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와 인연이 아닌 듯


두차례에 걸쳐 구글 애드센스 광고를 달아봤지만, 뭐가 문제인지 정확히 파악이 안된 상태에서 광고가 되지 않아 일단은 포기했다.

요즘은 일이 너무 바빠서 블로그 운영을 제대로 못하는 상태라 아주 아쉽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3번째 도전을 해볼 생각이다.

자꾸 소스를 어디에 어떻게 붙여야 할지 까먹어서, 다음번 3번째 도전을 위해 이렇게 소스를 올려 본다.

요즘은 카피라이트가 많아서 이렇게 소스을 복사할 수 있도록 올리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아쉬움을 달래는 마음으로 구글 애드센스와 다음 View가 함께 들어가는 소스다.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div class="article_holder">

<div style="float:left; margin=0px 0px 0px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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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위에서 "<div class="article_holder">" 아래에 소스를 붙여야 하는데,

<div style="float:left; margin=0px 0px 0px 10px"> 이 소스를 위에

</div> 을 아래에 붙이면 쉽게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다음 View 왼쪽 옆에 붙는다!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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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디지털로 이어져 있는 하루


아침을 깨우는 핸드폰 알람 소리가 울리기 전, 더듬거려 손에 닿는 핸드폰으로 일어날 시간인지를 확인하고는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잠을 깨기 위해 화장실로 향한다.

화장실에 앉아 요즘 즐겨하는 게임을 하면서 잠을 깬다. 가끔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하고자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를 켜고 들어가 앉기도 하지만 오늘은 그러지 않았다.

씻고 나면 다시 방에 앉아 텔레비전을 켜고, 별 일 없나하며 여기저기 채널을 돌리며 텔레비전을 보다가 가끔 몇 시인지를 체크한다.

아침밥을 간단히 챙겨먹고, 전철을 타러 가는 시간 짧은 거리.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댓글을 확인하고, 다음 미디어를 통해 흥미있는 뉴스를 본다.

이곳저곳에서 반짝반짝 반복되는 광고 영상을 보며 전철을 타고, 전철 안에서도 영상은 계속된다.

그러나 광고에는 관심을 접고,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확인하며 사무실로 향한다.



사무실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인 컴퓨터를 켜는 일이고, 바로 이메일을 확인하고나서 할 일을 확인하고는 온종일 정말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씨름을 한다.

하루종일 틀어져있는 텔레비전을 소리만 듣다가 가끔 관심을 가져 주고, 수시로 핸드폰 문자를 확인하고, 전화를 받고 전화를 하고, 외근을 나가게 되면 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세상을 본다.

잠깐 쉴 때라도 주머니 속 핸드폰을 계속 만지작거리며, 운전을 해야 하면 핸드폰을 우선 통화가 가능하도록 해놓고 잘 모르는 곳에 갈 경우에는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길을 안내 받는다.

그렇게 바삐 하루를 보내다가 해가 지고 나면 핸드폰에 남겨놓은 약속 메모를 확인하고, 약속이 없는 날은 퇴근길이 출근길과 행동은 동일하지만 방향만 정반대인 전철을 탄다.

가끔은 출근, 퇴근하는 사람이 다 똑같은 것 같이 느껴지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좀처럼 기억하지 못한다.

집에 도착하면 디지털 도어록을 열고 들어가서, 또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재미있는 방송이 하면 텔레비전을 보면서 하루가 끝에 다다르면, 핸드폰을 손이 닿을 곳에 놓고 잠을 청한다.

아주 잠시도 모니터와 디지털로부터 떨어지지 않는 하루!

이런 생활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과거와 달리 생활 방식이 조금 달라진 것 뿐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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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사회적 핵심 단어로 로고를 만들었다


요즘의 사회적 핵심 단어이면서, 사회를 반영한 IT의 핵심 단어이기도 한 '소통, Community'.

우리나라는 뉴스를 보며 가슴이 답답해지고 짜증이 솟구치는, 무소통의 MB 정권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끼고 배우고 있다.

그러면서 일정한 패배 양상으로 지금은 어찌할 수 없다고 자포자기 하면서, 다음 대통령 선거에는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소통'의 방향과 방법을 찾아 헤매고 있다.

문제는 소통이 단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인데, 기존 방식에서 해답을 얻어야 한다.

그렇다고 골똘하며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하루 종일 보고 있다고 해서 답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방식은 바로 참여해서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고,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 보완할 것은 보완하는 것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오프라인에서 서로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지도~



그래서 '소통'이라는 화두로 만나 저녁이나 모여 먹자고, 방향없이 모인 동네 사람들이 방향을 만들어 보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그 방향이라는 것이 모여서 이야기 한다고 만들어지지 않는 것이어서 1년이 지나고 또 1년이 지날지도 모르지만, 이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간판을 달아보기로 했다.

누군가 앞장서야 해야 했기에 나를 포함해서, 모이는 여러 명이 이것저것 서로 할 수 있는 걸 나눴다.

난 간판에 어울리는 로고와 간판 디자인 - 실제 간판을 만드는 건 아니지만 서로 공동으로 사용할 상징 정도랄까 - 을 만들기로 했다.

머리를 이렇게 저렇게 굴려가며, 소통과 NC를 적당히 배치해서 로고를 만들었다.

잔머리와 우연과 적당한 짜집기가 성공했는지, 의견은 나름 괜찮다는 평가다.

조금만 더 걷고 뛰면, 이젠 가슴이 답답했던 정치현실에서 '소통'이라고 하는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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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 검색식을 이용한 검색 방법


구글은 검색식을 잘 알고 있으면 폭넓게 잘 활용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검색이 많이 이루어지다보니 그리 많이 활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알아두면 쓸만한 검색 팁을 정리합니다!

특히 트위터 검색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문장 전체 검색 " " 사용

예) "시간아~ 휘리릭!"

2. 특정 단어 검색 + 사용

예) +층계참

3. 특정 단어 제외 검색 - 사용

예) +층계참 -층계

4. 사이트내 검색

예) site:levia.tistory.com



5. 링크 페이지 검색

예) link:levia.tistory.com

6. 유사 페이지 검색

예) related:levia.tistory.com

7. 특정 문서 검색

예) filetype:pdf

8. 기타

페이지 제목 단어 검색 - allintitle:
페이지 본문 포함 단어 검색 - allintext:
URL 링크 문장 포함 단어 검색 - allinurl:
태그(a href=...) 주소 포함 단어 검색 - allinanchor:

9. 트위터 검색 활용

특정 사이트의 특정 단어 검색
intext:"bio * 층계참" site:twitter.com

특정 사이트의 특정 지역 검색
intext:"Location * 인천" site: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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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장기하 '우리 지금 만나' - 누군가 만나고 싶다는


요즘 방송을 통해서 자주 만날 수 있는 리쌍의 길과 개리, 그리고 독특한 음악 세계를 가지고 있는 장기하가 만나 '우리 지금 만나'를 우리에게 들려 줬습니다.

대단히 신기한 만남이 아닐 수 없는데, 그 신기한 만남이 독특한 음악을 탄생시켰죠.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자꾸 누군가를 만나야 할 것 같은 노래!

노래 가사는 딱 맞는 그런 내용이 아니지만 한번 듣고 나면 어느새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를 흥얼거리게 하는 노래!

스크랩 해두고 오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리쌍(Leessang)

멤버 : 길, 개리
데뷔 : 2002년 1집 앨범 'Leessang of Honey Family'
소속 : 정글엔터테인먼트







장기하(Jang, Ki-ha)

정보 : 남자 | 보컬, 드럼 | 대한민국 | 출생: 1982.02.20

소속 : 장기하와 얼굴들 , 눈뜨고 코베인 , 청년실업
대표곡 : 별일 없이 산다, 싸구려 커피







                                            


우리 지금 만나 - 리쌍

우리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들어봐 그러니까 어제 너랑 해어지고
새벽에 친구 잠깐 만나서 당구치고
술한잔 걸치고 바로 집으로 와서 잤어
베터리가 없는줄은 몰랐어
그러니까 니 친구가 클럽에서 본사람은 내가 아냐
만약 그사람이 나라면 난 니 남친도 아냐
자꾸 뭘 걸어 엄마를 어떻게 걸어 말 막하지 말어
일단 만나서 얘기해 집에서 딱 대기해 당장 데리러 갈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 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모든게 들통났네 모든게 들통났어
일단은 만나야지 만나서 빌어야지
지금은 너무나 불리해
오늘은 하늘이 왜이리 슬프게 보일까
(야야야야야야야~)

배터리는 다 떨어져 가는데
너도나도 아무런 말이 없는데
충전기는 멋대로 엉켜있는데
별수가 있나 만나야지

왈가왈부 싸움에 지쳐 전화기 던지기 일보직전
너때문에 또 미쳐 올해 난 벌써전화기 세번째 바꿨어
그거 아니면 돈을 아꼈어 낚였어
너와의 싸움에 그러니까 제발 내말 끝까지 들어
내말 막지마 난 속이 끓어
일단 지지고 볶고 싸우던 풀던 우선 만나
간단히 차나 한잔 하자 카라멜 마끼야~또 지금 바~로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만나 (당장만나)
휴대전화 너머로 짓고 있을 너의 표정을 나는 몰라
(몰라 몰라 나는 절대로 몰라)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 만나 (당장만나)
우리 지금 만나 (만나)
아 당장만나 (당장만나)
말문이 막혔을땐 니가 웃는지 우는지 나는 도저히 모르겠으니까
그냥 당장 만나
(만나 만나 당장만나)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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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 <자막>, 각종 통계


각종 통계가 있는 소셜 미디어 혁명(Social Media Revolution) 동영상으로 자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찾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다음(Daum) 동영상에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쳐 지나면서 보셨을텐데 자세히 보고, 각자가 좀더 소셜해지기 위한 출발점으로,

이 동영상을 볼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지난 주에나 이런 동영상이 있는 것을 알았고, 봤을 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도 주변에 스마트폰을 그냥 핸드폰으로 사용하시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동영상을 보시라고 꼭 추천해 주십시오.

그리고 아래에 있는 글은 이 동영상의 각종 통계 정보입니다!




01. Over 50% of the world’s population is under 30-years-old
세계 인구의 50%는 30대 이하의 연령이다.
 
02. 96% of them have joined a social network
그들의 96%가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다.
 
03. Facebook tops Google for weekly traffic in the U.S.
Facebook은 미국의 주간 트래픽에 있어서 Google을 뛰어넘었다.
 
04.Social Media has overtaken porn as the #1 activity on the Web
소셜 미디어는 포르노를 제외하고, 웹상에서 가장 높은 액티비티를 지닌다.
 
05. 1 out of 8 couples married in the U.S. last year met via social media
작년 미국에서 결혼한 커플의 8쌍 중 1 쌍은 소셜 미디어로 만났다.
 
06.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
이용자 5000만 명으로까지 걸린 시간, 라디오 38년, TV 13년, 인터넷 4년, 아이팟 3년.
 
07. Facebook added over 2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a year
Facebook은 지난 1년 동안 2억 명 이상의 유저를 불러 모았다.
 
08. 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iPhone 어플리케이션은 9개월 동안 1억 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09. We don’t have a choice on whether we DO social media, the question is how well we DO it.”
우리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할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선택의 여지는 없다.
문제는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이다.
 
10. If Facebook were a country it would be the world’s 3rd largest ahead of the United States and only behind China and India
만약 Facebook이 나라였다면,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 3번 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가 된다.

11. Yet, QQ and Renren dominate China
게다가 중국에서는 QQ와 Renren이 소셜 네트워크에 있어서 기타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다.
 
12.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2009년 미국 교육청의 조사에서, 평균으로 하면 온라인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의 수가, 실제 학교에서 수업을 받고 있는 학생 보다 (성적에서) 우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13. 80% of companies use social media for recruitment; % of these using LinkedIn 95%
80%의 기업이 취업 공고에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그 중 95%는 LinkedIn이다.

14. The fastest growing segment on Facebook is 55-65 year-old females
Facebook에서 현재 가장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연령 층은 55-65세의 여성이다.

15. Ashton Kutcher and Ellen Degeneres (combined) have more Twitter followers than the populations of Ireland, Norway, or Panama
Ashton Kutcher 486만 명, Ellen Degeneres 2개의 계정을 합해 469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는 아일랜드, 노르웨이 그리고 파나마의 인구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16. 50% of the mobile Internet traffic in the UK is for Facebook…people update anywhere, anytime…imagine what that means for bad customer experiences?
영국의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50%는 Facebook이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에서도 자신의 계정을 업데이트 하고 있다. 만약 이것이 당신의 브랜드에 악 영향을 미치는 고객 메시지라고 생각해보라.
 
17. Generation Y and Z consider e-mail passe ? some universities have stopped distributing e-mail accounts
제너레이션 Y(21-35 세)와 제너레이션 Z(6-20 세)는 e 메일은 시대에 뒤쳐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미 몇 몇의 대학에서는 메일 계정의 배포를 중단했다.
 
18. Instead they are distributing: eReaders + iPads + Tablets
그 대신에 그들은 전자서적 리더기와 iPad를 배포하고 있다.
 
19.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What happens in Vegas stays in Vegas의 광고 카피를 인용
라스베가스의 정보를 라스베가스 이외에서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20. The #2 largest search engine in the world is YouTube
세계 2위의 검색 엔진은 Youtube이다.
 
21. While you watch this 100+ hours of video will be uploaded to YouTube
이 영상를 보고 있는 동안, 100시간 이상의 동영상이 YouTube에 업로드 되고 있다.
 
22. Wikipedia has over 15 million articles…studies show it’s more accurate than Encyclopedia Britannica…78% of these articles are non-English
Wikipedia는 1500만 건 이상의 정보를 등록하고 있다.
이는 영국 백과서전보다 정확하다. 또한 Wikipedia의 78%가 영어 이외의 언어로 등록되어 있다.
 
23. There are over 200,000,000 Blogs
블로그 수는 2억을 넘었다.
 
24.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소셜 미디어에 의한 커뮤니케이션의 가속으로 Word of month, 입소문은 World of moth가 되었다.
 
25.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만약, 당신이 Wikipedia에 하나의 기사를 투고하는 것으로 1 달러를 받는다고 가정한다면, 당신의 시급은 156.23 달러가 된다.

26. 25% of search results for the World’s Top 20 largest brands are links to user-generated content
세계 톱 브랜드 20개의 검색 결과 중 25%는 유저가 만든 콘텐츠, UGC이다. 
 
27. 34% of bloggers post opinions about products & brands
블로거의 34%는 제품 및 브랜드에 관련 포스팅을 하고 있다. 
 
28. Do you like what they are saying about your brand? You better
당신은 당신의 브랜드에 대한 그들의 말을 좋아하는가.
 
29.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사람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Google의 페이지랭크 보다 인맥 상의 평가에 주의를 갖는다.
 
30.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소비자의 78%가 친구의 이야기를 믿는다.
 
31. Only 14% trust advertisements
반면 소비자의 14%만이 광고의 내용을 믿는다.

32. Only 18% of traditional TV campaigns generate a positive ROI
TV 캠페인의 18%만이 긍정적인 ROI를 창출하고 있다.
 
33.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90%의 사람들이 광고를 자동적으로 제거하는 HDD 레코더, TiVo ads를 통해 Tv 광고를 커트하고 있다.
 
34. Kindle eBooks Outsold Paper Books on Christmas
2009년 크리스마스, Kindle판 전자서적 판매량이 진짜 서적판매량을 뛰어넘었다.
  
35. 24 of the 25 largest newspapers are experiencing record declines in circulation
대형 신문 회사 25개 중, 24개의 신문은 기록적인 적자로 돌아섰다.
 
36. 60 millions status updates happen on Facebook daily
Facebook에서는 매일 6000만 건의 업데이트가 발생하고 있다.
 
37. We no longer search for the news, the news finds us
우리는 이미 뉴스를 찾지 않는다. 뉴스가 우리를 발견한다.
 
38.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우리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탐색하지 않게 될 것이다. (필요한) 제품 및 서비스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우리들을 발견할 것이다.
 
39. Social Media isn’t a fad, it’s a fundamental shift in the way we communicate
소셜 미디어는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다. 근본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혁신이다.
 
40.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Mad Men.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성공한 기업은, Mad Men(광고를 판매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광고 대행사를 그린 드라마)과 같은 타입이 아닌, Dale Carnegie과 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우선 이야기를 경청하자. 판매는 그 다음이다.
 

41. The ROI of social media is that your business will still exist in 5 years
소셜 미디어의 투자 효과는 무엇인가. 그것은 당신의 비즈니스가 5년 후에도 존재하는 가를 결정짓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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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아파' 뮤비, 팀버튼 영화 보는 듯


2NE1 정규 1집 앨범 활동이 중반에 접어들어 서면서 1번 트랙 'Can't Nobody', 2번 트랙 'Go Away', 3번 트랙 '박수쳐'에 이어, 4번 트랙 '아파'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다른 3곡에 밀려 주목받지 못하고, 잊혀질 뻔한 노래 '아파'에 생명을 불어 넣은 것이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지금까지와는 색다른 느낌의 뮤직비디오로, 특히 산다라박의 변신은 언론과 팬들에게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산다라박의 변신이나 다른 멤버들의 뮤직비디오에서의 모습은 흡사 팀버튼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인데 고화질의 선명한 뮤직비디오를 보면, 환상적이고 오묘한 분위기에다가 독특하기까지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노래 '아파'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의 뮤직비디오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노래와는 별개의 볼거리를 제공해서 영화를 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이 뮤직비디오로 이미 거리 스피커를 점령한 2NE1의 노래에 추가로 한곡을 더 들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제 산다라박과 2NE1의 변화한 모습을 직접 확인하러 가보자!

                                              

 


아파 (Slow) - 2NE1

Verse1]

CL
내가 준 신발을 신고 그녀와 길을 걷고
아무렇지 않게 그녀와 kiss하고
내가 준 향술 뿌리고 그녀를 품에 안고
나와 했던 그 약속 또 다시 하겠죠

민지
우린 이미 늦었나 봐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
아무 말이라도 좀 내게 해줘요 Oh-
우리 정말 사랑했잖아 되돌릴 순 없는 건가요

다라
오늘밤 나만이 아파요

HOOK

변했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너무 아파 아파 아-파-

Verse 2]

민지
아무것도 아니란 듯 내 눈물 바라보고
태연하게 말을 또 이어가고

CL
아니란 말 못하겠다고 그 어떤 미련도
후회도 전혀 없다고 잔인하게 말했죠


우린 이미 늦은 건가요 우리 사랑 끝난 건가요
거짓말이라도 좀 아니라고 해줘요-
이젠 더 잘할 수 있는데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다라
오늘 밤 나만이 아파요

HOOK
CL
변했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너무 아파 아파 아-파-

민지
더 이상 예전의 네가 아니야

CL
내가 사랑한 너와 지금의 네가 너무도 달라서

다라
그저 멍하니 멀어지는 널 바라보고만 서서 울었어


No way, I can`t recognize
you`re not mine anymore

다라
변해야 했니 돌아올 순 없니
꼭 변해야 했니 돌아와줄 순 없니
변해야 했니 돌아올 순 없니
왜 변해야 하니 계속 사랑할 순 없니


Oh 끝인 거니 네 맘 속에
이제 난 더 이상 없는 거니
난 널- 널 생각하면

민지
너무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아-파-

CL
아파 아-파-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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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view 서버 점검 - 그럴 때였습니다!


안 그래도 11월에 들어서면서 영 불안했는데, 서버 점검을 하는군요.

이번 점검을 통해서 발생하던 문제점들을 잘 해결해 주길 바랍니다!

공개설정에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노출이 안되는 문제, 추천이 튕기는 문제, 카운터가 안 돌아가는 등 문제점을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을 겁니다.

앞으로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게 점검 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은 포스팅을 줄이고, 안정적인 Daum view를 기대하며 기다려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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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um 뉴스검색 담당자입니다.

Daum view 긴급 서비스 서버 점검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약 6시간 동안 서버 점검 작업이 실시됩니다.

※ Daum view 서비스 서버 점검

* 작업 일시
: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작업 시간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작업 내용
: 서버 점검

* 작업 시간 동안 Daum view 내 검색 및 My view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daumview.tistory.com/182

뉴스 송고시 뉴스 검색에서는 영향이 없으며 단지 Daum view 내 검색 및 My view에서 기사 목록이 원활히 수집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 내용 확인하시어 기사 송고시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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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 코드에 자신의 정보를 담아보자!


스마트폰이 손안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정보가 새로운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간편하면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이 QR 코드입니다.

활용도 다양해서 상품 정보, 웹사이트, 명함 등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많이들 알고 있을텐데 QR 코드를 만들어서 명함으로 제공하거나 블로그에 올려 놔서 활용하면 어떨까 해서 정리해 봤습니다.

이 글은 어떤 분의 QR 코드 만드는 법 - 다시 검색했더니 찾기 어렵고, 아래 홈페이지 주소 - 을 참고해서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1. QR 코드 만들기


가. KAYWA QR 코드 (http://qrcode.kaywa.com)

장점 : 간단히 필요한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생성되고, 다른 QR 코드 생성 서비스와 다르게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해서 생성하면 바로 가기가 가능하며 크기 조절이 가능하다.

단점 : 다른 QR 코드 생성에 비해 복잡한 정보를 함께 생성하지 못해서 웹사이트 링크 정보외에는 활용도가 떨어진다.

- 최근에 나온 네이버 앱에서 QR 코드를 검색하면 간접 링크가 됩니다.



나. 가비아 코드 (http://hosting.gabia.com/mobile/qr/)

장점 : 명함, URL, 전화번호, 안내글, 이메일 등에 활용 가능한 QR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특히 명함 제작에 사용하면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단점 : 크기 조절이 안되며, 웹사이트 URL이 간접 링크 방식이다.


다. 다음 QR 코드 (http://code.daum.net/web/mainMenu)

장점 : 로고 이미지 유무와 테두리 색 조절, 다음에 코드 공개 등 좀더 발전된 QR 코드 생성이 가능하며 이미지, 지도, 동영상 등 함께 넣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미리보기가 가능하다.

단점 : 다양한 종류의 정보 구성이 가능하지만 텍스트 입력이 부족하고 간접 링크 방식이다.


라. 기타

- 검색 엔진 등을 통해 다양한 QR 코드를 제공하는 곳이 많으니 입맛에 맞게 사용하시길.


2. QR 코드 편집


가. 복사 또는 저장

- 생성된 이미지는 스마트폰에서 확인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왔는지 본 후에 오른쪽 클릭해서 복사 또는 저장이 가능하다.


나. 크기 조절

- Free Transform(Ctrl + T)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며 일부가 깨져서 보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보기 좋지 않으므로 줄여놓고 캡처하는 방법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포토샵에서 어떻게 해야 간단히 크기 조절이 가능한 지 연구 중에 있습니다만 방법을 못 찾겠습니다.

그래서 제 경우는 일단 줄여놓고, Pencil Tool로 다시 라인을 그리는 식으로 보정작업을 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QR 코드 배너를 리사이즈해서 작업을 완료한 것입니다!


3. 스마트폰 스캔

- 요즘은 QRooQRoo(쿠르쿠르) 외에도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스캔을 제공합니다.

이걸 이용하면 간단히 스캔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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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지냈던 미드 '히어로즈', 히로 다시 만나야지


미드를 잠시 끊고 다른 짓을 하느라 '히어로즈'를 잊고 지냈더니, 지난 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시즌 4가 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케이블 방송에서 시즌 4를 하기에 언제 했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시즌 1이 워낙 재미있었는데 시즌 2가 작가의 파업이었나로 조기 종영하고, 시즌 3가 시즌 1에 좀 못 미쳐서 관심을 끄고 잊어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났지만 지금이라도 볼 수 있는데다가 이전 시즌에서 그때 그때 보느라 지쳐 있었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있으면 몰아서 볼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드라마는 꼭 우리나라에서나 다뤄질 법한 출생의 비밀에서 출발해서는 복잡한 갈등와 다양한 인물들의 상생과 화합, 볼거리 등 갖출 건 다 갖춘 드라마입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히로 나카무라'를 저도 좋아하는데 시즌 4의 오리엔테이션 부분을 보니 히로가 능력이 잘 안되고 곧 죽을 병이라는 설정으로 시작하더군요.

여전히 시계 소리가 들리는 듯한 악역 '사일러'는 건재하고 말이죠. 미드이니까 가능한 '사일러'라는 악역은 잔인하기가 이루 말할 때 없죠! 사람의 머리를 열어서 능력을 카피한다는...

그리고 당연히 '클레어'도 여전히 풋풋한(?) 능력을 유지하고 있고, 새로운 능력자의 출연과 기존 주인공의 새로운 능력 보유하는 등 아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얼마간은 이 드라마 때문에 심심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겠네요.

누군가 또 친절하게 다음(Daum) 동영상에 올려 놓으셨으니 즐겨찾기 해놔야겠네요~

끝으로, 다음 히어로즈 시즌 5가 언제 나올지는 아직 알 수가 없네요!




피터 페트렐리

마일로 벤티밀리아 / Milo Ventimiglia
주요 능력: 다른 능력자들의 능력을 흡수할 수 있다.
<히어로즈>의 실질적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인물. 뉴욕에서 호스피스로 일하던 중 자신에게 남다른 능력이 있다는 사실과, 얼마 후 있을 대폭발에 대해 알게 되면서 이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클레어 베넷

헤이든 파네티어 / Hayden Panettiere
주요 능력: 자신의 신체를 치유/재생할 수 있다.
고등학교의 치어리더. 자신의 능력에 대해 괴로워하며 평범한 삶을 살고 싶어한다. 초능력과 연관된 일련의 사건에 양아버지 베넷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한다.




히로 나카무라

마시 오카 / Masi Oka
주요 능력: 시공간을 넘나들며 시간을 제어할 수 있다.
만화광인 일본인 회사원. 의지력을 발휘한 노력끝에 자신의 시공간 제어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되고, 이 능력을 통해 5주 후 뉴욕에서의 대폭발을 경험한 뒤 이를 막기 위해 노력한다.



니키 샌더스

알리 라터 / Ali Larter
주요 능력: 거울 속의 또다른 자아 제시카.
성인영상물을 찍으며 아들 마이카를 키우고 있던 그녀는 자신에게 또다른 자아인 제시카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니키와 달리 냉혹하고 강한 힘을 가진 제시카는 점점 니키를 지배하기 시작한다.



네이선 페트렐리

아드리안 파스다 / Adrian Pasdar
주요 능력: 초음속으로 하늘을 날 수 있다.
피터의 형이자 야심찬 정치가. 동생인 피터를 아끼지만 선거운동을 위해 그를 이용하기도 하며, 정치적 야심을 위해 자신이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피터의 말을 허무맹랑한 것으로 몰아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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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View)의 다음(Daum) 첫페이지 노출에 대한 제안


다음(Daum) 첫페이지가 변경된 이후 뷰(View)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특정 나를 비롯한 일부 블로거들만의 전유물인 메타 블로그 이상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바로 작은 편집의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나도 계통의 일을 하고 있지만 작은 포인트 하나로 시선의 집중과 분산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다.

그래서 매일 매일이 작은 전쟁이기도 한 것이 웹과 관련된 일이다.



아래에 있는 이미지의 배치에서 문제점은 뷰(View)가 펀(Fun)의 하위 개념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전혀 특화되어 있지 못함으로서 다음(Daum)의 정책 상 유저들은 당연히 뷰(View)에 들어가지 않아도 되겠지하는 암묵적인 메시지 전달을 받게 된다.

이것이 다음(Daum)의 의도였다면 성공이다. 그러나 그 의도가 아니라면 위의 이미지와 같이 펀(Fun)의 하위 개념에서 벗어나 줘야 한다.

분명 다음(Daum)의 디자인 변화 뒤 뷰(View) 이용자가 줄었음은 다음(Daum)이 가장 잘 알 것이다.

다음(Daum)이 다른 컨텐츠도 키우고 싶다는 의지는 분명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시선의 집중점은 다음(Daum)이 의도할 수 있어도 결과는 의도에서 크게 벗어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다음(Daum)은 분산하라! 그러면 유저(User)가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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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쌉싸래한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


며칠 블로그를 제대로 못했고 이젠 다른 블로거들로 글이 조금만 바닥이 나면 바로 밀려나는 순위로 오르락내리락 그러고 있는데, 오늘 아침 다음(Daum) View 애드박스에 나와 있을 지난달 활동 결과는 보는 순간 깜짝 놀라고 말았다.

300위라는 순위 바로 옆에 3***원이 있지 않은가? 들어가 확인해봤더니 틀림없이 맞는 것이었다.

이렇게 즐겁고, 경사스럽고, 집안의 자랑이 다 있나?

내가 블로그를 본격적으로 한 지 석달만에 무려 3***원의 돈을 벌다니~ 난 그저 열심히 글을 올렸을 뿐인데! 빨라야 6개월은 지나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것이고, 이 정도로는 지원금은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흐흐~ 이래서 블로거들이 돈 버는 법을 올렸나보다 이젠 이해가 됐다.

그런데 일전에 내가 올렸던 불쾌한 블로거가 바로 내가 되는 것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내 머리를 때렸다.

달콤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쌉싸래하기도 한 것이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러나 바로 자기합리화로 달콤함을 생각하며, 사라 브라이트만의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를 배경음악으로 샀다. 블로그에 더 투자하리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활동 지원금을 주는 것이라~

어제부터 구글 광고도 돌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광고로 엄청난 수익을 얻기위해 그래서 낚시 글이나 별 내용도 없는 형편없는 글의 양산이 아니라 공감가는 소수의 글을 써보리라는 생각은 계속하고 있다.

머리가 안 따라주고 시간이 안 따라주지만 말이다.

'다음(Daum) View 애드박스 활동 지원금'의 달콤쌉싸래한 맛을 느끼며 오늘은 자축을 왕창 올린다!!!!

여러분도 달콤쌉싸래한 맛을 느껴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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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베이비 (Million Dollar Baby, 2004) - 가진 건 가난뿐


다음 미디어 뉴스에 한국 여자복싱 간판스타 김주희(24, 거인체육관)의 눈두덩이가 부은 사진이 있기에 이 영화가 생각났다.

영화가 나왔을 당시에는 보지 못하고 나중에 DVD를 구입해서 본 이 영화는.

누구도 원하지 않는 가난한 삶 속에서 태어나, 그 가난 속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도 적지 않은 나이에 그저 권투가 좋아서 그 꿈을 버리지 않은 '매기'라는 여성 권투 선수의 가장 행복한 시간을 담고 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매기'의 삶은 영화 '록키'를 닮은 듯 했다. 그러나 결론은 결코 그렇지 못했다!

'어째서, 왜, 무엇 때문에'를 연발할 수밖에 없는 영화의 결말 때문에 그냥 '록키'를 만들라고 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영화다.

해피엔딩을 바라는 마음으로 매기의 삶에 희망이 있고, 분명 인생은 아름답다고 결론 내어줬으면 하는 기대에 돌아오는 건 소름끼치는 차디찬 어름물을 뿐이다.

인생은 시작한 삶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다. 불행은 불행을 낳는다. 인생에서 죽음은 해피엔딩이 될 수 없다.

너무 허무주의적인 것 아닌가? 삶은 짧아도 뜨겁게 타오른 한 사람의 삶은 오래 기억된다고 말하고 싶은가?

그래봤자 10년이면 그나마 누군가가 제사 상에 술 한잔 올려놓는다 해도 더는 죽은 자의 뜨거운 삶은 기억되지 않는다.

죽음은 그저 죽음일 뿐이다. 이런 영화 웬만하면 만들지 마라! 슬프다~


요약정보 : 드라마 | 미국 | 133 분
홈페이지 : 해외 milliondollarbabymovie.warnerbros.com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 : 클린트 이스트우드 (프랭키 던 역), 힐러리 스웽크 (매기 피츠제럴드 역), 모건 프리먼 (스크랩 역), 제이 바루첼 (데인저 바치 역), 마이크 콜터 (빅 윌리 리틀 역)

줄거리 :

영화 <밀리언 달러 베이비>는 권투에 인생의 전부를 건 열정적인 여자(힐러리 스웽크)와 회복될 수 없을 만큼 소원해진 딸과의 관계 때문에 스스로 세상과의 교감을 피하는 트레이너(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만나,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얻어 세상으로 뻗어 나가던 중, 예기치 못했던 극적 사건으로 상상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 매우 드라마틱한 작품이다. 이들의 만남과 도전은 서로에게 기적 같은 행운이 되어 우리가 이제껏 느끼지 못했던 전혀 새로운 차원의 감동과 전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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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툴바 - 툴바가 다 나쁜 건 아니잖아!


웹사이트 여러 곳를 전체 다 캡처 받기 위해서 쉬운 방법을 찾다가, 알툴바를 이용하면 된다기에 다시 설치했습니다.

정말 편하더군요. 게다가 엄청나게 긴 웹사이트의 경우는 화면을 Printer Screen 해서 포토샵으로 옮겨서 자르고 하기 힘든데 단번에 되더군요~

물론 캡처기능이 가장 쓸모있지만 다른 것도 쓸만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툴바는 인터넷 속도를 느리게 해서 지우기 바쁜데, 이건 설치하고 사용해야 겠네요.


먼저 알툴바를 설치하면,

1. 빠른 여러 사이트가 이동 가능

- 당근 이게 짜증나서 잘 설치안하는데 나름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리하네요!



2. 화면 캡처

- 다양한 옵션 설정이 있습니다. 전체영역을 또는 Alt + 2 를 클릭하면 저장할지, 복사할지를 선택하면 되는데 복사해서 포토샵에서 살짝만 손보면 캡처가 간단히 끝납니다. 정말 최고입니다!



3. 쿠키 삭제, 다음 사전

- 이외에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쿠키 등을 바로 삭제할 수 있고, 다음 사전을 바로 열어 줍니다. 옵션도 자유로워서 사용하고 싶은 만큼 노출해놓고 사용하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4. 익스플로러 8 이하에서 스마트 홈 이용 가능

- 새 탭을 클릭했을 때 익스플로러에서 스마트 홈 그러니까 구글 크롬에서의 탭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해 보니 괜찮은 편입니다.



여러 모로 괜찮은 알툴바는 괜찮은 툴바인 것 같습니다. 잘 활용하시면 인터넷을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 듯~

부족한 게 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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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브라우저 4가지 내맘대로 순서 정하기!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다가 보니 익스플로러가 느리고 에러나서 짜증나서는 파이어폭스를 쓰다가 이마저도 무겁고 느려서 구글 크롬을 사용하고 있는데.

옛정에 그리고 귀찮아서 파이어폭스를 안지우고 사용하다가 오늘 아이튠즈를 쓸 일이 있어서 실행하자 애플 사파리가 깔렸네요!

기왕지사 깔린 거 한 번 실행이나 해보자 해서 실행해보니 아주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CPU E6500, RAM 2MB, GRAPHIC GeForce 9500 GT 정도로 괜찮은 사양입니다.

아래 결과는 결코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의견이 아니니 믿지 마십시오!

1. 속도

비전문적 의견으로 속도면에서는 구글 크롬이 1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2등,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애플 사파리가 비슷한 것 같이 보입니다!

모두 다음(Daum)을 홈페이지로 하고 실행했는데 익스플로러가 유리할 것으로 생각되어 2~3번 실행했는데 결과는 비슷했습니다.


2. 디자인

디자인은 다 비슷비슷합니다.

먼저 아이콘 디자인 순위는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1등, 애플 사파리가 2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3등, 구글 크롬이 4등입니다.

구글 크롬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 아이콘은 포켓 몬스터가 생각나서 영 별로입니다.

전체 디자인은 당연히 구글 크롬이 1등, 애플 사파리가 2등,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3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4등입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의 기준으로 하면 순위는 모질라 파이어폭스와 순서가 바뀝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이 디자인 면에서 이전 버전보다는 좋아졌습니다.

3.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 면에서는 제가 이미 구글 크롬에 익숙해져서 있어서 구글 크롬이 1등, 마소 익스플로러가 2등, 애플 사파리가 3등, 모질라 파이어폭스가 4등입니다.

제가 모질라 파이어폭스에 많이 인색해졌기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익스플로러는 여전히 많이 이용하는 브라우저이고 익스플로러 9의 디자인이 구글 크롬을 따라해서 미리 점수를 높게 주었습니다.


내맘대로 정한 순위를 마칩니다. 마소 익스플로러 9은 집에 있는 윈도우 7에만 설치되어 있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에는 XP에는 설치가 안되는 관계로 캡처를 안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사용할 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만 얼마 간은 구글 크롬에 대한 충성을 다할까 합니다!

스마트폰도 역시 애플에 충성을 다하는 관계로 구글 크롬에 대한 충성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는 아직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 내맘대로 정한 순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글 크롬>


<마소 익스플로러>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플 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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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지털 대여비 3,500원 가격담합?


영화를 즐겨 보는 나로서는 불법 다운로드에서 벗어나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수익이 가는 합법적인 다운로드를 하고 있다.

그러나 모든 영화 디지털 대여료가 어째서 한결같이 3,500원의 돈을 받으면서, 소장 가격은 천차만별인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다음 3,500원, 네이버 3,500, 곰TV 3,500원 하물며 P2P 가격도 정확히 3,500원을 받고 있다. 소장 가격은 첨부 이미지처럼 6,900원, 3,500원, 5,500원 등 다양하다.

요즘 다 쓰러져 가고 있는 비디오, DVD 대여점에서 영화를 빌리면 여전히 대여료는 2,000원이거나 1,500원이다.

이 말은 정해진 바가 없다는 건데, 그럼 어째서 모든 사이트에서 한결같이 1,500원을 더 받고 있는 것인가?




확 짜증이 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저기 뒤져봐도 1,500원이 더 비싼 이유를 찾을 수 없다. 혹시나 영화사에서 고정하기라도 한 것인가 싶지만 그런 내용을 찾을 수는 없었다.

3,500원에 대한 정확한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다.

1,500원의 돈은 분명 많은 돈이 아닐 수도 있다. 그러나 선택권이 없는 균일한 가격담합의 의혹이 있는 영화 디지털 대여는 문제가 있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우리 영화의 발전을 위해 좀더 많은 사람들이 합법적으로 볼 수 있는 가격 제시가 없다면, 앞으로도 합법적인 다운로드의 길은 멀기만 하다.

계속 채찍질만 해서 될 일이 아니라 당근을 줘야 한다는 말이다.

'저작권 보호 캠페인' 이전에 가격을 낮추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사람들을 불법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하는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최소한 500원이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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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Davichi)의 시간아 멈춰라 - 딱 내 반대!


내 블로그 이름 '시간아~ 휘리릭!'과 딱 반대되는 노래 제목 '시간아 멈춰라'.

시간이란 각자 사람에 따라 매우 복잡미묘하게 지나간다.

난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는 제발 시간이 빨리가기만을 바랬었다.

그랬더니 정말 빨리 가버리고 말았다는 느낌이다. 이젠 그냥 속도를 좀 늦춰졌으면 좋으련만 멈춤없이 아무렇게나 가버리고 있다.

KTX를 타고, 전철을 타고, 인터넷을 타고, 핸드폰을 타서 조금은 남아있을 법한 시간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건가?

노래 제목처럼 이젠 '시간아 멈춰라!"로 블로그 이름을 바꿔보면 조금 남아있게 될까나~


다비치(Davichi)

멤버 : 이해리, 강민경
소속 : 코어콘텐츠미디어
데뷔 : 2008년 1집 앨범 '미워도 사랑하니까'
경력 : 2008년 불법음원근절 국민운동본부 홍보대사 수상 / 2010년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 2009년 멜론 뮤직어워드 TOP 10


 

시간아 멈춰라 - 다비치

눈물이 나기 전에 그대로 멈춰라
이별이 오기 전에 그대로 멈춰라
그대가 떠날 수 없게 날 버리고 갈 수 없게
지금 이 순간 부터 시간아 멈춰라

잘 가란 말 어떻게 잘 하란거니
어떻게 널 웃으며 보내란거니
그런건 나는 못해 못 들은 걸로 할래
아무 말 말고 그대로 멈춰라

떠나려는 발걸음 바닥에 붙어라
이별을 말하려는 입술도 붙어라
그대가 떠날 수 없게 날 버리고 갈 수 없게
지금 이 순간 부터 시간아 멈춰라

잘 가란 말 어떻게 잘 하란거니
어떻게 널 웃으며 보내란거니
그런건 나는 못해 못 들은 걸로 할래
아무 말 말고 그대로 멈춰라

화난김에 헤어지잔 말도 했었고
웃는 낯에 침뱉기도 많이 했지만
니가 내게 한 것만큼 한 게 다잖아
이제 와서 니가 나를 버릴 순 없어

말이라고 모두 다 말되는 거니
어떻게 너 안녕을 말하는 거니
그런 말 이해 못해 안 들은 걸로 할래
떠나는 걸음 그대로 멈춰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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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한 파워 블로거(Power Bloger)와의 만남


며칠 전 우연한 기회에 동석한 한 블로거와의 만남은 날 몹시 불쾌하게 했다.

그 사람은 전업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듯한 뉘앙스와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는 모습에서 처음에는 멋지게 보였으나, 그 다음부터는 하는 말마다 하는 행동마다 마음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었다.


나를 불쾌하게 했던 건

1. 특히 블로그 운영과 관련해서 개방적이지 않고 폐쇄적이라는 점

-> 파워 블로거가 혼자 일하는 일이 많아서인지 다른 사람 의견에는 관심이 없었으며, 자신 주장이 심했다.

2. 오로지 네이버 블로그 만을 운영할 뿐 다음 아이디가 없다는 점

-> 많은 블로거들이 네이버의 폐쇄적 운영 때문에 다음으로 이동한 과거에 비춰 완전히 네이버빠 수준이었다.

3. 돈벌이 블로그 운영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경쟁상대로 보는 점

-> 성공하는 블로거는 편집증세도 있고 카메라를 못 놓는다는데 그 이상으로 다른 사람도 경계하고 있었다.

4. 포스팅의 양과 질에 있어서 적당한 중립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

-> 앞선 내용에서는 자기 주장이 강한 거나 경계하는 것에 비해 이 부분만 유독 중립 입장을 취하고 있었다.

이다.




물론 처음 만나는 사람에 대해 이런 식으로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분 파워 블로거와의 만남으로 아주 명확한 것을 배웠다는 것에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블로그는 1인 미디어라는 사실을 잊고, 그 이상의 자본주의적 가치를 추구하면 1인 미디어의 가치는 사라지고 그저 광고만 남는다는 사실이다.


요즘도 다음 View에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블로그로 돈 버는 법!

나조차도 다음 View 광고와 올블릿 광고가 있기는 하지만, 결코 이런 식의 파워 블로그가 되어서 "한 달 수입이 얼마야" 라는 말을 자랑스럽게 하고 싶을 만큼은 아니다.

그리고 난 여전히 블로그를 1인 미디어로 운영하고 싶지, 돈을 벌기 위한 블로그로 운영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

"광고 블로거"

앞서 나를 불쾌하게 한 사람은 광고 블로거다. 나도 광고에 있어 자유롭지 않으니 이제 불쾌해 하지 않겠다.

그러니 그저 난 "광고 블로거"가 되지 않겠다고 이 글을 올린다.

- 2010년 08월 28일 층계참 (사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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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4장] 나눠드립니다!

- 블로그 초대를 끝내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고 싶지만, 아는 사람이 없네~

그렇다면 제가 보내드리는 초대장 받으시고 한번 시작해보세요!


하루 일천명의 방문자와 가끔 아주 가끔 댓글이나 트랙백도 달리는 괜찮은 블로그~

방문자는 적어도 잠깐 와서 글을 보면 어느새 자신의 링크에 추가되어 있는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를 접고 자기 개성이 물신 나는 디자인과 글이 넘치는 멋진 블로그~




이런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면 비밀 댓글로

1. 정상적인 이메일 주소

2. 블로그 운영 목적 (구체적으로)

글 올려 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멋진 블로그 만들어 주세요~~~~

이메일이 다음(Daum) 이시면 좋겠다는~ 왠지!


1분 초대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4일 오후 08시 15분 ]
2분 초대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4일 오후 08시 20분 ]
3분 초대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4일 오후 08시 51분 ]
4분 초대해 드렸습니다! [ 2010년 8월 14일 오후 09시 00분 ]

- 블로그 초대를 끝내겠습니다!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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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 오는 소리! 나를 외치다 - 마야(MAYA)


요란하게 소리를 지르고 싶은 날입니다.

비가 곧 올 것처럼 하늘도 어둡고, 사무실도 어둡고, 덩달아 마음도 어두운 날!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들어 봅니다!

그런데 연기를 못하지는 않는데, 노래를 하는 마야를 보고 싶네요.

새벽이 오는 소리~~~~






나를 외치다 - 마야(MAYA)

1.
새벽이 오는 소리 눈을 비비고 일어나
곁에 잠든 너의 얼굴 보면서
힘을 내야지 절대 쓰러질 순 없어
그런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데

꿈도 꾸었었지 뜨거웠던 가슴으로
하지만 시간이 나를 버린 걸까
두근거리는 나의 심장은
아직도 이렇게 뛰는데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2.
지쳐버린 어깨 거울 속에 비친 내가
어쩌면 이렇게 초라해 보일까
똑같은 시간 똑같은 공간에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걸까

끝은 있는 걸까 시작뿐인 내 인생에
걱정이 앞서는 건 또 왜일까
강해지자고 뒤돌아보지 말자고
앞만 보고 달려가자고

절대로 약해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뒤쳐지면 안된다는 말 대신
지금 이 순간 끝이 아니라
나의 길을 가고 있다고 외치면 돼

가사 출처 : Daum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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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Tistory)에서 많은 음악 듣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음(Daum) 뮤직을 티스토리에 많이 붙여주세요~

예전에 인기곡을 다시 듣고 싶을 때

음원을 다운받기는 그렇고,

이렇게 음악을 합법적으로 올려 주시면,

음악을 듣기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저작권 없는 음악, 약 20년 아님 그 이하 정도 지나면

저작권이 풀려서 음원을 이용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이런 식으로라도 올릴 수 있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올려만 준다면~

더 즐겁게 음악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에 많은 음악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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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aum 권리침해 신고센터 입니다.
 


고객님께서 운영하시는 카페/블로그에 게재된 글/자료에 대해 권리침해신고가 들어와, 아래와 같이 삭제조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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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http://levia.tistory.com/992

● 문제된 글 : Dancing Queen - Abba <댄싱퀸 - 아바> 여유있는 시간 | 2008/09/06 15:28


● 사유 : 저작권침해 게시물 삭제요청


● 신고자 : IFPIKorea


● 신고일 : 2008년 9월 9일


● 처리내용 : 해당 게시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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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회원님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는 Daum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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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서비스 장애,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세요. Daum입니다.
22일 메일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날 오후 3시10분 경 일부 사용자 메일 목록이 다른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일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고객님께서 해당 시간대에 로그인 하셨을 경우, 메일 목록이 같은 시각 로그인 한 다른 고객에게 노출됐을 가능성 등에 대해 정확한 현황을 파악 중입니다. Daum은 장애 발생을 확인하고 복구를 위해서는 서비스 중단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오후 4시 경 전체 메일 서비스의 접속 차단에 나섰으며 오후 5시10분 경 서비스가 복구됐습니다. 이번 장애는 고객의 마지막 로그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능 개선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사전에 내부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실제 적용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장애가 있었습니다.


Daum은 현재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 장애를 겪거나 메일 목록이 노출된 분들을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점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Daum은 고객 불편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이번 장애와 관련,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고객센터(http://cs.daum.net)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aum은 이번 장애에 책임을 통감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서도 노력하겠습니다. 로그인 시스템에 여러 단계의 안전 장치를 마련하는 등 시스템을 즉각 정비할 계획입니다. 또 서비스 품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개발 프로세스 및 기술 품질 평가 시스템을 강화하겠습니다. 현재 가동 중인 서비스 장애 감지시스템을 확대 개편하여 장애 발생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향후 이 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의 따가운 질책과 조언을 아프게 받아들이겠습니다.

최근 포털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가운데 고개를 들지 못할 만큼 송구스러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고객 여러분이 Daum에 보여주신 신뢰와 사랑 앞에서 더욱 가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Daum의 서비스를 아끼고 믿어주신 고객들을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메일 서비스의 장애로 불편을 겪은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다음커뮤니케이션 임직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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