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Someday' - 드림하이, 하이 하이 아이유


이렇게까지 요즘 수없이 이야기되는 사랑받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다.

하루 종일 아이유의 노래 '좋은 날'이 핸드폰 매장마다 울려 퍼지고 있는데 좀처럼 노래를 바꾸려 하지도 않고,

나도 아직은 질리지 않은 상태다.

게다가 드라마 드림하이와 영웅호걸에서도 만날 수 있어서 자주 방송을 통해서 만날 수 있고, 여기저기서 아이유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하는 걸 들을 수 있을 지경이지만~

듣기 싫거나 대화에 끼고 싶지 않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3단 고음을 이야기하고, 노래를 너무 너무 멋지게 부른다거나, 귀여운데다가 노래도 잘 한다거나, 요즘 드라마 보니 연기도 잘하는 것 같던데 라거나, 게다가 주말 버라이어티에서는 재미있기까지 하던 걸 하고 거들게 되는 가수 아이유.

올해는 이렇게 아이유 이야기로 즐거울 수 있으니, 오늘은 아이유의 또 다른 곡 'Someday'을 들어보자!




Someday - 아이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지친 내 모습이 조금씩 지겨워지는 걸 느끼면
다 버리고 싶죠 힘들게 지켜오던 꿈을
가진 것보다는 부족한 것이 너무나도 많은 게
느껴질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나 주저앉죠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괜찮을 거라고 내 스스로를 위로하며 버티는
하루하루가 날 조금씩 두렵게 만들고
나를 믿으라고 말하면서도 믿지 못하는 나는
이제 얼마나 더 오래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어요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날 이젠 도와주길 하늘이 제발 도와주길
나 혼자서만 이겨내기가 점점 더 자신이 없어져요

언젠간 이 눈물이 멈추길
언젠간 이 어둠이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이 눈물을 말려주길

기다리면 언젠가 오겠지
밤이 길어도 해는 뜨듯이
이 아픈 내 가슴도 언젠간 다 낫겠지

언젠간 언젠간


가사 출처 : Daum뮤직


신고

Guns N' Roses 'Knockin' On Heaven's Door' - 락 음악을 찾아서


영화로도 올리기는 했지만 역시 건즈 앤 로지즈의 음악을 들어야 'Knockin' On Heaven's Door'를 제대로 들었다고 할 수 있겠죠.

예전에 좋아했던 락 음악을 좀 찾아서 올려볼까 합니다.

찾으면서 공부도 좀 해야겠죠. 공부라고 해봤자 내 귀가 좋아하는 노래와 락 밴드를 찾는 것일 테지만, 우선 건즈 앤 로지즈의 'Knockin' On Heaven's Door' 먼저.

다음 곡은 Scorpions (스콜피온스)의 'Here in my Heart'과 같이 부드러운 락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 정도~

겨울 뜨거운 열기를 생각하면서 락 음악에 심취해 봅니다!

여러분의 추천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Guns N' Roses (건즈 앤 로지즈)

정보 : Band | 결성: 1985
장르 : 락/메탈> 락 , 락/메탈> 메탈
대표곡 : Street Of Dreams   Right Next Door to Hell

현재멤버 : Axl Rose (피아노, 보컬),  Bumblefoot (기타),  Richard Fortus (기타),  Tommy Stinson (베이스),  Bryan 'Brain' Mantia (드럼),  Dizzy Reed (건반),  Chris Pitman (건반),  Frank Ferrer (드럼)



 

Knockin' On Heaven's Door - Guns N' Roses

Mama, take this badge from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g dark, too dark to see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yeah

Mama, put my guns in the ground
I can't shoot them anymore
That cold black cloud is comin' down
Feels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yeah

''You just better start sniffin' your own rank subjugation jack 'cause it's just you against your tattered libido, the bank and the mortician, forever, man, and it wouldn't be luck if you could get out of life alive''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hey, hey, hey hey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no no ooh no oh o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no no ooh no oh no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whoa whoa whoa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ooh yeah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Knock-knock-knockin' on heaven's door, whoa whoa, whoa oh yeah, ow

가사 출처 : Daum뮤직


신고

첫 키스만 50번째 (50 First Dates, 2004) - 다 갖춘 코미디 영화


케이블을 통해서 여러번 보고 또 봐도 채널을 멈추게 하는 영화는 많지는 않습니다.

이 영화는 아담 샌들러의 코미디, 드류 배리모어의 로맨스 그리고 롭 슈나이더의 표정까지 그리고 하와이라는 배경에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소재까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멋진 OST까지.

전에도 이 영화를 제 블로그에 올렸었는데, 지웠다가 이번에는 합법적인 배경음악으로 살짝 글을 붙여 다시 올리고 이젠 언제나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을 올리게 됐습니다. 다만 가사는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다 갖춘 영화이기에 요즘도 심심치 않게 케이블에서 하는 것이고, 주인공인 아담 샌들러와 드류 배리모어, 그리고 롭 슈나이더까지 기억되는 것이겠죠.

마지막 장면 모두들 기억하실 겁니다.

함께 떠난 연구 겸 여행에서 태어나서 이미 예쁘게 자란 딸을 가슴에 품어 안는 장면!

그러면서도 처음 있는 일이라는 듯한 아래 포스터의 드류 배리모어의 동그란 눈~

멋진 해피엔딩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줌 아웃하면서 멀리로 보이는 낯선 풍경과 OST.


요   약 : 미국 | 코미디, 로맨스, 멜로 | 12세이상관람가 | 99분
감   독 : 피터 시걸
출   연 : 아담 샌들러, 드류 배리모어, 롭 슈나이더

줄거리 :

어젯밤엔 “사랑해요!”
아침엔 “누구세요?”

낮엔 수족관의 동물을, 밤엔 하와이를 찾은 여자관광객을 돌보는(?) 매력적인 수의사 헨리(아담 샌들러). 진실한 사랑은 자신의 인생에 방해만 된다고 굳게 믿고 있던 그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우연히 만난 루시(드류 배리모어)와 첫눈에 사랑에 빠진 것! 헨리는 노련한 작업 솜씨를 발휘, 그녀와의 첫 데이트 약속을 받아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데이트 첫날, 그녀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건넨 헨리는 오히려 파렴치한으로 몰리고, 가만히 보니 그녀는 어제 일은 커녕 그를 기억조차 못하는 눈치! 세상에나… 알고 보니 루시는 1년전 교통사고 이후 사고 당일로 기억이 멈춰버린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

작업하고, 데이트하고, 키스도 하고…
사랑하기에 하루는 너무 짧아


둘의 사랑은 매일 매일 반복되지만, 다음날이면 그가 누구인지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루시의 사랑 유통기한은 딱! 하루 뿐이다. 이제 하루 하루 뿐일지라도 그녀의 완벽한 연인이 되기로 결심한 헨리는 매번 새로운 그녀와의 첫데이트를 위해 갖가지 기상천외한(?) 작업을 시도하는데…



신고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Music and Lyrics, 2007) - 멋진 영화 음악 한 곡


가볍고 즐거운 영화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주제가 음악인 'Way Back Into Love' 들어 보세요!

영화를 보셨다면 이 음악을 만들게 되는 재미있는 과정이 생각나실 겁니다.

게다가 이 음악을 의뢰한 가수가 마지막에 자기만의 방식이 아니라 작사, 작곡가의 뜻을 따르는 모습을 보면서 참 즐거운 영화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드류 배리모어 대부분 출연작이 이런 즐거운 영화이기는 하지만, 특히 이 영화는 눈과 귀가 즐거워 집니다.

오늘은 이 음악 'Way Back Into Love'를 듣고 오후도 열심히~


요약정보 : 코미디, 로맨스/멜로 | 미국 | 103 분
홈페이지 : 해외 musicandlyrics.warnerbros.com
제작배급 : 캐슬 락 엔터테인먼트(제작),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배급)
감독 : 마크 로렌스
출연 : 휴 그랜트 (알렉스 플래쳐 역), 드류 배리모어 (소피 피셔 역), 브래드 가렛 (크리스 라일리 역), 크리스틴 존스톤 (론다 역), 헤일리 베넷 (코라 코먼 역)

줄거리 :

왕년의 팝스타, 인생을 빛내줄 보석 같은 여자를 만나다

80년대 최고 인기를 누리던 왕년의 팝스타 알렉스(휴 그랜트).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 그에게 어느 날 재기의 기회가 찾아온다. 일곱 살 때 알렉스의 노래를 듣고 감명을 받았고 지금은 브리트니보다 인기 많은 최고의 스타 가수 코라 콜만으로부터 듀엣 제안을 받은 것! 단 조건이 있으니 둘이 함께 부를 노래를 알렉스가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곡에서 손 뗀지 이미 오래인데다 작사라곤 해본 적도 없는 알렉스는 굴러들어온 기회를 놓칠 지경이다.

생애 최고의 히트작을 만들고 싶다면 그녀만 믿으세요~

작사로 골머리를 앓던 알렉스 앞에 마침 자신의 집 화초를 가꿔주는 수다쟁이 아가씨 소피(드류 베리모어)가 구세주처럼 등장한다. 시끄럽기만 하던 말소리가 듣고 보니 하나 같이 주옥 같은 노랫말!
알렉스는 작사에 남다른 재능을 가진 소피에게 동업을 제안하고.
왠지 인생 최고의 히트송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녀만 믿으세요!
올 봄, 당신의 사랑도 히트할 수 있습니다!




 

Way Back Into Love - Hugh Grant, Haley Bennett
- Music & Lyrics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 O.S.T.


I've been living with a shadow overhead
I've been sleeping with a cloud above my bed
I've been lonely for so long
Trapped in the past, I just can't seem to move on
I've been hiding all my hopes and dreams away
Just in case I ever need em again someday
I've been setting aside time
To clear a little space in the corners of my mind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Oh oh oh

I've been watching but the stars refuse to shine
I've been searching but I just don't see the signs
I know that it's out there
There's got to be something for my soul somewhere

I've been looking for someone to shed some light
Not somebody just to get me throught the night
I could use some direction
And I'm open to your suggestions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again
I guess I'm hoping you'll be there for me in the end

There are moments when I don't know if it's real
Or if anybody feels the way I feel
I need inspiration
Not just another negotiation

All I want to do is find a way back into love
I can't make it through without a way back into love
And if I open my heart to you
I'm hoping you'll show me what to do
And if you help me to start again
You know that I'll be there for you in the end

가사 출처 : Daum뮤직

신고

크리스탈.루나 '불러본다' - 신언니 주제가


요즘은 드라마가 과거처럼 엉망진창 불륜과 기억상실 등의 통속적인 소재는 점차 사라지고 그 자리를 소재에 중심에 두고 불륜, 삼각관계, 사각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아닌 그 주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해 애절한 느낌이라던가 절제된 표현만 하는 것으로 대체하면서도 충분히 재미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대표적인 드라마가 '신데렐라 언니'와 최근에는 '제빵왕 김탁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러면서도 얼마나 괜찮은 드라마가 탄생하는 걸 보면서 이젠 식상한 어투와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는 그만 좀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 문근영의 멋진 연기를 기억하면서 f(x) 크리스탈, 루나의 '불러본다' 들으며 여유를 즐겨본다!


불러본다 - 크리스탈_루나

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린 잠에서 깨면
여전히 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도 몰래 미소 짓는데
이렇게 또 사랑은 가고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
니가 남긴 슬픔에 그리움에
나는 또 이 거릴 걷는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 일은 잊으라는데
내 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 사람 너 하나 뿐인걸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다가
사랑이 또 그리울 때면
그대가 남긴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신고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 1995) - 주제가


애니메이션의 유명세만큼 이 주제가 음악도 유명해서, 특히 정체성, 자아, 방황, 고독 등의 단어와 장면 매치가 잘되는 음악이다.

한 때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달묘전설"이라는 플래쉬 애니메이션에서도 바로 이 음악을 썼었는데, 그게 얼마나 웃겼는지 모른다.

이러한 공각기동대는 특유의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등장하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 아마도 일본이 처한 사회, 경제적 상황이 영향을 줬을지 모르는 - 과 인물의 심리를 너무나 잘 표현했다.

이 영화 매트릭스의 모체되는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를 과거에 봤다면, 이 주제가 음악를 듣고 다시한번 그 장면을 회상해 보자!



요약정보 : SF, 판타지, 애니메이션 | 일본, 영국 | 83 분
제작감독 : 오시이 마모루
웹사이트 : http://www.manga.com/ghost/






줄거리 :

"가까운 미래 - 기업의 네트워크가 별들을 뒤덮고 전자들과 빛이 우주를 누비고 다닌다. 그러나 국가와 민족은 아직 정보화의 진보에 의해 완전히 소멸되지는 않았다."

네트웍이 지배하는 2029년, 사이보그들이 인간들 속에 함께 공존한다. 공각기동대(功殼機動隊)라는 별명이 있는 공안 9과(公安 9課)는 수상 직속의 특수 실행 부대로, 전뇌 네트나 공안 관계의 테러 대책 등의 공적으로는 불가능한 사건의 감사나 해결을 임무로 한다. 아라마키(荒卷)가 책임자로 있으며, 소속 요원은 바트와 소령(쿠사나기), 토그사 등이 있다. 이들은 그간 6과를 감시하고 있었다. 공안 6과(公安 6課)는 외무성조약심의부(外務省條約審議部)의 별칭으로 외교상 일어나는 모든 문제나 국제범죄, 테러 등에 대해 정보수집과 감사를 행하는 정보기관인데, ‘프로젝트 2501’의 기밀 보호 임무도 맡고 있다.

한편, 가벨 공화국은 내란이 끝나고 기존의 군사정권이 실각, 새로운 민주정권이 탄생한 개발도상국으로, 구정권의 지도자 마레스 대령이 이 나라에 망명 중이다. 이때 ‘프로젝트 2501’과 관련된 프로그래머를 해외로 빼돌리려는 가벨 공화국 대사를 소령이 암살하고는 광학 미체(투명 광학복으로, 가격도 비싸 9과와, 인형사를 만들어낸 2과에서만 사용함)를 이용하여 경찰의 시선에서 유유히 사라진다.

이 시기엔 얼마 전부터 정체 불명의 해커 인형사가 주로 EC권에 출몰하여 네트에 개입, 주가 조작, 정보 수집, 정치 공작, 테러, 전뇌 윤리 침해 등 각종 범죄를 일으켰다. 그는 불특정 다수의 인간을 고스트 해크해서 조종하는 수법 때문에 붙은 코드 네임이 ‘인형사’. 9과의 수사 중, 쓰레기차 청소부 중 하나가 이혼을 통지한 부인의 마음 알고자, 고스트 해크를 시도하는 것을 알게 된다. 그는 누군가에게 ‘의사 체험’이라는 가상 현실을 이용, 정부 관계자에게 고스트 해크를 하게 한 것으로 밝혀진다. 어느 해커가 전화기에서 해킹을 하다가, 이를 미행한 쿠사나기 일행에게 총격을 가하고, 광학미체을 입고 사라지나, 그보더 더 앞선 능력의 쿠사나기는 쉽게 그를 제압하여 체포하는데.

신고


기동전사 건담 SEED (Mobile Suit Gundam SEED, 2002) - 주제가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는 최근 기동전사 건담 00 2기 1기 (Mobile Suit Gundam 00, 2007)과 2기 (2008)까지 영화와 TV 프로그램, 게임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최근작 '기동전사 건담 00' 과 '기동전사 건담 SEED' 중 어느 것이 더 재미있다 재미없다는 평가를 떠나, 2000년에 들어서 만난 건담은 과거보다 화려하고 스피드하며, 미려한 애니메이션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 기동전사 건담 SEED는 건담의 명맥을 2000년대에 넘긴 작품이면서 스토리 완성도, 전쟁에 대한 고되, 인간의 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오늘은 그 작품의 주제가 음악을 들으며 이 애니메이션이 간직한 슬픔을 기억해보자!


정보 : 일본 | 총 50부작 | 애니원
제작 : 후쿠다 미츠오(연출)



키라
중립위성 헬리오폴리스에 사는 16세 소년. 자프트의 공격에 우연찮게 휘말리게 되고 건담을 뛰어난 실력으로 조종하게 된 이후 건담 파일럿이 된다. 어린시절 헤어진 단짝친구이자 이제는 자파트군이 된 아스란과 재회하게 되면서 갈등하게 된다.


아스란
유전자 조작 인간인 코디네이터 2세로 현재 자프트 파일럿으로 활동중이다. 지구연합군의 건담 탈취과정에서 키라를 만난다. '피의 발렌타인' 사건으로 어머니를 잃었다. 탈취한 건담 중에서 붉은색의 이지스 파일럿이다.


라미아스
지구연합군 대위. 현재 함장으로 판단력이 빠르며, 상냥하다.









기동전사 건담 SEED - 주제가


그토록 함께였는데
해질녘의 하늘은 이미 다른 빛깔 
흔해빠진 다정함은 너를 멀리하게 할 뿐 
차갑게 잘라 내버린 마음은 방황할 뿐 
그런 바보 같은 모습이 사는 것이라 한다면 
차가운 하늘의 아래 눈을 감고 있을게요

그토록 함께였는데 
말 한마디 통하지 않네요 
가속해 가는 등에 지금은 
그토록 함께였는데 
해질 녘의 하늘은 이미 다른 빛깔
하다 못해 이 달빛의 아래에서 조용한 잠을

운명과 잘 어울려 간다면 반드시 
슬프다던가 외롭다라는 따위 말하고 있을 수 없지요 
몇 번이나 이어졌던 말을 무력하게 하더라도 
지루한 밤을 바꾸고 싶어요

그토록 함께였는데 
엇갈려 버린 두 사람에게 지금 
도달할 수 있는 장소 따위 없어요
그토록 함께였는데

처음 만나는 옆얼굴을 
신기할 정도로 보이고 있네요 당황스러울 정도로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어디로 불어 가고 있나요? 
그 눈동자가 방황하지 않도록 
그토록 함께였는데 
말 한마디 통하지 않네요 
움직이기 시작한 너의 정열 
그토록 함께였는데

해질 녘의 하늘은 이미 다른 빛깔 
하다 못해 이 달빛의 아래에서 조용한 잠을

신고


이웃집 토토로 (My Neighbor Totoro, 1988) - 주제가


요약 : 일본 | 애니메이션, 드라마 | 전체관람가 | 88분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 히다카 노리코, 사카모토 지카, 이토이 시게사토, 시마모토 스미


달리 수식어가 필요하지 않은 일본을 대표하고

오버(?)해서 전세계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견줄 수 있는 애니는 월령공주 정도가 아닐까 싶은 그런 애니메이션이다.

볼 때마다 새삼 놀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당연히 못 보신 분은 거의 없으실테니 음악 들어주세요!


줄거리 :

사츠키와 메이 자매는 엄마가 입원 중인 병원에 가까이 살기 위해 도시 근교의 시골 농촌으로 이사간다.

그러던 어느날 사츠키가 학교에 간 동안 메이는 숲에서 정령을 만나다. 아빠를 마중나가기 위해 버스정류장에 나간 사츠키도 메이와 같이 정령을 만난다. 메이는 그 정령에게 토토로란 이름을 붙여준다. 그들은 비를 맞고 있는 토토로에게 우산을 빌려주게 되고 그들은 친구가 된다.

사츠키와 메이는 토토로와 숲 속의 신비한 일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웃집 토토로 (My Neighbor Totoro) - 주제가 가사


누군가 몰래 오솔길에 호두를 묻고 있어
작은 싹이 자랄 때, 비밀스런 패스워드
숲으로 가는 패스포트
놀라운 모험이 시작된다.
이웃의, 토토로

오랜 옛날부터 숲에서 살아왔나
이웃의, 토토로

어린시절에만 당신을 만날 수 있어
놀라운 만남
비가 버스 정류장에 내린다. 마음이 젖으면
너의 우산을 펼쳐라
숲으로 가는 패스포트는 마술의 문을 연다
이웃의 토토로

달빛 비추는 밤에 오카리나를 연주하고있어
이웃의 토토로

만약에 만나게 된다면 굉장한 행운이
너에게 찾아올거야
토토로

오랜 옛날부터 숲에서 살아왔나
이웃의 토토로

어린시절에만 당신을 만날 수 있어
놀라운 만남

신고


붉은 돼지 (Crimson Pig, 1992) - 주제가


요약 : 프랑스, 일본 | 코미디, 판타지 | 전체관람가 | 93분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 가미조 츠네히코, 오오츠카 아키오, 모리야마 슈이치로, 오카무라 아케미

일본 애니메이션 중에서 가장 처음 접한 애니메이션으로 생각된다. 이 애니메이션을 본 뒤로는 일본 애니의 매니아가 될 수밖에 없었다.

일본은 만화와 애니의 천국이다. 최근 신작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애니메이션도 무궁무진하다. 그걸 다 골라볼 수 없을 지경이다.

그 중 이 애니메이션은 수많은 일본 애니 중 선택이 아닌 필수 과목이다.

꼭 챙겨 보시길~


줄거리 :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전쟁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스스로 돼지로 변한 비행사 포르코는 이탈리아의 무인도에서 혼자 지내며 하늘의 해적을 소탕한다. 사람들로부터 붉은 돼지로 불리는 포르코는 미국인 조종사 도널드 커티스의 공격으로 비행기가 파손되자 비행기 제작자인 피콜로에게 수리를 요청한다. 피콜로의 손녀인 피오는 포르코와 함께 하며 온갖 모험을 겪으며 그를 좋아하게 되는데...

신고


마녀 배달부 키키 (Kiki's Delivery Service, 1989) - 주제가


요약 : 일본 | 애니메이션, 판타지 | 전체관람가 | 102분
감독 : 미야자키 하야오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 사쿠마 레이, 야마구치 캇페이, 토다 케이코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마루 밑 아리에티'를 만든 미야자키 하야오의 대표작이 바로 '마녀 배달부 키키'다.

마녀 수업을 위해서 13살 나이에 엄마를 떠나 독립을 하고, 배달 일을 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 애니메이션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를 좋아한다면 너무나 쉽게 익숙해진다.

그래서 쉽게 빠져들 수 있고, 가볍게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검은 고양이 '지지'을 만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 꼭 만나 보시길~


줄거리 :

하늘을 나는 초보 마녀 '키키'의 특급 배달작전!

마녀 엄마와 인간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소녀 '키키'는 13살이 되던 만월의 어느 밤, 검은 고양이 '지지'와 함께 마녀 수업을 떠난다. 바닷가 어느 마을에 추락한 '키키'는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 '오소노'를 만나 첫 마녀 수업(배달 일)을 시작한다. 하늘을 나는 능력으로 마을을 두루 섭렵하며 배달 일에 적응해 가던 '키키'! 어느 날, 갑자기 마법의 능력을 잃게 되는데.. 과연 '키키'는 마법의 힘을 되찾고 진정한 마녀가 될 수 있을까?






신고


에스카플로네 (Escaflowne, 2000) - 주제가


요약 : 일본, 한국, 미국 | SF, 판타지 | 12세이상 관람가
출연 : 사카모토 마아야, 최덕희, 세키 토모카즈, 강수진


이 애니메이션 좋아했던 사람은 방영 당시 너무나 많았다. 난 이 애니가 할 때면 다른 채널을 돌려보던 일을 잠시 멈출 만큼 푹 빠졌던 애니메이션이 바로 에스카플로네였다.

당연히 그 뒤에는 다른 애니를 좋아하게 됐지만 배경과 전투 그리고 고뇌! 또 고뇌! 또또 고뇌!

이 단어 고뇌와 고통과 전쟁으로 얼룩진 이 애니메이션은 사람을 당길 수밖에 없었다.

반복되는 에스카플로네의 이 주제가 음악은 이 애니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곡으로 에스카플로네가 끝없이 추락하다가 급부상하는 듯한 장면을 연상하게 하는 곡이다.


줄거리 :


평범한 여고생인 칸자키 히토미는 부상으로 육상부를 그만둔 뒤로 어떤 것에도 흥미를 갖지 못한다. 점점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지내는 그녀에게 어느 날 낯선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에스카플로네라는 석상의 내부에 들어와 있었다. 히토미의 앞에 나타난 반이라는 남자는 용족의 후손이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에스카플로네는 전쟁의 신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그러나 영문을 알 수 없는 히토미가 당황해하는 동안 전쟁은 이미 시작되고 있었는데...







신고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The Raccoon War, 1994) - 주제가


정보 : 애니메이션, 판타지 | 일본 | 119 분 | 
감독 : 다카하타 이사오
출연 : 이시다 유리코 (키요 역), 미키 노리헤이, 기요카와 니지코 (오로쿠 할멈 역), 이즈미야 시게루 (곤타 역), 무라타 다케히로 (분타 역)


이틀 전 고양이의 보은을 올린데 이어서 오늘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 주제가를 올려봅니다!

이 애니메이션이 아마도 이웃집 토토로와 함께 일본 애니메이션을 거의 처음 본 애니메이션이 아니었나 하는 기억이 듭니다.

애니메이션도 주제가 음악과 같이 시종일관 밝고 경쾌합니다.


줄거리 :

맘 고생 심한 너구리들의 인간 연구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너구리들의 유쾌, 상쾌, 통쾌한 ‘내 땅 지키기’ 대작전!!

도쿄 근방의 타마(多摩) 구릉지.

다카숲과 스즈가숲, 두 무리로 나뉘어 살던 너구리들은 도쿄의 개발 계획인 '뉴타운 프로젝트'로 인해 그들의 숲이 파괴되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 중지되어 있던 ‘변신술의 부흥’과 ‘인간연구 5개년’ 계획을 추진하기로 합의한다. 또한 시코쿠(四國)와 사도(佐渡) 지방에 살고 있는 전설의 장로 등에게도 지원군을 청하기로 하고 ‘가위, 바위, 보 시합’을 통해 특사를 보낸다.

너구리들은 외부의 지원군이 오기를 기다리며, 변신술을 이용한 게릴라 작전으로 인간들의 개발 계획과 공사를 방해하지만 결국 ‘뉴타운 개발 계획 저지’에는 효과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때, 그토록 기다리던 전설의 장로 너구리 셋이 시코쿠 지방에서 온다. 시코쿠의 세 장로는 너구리 변신학을 집대성한 『요괴대작전』을 실행할 것을 선언한다. 이 작전은 인간들로 하여금 다시 너구리에 대한 존경과 경외심을 품도록 함으로써, “뉴타운 개발 계획을 백지화” 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자! 과연!!
이후, 이들의 작전은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신고


고양이의 보은 (The Cat Returns, 2002) - 주제가


요약 : 일본 | 판타지, 애니메이션 | 전체관람가 | 75분
감독 : 모리타 히로유키
출연 : 마에다 아키, 와타나베 테츠, 야마다 타카유키, 오카에 쿠미코


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면 지나가는 고양이를 보고 혹시 저 고양이도 두 발로 걸을지도 몰라 하는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는 너구리, 여우, 고양이 등 다양한 동물이 나오고 모두 쉽게 친근한 이미지로 의인화되어 소재로 쓰인다.

일본이 모시는 신이 엄청나게 많다고 알려져 있어 이해도 되지만~

그걸 애니로 만드는 재주에는 정말 감탄 밖에 나오지 않는다.

아직 "고양이의 보은"을 못 보신 분이 있으시다면 꼭 보시길~


줄거리 :

지루한 하루 하루... 뭐 재미있는 일 없을까?
고양이 하나 구해준 것뿐인데 도대체 무슨 일이야?

17살 평범한 여고생 '하루'. 매일 매일이 따분하기만 하고 즐거운 일이 하나도 없다. 그날은 늦잠 자서 학교도 지각하고, 친구들 앞에서 창피까지 당하고 정말 우울한 날이었다. 그런데 집에 가는 길에 우연히 트럭에 치일 뻔한 고양이를 구해주었는데 그 고양이가 몸을 툴툴 털고 일어나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게 아닌가. 그 순간부터 그녀의 일상은 이상한 일로 변화가 생겼다. '하루'가 구해준 고양이가 고양이 왕국의 '룬' 왕자라는 것이다. 그 날밤 '하루'의 집에 찾아온 고양이 떼는 자신들의 왕자를 구해준 보답으로 '하루'를 '룬'왕자와 결혼해달라는 요청과 함께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일어날 것이라는 이상한 말을 남긴 채 사라졌다. 다음 날부터 '하루'는 고양이들이 적극적인 감사인사에 휩싸여 정신없이 보내게 된다. 그러던 중 이상한 목소리에 이끌려 고양이 왕국으로 초대되었다. 늘 깜짝 놀랄 만한 일을 기대해왔던 '하루'에게 진짜 신기한 일이 생긴 것이다.

싫은 것은 모두 잊어버리고 행복한 기억들만 가득한 곳~
고양이가 되어 사는 것도 재미있겠는걸...


고양이 떼에 끌려 들어간 고양이 왕국은 고민도 없고 바쁜 일도 없고 즐거운 일만 가득한 천국 같은 곳이었다. 맛있는 것 실컷 먹고 매일 열리는 파티에 싫은 것은 모두 잊어버릴 수 있는 새로운 세계에서 '하루'는 갑자기 고양이가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에 빠진다. 고양이 왕국의 남작 '바룬'처럼 멋진 신사의 호의도 받고 뚱땡이 '무타'의 재롱도 볼 수 있어 좋았다. 그런데 고양이 왕국의 대왕이 '하루'를 며느리 감으로 생각하고 '룬' 왕자와 결혼시키겠다고 하자 고민에 빠진다. 고양이 세계에서 대한 호기심도 잠시. 평생 고양이로 사는 것은 끔찍한 일이 아닌가.
과연 '하루'는 인간의 세계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고양이의 보은 (Become The Wind)


아티스트 - Carl Orrje Piano Ensemble (카를 오르제 피아노 앙상블)
관련앨범 -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집 (Studio Ghibli Works)




신고


R.O.D (Read or die) 3부작과 TV 시리즈 OST


감독 : 마스나리 코지
원작 : 쿠라타 히데유키
캐릭터 디자인 : 하네 타라쿠
음악감독 : 이와사키 타쿠
애니제작 : 스튜디오 딘


이 애니메이션은 음악을 들어보면,

알 수 있듯이 경쾌하고 빨라서 흡사 007 영화 주제가 같다.

그러나 실제 애니에서도 그 기대는 저버리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하는 멋진 애니 필수!



신고


장금이의 꿈 <korean Food> - 주제가


난나니 밝은 별빛하늘에 어제의 꿈을 꾸어요
그래 그렇게 밝은 달빛언덕에 희망을 비춰주네
 
난나니 맑은 여린꽃잎에 따뜻한 마음을 넣어
그렇게 고운 작은 손으로 희망을 담아주네
 
나의 길 외로워도 힘들어도 좋아
소중한 사람과 함께라면 이뤄낼 수 있어
 
에헤야 디히야 에헤여나 에헤여 나 아~ 디히여나
에헤야 디히야 에헤여나 에헤여나 에헤야
 
난나니 파란 하늘을 보며 내일의 꿈을 꾸어요
그래 그렇게 붉은 태양을 보며 희망을 비춰주네
 
난나니 고운 너의 가슴에 고마운 마음을
그래 그렇게 넓은 너의 꿈속에 별빛을 심어주네
 
에헤야 디히야 에헤여나 에헤여 나 아디히여나
에헤야 디야 에헤여나 에헤여나 에헤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아기공룡 둘리 - 호이 호이 음악


요리 보고 저리 봐도 음음 알 수 없는 둘리 둘리~
빙하타고 내려와 음음 친구를 만났지만
일억년전 옛날이 너무나 그리워
보고픈 엄마찾아 모두함께 나가자 아하 아하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재주꾼

기쁠때도 슬플때도 음음 우리 곁엔 둘리 둘리
오랜세월 흘러온~ 둘리와 친구되어
고~향은 다르지만 모두가 한마음
아득한 엄마나라 우리 함께 나가자~ 아하 아하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호이 호이 둘리는 초능력 재주꾼


호이 호이 호이 호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달려라 하니 - 난 있잖아



난 있잖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늘 땅만큼
엄마가 보고싶음 달릴거야 두손 꼭 쥐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이세상 끝까지 달려라 하니

난 있잖아 슬픈모습 보이는게  정말 싫어 약해지니까
외로와 눈물나면 달릴거야 바람처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이세상 끝까지(까지) 달려라 하니


난 있잖아 내별명 악발이가 맘에 들어
그래야 이기지
모두 모두  제치고 달릴꺼야 엄마품으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이세상 끝까지 달려라 하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로보트 태권브이 - 주제가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태권 v
정의로 뭉친 주먹 로보트 태권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의 친구
두팔을 곧게 앞으로 뻗어
적진을 향해 하늘 날으면
멋지다 신난다 태권브이 만만세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


신고


괴짜가족 - 주제가


노래 : 전영호 
 
야 제발 머리 좀 비켜
내 앞에 돌 좀 치워

되는게 하나 없는 굳은 날에는
건들지마내버려둬  

누구나다 잘났다고 떠들고
나같은건 무시하고 욕하는데  


기가 죽어 할말 못할 바보는 아냐~
나 앞만 보고 갈래

내 앞 좀 막지 말아
나라고 맨날 재수 없을까


오! 건들지마 얼른 비켜
제발 나 좀 제발 내버려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 여유있는 시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필링 러브 (Last Feelings) - OST 음악  (1) 2008.07.14
슬레이어즈 Try - 주제가 'Breeze'  (0) 2008.07.14
괴짜가족 - 주제가  (0) 2008.07.14
카드캡터체리 - 주제가  (2) 2008.07.14
최종병기 그녀 - 주제가  (0) 2008.07.14


최종병기 그녀 - 주제가


제작사 : 중부일본방송, 소학관, 스튜디오판타지아
감   독 : 카세 미츠코
제작연도 : 2005년
방영시간 : 30분x2화
관람등급 : 19세 이상


이 애니메이션은 '최종병기'인 주인공과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의 사랑의 미래가

어찌 될 것인지 너무나 궁금해져서 애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하면

도저히 멈출 수 없게 만드는 마력이 있다.

그리고 그녀의 슬픔이 묻어있는 듯한 주제가 음악~

오늘은 '최종병기 그녀'를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종병기그녀 "사요나라"

- 야토 유리아(Yato Yuria)
 
 
제 마음속에 빈공간이 생겼어요
잠오지 않는 밤에 한숨만 나오고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이 되었어요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복받쳐 올라오고
눈물이 흘러내린답니다
*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불안한 때에는 당신이 있어서
상냥하게 손을 잡아 주었어요
나를 전부 감싸 주었지요
처음 만났을 때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생각합니다
즐거웠던 날들이 지금까지 안타깝게
날아가는것을 보고있어
*
'사요나라' 이토시이 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아직 끝내고 싶지 않은 이 사랑을 
'안녕'이라는 한마디가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린다면 좋을 텐데
*
'사요나라' 이토시이 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데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