용정보 삭제 대화상자를 엽니다.
F1 새 탭에서 도움말 센터를 엽니다.


검색주소창 단축키

검색주소창에서 다음 단축키를 사용하세요.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기본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을 수행합니다.
검색엔진 키워드를 입력하고 스페이스바를 누른 후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키워드와 관련된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을 수행합니다.
검색엔진 URL을 입력하고 프롬프트가 표시되면 Tab 키를 누른 후 검색어를 입력한 다음 Enter 키를 누릅니다. URL과 관련된 검색엔진을 사용하여 검색을 수행합니다.
Ctrl+Enter 검색주소창에 입력한 내용에 www..com을 추가한 다음 결과 URL을 엽니다.
URL을 입력한 다음 Alt+Enter 키를 누릅니다. 새 탭에서 URL을 엽니다.
F6, Ctrl+L 또는 Alt+D URL을 강조표시합니다.
Ctrl+K 또는 Ctrl+E 검색주소창에 '?'를 삽입합니다. 기본 검색엔진을 통해 검색을 수행하려면 물음표 뒤에 검색어를 입력합니다.
Ctrl 키와 왼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커서를 검색주소창의 이전 키워드로 이동합니다.
Ctrl 키와 오른쪽 화살표 키를 함께 누릅니다. 커서를 검색주소창의 다음 키워드로 이동합니다.
Ctrl+Backspace 검색주소창에서 커서 앞에 있는 키워드를 삭제합니다.
검색주소창 메뉴에서 키보드 화살표로 항목을 선택한 다음 Shift+Delete 키를 누릅니다. 가능한 경우 인터넷 사용 기록에서 해당 항목을 삭제합니다.
검색주소창 메뉴에서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으로 항목을 클릭합니다. 백그라운드의 새 탭에서 해당 항목이 열립니다.
검색주소창 메뉴가 표시되면 Page Up 또는 Page Down 키를 누릅니다. 드롭다운 메뉴에서 첫 번째 또는 마지막 항목을 선택합니다.


웹페이지 단축키

 

Ctrl+P 현재 페이지를 인쇄합니다.
Ctrl+S 현재 페이지를 저장합니다.
F5 또는 Ctrl+R 현재 페이지를 새로고칩니다.
Esc 현재 페이지의 로드를 중지합니다.
Ctrl+F 검색 바를 엽니다.
Ctrl+G 또는 F3 검색 바에서 입력한 항목과 일치하는 다음 항목을 찾습니다.
Ctrl+Shift+G, Shift+F3 또는 Shift+Enter 검색 바에서 입력한 항목과 일치하는 이전 항목을 찾습니다.
가운데 마우스 버튼(또는 마우스휠)을 클릭합니다. 자동 스크롤을 활성화합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마우스 방향에 따라 페이지가 자동으로 스크롤됩니다.
Ctrl+F5 또는 Shift+F5 캐시된 콘텐츠를 무시하고 현재 페이지를 새로고칩니다.
Alt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링크 클릭합니다. 링크 대상을 다운로드합니다.
Ctrl+U 현재 페이지의 소스를 엽니다.
링크를 북마크바로 드래그합니다. 링크를 북마크로 저장합니다.
Ctrl+D 현재 웹페이지를 북마크로 저장합니다.
Ctrl+Shift+D 열린 페이지를 모두 새 폴더에 북마크로 저장합니다.
F11 페이지를 전체화면 모드로 엽니다. 전체화면을 종료하려면 F11 키를 다시 누릅니다.
Ctrl+를 누르거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휠을 위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가 확대됩니다.
Ctrl-를 누르거나, Ctrl 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휠을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가 축소됩니다.
Ctrl+0 페이지가 원래 크기로 복원됩니다.
스페이스바 웹페이지 아래로 스크롤합니다.
페이지 맨 위로 이동합니다.
End 페이지 맨 아래로 이동합니다.
Shift 키를 누르고 마우스휠을 스크롤합니다. 페이지를 가로로 스크롤합니다.


텍스트 단축키

Ctrl+C 강조표시된 콘텐츠를 클립보드로 복사합니다.
Ctrl+V 또는 Shift+Insert 클립보드의 콘텐츠를 붙여넣습니다.
Ctrl+Shift+V 클립보드의 콘텐츠를 서식 없이 붙여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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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의 시간아 멈춰라 - 딱 내 반대!


내 블로그 이름 '시간아~ 휘리릭!'과 딱 반대되는 노래 제목 '시간아 멈춰라'.

시간이란 각자 사람에 따라 매우 복잡미묘하게 지나간다.

난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제발 시간이 빨리가기만을 바랬었다.

그랬더니 정말 빨리 가버리고 말았다는 느낌이다. 이젠 그냥 속도를 좀 늦춰졌으면 좋으련만 멈춤없이 아무렇게나 가버리고 있다.

KTX를 타고, 전철을 타고, 인터넷을 타고, 핸드폰을 타서 조금은 남아있을 법한 시간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가?

노래 제목처럼 이젠 '시간아 멈춰라!"로 블로그 이름을 바꿔보면 조금 남아있게 될까나~


다비치(Davichi)

멤버 : 이해리, 강민경
소속 : 코어콘텐츠미디어
데뷔 : 2008년 1집 앨범 '미워도 사랑하니까'
경력 : 2008년 불법음원근절 국민운동본부 홍보대사 수상 / 2010년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 2009년 멜론 뮤직어워드 TOP 10


 

시간아 멈춰라 - 다비치

눈물이 나기 전에 그대로 멈춰라
이별이 오기 전에 그대로 멈춰라
그대가 떠날 수 없게 날 버리고 갈 수 없게
지금 이 순간 부터 시간아 멈춰라

잘 가란 말 어떻게 잘 하란거니
어떻게 널 웃으며 보내란거니
그런건 나는 못해 못 들은 걸로 할래
아무 말 말고 그대로 멈춰라

떠나려는 발걸음 바닥에 붙어라
이별을 말하려는 입술도 붙어라
그대가 떠날 수 없게 날 버리고 갈 수 없게
지금 이 순간 부터 시간아 멈춰라

잘 가란 말 어떻게 잘 하란거니
어떻게 널 웃으며 보내란거니
그런건 나는 못해 못 들은 걸로 할래
아무 말 말고 그대로 멈춰라

화난김에 헤어지잔 말도 했었고
웃는 낯에 침뱉기도 많이 했지만
니가 내게 한 것만큼 한 게 다잖아
이제 와서 니가 나를 버릴 순 없어

말이라고 모두 다 말되는 거니
어떻게 너 안녕을 말하는 거니
그런 말 이해 못해 안 들은 걸로 할래
떠나는 걸음 그대로 멈춰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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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Google Chrome), 일부 설정 변경하면 기본 브라우저로 괜찮다!


난 파이어폭스를 사용했었다. 익스플로러는 어쩔 수 없이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파이어폭스는 버리고 구글 크롬 (Google Chrome) 을 사용하고 있다.

파이어폭스를 사용한 이유는 익스플로러가 무겁고 일부 에러 - 플래쉬 충돌 - 가 났기 때문이다. 인터넷 뱅킹과 웹디자인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하고 있지만 그 외에는 그냥 어쩔 수 없이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사용하고 있는 파이어폭스마저 다른 불편함은 몰라도 무거워서 속도가 떨어지는 건 참기 힘들었다. 그래서 한 달 전쯤 구글 크롬을 설치했다가 가볍고 속도는 빠르지만, 홈 버튼도 없고 익숙하지가 않아 바로 삭제했었다.

그런데 몇 가지 아래와 같이 설정을 변경하고 사용하면,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거니와 아주 괜찮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1. 다운로드 : http://www.google.com/chrome
+ 위의 웹사이트에 가서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 주십시오!



2. 오른쪽 '구글 크롬 사용자설정 및 관리' 버튼
+ 설치를 마치고 나면 화면이 조금은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상단에 메뉴도 없고 앞으로 뒤로 버튼과 새로고침 말고는 없기 때문이다. 설정도 아래와 같이 아주 단순하다.



3. 메뉴 도구에서 '북마크바 항상 표시' 기억하기
+ 혹시 나중에 편한게 사용하던 오른쪽 아래 있는 북마크바 -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 - 가 사라지면 다시 '북마크바 항상 표시'를 클릭해 주면 된다.



4. 구글 크롬 옵션 - 기본설정 (홈 버튼 설정)

가. 우선 중간에 있는 홈페이지를 페이지 목록을 선택해서 홈 버튼이 클릭되었을 때 어떤 사이트로 갈 지 입력하고 바로 아래 '툴바에 홈 버튼 표시'를 클릭해서 활성화 시키자.
나. 바로 아래 기본 검색엔진은 구글 크롬 설치 후 변경에 사용하면 됩니다.




5. 구글 크롬 옵션 - 환경설정 (비밀번호 저장 안 함)

가. 비밀번호의 '비밀번호 저장 안 함'을 클릭해서 저장이 안되게 해 줍니다.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이기는 한데 회사에서 사용할 때는 저장 안함으로.
나. 인터넷 사용정보의 '다른 브라우저에서 데이터 가져오기'를 클릭해서 다른 브라우저에서 즐겨 찾기를 가져 오십시오.



6. 구글 크롬 옵션 - 고급설정 (프록시 설정 변경)
+ 네트워크에서 '프록시 설정 변경'을 클릭하면 인터넷 등록정보가 뜹니다. 인터넷을 느리게 하는 LAN 설정에서 자동 설정 검색을 빼주시면 좋습니다.



7. 구글 크롬 옵션 - 고급설정 (다운로드 위치)
+ 아래로 내려가서 다운로드에서 '다운로드 전에 각 파일의 저장 위치 확인'을 설정 또 미 설정으로 해 주십시오. 보통은 저장 위치 확인이 편리합니다.



8. 북마크 설정으로 쉽게 서핑하세요!
+ 오른쪽 위 별표 표시에서 자주가는 북마크바를 잘 활용하시면 정말 자주 가는 사이트를 위쪽에 설정해놓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없애고 즐겨찾기만 사용했던 분들은 이번에는 꼭 사용해 보십시오.



구글 크롬도 파이어폭스처럼 처음 익숙해지는게 어려울 수 있고, 익스플로러에 비해 당연히 인터넷 뱅킹 등 제약이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화를 극대화해서 가벼운 브라우저로 웹서핑 속도가 향상되는 장점은 정말 끌리는 부분입니다.

이제 구글 크롬을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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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 떡볶이' - 유명한 친구네 떡볶이집


'모녀 떡볶이'는 맛있다고 알려진 아주 유명한 집이다.

인터넷 떡볶이 매니아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져 있고, 가끔 떡볶이를 먹으러 가면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이 맛있다를 연발하며 떡볶이를 먹는 아주 유명한 집이다.

그런데 이 집은 학교 동기인 내 친구네 집이기도 하다. 모녀의 '녀'가 내 친구인 것이다.


그래서 잊지 않고 얼마 전 떡볶이를 먹으러 갔는데, 어머님은 연세가 있으셔서 안 나오고 계시고 친구 언니와 새 언니가 나온다는 근황을 들을 수 있었다.


인사 뒤에는 당연히 떡볶이와 튀김을 먹었다. 주변에서는 어머님이 안 나오신 뒤로 맛이 좀 달라졌다는데 당연히 2대째 하고 있으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을 하고, 내가 먹어본 봐로는 약간 묽어졌을 뿐 레시피가 그대로 살아있는 여전히 맛있는 떡볶이였다.




1. 이 집 떡볶이 맛을 기억하면,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다.

2. 쫀득한 최고의 쌀떡을 쓰고, 다른 재료보다 소스에 집중한다.


3. 쌀떡을 오뎅 국물에 넣어 끊이다가, 소스를 넣고 땀을 흘려가며 젖는다.


4. 별도의 여러 재료를 사용하지 않고 달콤함을 더하는 파를 넣는다.



지난 20년 운영해 '모녀 떡볶이'는 정말 깊은 맛이 배어있다. 그래서 예전이나 지금이나 그 집 떡볶이는 자꾸 생각이 나고, 다른 집에서 만든 떡볶이에는 그렇게 만족하지 못한다.



그래서 집에 해먹어 봤는데, 비슷한 맛을 내려면 떡볶이를 할 때 다른 재료는 거의 쓰지 않고, 물을 자박하게 넣고 고추장 듬뿍 그리고 올리고당을 적당히 넣은 뒤 파를 넣으면 이 집 맛과 아주 조금은 비슷하게 흉내낼 수 있다.

자, 여러분도 맛있는 '모녀 떡볶이'집으로 맛있는 떡볶이 먹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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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6동 | 모녀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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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남기고 간 먹구름과 100번 대기전화


어제 태풍 곤파스가 지나간 자리에 먹구름을 남기고 가더니 그 먹구름이 비를 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은 피해들은 어느새 숨어 들었지만, 큰 피해는 아직 숨어들지 못해 태풍 곤파스의 기억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집 앞에는 여전히 지붕에서 떨어졌는지 바로 옆 계단쪽에서 떨어졌는지 알 수 없는 나무판이 차를 덮쳐 이틀째 두 대의 차량이 일부 찌그러지고 지저분채로 남아있어 얼마 간은 꼼짝 안할 것 같습니다.

사무실 옥상에는 큰 화분이 바람을 못 이겨 넘어지면서 부서졌고, 현수막은 찢어져 널부러져 있기에 심한 것만 그냥 숨겨만 놨습니다.

그런데 또 비가 오네요~

게다가 인터넷이 안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너무 느려서 100번으로 전화를 해봤더니, 500명의 대기자가 남아있고 15분이나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에 느려도 전혀 안되는 곳이 있을테니 오늘 하루는 참아 보려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이런 때에 AS 신청을 하면 욕 먹겠죠?

너무 급하게 아니면 좀 참고 넘어가 볼까 생각하고 합니다. 그러나 요구할 건 해야겠죠~

또 일주일이 다 지나가 버린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이번달은 추석이 있어서 석달간 휴일도 없이 달려온 시간을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믿으면서, 오늘도 망가진 우산을 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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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 기능키 2가지
 

[F4] 키를 누르면 주소 입력창의 하위 메뉴가 열리면서 최근에 입력한 주소 목록이 표시된다.
여기에서 화살표 키를 이용해 목록을 선택하고 [Enter]키를 누르면 접속이 시도된다.

[F6] 키를 누르면 마우스 커서가 주소 입력창으로 이동해 접속하고 싶은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기가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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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프로그램 관리하기

[시작] - [실행] - [MSconfig]

필요하신거 빼고는 체크 해제합니다.

시작프로그램은 보통 부팅 속도에 관여합니다.

램에 상주하기 때문에 컴퓨터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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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탐색기 -> 도구 -> 폴더옵션을 선택하신 후
[보기] 탭에 보시면
[네트워크 폴더 및 프린터 자동검색] 이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항목의 선택을 체크를 빼서 없애 보시기 바랍니다.

웹페이지 속도가 향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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