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 바삭거리다, 바삭대다


가을이 다 지나간 자리에 낙엽이 떨어져서 바삭하니, 오래간만에 행복한 소리를 듣게 되더군요.

자꾸 앞 일이 걱정되어서 붕 떠있는 듯한 느낌인데, 조금 진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일주일을 잘 보내고, 또 일주일 하며 2010년이 아무 일 없이 잘 가길 빌어봅니다~


바삭

[부사]

1.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보송보송한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 단단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물건을 깨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삭바삭

[부사]

1.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잇따라 가볍게 밟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 보송보송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바스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 단단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물건을 잇따라 깨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삭거리다

[동사]

1. 가랑잎이나 마른 검불 따위의 잘 마른 물건을 가볍게 밟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2. 보송보송한 물건이 가볍게 바스러지거나 깨지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3. 단단하고 부스러지기 쉬운 물건을 깨무는 소리가 잇따라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잇따라 내다.



바삭하다

1. [―사카―]
2. 찾아보기: 바삭
3. 바스러지기 쉬울 정도로 물기가 없이 보송보송하다.

바삭대다

[동사]

같은 말: 바삭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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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댕이, 먹고 싶을 때 먹으면 제철 음식


연평도 피폭 사건으로 어수선한 인천이라, 연안부두를 간다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해서 밴댕이 회무침에 상추, 기름을 넣어 맛있게 비벼 먹고 싶다면, 이곳 인천 연안부두 해양센터가 있는 곳에 가지 않을 수 없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일도 함께하기 위해 오래간만에 찾은 연안부두!

점심 시간을 살짝 넘긴 시간이었지만, 아래 사진에도 보이지만 사람들이 북적북적이다.



물론 해양센터라는 밴댕이 위주로 음식을 파는 식당 중에 이곳 '금산'이 유명한 집이라 그런 것인지, 다른 집은 파리가 날리고 있는데 이곳만 유독 손님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맛과 양은 만족할 수 있는데,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찍지 못했다.

아직 파워 블로거가 되기에는 준비가 부족한 상태랄까~

방송에 나왔다고 여기저기 간판 여기저기에 자랑을 했는데, 내 개인적인 생각에도 맛에 있어서 아주 괜찮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다.



주소 : 인천 중구 항동 7가 60번지 (연안부두 연안파출소 옆 해양센터 1, 2층)
전화 : 032-884-1324 / 032-881-3011

기막힌 맛에 글을 쓰면서도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다음에는 어떤 핑계로 들어갈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인천에서도 워낙 먼 거리여서 가는게 괴롭지, 가기만 한다면 맛있게 밴댕이 회무침을 먹고 건물 뒤편 바다를 슬쩍 구경할 수 있는 이 곳!

주말 경인 고속도로를 종점을 향해, 액셀러레이터를 끝까지 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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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동 | 금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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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10년 마지막달 12월 문화예술 행사 일정


2010년이 마지막달인 12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느라 바쁜 1달이 될 것 같은 2010년 12월!

이젠 과거와 같이 술에 취해서 1년을 푸념과 후회로 송년회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차분하게 지난 1년간 함께 애쓰고 노력한 사람들과 공연이나 전시를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어떨지.

그래서 저도 올해는 술과 가까이하는 송년회가 아니라, 공연과 전시가 가까이 있는 송년회를 보낼까 합니다.

12월 10일이 지나면 한숨 돌리고,

내게 있어 행복한 기억이 남는 평화로운 2010년 12월을 만들기 위해 스크랩 해둡니다~




 

사업명

사업기간

사업장소

사업주체

1

제6회 노희성 개인전

12/3~17

두레아트스페이스

노희성

2

사람들_Drawing 이어가기

12/3~16

도화3동 44-1

(작가 스튜디오 외)

류성환

3

제15회 안성용 개인전

12/3~9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

안성용

4

소리오름 12주년 기념 발표회

12/9

부평문화원 3층(문화예술극장)

퐁물 동호회 소리오름

5

fake 가이드북 출판기념전

12/9~15

스페이스빔

장윤주

6

프로젝트 Package Asia 2010

12/14~23

삶과 문화의 공간 ‘해시’

정윤희

7

학의 비상

12/17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한울소리

8

Virutuoso of Incheon

12/19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인천 신포니에타

9

toe the line

고창선 개인전

12/23~30

아트플랫폼 A동

고창선

10

우주-숲과의 조우

(박동진 개인전)

12/24~30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미추홀실

박동진

11

제8회 김창기 개인전

(여분의 감각)

12/29~1/4

부평아트센터 갤러리

김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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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 '전통, 연극, 무용, 난타' 새로운 경험


쇼케이스를 통해 '전통, 연극, 무용, 난타'의 문화예술 공연 시연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지난 20일 마련됐다.

부평구 소재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아트홀 소풍'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인천에서 곧 무대에 올려질 4편의 공연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문화예술 관계자와 심의위 그리고 시민 평가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작품별로 20여분의 압축된 공연이 진행됐는데, 함축된 공간과 시간속에 쇼케이스를 준비한 연출자와 출연자들은 미흡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눈빛과 손놀림, 춤사위 등으로 참석한 이들을 감동시켰다.

올려진 작품은 전통극인 '잔치마당'이 준비한 '인천아리랑', 연극인 '극단 미르 레퍼토리'가 준비한 '현자를 찾아서', 무용인 '구보탄츠테아터'가 준비한 '보이첵', 그리고 전통 난타극인 '한울소리'가 준비한 '무제'였다.

어두운 블랙 시어터인데다가 조명도 온전하지 않고, 사진을 찍기 위해 좋은 위치를 찾아 움직일 수도 없었으며,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사진이 좋지 않은 것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먼저 올려진 공연은 전통극으로 '잔치마당'이 준비한 '인천아리랑'.

인천 지역에서 발굴되는 소재로 구성된, 스토리가 있는 공연인 '인천아리랑'은 개인적으로 앞으로 매우 기대되는 작품이었다.

구체적인 소재는 인천 서구의 경서호상의식인 듯, 자세한 건 모르겠다.

오는 12월 23일 무대에 오를 예정인 이 공연은, 연출자가 '스토리가 있는 타악 공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혀 이번 작품뿐만 아니라 다음 작품인 '농경'을 소재로한 작품까지 몹시 기대된다.

인천 지역이라고 소재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다가갈지 궁금하다.



다음에 올려진 작품은 연극으로 '극단 미르 레퍼토리'가 준비한 '현자를 찾아서'.

주인공 '한스'를 비롯한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가지고 흡사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우주 여행을 떠나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중간 역에서 내리기도 하고, 끝까지 남아 현자를 만난다는 이 연극은 독특한 연극 소재가 흥미롭다.

오는 12월 10일부터 1달간 저녁 8시께에 무대에 올려질 예정이며, 부평구 아트홀 소풍에서 진행될 예정인 이 연극은 연출자에 따르면 가족극을 지향한다고 한다.

이 연극을 마치면 사랑을 주제로한 '미드나이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2010년과 2011년 가까운 인천에서 흥미로운 연극을 연이어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다음에 올려진 작품은 무용으로 '구보탄츠테아터'가 준비한 '보이첵'.

아직 준비단계에 있어서 내년 3월에나 만날 수 있는 제목이 정확하게는 '보이첵 - 마리를 죽인 남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동명의 연극을 무용극으로 만든 것.

아트홀 소풍과 같은 블랙 시어터에서 사람들을 만나게 될 이 작품은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으면서, 함축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독특한 무대를 중이라고 한다.

강력한 비트의 음악과 독특한 무대로 단 20분간의 쇼케이스 만으로도 앞으로의 강렬한 무대가 기대된다.



끝으로 올려진 작품은 전통 난타극인 '한울소리'가 준비한 '무제'.

아직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작품으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기는 하지만 난타 형식의 무대가 가진 특유의 퍼포먼스를 짧은 시간에 많이 볼 수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작품.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드는 장르라서 매우 마음에 들었지만 함께한 평가단의 평가는 그리 좋지 않았던 듯한 이번 작품은,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런 공연이 재료 확보와 다양한 조합이 중요하다고 하니 앞으로의 멋진 무대 기대해도 괜찮을 듯.



아쉬운 4개 작품의 쇼케이스가 끝나고, 각 공연의 연출자들과 평가단이 짧은 시간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평가단의 간단한 평가에 이어, 연출자들의 작품 설명과 공연 계획을 들을 수 있었으며, 고충도 이야기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아울러 매월 마지막주 월요일 8시에 아트홀 소풍에서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와인 파티가 있어 앞으로도 이런 대화의 자리를 기대할 수 있으며, 시민 연극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

이렇게 짧은 시간 함축된 쇼케이스를 준비한 이들 연출자들과 출연자가 너무나 멋져 보인다.



끝으로 쇼케이스가 진행된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아트홀 소풍'의 김경원 실장은 이 공연장이 시민기금으로 만들어진 소극장이라며 많은 관심과 많은 공연 관람을 당부했다.

2006년 10월 27일에 개관에서 총 인원 2만여명이 방문한 아트홀 소풍은 우리식 문화예술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김실장은 밝혔다.

앞으로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볼 수 있는 '아트홀 소풍'과 같은 무대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런데, 글을 너무 어정쩡하고 재미없게 썼네요! 제가 요즘 이딴 식으로 글을 쓰고 있답니다.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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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2동 | 아트홀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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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토당토않다, 밑도 끝도 없다


정말 터무니 없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말을 듣고 나면 황당해서 뭐라 답변하기도 웃기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있고 나니 갑자기 얼토당토않다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말도 재미있고 황당한 말이나 행동에는 딱 이 말 얼토당토않다는 말을 던져야 하는데, 말이 재미있기만 했지 이 말이 문어이지 구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은 이런 얼토당토않은 말의 대꾸로 친한 경우 'X랄하네' 쓰지 않습니까?

왠지 이 말이 제일 잘 맞는 것 같이 입에 잘 맞는데 'X랄하네'를 못 쓰는 일!

그냥 오늘은 블로그에서 한 번 쓰고는 내 입 더러워질테니 입 다물고 말랍니다~


얼토당토않다

[형용사]

'얼토당토아니하다'의 준말.

얼토당토아니하다

[형용사]

1. 전혀 합당하지 아니하다.
2. 전혀 관계가 없다.

밑도 끝도 없다

[관용구]

앞뒤의 연관 관계가 없이 말을 불쑥 꺼내어 갑작스럽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다.

갈피

[명사]

1. 겹치거나 포갠 물건의 하나하나의 사이. 또는 그 틈.
2. 일이나 사물의 갈래가 구별되는 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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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에서 한우 먹기 쉽지 않다!


횡성은 인구가 4만4천여명의 정말 작은 도시로 가보면 얼마나 '횡'한지 모른다.

이런 지방은 작지만 특산물이 있는데, 횡성은 전 국민이 알고 있는 한우가 유명한 고장이다.

강원도를 놀러 갔다면 오다가다 횡성에서 괜찮고 믿을 만한 한우를 먹고 싶은데 그냥 관광객 뜨내기가 가는 곳이 아니라, 그 동네 사람이 가는 곳을 찾아서 음식을 맛 보고 싶었다.

그래서 필요한 정보를 수집해 봤지만 정확한 정보를 구할 수는 없었다. 가서 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믿을 수 있겠는가?

여행을 가서 우선 기웃거린 곳은 군청 근처다. 우시장도 있다고 하니 돌아볼 생각이었는데 역시나 딱히 괜찮은 음식점은 찾을 수 없었다. 한두 곳 간판이 보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읍내에서 조금 벗어나 있으면 좋겠는데 하는 마음으로 돌아다녀 보기로 했다.



돌아보기 위한 정보는 사전에 확보한 횡성 관광 정보였다. 우선 횡성 먹자골목이 있다기에 가봤는데 왜 먹자골목인지 알 수가 없었다. 다음은 관광 정보 순서대로 돌았는데 네번째 쯤에 있는 곳 바로 '함밭식당, 함밭식육점'을 향했다.

도착하자 우선 마음에 드는 곳은 장소였다. 고속도로를 통해 횡성으로 들어와서 군청 방향으로 가다가 섬강둔치로 좌회전해서 강을 끼고 있는 3층 건물!

그리고 그 옆에서는 날씨가 좋아 체육대회를 하는 듯 했고, 나중에 들으니 바로 그 앞이 횡성한우 축제를 하는 곳이라고 들었는데 갔을 때는 한참 천막을 치고 있었다.

반찬도 정갈하고, 서비스도 친절하게 잘 해주고, 주문한 한우에 대한 설명도 충실해 줘서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다.

살살 녹는 한우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 식사로 주문한 냉면도 흔히 먹던 것보다 부드럽고 맛있었다.

무엇보다 동네 사람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2층에만 3팀, 아래층에도 4팀이 있었으니 음식 회전율도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이미 횡성 한우 축제가 끝났지만 한우를 본 고장에서 먹고 싶다면, 이 식당으로 향하고 식사를 마치고는 강에서 여유를 즐기다 온다면 괜찮은 주말이 아닐까 한다!


명품한우전문 | 함밭식당, 함밭식육점

주소 :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북천리 205-9
전화 : 033-343-2549, 8900
가격 : 한우 등심 33,000원




* 한우 축제

횡성군 최대규모의 축제행사인 『횡성한우축제』는 국태민안과 풍년을 기원하고, 백성의 편안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어오던 "횡성 태풍문화제"의 명칭을 변경하여 2004년부터 새로운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개최하는 축제입니다.

횡성한우축제는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대 내·외에 널리 알리고 횡성한우의 본 고장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횡성군의 대표축제로 발전시켜 나아가는 축제로서 모든 행사는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꾸며지게 됩니다. 횡성한우축제는 횡성한우의 참 맛을 볼수있는 기회와 도시에서 볼 수 없는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횡성한우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및 지역 이미지제고를 통한 지역 발전을 도모합니다.

횡성한우축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하는 체험 참여프로그램이며 횡성군의 대표특산품인 횡성더덕, 안흥찐빵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축제 현황

기간 : 2010.10월 중
장소 : 횡성읍 섬강둔치 일원
주최 : 횡성군
주관 :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
후원 : 강원도, 한국관광공사, 관내각급 기관.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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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 함밭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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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구장창, 주야장천, 줄곧, 연신, 연방


주야장천 (晝夜長川)

[부사]

밤낮으로 쉬지 아니하고 연달아.

주구장창

= 주야장천의 변형된 어휘

줄곧

[부사]

끊임없이 잇따라.

연신

[부사]

연방(連方)의 잘못

연방 (連方)

[부사]

잇따라 자꾸. 또는 연이어 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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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극 <쌍둥이전>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공연


오는 23일 오후 3시와 6시 2회에 걸쳐 소리극 <쌍둥이전>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어르신들이 좋아할만한 소리극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봐도 괜찮을 것 같다!

관람료도 적당하니 시간을 내서 간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기획의도

세계적인 문화교류와 함께 밀려드는 서구문화들 속에서 우리 소리의 맥을 이어가고, 현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시도로 경쟁력 있는 문화상품을 개발하여 국악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전통문화의 발전 및 보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일시 : 2010년 10월 23일 (토) 오후 3시, 6시 2회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 : 1층 2만원, 2층 1만원
주최 : 한국예술경영협회
문의 : 032-811-0550
관람 : 연령5세 이상



소개 :

* 공연내용

어린 시절, 태풍으로 인해 쌍둥이 동생을 잃어버리고 만 쌍둥이 형.
그러나 그의 하루하루는 동생에 대한 그리움이 가득하기만 하다.
뱃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형, 농사꾼이 되어 살아가는 동생. 그러던 어느 날 제각기 장터를 찾은 쌍둥이 형제는 기생 하나를 사이에 두고 흥을 즐기던 중 서로가 그토록 찾던 쌍둥이 형제임을 알게 되는데...
서로를 잃어버린 쌍둥이 형제의 기구한 이야기와 그들의 감동적인 재회.
간단하지만 우리네 정서를 자극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진 우리 가락이 한데 결합되어 새로운 국악의 장을 개척하는 소리극 '쌍둥이전'

* 출연


인천시 무형문화재 제20호 휘모리잡가 예능보유자 김국진

- 2003년 소리극 ‘춘풍에 돛을 달고’
- 2004년 소리극 ‘배 띄어라’
- 2008년 인천광역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 20호 지정
- 2009년 경기 소리극 ‘진사댁 잔칫날’
- 2010년 소리극 ‘쌍둥이전’ 공연예정





인천국악예술단

- 인천국악예술단은 김국진 이사장과 김정선 예술단장을 중심으로 우리 전통의 소리인 국악의 대중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창단된 국악 공연단체이다. 국악이라는 큰 뿌리에서 나올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좀 더 친근한 모습으로 대중에 다가설 수 있게 하는데 공헌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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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루나 '불러본다' - 신언니 주제가


요즘은 드라마가 과거처럼 엉망진창 불륜과 기억상실 등의 통속적인 소재는 점차 사라지고 그 자리를 소재에 중심에 두고 불륜, 삼각관계, 사각관계로 발전하는 것이 아닌 그 주변 사람들의 사랑에 대해 애절한 느낌이라던가 절제된 표현만 하는 것으로 대체하면서도 충분히 재미를 이끌어 내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대표적인 드라마가 '신데렐라 언니'와 최근에는 '제빵왕 김탁구'가 아닐까 싶은데, 그러면서도 얼마나 괜찮은 드라마가 탄생하는 걸 보면서 이젠 식상한 어투와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 같은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는 그만 좀 만들지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 문근영의 멋진 연기를 기억하면서 f(x) 크리스탈, 루나의 '불러본다' 들으며 여유를 즐겨본다!


불러본다 - 크리스탈_루나

나를 깨우는 외로움에
지쳐버린 잠에서 깨면
여전히 웃는 그대가 생각나서
나도 몰래 미소 짓는데
이렇게 또 사랑은 가고
아름다운 계절이 오면
니가 남긴 슬픔에 그리움에
나는 또 이 거릴 걷는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가슴에 남은 상처도 이젠
그대 일은 잊으라는데
내 입술을 깨물고 참아봐도
내 사람 너 하나 뿐인걸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 본다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다가
사랑이 또 그리울 때면
그대가 남긴 아픔에
나도 모르게 눈물 흘리네
하루 또 하루 나 살아가다가
그대 이름에 또 눈물이 나면
나 참을 수 없어
이렇게 웃을 수 없어
또 그대 이름 불러본다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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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의 '여자라서' - 니가 땡겨!


노래와 가수가 많을수록 중심을 딱 잡고 맹목적인 마니아 경향을 보여야 하는데,

요즘은 자꾸 아이유의 노래가 땡긴다.

어떤 블로거가 아이유에 대해 폭풍 성장이라는 글을 올린 걸 봤는데 아주 정확한 표현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CF에서 '니가 땡겨!'라고 한 말도 딱 아이유에게 맞는 표현이 아닐까 한다.

아직 나이 어린 고등학생이지만 정말 멋진 목소리와 가창력까지 안 땡길래야 안 땡길 수 없는 아이유.

흔한 걸그룹처럼 코드가 섹시가 아닌 것도 마음에 들고, 풋풋한 매력에 맑고 독특한 목소리 그리고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막내답지 않게 기죽지 않고 당당한 모습까지~

그리고 노래에서도 최근 성시경과 함께 부른 '그대네요', 그리고 이 노래, '잔소리'는 정말 더는 말이 필요치 않다.

오늘도 폭풍 성장한 아이유의 '여자라서'를 기분 좋은 일만 있을 것 같은 기대를 하면서, 잠시 아이유의 이 노래를 듣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여자라서 - 아이유

1.가득 고인 내 눈물...넘쳐흐르기 전에
아무 말 하지 말고...뒤돌아가세요
그대 있을 자리가...내 곁은 아닌걸요
여자라서...여자라서.... 붙잡고 싶지만
사랑이 지나간 패여 버린 가슴에....
언제쯤 새살이 상처위에 돋아 날까요
한방울...두방울 눈물로 그댈 지워갈께요
어느날엔가...내눈물이 마를때 까지

2.거짓말을 잘하죠...여자란게 그래요
붙잡고만 싶어도...떠나라하네요
그대있던 자리가 ...눈물로 다 젖어도
여자라서...여자라서...참아낼뿐이죠
사랑이 지나간 패여 버린 가슴에....
언제쯤 새살이 상처위에 돋아 날까요
한방울...두방울 눈물로 그댈 지워갈께요
아주 먼훗날...그눈물이 마를때 까지

돌아보지말아요....
그대 얼굴을 보면...
참지못하고....오

떠나지 말라고 애원할지 몰라요
달래온 눈물이 터져버릴지도 몰라요
사랑은 알아도...이별은 정말 모르고 싶은
여자이기에...그게 나라는 여자예요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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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거리에서' - 널 그리는 널 부르는


성시경이 군대를 제대하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느새 시간이 지나서 돌아온 성시경이 복귀 무대에 나온 걸 봤는데 여전히 멋진 목소리와 멋진 무대였습니다.

특히 나는 이 노래 '거리에서'는 좋아하는데.

거의 가지 않는 노래방에서 이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있네요!

멋진 가사의 이 노래를 들으며 오늘 하루도 멋지게 정리하시길~



<성시경>

출생 : 1979년 4월 17일, 서울
신체 : 키186cm, 체중 78kg
소속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데뷔 : 2001년 1집 앨범 '처음처럼'
학력 :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방송학과
수상 : 2009년 육군참모총장상 / 2007년 MBC 연기대상 라디오부문 우수상






거리에서 - 성시경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오르는 너의 모습 내 살아나는 그리움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사람이란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어디쯤에 머무는지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 빈 거리 어느새 수많은 니모습만 가득해

막다른길 다다라서 낯익은 벽 기대보며 가로등 속
환히 비춰지는 고백하는 니가 보여 떠오르는 그때모습
내 살아나는 설레임 한번에 참 잊기 힘든 순간이란 걸
또 한번 느껴지는 하루 아직 나를 생각할지
또 그녀도 나를 찾을지 걷다보면 누가 말해줄 것 같아
이 거리가 익숙했던 우리 발걸음이 나란했던
그리운 날들 오늘밤 나를 찾아온다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면 텅빈 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 부풀은 내 가슴이 밤 하늘에
외쳐본다 이 거리는 널 기다린다고

널 그리는 널 부르는 내 하루는 애태워도 마주친
추억이 반가워 날 부르는 목소리에 돌아보며
텅빈거리 어느새 수 많은 니 모습만 가득해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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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Acustic, 2010) -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


전에는 내게 좋아하는 영화를 물어보면 난 별 생각없이 한 천명쯤 죽는 영화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러면 으이구! 하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그 사람에게 흐흐흐! 로 다시 답을 주곤 했다. 그저 방어기제일 뿐이다.

나는 영화도 내 블로그처럼, 다양한 관심사처럼, 장르도 다양하고 소재도 다양하게 찾아서 보는 편이다.

액션 영화를 딱히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그 중 난 음악 영화를 좋아하는데 영화 소개 프로를 보다가 소개가 되기라도 하면 기억해 뒀다가 대부분 보는 편이다. 음악 듣는 걸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 내 취향에 딱 맞기 때문이다.

당연 관심을 갖고 있던 부산국제영화제 개봉작이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화 '어쿠스틱'

마음에 드는 제목과 주인공, 소개, 줄거리까지 모든 걸 갖춘 마음에 드는 영화다.

물론 영화를 봤을 때의 느낌은 분명 다르겠지만 말이다.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을 그렸다는데 어떤 이야기일지 몹시 궁금하다.


이 영화가 일반 개봉할 날을 기다리는 것이 어쩌면 즐거워질지도 모르겠다!


요약정보 : 드라마 | 한국 | 90 분
제작배급 : 영화발명공작소(제작), ㈜ 키노아이 DMC(배급)
감독 : 유상헌
출연 : 신세경, 임슬옹, 이종현, 강민혁, 백진희


줄거리 :

홍대에서 음악을 하는 젊은이들의 군상이 펼쳐진다. 음악 때문에 굶으면서도 음악으로 밥을 먹고 싶어 하는 희망과 절망의 순간이 대중적 화술로 교차한다. 신세경, 씨앤블루, 2AM의 멤버들이 옴니버스의 에피소드를 채우는 것만으로도 대중적 관심을 끄는 영화. (2010년 1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작노트 :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의 모색을 위해 출범시킨 음악영화 브랜드 `씨네+뮤지카`의 첫번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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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 자연휴양림 - 가 볼만 하려나?



예전에 충청도에 있는 자연휴양림을 갔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다. 낭패라 함은 심심했다는 건데~

이 맘때 가서 할 것도 없이 늘어져 멍을 때리며 시간만 죽이다 왔다. 물론 공기 좋은 곳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보낸다는 게 얼마나 좋은지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온종일 컴퓨터와 씨름을 하는 내가 하루라도 컴퓨터를 하지 않으면 얼마나 심심하겠는가?

컴퓨터로 일하고 컴퓨터로 놀고 컴퓨터로 사람을 만나는 것에 잘 적응되어 있는 내가 단 하루라도 컴퓨터를 안 보면 미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예전 웹디자인 회사 직원들과 놀러가서 '컴' '퓨' '터'라는 말을 빼고 대화를 하자고 했더니 단 5분도 견디지 못했었다.

'컴' '퓨' '터'라는 말을 하면 벌주를 마셔야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술을 취할 수밖에 없었고 도무지 할 말이 없었다.

그래서 다시 도전해 볼까 하고 치악산 자연휴양림을 스크랩해 둔다! 이곳에 가서 성공할 수 있을까?


가는방법 :

①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제천방면 5번국도(약 15km) →휴양림입구
② 중앙고속도로 신림IC→원주방면 5번국도(약 8km) →휴양림입구

주      소 : 강원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산100
홈페이지 : http://www.chiakforest.com
연 락  처 : 치악산휴양림 관리사무소 033-762-8288
이용요금 : 통나무집(4인기준) 5~7평 성수기 \ 40,000 주말 휴일 \ 40,000 평일 \ 20,000

설립목적 :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국민의 휴식공간 제공 / 자연의 고마움과 산림에 대한 국민의식 제고 등

사업개요 :

사업주체 : 원주시
위      치 :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산100번지 외 5필지(시유림)
조성면적 : 170ha
고      시 : 산림청 지정고시 제91-11호(1991.5.15)
조성기간 : 1991년~1994년
개장년도 : 1994년 7월1일
관리주체 : 2008년 1월1일부터 원주시산림조합에서 위탁운영
투 자  액 : 23억2천400만원

시설현황 :

시      설 : 통나무집, 황토방, 숲속의집 등 22동 29실
1일 총수용인원 : 700명
1일 최적수용인원 : 500명
주 차  대 : 80대
관리인원 : 6명



시설소개 :

치악산 자연 휴양림은 맑은 물, 맑은 공기, 4계절이 절경인 휴양림으로 암반수를 식수로 할만큼 생수가 필요없는 청정지역입니다.

휴양림 주변에는 칠성바위, 거북바위, 벼락바위 등 기암괴석이 능선에 즐비하고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가까이 남대봉에서 멀리 비로봉까지 치악산 줄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좋은 곳에 위치합니다.

휴양림에는 넓은 주차시설과 휴게소를 비롯해 숲속의집, 어린이놀이터, 야영장, 삼림욕장, 체력단련장, 정자, 대광장, 잔디광장 등의 편리하고 쾌적한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상원사, 치악산 국립공원의 계곡과 기암, 금대계곡, 백운산, 영원사, 영원산성등 다양한 형태의 볼거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원주시내에서 20분거리, 신림IC에서 약 10분(8km)거리로 도심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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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 치악산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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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장재인 '변화 시험' 통과해야


몇 시간 후면 슈퍼스타K 2 TOP 6에서 2명이 탈락하게 된다.

이번 주도 변함없이 장재인이 인터넷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난주 무대가 괜찮았다는 이야기로 해석해도 무방한지 아니면 맹목적인 지지로 봐야할지는 잘 모르겠다.

분명 지난 주는 허각이 심사 점수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허각은 '변화 시험'을 통과했고, 존박은 변화가 가능한 타입이고, 김지수는 초반에 변화를 요구 받아서 도리어 자기 것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유일하게 장재인만이 '변화 시험' 없이 이 자리까지 와 있다.

그러니 오늘은 분명 장재인이 '변화 시험'을 봐야하고 볼 차례다. 그게 없다면 오늘은 정말 볼 게 없는 슈퍼스타K 2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장재인에게 이런 '변화 시험'이 없다면 최종 우승자가 되더라도 가수는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성공한 가수는 될 수 없다. 21세기는 멈춤없는 변화의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번주 탈락자는 마스코트와 투표강자

그러니 장재인의 오늘의 '변화 시험'을 기대하면서 이번 주 탈락자를 온라인 투표 결과로 예측해보면, 당연히 슈퍼스타K 2의 내가 정한 닉네임 '마스코트' 김은비와 '투표강자' 강승윤이다.

다들 잘 알다시피 온라인 투표 결과는 아주 신뢰도가 높으니 아주 믿을 만 하다. 온라인 투표 결과와 콜 결과는 현재 심사위원 조차도 탈락을 면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확히 일치하고 있고 지금까지는 틀린 적이 없다.

오늘도 마찬가지일 것임으로 조마조마하며 결과를 볼 필요가 없는 날이다.

그래서 앞에서 이야기한 것과 같이 장재인, 존박, 김지수, 허각의 무대가 더 기대되는 날이며, 오늘의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다.

김지수, 허각 순위 바뀌는 온라인 투표 변화 감지

그런데 놀랍게도 온라인 투표에서 지난 주에 최고의 심사점수를 받은 허각이 김지수에게 근소한 차이로 밀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는 1강 3중의 양상으로 다음 주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한다.

그러나 역시 3중인 존박, 김지수, 허각 중에는 당연히 존박이 DNA적으로 우수하므로 큰 기대는 하지 않는다.

다만 이 작은 변화가 큰 흐름의 변화가 아니라 작은 흐름의 긴장감을 고조할 수 있으리라는 정도는 될 것으로 보인다.

이것으로 오늘 예측을 마치고.

슈퍼스타K 시즌 2 TOP 6까지 올라와 눈물 흘리게 될, 그렇지만 후회없는 노래를 하고 떠날 두 사람을 곧 만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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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동네 벤치를 찾아서


바쁜 일주일에 대한 보상을 받으려 늘어지려 해도 그럴 수 없을 때, 가까운 동네 공원 백*공원과 솔*공원은 멀지않으면서 바쁘게 걷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보내기에는 좋지만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다.

사람의 왕래는 적고 자동차 경적 소리도 없으면서 mp3를 통해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담배꽁초가 3개 4개가 늘어날 때까지 있을 수 있는 마음에 드는 동네 벤치는 내가 아는 공원에는 없다.

오늘도 그런 벤치가 어디 숨어있지는 않을까 어지간히 두리번거려 봤지만 그런 곳은 찾을 수 없었다.

비가 오는 탓에 돌아다녀보기만 한 것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실망스럽다.




그래서 생각한 게 걷고 또 걷는 것이었는데, 그렇수록 벤치가 그리워 죽을 것 같다.

그런 만한 공원 벤치는 내가 기억하는 한 정말 큰 공원이 아니면 안되는 것 같다. 인천 대공원이나 일산 호수공원이나 부천 중앙공원이나 이렇게 정말 터무니 없이 큰 공원 말이다.

단 한 곳도 가까이 있는 곳이 없으니 벤치에 앉아 느긋함을 즐기자고 차를 끌고 가기는 참 거시기 하다.

주말에 몇 시간 늘어지게 자고 나서는 일주일 내내 컴퓨터로 돈 벌고 컴퓨터 휴식하고 컴퓨터 놀고 하는 걸 단 몇 시간이라도 안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생각해낸 곳은 바로 옥상이다!

자주 올라가지 않으면서 가까운 옥상, 문만 닫으면 퇴쇄된 곳이 되는 옥상, 벤치 하나쯤은 자리를 차지해도 괜찮은 옥상.

집 위 옥상을 영탐하다가 올라가 보니 그럴싸 했다. 주말 30여 분은 머물 수 있을 것 같은 옥상!

그런데 벤치는 어떻게 구하고 나 혼자 어떻게 벤치를 들고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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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의 여운 사진으로 남겨라 - 인천사랑티켓 이벤트



주말을 뿌듯하게 보냈다고 생각하는 주말이란?

연극 공연을 미리 예매하고 시간을 비워두고

늦지 않게 도착해서 긴 줄을 따라 티켓으로 바꾸고,

자리에 앉아서는 흐뭇해 하며 공연을 보고

함께 저녁식사를 하고나서 집으로 가며 "재미있었지"를

연발하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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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천사랑티켓 관객 이벤트] 공연의 긴 여운... 사진으로 남기다!


1. 참여 대상

- 인천에서 사랑티켓으로 공연을 관람한 모든 관객
- 사랑티켓 소지 관객 동반자 (학부모, 교사 등)

2. 참여방법

전국사랑티켓 홈페이지 (http://www.sati.or.kr)
관람후기나눔 게시판 (http://www.sati.or.kr/sarangbang/review.asp?tn=st_after) 에
말머리 [인천-공연명] 을 달고 공연 관련 사진 혹은 감상 후기를 게시판에 올려 주세요!




3. 사진 내용

- 공연 티켓 사진 (간단한 후기 포함)
- 공연 관람후 출연배우들과 찍은 사진
- 공연장의 풍경이 담겨있는 사진
- 공연의 포스터를 찍은 사진
- 공연을 본 후 집에 가는 길에 찍은 멋진 배경사진 (간단한 사진 설명과 함께) 등


* 공연감상 외에 '인천사랑티켓에 바라는 바'를 작성하여 설문지(인천문화재단과 사랑티켓 홈페이지에서 다운)와 함께 올려주셔도 됩니다.



4. 이벤트 혜택


- 소정의 기념품 증정
- 기념품 종류 : 교통카드 1만원권, 티켓북(공연티켓 정리, 감상 메모용 노트), 공연 티켓
(※상품을 수령하실 때에는 직접 재단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문 의 : 인천문화재단 예술지원팀 사랑티켓 담당자 032)455-7156
E-mail :
uriel@ifac.or.kr | realee@ifa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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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 전사의 귀환 (Mulan, 2009) - 기대가 안되네!


정보 : 액션, 드라마 | 2010년 | 110분 | 미국 | 12세 관람가
감독 : 마초성
출연 : 조미, 진곤, 방조명, 비타스
공식사이트 : http://www.mulan2010.co.kr 


애니메이션 원작인 영화가 너무 많아서 어떤 영화가 딱히 싱크로율이 높다던가 잘 만들었다든가 하는 평가는 이제 식상하다.

최근 우리나라 영화 "이끼"도 처음에는 화제를 모았지만, 만화를 본 사람들에 실망의 입소문으로 순식간에 영화의 인기가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면 이 영화 "뮬란"은 어떨까?

영화가 나왔다길래 바로 주인공을 찾아 봤는데, 포스터에서나 영화 장면에서나 애니메이션 뮬란의 주인공이 조금도 떠오르지 않아 정말 실망스러웠다.

당연히 애니메이션 풍이 영화로 옮기기에 거의 불가능하지만, 문제는 주인공 '조미'의 모습이 딱 "적벽대전"의 모습 그대로였고, 이런 류의 전쟁영화를 계속해서 만들고 있는 중국에 대해서도 기대치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정말 마음에 들었던 애니메이션을 망가트리는건 시간문제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건 지나치다 싶고, 그냥 1년 뒤에 잊지 않았으면 보겠다고 말하고 싶다.


줄거리 :

혼란의 시대를 평정할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침략 전쟁으로 얼룩진 위진남북조시대. 위나라의 풍요로움을 시기하던 유연족은 각지에 흩어져있던 부족들을 규합해 위나라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위나라는 유연족에 맞서 나라를 지켜낼 군을 결성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장정들을 소집한다. 어렸을 때부터 무술을 즐기며 자란 뮬란은 아픈 아버지 몰래 남장을 한 채 전쟁터로 향한다. 뛰어난 무술실력과 빼어난 지략으로 연이은 승전보를 울린 뮬란은 마침내 동료 문태와 함께 장군의 자리에 오른다.

한편, 뮬란의 연이은 승리를 시기한 대장군은 뮬란을 함정에 빠뜨릴 계략을 세우고, 호시탐탐 때를 노리던 유연족 대족장 문독은 4만 대군을 앞세워 위나라를 향해 진군한다. 내부의 모략과 적들의 포위망에 갇힌 뮬란과 2천 군대! 마침내! 조국의 존망이 걸린 한치도 물러 설 수 없는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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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굳게 맺었던 약속 - 김동률의 욕심쟁이


사랑 노래가 너무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놓고 이렇게 요구사항을 나열한 곡은

참 좋다고 해야 합니다.

우하하~

한 번 들어봅니다!

경쾌한 음악이 기분을 바꿔줄지도 모르니까...




 

욕심쟁이 - 김동률

매일 아침에 젤 먼저 날 깨워주기
내가 해준 음식은 맛있게 다 먹어주기
한달에 하루쯤은 모른 척 넘어가주기
친구들과 있을 땐 나 말고 딴 데 보지 않기
잠들기 전에 꼭 내게 전화해 주기
한번 들은 얘기도 재밌게 다 웃어주기
혹시 몸이 아플 땐 나에게 숨기지 않기
하고 싶은 얘기는 돌려서 말하지 않기
사랑한다는 말은 나에게만 하기
좋아한다는 말도 너무 아껴하지 말기
혼자서만 괜히 삭히지 말고
무슨 일이든 다 말해주기
우리끼린 절대 거짓이 없기
엉엉 울 때엔 날 그냥 내버려두기
내가 투정 부릴 땐 말없이 껴안아 주기
술이 취해 전화를 걸어도 화내지 말기
남자들의 세계는 절대로 넘보지 않기
사랑한다는 말은 나에게만 하기
좋아한다는 말도 너무 아껴하지 말기
서로에게 상처 받았던 일들
그 자리에서 다 털어놓기
우리끼린 절대 비밀이 없기
괜히 다툼 끝에 서로 토라질 때
먼저 말 걸어주고 미안하다 말하기

사랑한다고 날 좋아한다고
너무 보고 싶다고 수도 없이 말해주기
서로에게 감동 받았던 일들
마음속 깊이 감사해 하기
내가 잘해주는 만큼 나에게 더 잘해주기
헤어지자는 말은 평생 꺼내지도 말기
지금까지 굳게 맺었던 약속
단 한 가지도 빼놓지 않기
내가 사랑하는 만큼 더욱더 날 사랑하기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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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동명항  - 아직도 휴가라면


이번 여름엔 휴가가 없었다.

그러나 휴가가 주어진다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정말 여유있게 가고 싶은 곳!

바로 강원도 속초시 동명함이다.

겨울 일출을 보기에 좋은 곳이기는 하지만~

바다가 꼭 어느 때에만 가는 곳은 아니기에,

다시한번 가고 싶은 곳이다.


1. 웹사이트 : http://www.dmport.co.kr/2010/main/

2. 동명항의 뜻 :

동명항은 동해바다에서 밝은 해가 떠오르는 일출의 고장이라는 뜻이다. 1963년 속초읍이 속초시로 승격함에 따라 속초리 2구가 동명동이 되었으며, 영랑동 다음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이다. 동명항은 비교적 큰 항포구로서 인근의 배들이 입출항을 하고 있으며, 1978년부터 15년 동안 방파제를 축조하였다. 마을에는 처음에 구씨가 들어와 살았으며, 그 후에 이씨, 신씨, 김씨의 순서로 정착하였다. 이곳의 면적은 0.78㎢, 2,051세대. 6.225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16개 통, 80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변의 고유지명은 관음암, 낚시바위, 마짜개마을, 불당골, 성황봉, 아랫말, 영금정, 오리바위, 우렁골, 웃말, 응고개, 장골, 중간말, 촌말 등이 있다.


이곳의 어촌계는 속초시 수협 산하의 어촌계로 동명어촌계라 부른다. 동명항 한 쪽 바다에는 영금정이 있는데, 이 정자의 지번은 동명동 1-189번지 공유수면내 영금정 암반이다. 전체 면적은 42.98평이다. 동명항이 있는 동명동에서는 음력 5월 5일 단오날 2박 3일 동안 열 다섯마당의 풍어굿을 성대하게 치루고 10월달에도 지낸다. 대체로 매년 풍어제를 겸한 굿마당을 열고 있으며, 어민들의 자체 기금으로 충당하기 어려운 요즘은 4년마다 별신제 풍어굿판을 열어 풍어와 안전을 기원한다. 마을의 성황제는 5월과 10월 지내는데, 5월은 단오날, 10월에는 택일하여 바닷가인 영금정 근처에서 소를 잡아 용왕신에게 제물로 바치고 난 다음에 성황제사를 올렸으나 15년 전부터는 성황당에서만 용떡을 만들어 바치고 제사를 올린다.   <속초의 어로민속지(1997년, 속초문화원)에서 발췌 정리>



3. 가는 방법

국도 - 서울에서 양평, 홍천, 인제를 거쳐 → 미시령터널 → 한화리조트 4거리(직진) → 국민은행연수원 앞 4거리(계속 직진) → 공설운동장 5거리(직진) → 동명동 4거리(우회전) → 속초시외버스터미널앞 → 수복탑 3거리(좌회전) → 동명항입구 삼거리(직진) → 동명항

고속도로 - 서울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대관령터널 지나 → 하조대IC → 7번국도와 연결 국도를 타고 북상하면서 양양군 낙산해수욕장 → 대포항 → 속초해수욕장(속초고속버스터미널) → 속초시내 → 동명항입구 삼거리 → 동명항


4. 일출 여행

1) 등대전망대 / 2) 해돋이 정자 / 3) 영금정 전망대 / 4) 동명항 방파제 / 5) 기타 해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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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 동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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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 (Read or die) 3부작과 TV 시리즈 OST


감독 : 마스나리 코지
원작 : 쿠라타 히데유키
캐릭터 디자인 : 하네 타라쿠
음악감독 : 이와사키 타쿠
애니제작 : 스튜디오 딘


이 애니메이션은 음악을 들어보면,

알 수 있듯이 경쾌하고 빨라서 흡사 007 영화 주제가 같다.

그러나 실제 애니에서도 그 기대는 저버리지 않는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꼭 봐야하는 멋진 애니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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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계참(層階站) - 층계의 중간 쉼터

계단 도중에 단(段)이 없이 편평하고 비교적 넓게 된 부분을 말한다.
층계참이라고도 한다. 방향을 바꾸거나 휴식 등의 목적으로 설치한다.


[명사]

<건설> 층계의 중간에 있는 좀 넓은 곳.

≒계단참.


쉼단 [-段]
[명사] [북한어] <건설> ‘층계참’의 북한어.


순례자는 오늘 구로구 온수동에 있는 우신고등학교에 가서 일을 하고 왔습니다. 그 학교의 도서관을 내부 수리하는 일이었는데 제가 맡은 일은 자재를 1층에서 4층까지 올리는 일이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 다섯 시 반까지 자재를 올리다 보니 어깨도 약간 아프고 다리도 후들거립니다. 대개의 건축자재는 장정이 들을 수 있는 한계까지를 기준으로 포장을 하는 듯 합니다. 시멘트 한 포대는 40킬로그램이지요. 그래서 한 두 번 정도 들 때는 그다지 무거운 줄 모르던 것들도 여러 번을 반복해서 어깨에 매고 4층까지 올리다 보면 힘이 들게 마련인 것입니다.

4층까지는 계단이 여섯 개가 있습니다. 대개 건물의 계단은 한 층을 오르는 데 두 개의 계단이 있지요. 오전에는 한 번에 4층까지 쉬지 않고 자재를 들어올렸지만 오후가 되니 어깨도 아프고 다리도 아파서 중간에서 한 번 쉬어야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계단의 중간에서 쉴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계단의 중간이란 것은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대개는 층계참에서 쉬게 됩니다.




층계참에서 어깨에 올려놓았던 짐을 내려놓고 쉬면서 저는 층계참이란 것이 있어서 참 고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잠시 쉬는 동안에 또한 저는 이 고마운 층계참처럼 우리의 지친 몸과 영혼까지 쉴 수 있는 어떤 공간이 무엇인가 하고 생각을 해 봅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어깨에 올려진 건축자재는 내 일입니다. 그래서 층계참 같은 곳에서 그것을 내려놓고 잠시 쉬면서 호흡을 다시 가다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음이 상하고 지쳐서 쉬어야 할 곳이 필요할 때 어디에서 쉴 수 있을 것입니까? 어디가 우리 영혼의 층계참입니까? 주님이 말씀하신 무거운 짐은 우리 지치고 상한 영혼의 짐입니다. 그 짐을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층계참이 되어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

층계참에서 잠시 호흡을 가다듬은 저는 다시 기운을 얻어서 짐을 어깨에 올리고 목적지까지 올라갑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이 주님이라는 층계참에서 잠시 쉰 다음에는 우리의 마지막 목적지까지 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다행한 것은, 참으로 다행한 것은 계단에 층계참이 있듯, 우리의 인생여정에도 층계참이 되어주시는 주님이 계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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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Ivy)의 '이럴거면' 올려봅니다~


저작권 없는 음악을 올리려다 갑자기 왜 저작권 있는 그것도 우리나라 노래를(?)

Daum뮤직을 통해서 사놓은 음악이 있었다는 걸 까먹고 있었습니다.

가수 아이비는 사건이 있기전 좋아하던 목소리가 멋진 가수입니다.

그런데 댄스음악이 잘 안어울린다고 할까... 지난번 컴백음악이 쩝!

음악 들어 봅시다!!!!






이럴거면 - Ivy(아이비)

이럴 거면 날 흔들어 놓지 말지
이럴 거면 잘해주지나 말지
이럴 거면 첨 스쳐가게 놔두지
너를 모르는 채 살게 하지. 떠날 거라면.

원망해도 후회해도 널 향한 나의 사랑은
이미 엎질러진 물 처럼 주워 담을 수 없어

나를 울리려고 이럴려고..
날 사랑 했니. 너를 사랑하게 했니
멀쩡한 사람 왜 넌 바보 만들어
버릴 거면. 그럴 거였으면 왜 내 맘 모두 가져간 거야
조각나버려 이제 다신 쓸 수도 없게

내 머리는 내 입술은 매일 니 욕만 하는데
나의 가슴은 내 눈물은 자꾸 니 편만 들어

나를 울리려고 이럴려고
날 사랑 했니 너를 사랑하게 했니
잘살던 사람 왜 늘 울게 만들어
버릴 거면. 그럴 거였으면 왜 내 맘 모두 가져간 거야
누구에게도 이제 다신 줄 수도 없게

너를 알기 전 서로 몰랐던 때로
돌아가기엔 널 너무 사랑했나 봐

잊지 못할 거면 이럴 거면
널 붙잡을 걸 네게 떼라도 써볼걸
사랑한다고 너 없인 못산다고
울릴 거면 그립게 할 거면 차라리 너의 곁에서 울려
볼 수 있다면 혼자 사랑해도 되니까
나만 사랑해도 되니까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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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ol of Rock <스쿨 오브 락> - OST 음악


Baby, we was making straight As
우린 맨날 만점만 받아왔지

But we was stuck in a dumb daze
근데 어리석은 현혹에만 열중이었던거야

Don't take much to memorize your lies
잘못된 생각들은 빨리 잊어버려

I feel like I've been hypnotized
마치 최면에 걸려있었던것 같은 느낌이야

And then that magic man he come to town
어느날 마법사가 우리를 찾아왔지

Oh re~ He done spun my head around
그 마법사가 내 머리를 어지럽게 해버렸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He said recess is in session, two and two make five
수업시간에 나가놀으라고만 하고, 2 더하기 2는 5 라고 가르쳐줬어

And now, baby, oh I'm alive
이제서야 내가 정말 세상에 살아있는 기분이야

Oh yeah, I'm alive!
정말 살아있는 기분이라구!

And if you wanna be the teacher's pet
선생님한테 인기있는 학생이 되고 싶으면

Well baby, you just better forget it
락 따위는 잊어버려

Rock got no reason, Rock got no rhyme
락에는 이유가 없어, 운율도 없어

You better get me to school on time
날 학교에 늦지않게 데려다 주는게 좋을거야

oh yeah, yeah! ho~

Oh, you know I was on the honor roll
나도 한때는 우등생이었지 있었지

Got good grades, Ain't got no soul
좋은 성적만 받으려하니 감정은 메마르더라구

Raise my hand before I can speak my mind
내 맘을 말해버리기 전에 내 적성부터 고려해 줘

I've been biting my tongue too many times
꾹 참고있던 말들이 너무너무 많단말야

And then that magic man took you away
그럼 마법사가 널 데려다 줄거야

Uh huh


Do what magic man do
마법사가 하는거만 따라해

Not what magic man say
마법사가 말하는건 말구

say what?
뭐라구 말하는데?

Now, can I please have the attention of the class?
자, 수업중에 잠깐만 주목해 줄래?

Today's assignment, hmhm
오늘의 숙제는~, 흠흠

Kick some ass!
아무나 걷어차버려!

And if you wanna be the teacher's pet
선생님한테 인기있는 학생이 되고 싶으면

Well baby, you just better forget it
락 따위는 잊어버려

Rock got no reason, Rock got no rhyme
락에는 이유가 없어, 운율도 없어

You better get me to school on time
날 학교에 늦지않게 데려다 주는게 좋을거야
(x2 repeat)

Oh Yeah!
Oh Yeah!

This is my final exam
이제 마지막 시험이군

Now, y'll know who I am
다들 내가 누군지는 알고 있지?

I might not be that perfect son
내가 완벽한 아들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

But y'all be rocking when I'm done
하지만 내 연주가 끝나면 너넨 감동하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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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팝송 100곡


01. Yesterday - Beatles
02. Let It Be - Beatles
03. Bridge Over Troubled Water - Simon & Garfunkel
04.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Elton John
05. Honesty - Billy Joel
06. Without You - Harry Nilsson
07. Careless Whisper - Wham
08.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09. Imagine - John Lennon
10.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11. You Mean Everything To Me - Neil Sedaka
12. Bohemian Rhapsody - Queen
13. Hotel California - Eagles
14. Kiss And Say Goodbye - Manhattans
15. Heaven - Bryan Adams
16. My Way - Frank Sinatra
17. Hey Jude - Beatles
18. The Sound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19. Knife - Rockwell
20. You Light Up My Life - Debby Boone

21. You And Me - Alice Cooper
22. I've Been Away Too Long - George Baker Selection
23. Top of The World - Carpenters
24. Sailing - Rod Stewart
25. Love Of My Life - Queen
26. Stairway To Heaven - Led Zeppelin
27. Last Christmas - Wham
28. Love - John Lennon
29. Soldier Of Fortune - Deep Purple
30. Perhaps Love - Placido Domingo & John Denver

31. I`ll Be There - Jackson 5
32.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
33. Still Loving You - Scorpions
34. Unchained Melody - Righteous Brothers
35. Can't Help Falling In Love - Elvis Presley
36. Evergreen - Susan Jacks
37. Vincent - Don Mclean
38. Goodbye Yellow Brick Road - Elton John
39. Love Me Tender - Elvis Presley
40. If - Bread

41. Don't Forget To Remember - Bee Gees
42. Rain & Tears - Aprodite's Child
43. Somebody To Love - Queen
44. Woman In Love - Barbra Streisand
45. Wonderful Tonight - Eric Claton
46. Holiday - Scorpions
47. Ben - Michael Jackson
48. The Sad Caf'e - Eagles
49. Adagio - New Trolls
50. You Needed Me - Anne Murray

51. The End Of The World - Skeeter Davis
52. Piano Man - Billy Joel
53. Right Here Waiting - Richard Marx
54. She's Gone - Black Sabbath
55. Dust In The Wind - Kansas
56. Lost In Love - Air Supply
57. Hello - Lionel Richie
58. When I Need You - Leo Sayer
59. The Saddest Thing - Melanie Safka
60. Your Eyes - Cook Da Books

61.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62. Say You Say Me - Lionel Richie
63. A Tale That Wasn't Right - Helloween
64.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 Glenn Medeiros
65. Eye In The Sky - Alan Parsons Project
66. Feelings - Morris Albert
67. El Condor Pasa - Simon & Garfunkel
68. Temple Of The King - Rainbow
69. Open Arms - Journey
70. Dream On - Nazareth

71. One Summer Night - Chelsia Chan & Abi
72. The Rose - Bette Midler
73. Stand By Me - Ben E King
74. Reality - Richard Sanderson
75. Midnight Blue - Electric Light Orchestra
76. All By Myself - Eric Carmen
77. Oh, Pretty Woman - Roy Orbison
78. Endless Love - Diana Ross & Lionel Richie
79. The Way We Were - Barbra Streisand
80. Just Way You Are - Billy Joel

81. As Tears Go By - Rolling Stones
82.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 Air Supply
83. When A Man Loves A Woman - Percy Sledge
84. Only You - Platters
85. I'd Love You To Want Me - Lobo
86. You Call It Love - Karoline Kruger
87. Up Where We Belong - Joe Cocker & Jennifer Warnes
88. Ticket To The Tropics - Gerard Joling
89. The Boxer - Simon & Garfunkel
90. Kokomo - Beach Boys

91. Take On Me - Aha
92.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
93. Why Worry - Dire Straits
94. Sympathy - Rare Bird
95.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 Roberta Flack
96. Donna - Ritchie Vallens
97. I Want To Know What Love Is - Foreigner
98. Only Love - Nana Mouskouri
99. Words - F.R.David
00. Love Hurts - Nazareth


- 2시의 데이트 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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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각 지역별 유명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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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름 날 혹시 어딘가 놀러갈 일이 있다면~

아래의 정보를 알고 가면 더 좋을 듯.

어디를 가던 그 곳에 가면 유명 음식은 꼭 먹어 봐야죠!

즐거운 점심 식사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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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

: 설렁탕, 잣죽, 떡국, 장국밥, 비빔국수, 편수, 메밀만두, 국수장국, 꿩만두, 흑임자죽, 육개장, 신선로, 장김치, 갑회, 육포, 어포, 족편, 전복초, 홍합초, 너비아니, 떡찜, 갈비찜, 전류, 편육, 어채, 구절판, 추어탕, 숙깍두기, 선지국, 각색전골, 도미찜


2. 경기도

: 개성편수, 조랭이 떡국, 제물칼국수, 오곡밥, 수제비, 냉콩국수, 팥죽, 칼싹두기, 삼계탕, 갈비탕, 곰탕, 개성닭젓국, 아욱토장국, 미어탕, 감동젓찌개, 종갈비찜, 홍해삼, 개성무찜, 용인외지, 개성보쌈김치, 무비늘김치, 순무김치,장떡, 개성순대, 배추꼬지볶음, 호박선, 꽁치된장구이, 뱅어죽, 죽탕, 메밀묵무침, 꿩김치, 고구마줄김김치, 냉이토장국


3. 강원도

: 강냉이밥, 감자밥, 차수수밥, 메밀막국수, 팥국수, 감자수제비, 강냉이범벅, 어죽, 강릉방풍죽, 삼숙이탕, 쏘가리탕, 오징어순대, 동태순대,능이버섯회, 도토리묵무침, 서거리김치, 북어식해


4. 충청도

: 콩나물밥, 보리밥, 찰밥, 칼국수, 날떡국, 호박범벅, 녹두죽, 팥죽, 보리죽, 공주장국밥, 굴냉국, 넙치아욱국, 청포묵국, 호박지찌개, 말린묵볶음, 호박고지적, 웅어회, 상어찜, 새뱅이지짐이, 홍어어시국, 가지김치, 충주내장탕, 참죽나물, 어리굴젓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전라도

: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깨죽, 오누이죽, 대합죽, 대추죽, 피문어죽, 합자죽, 냉국수, 고동칼국수, 두루치기, 붕어조림, 꼬막무침, 꼴뚜기젓, 무생채, 추탕, 광주애저, 용봉탕, 홍어어시욱, 죽순채, 토란탕, 천어탕, 장어구이, 죽순찜, 양애저, 겨자잡채, 보릿국, 김치느르미


6. 경상도

: 진주비빔밥, 무밥, 갱식, 애호박죽, 건진국수, 조개국수, 닭칼국수, 재첩국, 추어탕, 대구탕, 깨집국, 미역홍합국, 아구찜, 미더덕찜, 동태구이, 동래파전, 해파리회, 대합구이, 골곰짠지, 콩가루배추국, 상어구이, 우엉김치, 풍장어국, 대구포


7. 제주도

: 전복죽, 옥돔죽, 돼지새끼죽, 초기죽, 닭죽, 미역새죽, 깅이죽, 생선국수, 메밀만두, 메밀국수, 메밀저배기, 곤떡국, 돼지고기 육개장, 고사리국, 자리물회, 톳냉국, 멈국, 옥돔국, 상어지짐, 옥돔구이, 양애무침, 동지김치, 꿩적


8. 황해도

: 김치밥, 잡곡밥, 비지밥, 김치말이, 밀낭화, 수수죽, 밀범벅, 밀다갈범벅, 호박만두, 남매죽, 냉콩국, 씻긴국수, 되비지탕, 김치국, 조기국, 조기매운탕, 호박김치찌개, 행적, 고기전, 묵장떼묵(상수리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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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미 해수욕장 - 전남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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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전라도 여행이라는 테마를 마음대로 정하고,

첫번째로 갔던 곳이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서 여느 곳과 달리 해수욕을

즐기고자 온
사람이 극히 드물었다.

때가 2년전 딱 지금이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주차장도 좁고,

바닷가도 양 옆이 몹시 넓다할 수 없는 곳이었다.


아직 휴가가 남아있다면 꼭 가 볼 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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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미 해수욕장


유난히 백사장이 넓은 이곳은 옛부터 호남3대 피서지의 하나로 병풍처럼 넓게 드리워진 솔숲사이 오수를 즐겨도 좋은곳으로 해수욕장개장 기간중 많은 인파속에 매년 해변콘서트가 열리고 있다.

영광읍 서쪽 24km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본격적으로 개장된 것은 1925년의 일이다.
길이 1km,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 져 있으며, 2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 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해수욕장의 앞쪽으로는 숱한 섬들이 올망졸망 떠 있고, 그 바다 위로 한가로이 항해하는 어선들의 모습은 평화롭기 그 지 없다.

또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이곳의 서해낙조는 동해일출과 는 사뭇 다른 운치를 안겨준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뛰어난 해안 풍광을 자랑하는 백수 해안관광도로, 바다낚시터로 유명한 돔배섬, 크기와 모양 이 비슷한 섬 7개가 일자형으로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칠산도가 있다.


가는 방법

자가용 안내

서해안고속도로 영광IC(23번 국도) → 영광읍(22번 국도, 홍농방면) → 법성(22번국도) → 홍농(842번 지방도) → 가마미해수욕장

일반 교통 안내

영광 읍내 시외버스터미널(061-351-3379)에서 가마미해수욕장행 군내버스 이용/15분 간격/20분 소요(2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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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베이징 올림픽 축구 결과 - 더도 덜도 없는 평가 가능한가?


2008 베이징 올림픽 축구에서 우리나라 대표팀 선수들은

카메룬, 이탈리아, 온두라스와의 경기에서 정말 열심히 뛰는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줬다.

결과는 카메룬 1:1, 이탈리아 3:0, 온두라스 0:1로

이것이 우리나라 축구의 가장 객관적인 현재 평가 기준이다.

축구를 보고 응원하는 사람으로서는 그저 전문가라 하는 사람들이

잘했다는 둥, 못했다는 둥 하는 소리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구가 끝나고 마신 술자리에서 이런저런 쓸모없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전부일 것이다.

그러니 전문가가 아닌 사람으로서 현재 우리나라 축구가

더도 덜도 없는 평가를 받고 있는지 우리는 궁금해 해야 한다.

이러한 평가가 가능한가? 결코 그런지 않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우리나라는 온당한 평가가 가능하지 않은 나라다. 다른 나라는 어떤지 모른다~

온당한 평가가 가능하지 않은 이유는,

결과 중심의 사고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축구는 1승은 거뒀지만 형편 없었다.

형편 없다는 평가의 기초는 정확하거나 날카로운 패스를 기준으로 하는 말인데,

이게 가능하지 않으면서 이겼다고 환호하는게 난 정말 맘에 안든다.

그러니 더도 덜도 없는 평가를 받으려면 경기 전체에 있어서

매초마다의 세부적인 모든 면에 있어서 점수를 줘야 한다.

그러나 경기가 끝나면 그걸로 끝이다.

우리는 그저 이기는 경기를 기다리고 보고 싶어하고 있다.

그러한 것들이 더도 덜도 없는 평가를 가로 막는다.

우리는 이제 지는 경기를 기다리고 보고 싶어해야 한다.

그리고 냉철한 평가와 판단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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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맥주가 최고~ 카!


1. 병맥주와 생맥주의 차이 알고 마시자.


맥주를 성숙, 발효시킨 후 여과기로 걸러 통에 넣은 것은 생맥주.
맥주의 보존성을 높이기 위하여 열처리과정에서 살균한 맥주는 병맥주다.
생맥주는 신선하고 독특한 고유의 맛과 향, 빛깔을 지니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효모의 활동으로 변질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바로 병맥주.

 

2. 차가운 맥주가 맛있다?

대부분 시워하다 못해 차가운 걸 좋아하는데,
그건 오히려 혀를 마비시켜 맥주의 맛을 싱겁게 느껴지게 한다.
맥주를 사면 빨리 시원하게 하겠다고 냉동실에 넣는데, 이건 절대 금물!
그러면 원래의 감칠맛이 사라진다.
반대로 온도가 너무 높으면 거품만 많은 맥주가 되서 맛이 없다.
맥주는 2~4시간 전에 냉장실에 넣어두엇다 마시는게 가장 맛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가장 맛있는 맥주의 온도는 몇도일까?


맥주도 계절과 종류에 따라 맛있는 온도가 다 다르다.
우선 라거나 필스너 제품을 기준으로 볼 때
봄과 가을에는 8~10도 정도, 여름에는 6~8도, 겨울에는 10~12도 정도에서 가장 맛있다.
에일이나 흑맥주의 경우에는 이보다 1~2도 정도 높은 것이 좋다.
맥주는 이 정도 온도에서 거품이 가장 잘 생기고 탄산도 잘 보전된다.

 

4. 맥주를 마시면 살이 찐다?


다이어트 할때 가장 큰 고민이 맥주를 먹으면 살찐다는거, 배나온다는거..
그러나 사실 맥주 칼로리는 알코올에서 유래된 것으로, 탄수화물 칼로리와는 달리
혈액순환 촉진이나 체온 상승에 이용되기 때문에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맥주를 마시고 살이 찌는 것은 맥주를 마시면 식욕이 증가하여 과식하기 때문이다.
하루 적정 맥주 소비량은 큰 병으로 2변 정도가 좋다.

 

5. 맥주 맛은 물 맛이 좌우한다.

맥주에는 물이 참 중요하다.
맥주는 93%의 수분과 4% 내외의 알코올, 3.5%의 당질과 단백질, 0.4%의 탄산가스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호프, 유기산, 미네랄, 비타민 등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도 역시 가장 중요한 건 물!!

 

6. 맥주의 거품은 왜 생기는 걸까?


'맥주의 꽃'이라고 불리는, 소복하게 쌓이는 하얀 크림과 같은 거품은 단지 '폼'으로만 있는게 아니다.
맥주 속에 함유되어 있는 탄산가스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고,
맥주가 공기에 접촉해 산화되는 것도 방지하려는 깊은 '뜻'도 있다.

 

7. 맥주를 맛없게 먹는 지름길?


또 한가지, 간혹 먹던 맥주에 새로 다른 맥주를 따라 마시기도 하는데,
이렇게 첨잔을 하게되면 새 맥주의 김도 금방 빠져버리기 때문에 절대 금물!!
맥주를 맛있게 마시려면, 컵에 충분한 거품이 생기게끔 따른 후 거품이 없어지기 전에 쭈~~욱 마시는 것이 가장 맛있다.
바로, 모 광고에서 추성훈이 외치는 '맥주는 한판이다. 한번에 쭈욱~' 이게 정답이라 하겠다.
 


8. 솜씨있게 맥주 따르기?

거품은 잔 전체의 2~3할 두께가 되게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잔을 똑바로 세운 다음 처음엔 천천히, 그 다음엔 힘있게 부어 거품이 생기도록 한다.
일단 잔의 반 정도까지 따랐으면 4~5초 간 멈추었다가 다시 꽉 차도록 따르면 OK!

 

9. 맥주를 잘 보관하려면?


맥주의 종류와 맥주를 담은 재질에 따라 조금씩 보관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다.
하지만 대개 바람이 잘 통하고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최소 1년 이상은 신선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맥주는 직사광선으로부터 변질되는 것을 막기위해 갈색병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엔 시각적 효과를 위해 투명한 병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제품들은 특히 주의해 보관해야 한다.

 

10. 맥주와 안주의 궁합


맥주 안주는 맥주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인 비타민 A,D,E를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단맛이 나는 것 보다는 짭짤하며 기름기가 있는 쪽이 낫고,
식사나 고급 안주로 준비할 때는 두부찜 요리, 각종 전요리, 튀김 요리가 좋다.
맥주 해장법으로는 우유가 최고!! 맥주는 산성인데 우유는 알칼리성이라 알코올을 중화시키는 동시에 머리를 맑게 한다.
과일 또한 좋은 맥주 해장 재료.
민간요법으로는 1천cc의 꿀물에 소금을 약간 첨가해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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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다 쩔어 - 윤민석, 광우병 노래

작사 : 윤민석 / 작곡 : 윤민석
제작 : 송앤라이프
 
 
1. 우리 국민들이 열라 싫다는데
꼭 그래야 하겠니
광우병 쇠고기 먹여야만 하겠니
지랄하고 자빠졌네~
우리 국민들이 완전 싫다는데
꼭 그래야 하겠니
꼼수를 써가며 대운하 파야겠니
지랄하고 자빠졌네~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2. 우리 국민들이 열라 싫다는데
꼭 그래야 하겠니
국민의료보험 민영화 해야겠니
지랄하고 자빠졌네~
우리 국민들이 완전 싫다는데
꼭 그래야 하겠니
우열반 가르고 0교시 해야겠니
지랄하고 자빠졌네~
쩐다 쩔어
조삼모사 청와대
쩐다 쩔어
후안무치 조중동
쩐다 쩔어
개념상실 캐안습
쩐다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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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을 들어라! - 광우병 노래

작사, 작곡 : 윤민석 <송앤라이프>


1.

광우병 환자를 보았나
청와대 정부 저들을 보라
광우병 걸리면 어찌되나
궁금한가 미친 소 같은 저들을 보라
무식을 갑옷처럼 자랑스레 걸치고
광우병 쇠고기 스테이크 씹으며
국민의 외침은 듣도 보도
못하는 광우병 좀비들아
물/ 러/ 가/ 라!

우리의 주권을 지키자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
국민의 힘으로 정의를 세우자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


2.

조중동 사설을 보았나
이제는 끊자 쓰레기 신문
광우병 걱정이 친북좌파반미란다
이제는 끊자 쓰레기 신문
연예인 바른 소리 미쳤다 매도하고
색깔론 음모론 배후설 지랄하고
제 놈들 이익 따라 백팔십도
말 바꾸는 쓰레기 조중동은
절/ 대/ 안/ 봐!

우리의 주권을 지키자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
국민의 힘으로 정의를 세우자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

우리의 생명은 우리가 지키자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
광우병 좀비들을 깨끗이 몰아내자
촛불을 들어라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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